내 마음 갈곳을 잃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내 마음 갈곳을 잃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철수 작성일17-08-12 23:08 조회390회 댓글7건

본문

촛불시위->탄핵시동->박사모집회 시작->탄핵->자한당경선에서 애국보수 호프 김진태 탈락(박사모 3연패)->

새누리당 창당, 박사모국민저항본부 내부분열 시작->보수단일후보 성사인되고 홍준표, 조원진, ​유성민 출마->

홍준표 대선 탈락(박사모 4연패, 보수 패퇴)

나의 관점은, 박사모새누리는 생명력 잃은 것 같고, 조원진파는 나라 위한 애국보수라기보다는 단체이기심이 앞서는것 같음. 2017 8 15일 오전 10시 서울현충원 참배, 오후 2시 삼성동 집회 예정

구국포럼: 전군구국동지회연합회 주도의 단체로 2017​ 8 15일 오후4시 대학로에서 집회를 하는데 보수는 단합이 안되고 쪼개졌다. 홍준표도 와서 연설은 한다는데 홍은 애국우파로는 안보이니 내 마음 갈곳을 잃는다.

저는 사병출신으로 스스로 애국보수라고 생각합니다. 기댈 언덕이 이리도 없단 말인가?

우리나라는 어디로 가며 우리 자녀들은 어떻게 살꼬?

댓글목록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가만히 하는거 잠깐보니 (황장수 = 변희재) 동급 만비론자..

김철수님의 댓글

김철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만비론이 뭔지요?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양비론의 업그레이드 버전입니다...

김철수님의 댓글

김철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황장수는 그렇듯하게 말하는데 적중이 안되더군요.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위로의 말씀>
인간을 따르는 자는 그 인간과 같은 인간이 된다.
부처의 목탁을 따르면, 탁발/행자/면벽중이 된다.
히말라야 신을 따르면, 삼보일베 무릎까지는 포복절도 방랑자가 된다.
십자가를 따르면, 나무토막을 들고다니는 나무꾼이 된다.
공자/맹자를 따르면, 글읽고 쓰다가 평생을  낭비한다.
만신상(무당)을 따르면, 흔들고 뛰고, 발광병에 끌려다니는 미치광이가 된다.
싸이를 따르면, 낙랑공주처럼 말에서 떨어져 만신창이가 된다.
주사파를 따르면,  광란/시위/폭동/살인의 죄를 짓는 인간말종이 된다.
인간이란 70이 분수령이다.  잠시 보이다가 사라질 대상인데,
왜 쫓아다니며, 사랑을 구걸하는가?

"(사람이라면) 누구에게도 속지 않도록 조심하여라.
.많은 사람이 내 이름으로 와서 외칠 것이다.
 '내가 메시아(구세주)이다' 라고 말하면서, 많은 사람을 속일 것이다. (정치인의 출현)
  너희는 도처에서 전쟁들과 전쟁의 소문들을 들을 것이다.
그러나 너희는 놀라지 말라. 이런 일이 반드시 일어나고 지나간다(지배욕의 전쟁들)
 아직 끝은 아니다.
민족이 민족을 대적하여 일어나고, 왕국이 왕국을 대적하여  일어날 것이다.(민족과 국가의 무한경쟁)
도처에서  기근과 지진들이 일어날 것이다. (자연재난의 징조)
그러나 이런 모든 일은 고통을 출산하는 고통의 시작이다." (마태24장 인용)
 -------------------------------------------------------------------------------------------------------------------------------------
잔정한 하늘의 메시아가 오기전에는 인류역사는 진리와 정의의 나라를 세울수 없다.
인간이 만든  나라는 인간수준의 나라로 결산을 받는다.
수많는 영웅호걸과 인재들이 나타났어도, 세상은 조금도 진리를 세운적이 없다.
진리는 하늘의 정신이다, 사람이 진리를 추구한다고 진리가 생기지도 않는다.
진리의 흔적을 발견하려고 애쓸뿐이다
종교의 진리가 사람을 반성시킬지는 몰라도, 완전하게 변화시키지 못한다.
마지막 호흡이 멈출때, 진리의 나라로 가기를 바랄뿐이다.

김철수님의 댓글

김철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감사합니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저야 그저 담담히 지켜 볼 따름입니다......
그저 물 흐르는 대로....
흐르다가 힘겨우면 돌아서겠지요.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6,680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12757 43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4) 노숙자담요 2016-04-04 30359 202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6) 관리자 2015-09-21 38037 214
16677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 새글 진리true 2017-08-23 34 4
16676 사회주의 국가에서 살아야 하는가? 새글 Evergreen 2017-08-23 98 20
16675 진정한 지혜는 '진실과 거짓'과를 분별하는 것'! - … 새글 inf247661 2017-08-23 44 5
16674 전라도의 민요 판소리 댓글(3) 새글 좌익도륙 2017-08-23 177 22
16673 해금 그림 댓글(2) 새글 좌익도륙 2017-08-23 143 8
16672 북한과 종북 무리들에게, 최후통첩성 기자회견. 댓글(2) 새글 용바우 2017-08-23 231 34
16671 코리아 패씽- Korea passing - 한국을 따돌… 댓글(3) 새글 김철수 2017-08-23 239 14
16670 국민 습성인 레밍 습성을 잘 이용하는 쩌그 아래짝것들? 댓글(3) 새글 좌익도륙 2017-08-23 135 19
16669 왜 오십팔을 오일팔이라고 읽죠? 댓글(3) 새글 좌익도륙 2017-08-23 185 15
16668 우리국민이 레밍인 이유 추가 댓글(2) 새글 좌익도륙 2017-08-23 143 13
16667 나라가 망해가고 있는 징조 댓글(1) 새글 sunpalee 2017-08-23 262 10
16666 남평문씨 주변에 인사배치 모두 전라도 아닙니까? 댓글(3) 새글 좌익도륙 2017-08-23 167 16
16665 해금 악기 전라도 전통 악기 아닙니까? 댓글(2) 새글 좌익도륙 2017-08-23 92 10
16664 문재인이가 518을 왜곡하려고 선동하네요. 댓글(2) 새글 핸섬이 2017-08-23 186 16
16663 내가 투표했었던 '가짜 투표 용지!' ,,. 이런 간 … 새글 inf247661 2017-08-23 128 16
16662 국정원에 간첩신고한 5.18광수들 댓글(1) 새글 신생 2017-08-23 194 19
16661 간첩 김사복을 찾습니다 댓글(2) 새글 신생 2017-08-23 327 34
16660 귀신은 뭐하는고! 댓글(2) 새글 방울이 2017-08-23 278 25
16659 친박도 친이도 아닌 홍대표는 준비된 카드 댓글(11) 새글 이팝나무 2017-08-23 262 11
16658 홍준표는 대통령 되기 틀렸다 댓글(17) 새글 비바람 2017-08-23 380 47
16657 문재인은 월남전에서 교훈을 댓글(1) 새글 최성령 2017-08-22 263 33
16656 부역자의 죽음 댓글(2) 새글 일조풍월 2017-08-22 322 48
16655 붓이 칼보다 강하다? 댓글(2) 새글 카본라인 2017-08-22 223 25
16654 청군, 백군 나누어 겨루는 운동회인가? 댓글(2) 새글 통신사 2017-08-22 203 23
16653 딩신들이 꽃길을 걸을 때 우리는 저승길을 간다 댓글(1) 일조풍월 2017-08-22 342 43
16652 검붉고도 부패했던 死法部 犬法院長 '요 용흉', '얄 … inf247661 2017-08-22 204 19
16651 문의 '억지'- 대한민국 건국-1919 아니고, 194… 댓글(3) 김피터 2017-08-22 320 3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