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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주판사의 헌정파괴를 심판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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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08-13 00:07 조회523회 댓글1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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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법관의 헌법유린(무시)

 사실관계는 모르겠는데 채권자들이 주장하니

일단 채권자들의 주장을 법원이 강제로 집행한다

는 결정을 하였습니다.

생각할수록 살이 떨리고 가슴 떨리는 악몽입니다. (지만원 광주재판글 인용)

-----------------------------------------------------------------

5/18 역사의 상황(광수공작의 실체적 진실)은 관심없다.

그러니, 지나간 일들은 모르겠고,,,,,,,,,,,,,,,,,,,,,,,,,,,,,,,,,

광주 인간들이 돈을 만들어 달라고하니,

강제 집행(마녀사냥)을 할수밖에 없다 헌법판단을 하였읍니다.​

이 자들을  그들의 방식(촛불 심판)대로 광화문 광장에 세워서,

판사의 오만과 국정농단죄(헌법유린죄)를 토설하도록

심판대에 끌어올릴 방법을 알려주십시요!​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호남인들이 5.18을 둔갑을시켜뒤집어 민주화 운동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시킨 사실이 다 드러난 지금/
분단국가 남한의 법치인이란?자들은 뭐하자는것인가/
친북좌익[간첩]에 불과했던 김 대중/
그 줄에서서 이 나라와 국민을 어찌하겠다는것인가/
5.18이 문제가되어 진보와 보수가싸우고있다면
시급히 5.18의진실을밝혀 뒤집혀진 역사를 정리하는것이
지식인으로서 현명한 방법이거늘
5.18의 명확한 사실도 모르는자들이 꼴깝들을 떨고있으니
법치인이란? 간판을걸고 국민을속이고 우롱하는자들은
철저히 사생활과 명단을
전국민에게 공개하고 심판받아야합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은 김 대중을위하여 호남인의 본성이 빚은 비극이었다.
발포명령은없었다.
북한군 개입이 없었다면 광주 시민의 대 다수를 시민군이 죽였다는것아닌가/
수사기록에 카빈총으로 사망한자들의 명단을 공개해 주세요/
5.18광주사태 청문회때 중요인물들은 조사받지않았음.
장갑차 주인공의 신분을 감쪽같이 숨긴자들도 호남인들이였다.
민주화 운동으로 뒤집혀진지금/
5.18당시 사형감이나 장기구속자들은 지금 왜 숨어있는것인가/
후손대대로 민주화 운동가로서 존경받으려면
살아계실때 국민앞에 나와 떳떳히 재감정 받으시길.....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광주사태 당시 시민군들은 전 두환을 찢어죽이자.란?
펜말을 달고다녔다.전 국민 대 다수가 전 두환이란?
성암조차도 모르고있었는데 전 두환을 운운했다는것은
박 정희 시절부터 대 선의 꿈을 키웠던 김 대중무리들이
먼저 정보를 흘렸다는것이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역사학도의 시사토론글방
ㅇ.광주사태 연구사료에 5.18의 정보는 많이 나와있으며
책 내용을 대강 맞춰보니 호남인들은
37년이 흐르는동안 5.18의 내용을 바꾸고있었다는것이다.
ㅇ.이 경남목사
5.18당시 진압군 이 경남일병이었다는 그 분은
호남인에게 군인1명사망.1명부상[12시59분]
사고를 낸것은 진압군장갑차였다고했다.
다른 사람들은 시위대장갑차라고했으니
누구의 말이맞는지 조사해야한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을 왜곡시키는자들은 군사정부나 보수분들이아니라
호남인들이며 그제보를 한자는
호남의 광주시민이라는것이다
떳떳하댜면 조사를해야지.....
가장 중요한것은 호남의영웅이란?분이
친북좌익[간첩]에 불과했다니 기가막힌일아닌가/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좌파란?자들은/
훗날 정보화 시대가되어서
따지는자가 있으리라고는 미쳐 생각못하고
어리석고 멍청한 짧은 생각에 꼼수부려
호남인의 불리한것은감추고 유리한것은 공개하여
5.18광주사태를둔갑을시켜뒤집어 민주화 운동으로지정함.
5.18재단에서는 2006년도 홈페이지를 싹 바꿔버렸으며
37년이흐르는동안 5.18의 내용도 변하고있다는것이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중요인물 조 사천:꼬마 상주아빠/
수사기록으로 본 5.18[231P]:안 부응 중령 증언/
1시30분 시위대가 또 다시 공수대원들을 깔아죽이려고
장갑차 1대를몰고 아주 빠른속도로 돌진하자
누구라할것도없이 수 많은 공수대원들은
장갑차를향하여 발포하였다.[10번째 발포]
이로인해 장갑차위에서 흰띠를두르고
 태극기를 흔들던 청년이 피격되었다.
이때 도청 앞에서는 계엄군만이 발포했던것이아니라
시민군도 발포하여서 5.18 기간중 가장많은 희생자발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호남의 황석영씨의 근래에 나온/
ㅇ.죽음을넘어 시대의 어둠을 넘어[203P]
공수부대 저격병의 발포가 한창인때였다.
머리에 흰띠를두르고 웃옷을 완전히벗어버린 상태로
태극기를 흔들던 한 청년을 태운 장갑차가
도청 광장으로 돌진해 들어왔다.저격수들이 그 청년을향하여
집중적인 총탄을 퍼부었다.
장갑차위의 머리가 푹 꺽어졌다.총에맞아 몸과 목이
따로 움직이는 청년을태운 장갑차는[조 사천]
도청 광장을끼고 순식간에 빠져나갔다.
수많은 시민들이 이 광경을 목격하였다.
위 내용의 장갑차 주인공은 조 사천씨였다.
그 즉시 광천동 자택으로 연락이왔으며
이웃 사촌인제가 그분의 처에게 직접 전해주었다.
영화"택시운전사"힌츠페터란?외국기자가
사진으로 찰칵 찍었다네요.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호남인들은 장갑차주인공이 들통나면 샤형감이고
호남인들의 입장도 난처하니 감쪽같이 숨겼던것이다.
그러니아무리 능력이있고 지식이 높다한들
5.18의 정답은 찾을수없었던것이며
그 시절 철부지였거나 태어나지도않은
정보화 시대 젊은이들은 혼돈된다는것이다.
인재를 양성한다는 교육자들이
5.18의 명확한 사실도모르면서
좌파들이 잔 머리굴려뒤집은 민주화 운동으로가르킨 탓이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장갑차주인공 위의 조 사천씨는
도청 앞에서 총에맞은것이아니고
카톨릭쎈타 앞에서 카빈총의 첫발포에 맞았다.
이 광경을 이 용일외 많은 사람들이보았으며
5.18광주사태때 증언하였다.
장갑차운전사는 카톨릭쎈타 앞에서 총에맞은 조 사천을싣고
아주 빠른속도로 질주하여 도청광장을지나 학동쪽으로 빠져나갔던것이다.
전쟁이나 다름없었던 그때 그 상황/
호남인들은 물론 진압군들마져도 적군인 진압군 총에맞은줄알았고
국방부나 검찰부에 기록이되어있다는것이다.
호남인들은 조 사천씨가맞은 총 소리를
전 두환의 발포명령이었다고 트집을잡는다.
지금도 인터넷이나 책자에 뚜렷이 기록.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자유게시판 일부 인용 게재 후 소감 섰읍니다. 아래처럼요. ↘
↗ 위를 一瞥(일별)한 바, '決定(결정)'이라고 쓰여졌는데, '言渡文(언도문){宣告文(선고문)}'과는 좀 구분이 확실치 않.못한 듯도
여겨지는 까닭에 뭐라고 할 수는 없으로나만은도요; 일단 '決定(결정)'이라면 이 '결정'에 대해서 불복할 경우에는,
'上訴{상소)' 가 아닌 '抗告(항고)'를 하도록 끔 되어져있으니 만큼, 시간 없으니 바로 내일{월요일}이라도 곧장
후속 조치 - 抗告 - 를 서면 제출토록 하심이 마땅타 하겠읍니다요! ,, 모든 일은 '적시성'이 소요되오니,,.
쟤들이 지금 취하는 조치야말로 바로 '갈릴레이'식, 전근대적 종교 봉건 재판'을 강행코 있음임입니다! ,,.
월권적인 무한대성 '갑(甲)'질 횡포! ,,.
멋대로 마구잡이식 낚시꾼이 투망식 어망 던지기, 또는 견지 낚시줄 던지기식 작태로 밖에는 달리 볼 수 없! ,,. 빠 ~ 드득!  餘不備禮, 悤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그들은 역사를 공부하지않고,
그저 시험에 합격했고 또한 판사로 임용됏기 때문입니다.
역사를 제대로 공부했다면,,,, 그들은 그런 판결을 내릴 수 없겠죠????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사실관계를 심판해서 "이러저러하니
손해배상을 하라" 라고 해야지,
사실관계는 모르겠고 운운 한다면,      얘네들 재판관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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