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드 전자파, 기준치의 200분의 1이다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사드 전자파, 기준치의 200분의 1이다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7-08-13 01:27 조회583회 댓글3건

본문

옛날에 전화가 귀했던 시절,

장거리 전화를 하면

상대의 음성이 모기소리 같이 들렸다.

그래서 목청을 한껏 높여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국제전화를 해도 바로 옆에서 들리는 것 같다.

 

달이나 화성 탐사선이 영상을 지구로 보내온다.

그 거리는 상상을 초월하는데 말이다.

그것도 電源이 배터리에 불과하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

 

현대는 디지털시대이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그 信號의 경계가 분명하다.

아날로그는 거리에 비례하여

그 신호가 약해지고 흐릿해진다.

자꾸 복사를 반복하면 畵質이 흐릿해지는 원리다.

그러나 디지털은

아무리 반복을 해도 초기값을 유지한다.

電流는 약해져도

그것을 증폭(增幅)하면 原狀으로 회복한다.

 

우리는 사드의 전자파를

너무 과대평가 하고 무서워한다.

핵폭탄을 막는 장비라서

강한 전자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杞憂)에 불과하다.

휴대폰 기지국 정도의 전자파라면 충분하다고 한다.

우리는 그 안에서 쾌적한 삶을 유지하며 산다.

전자파의 신호는

전류의 强弱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受信된 미약한 신호를

증폭하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고

무조건 안전하다고 말하니

누구나 의심스런 눈초리를 거둘 수가 없는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경북 星州에 배치된 사드의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인체 허용 기준치의

200분의 1에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음도 기준치에 미달한다고 한다.

국방부와 환경부는 12,

성주기지의 사드 사격통제 레이더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측정된 전자파의 최대치라도 인체허용 기준치의

0.46%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드의 전자파 논란은 일단락이 되었고

그동안 갈등을 빚은 여러 단체와

해당지역 주민은 日常으로 돌아가

본연의 삶으로 복귀해야 한다.

더 이상 사드배치를 방해하면

공무집행 방해로 처벌을 면치 못한다.

우려되는 것은 또 다른 논리로

怪談을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다.

워낙 그들은 그런 재능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그들의 논리에 便乘하지 말고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사드 나머지를

즉각 배치하라고 명령을 하라!

더 이상 꼼수를 쓰거나 탁현민쑈를 부리면

역사의 죄인이 됨을 명심하라!

 

지금은 나라의 운명이

칼날 위에 서있는 非常時局임을 잊지 말라.

그것이 싫으면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 된다. *

 

 

 

댓글목록

ohun22님의 댓글

ohun22 작성일

겉으로는 전자파를 내세워 반대하지만
북한과 중국편에서 반대하는것이고
주민들에게는 북의 미사일 목표지가 된다고 선동하는것이다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사드배치의 절차적 정당성 보다,,,, 사드배치 막는 폭도들의 절차적 정당성이 있는가?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전 역시나 멸공공수님의 팬도 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9,827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17993 69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6) 노숙자담요 2016-04-04 34785 249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9) 관리자 2015-09-21 42515 232
19824 이방카는 북괴와 한통속인 종북정부를 확인했다. 새글 용바우 2018-02-25 20 4
19823 긴급속보!! 정부가 비밀리에 준비한 남북한 공동선언문 … 댓글(4) 새글 광승흑패 2018-02-25 169 26
19822 진리true . bugle 뭐야 넌? 댓글(3) 새글 한경 2018-02-25 108 11
19821 김영철 입경, 자한당 쑈만하고 말았다! 댓글(2) 새글 광승흑패 2018-02-25 105 18
19820 민도가 미개하면 한 국가를 통째로 놀릴수있다. 댓글(4) 새글 봄맞이 2018-02-25 106 14
19819 시스템 회원과 렛-님에게 필요한 용기를 새글 진리true 2018-02-25 77 10
19818 사랑스런 렛님; 기특하고 너무나도 예쁘고 또 믿음이 가… 댓글(1) 새글 배달겨레 2018-02-25 98 15
19817 자한당과 홍준표의 '쇼' 댓글(1) 새글 우짜노 2018-02-25 139 22
19816 누구를 위한 '문'가의 반역이 목하 진행되느냐? 새글 inf247661 2018-02-25 89 13
19815 통일교에 드디어 자한당과 홍준표 나타났다! 댓글(3) 새글 광승흑패 2018-02-25 237 39
19814 대한애국당 조원진의원님 에게 간곡히 부탁합니다. 댓글(1) 새글 솔향기 2018-02-25 197 13
19813 어제 홍준표가 말한 극우가 누구인지 회원님들 판단바랍니… 댓글(5) 새글 솔향기 2018-02-25 267 16
19812 흥진호 선원은 북한공작원으로 보인다 댓글(2) 새글 솔향기 2018-02-25 216 16
19811 북한 광수 김영철 막을 길에 홍준표는 없다 새글 진리true 2018-02-25 153 12
19810 박사님의 정치언론 보좌관이 필요합니다. 댓글(9) 새글 솔향기 2018-02-25 189 12
19809 정신나간 우파들 댓글(1) 새글 북두유권 2018-02-25 194 18
19808 左 재인, 右 준표, 나라를 도탄에 빠뜨리고 있다! 댓글(4) 새글 국검 2018-02-25 133 28
19807 떠나가는 5/18-홍준표호!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8-02-25 157 20
19806 홍준표와 한국당은 그만 기만적인 정치적인 쇼를 중단하라… 새글 요쉬야후 2018-02-24 123 20
19805 홍준표는 5.18민주화에 이념적으로 정형화된 인간이다. 댓글(2) 새글 광승흑패 2018-02-24 133 22
19804 윤서인 화백에 돌 던지지 마라! 새글 야기분조타 2018-02-24 156 15
19803 개 잡놈들은 다 모였넹! 댓글(3) 새글 닛뽀 2018-02-24 238 26
19802 홍방자를 잡을 사람은? 댓글(1) 새글 일조풍월 2018-02-24 200 38
19801 지금은 이미지 관리에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댓글(1) 새글 솔향기 2018-02-24 173 11
19800 사랑스런렛 양에게 댓글(1) 새글 요쉬야후 2018-02-24 205 42
19799 벌레소년 - 빨간달이 문제인 (동영상) 새글 좌익도륙 2018-02-24 131 14
19798 뉴스타운TV] 천안함 '폭파전범' 김영철 개선장군으로 … 댓글(2) 새글 닛뽀 2018-02-24 75 1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