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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 전자파, 기준치의 200분의 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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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7-08-13 01:27 조회312회 댓글3건

본문

옛날에 전화가 귀했던 시절,

장거리 전화를 하면

상대의 음성이 모기소리 같이 들렸다.

그래서 목청을 한껏 높여야 했다.

그러나 지금은?

국제전화를 해도 바로 옆에서 들리는 것 같다.

 

달이나 화성 탐사선이 영상을 지구로 보내온다.

그 거리는 상상을 초월하는데 말이다.

그것도 電源이 배터리에 불과하다.

어떻게 그것이 가능할까?

 

현대는 디지털시대이기 때문이다.

디지털은 그 信號의 경계가 분명하다.

아날로그는 거리에 비례하여

그 신호가 약해지고 흐릿해진다.

자꾸 복사를 반복하면 畵質이 흐릿해지는 원리다.

그러나 디지털은

아무리 반복을 해도 초기값을 유지한다.

電流는 약해져도

그것을 증폭(增幅)하면 原狀으로 회복한다.

 

우리는 사드의 전자파를

너무 과대평가 하고 무서워한다.

핵폭탄을 막는 장비라서

강한 전자파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것은 기우(杞憂)에 불과하다.

휴대폰 기지국 정도의 전자파라면 충분하다고 한다.

우리는 그 안에서 쾌적한 삶을 유지하며 산다.

전자파의 신호는

전류의 强弱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다.

왜냐하면 受信된 미약한 신호를

증폭하면 충분하기 때문이다.

그것을 아무도 설명해주지 않고

무조건 안전하다고 말하니

누구나 의심스런 눈초리를 거둘 수가 없는 것이다.

 

우여곡절 끝에,

경북 星州에 배치된 사드의 전자파를 측정한 결과

인체 허용 기준치의

200분의 1에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소음도 기준치에 미달한다고 한다.

국방부와 환경부는 12,

성주기지의 사드 사격통제 레이더에 대해

환경영향평가를 실시한 결과,

측정된 전자파의 최대치라도 인체허용 기준치의

0.46%에 그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사드의 전자파 논란은 일단락이 되었고

그동안 갈등을 빚은 여러 단체와

해당지역 주민은 日常으로 돌아가

본연의 삶으로 복귀해야 한다.

더 이상 사드배치를 방해하면

공무집행 방해로 처벌을 면치 못한다.

우려되는 것은 또 다른 논리로

怪談을 만들어 유포하는 것이다.

워낙 그들은 그런 재능이 발달했기 때문이다.

 

문재인은 그들의 논리에 便乘하지 말고

원리원칙에 입각하여 사드 나머지를

즉각 배치하라고 명령을 하라!

더 이상 꼼수를 쓰거나 탁현민쑈를 부리면

역사의 죄인이 됨을 명심하라!

 

지금은 나라의 운명이

칼날 위에 서있는 非常時局임을 잊지 말라.

그것이 싫으면 스스로 그 자리에서 내려오면 된다. *

 

 

 

댓글목록

ohun22님의 댓글

ohun22 작성일

겉으로는 전자파를 내세워 반대하지만
북한과 중국편에서 반대하는것이고
주민들에게는 북의 미사일 목표지가 된다고 선동하는것이다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사드배치의 절차적 정당성 보다,,,, 사드배치 막는 폭도들의 절차적 정당성이 있는가?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전 역시나 멸공공수님의 팬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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