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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기자 힌츠페터가 간첩인 이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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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바람 작성일17-08-13 16:33 조회1,756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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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힌츠페터는 폭동이 발발하여 진압군이 삼엄한 포위망을 펼친 광주를 두 번씩이나 들어가고 나왔다.

 

2. 힌츠페터가 서울에 도착했을 때 길잡이 김사복이 공항까지 마중 나왔고, 김사복은 힌츠페터와 숙식도 같이 했고, 택시운전을 하며 끝까지 힌츠페터를 호위했다.

 

3. 영화 '택시 운전사'의 주인공 김사복은 조총련 한민통 요원이었다. 영화의 내용과는 달리 김사복은 처음부터 끝까지 힌츠페터와 움직이는 공작원이었다.

 

4.당시 광주에는 방송국이 불타는 등 언론에 대한 폭도들의 감정은 나쁜 편이었다. 그러나 힌츠페터가 도착한 광주에는 항상 일단의 폭도들이 환영을 하며 마중을 나왔다.

 

5. 힌츠페터를 태워주고 취재를 도와주던, 힌츠페터가 동승했던 무장차량에 같이 있었던 폭도들 대부분은 북한군 '광수'로 밝혀졌다.

 

6. 힌츠페터도 평양 노동당 창건 기념식에 참석한 사진이 발견 되었다. 힌츠페터는 '푸른 눈의 목격자'가 아니라 601호 광수, '푸른 눈의 광수'였다.

 

7. 힌츠페터를 광주까지 대동했던 김사복은 오리무중이다. 언론들이 김사복을 애타게 찾았지만, 다른 광수들처럼 김사복도 존재가 없었다. 김사복은 '얼굴 없는 광수'였다.

 

8. 힌츠페터는 외국인임에도 불구하고 광주폭도들을 과도하게 미화하는 반면에 대한민국의 건국과 발전으로 이어지는 정체성과 이승만과 박정희에 대해서는 증오감을 가지고 있었다.

 

9. 힌츠페터가 촬영한 자료는 대한민국의 민주화에 도움을 주기보다는, 대한민국에 대한 증오심을 부추기며 반대한민국 세력과 북한에게 상당한 도움을 주었다.

 

10. 좌익정권이 들어설 때마다 간첩이나 반역자들이 미화되고 숭상되고 있다. 비전향 장기수들과 빨치산들이 영웅시 되었고, 반역자 김석범은 4.3평화상을 받기도 했다. 힌츠페터도 그런 경우다.

 

 

비바람

 

 

 

댓글목록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거기 가서 밑구녕 맛도 봤겠지????
두고 보자!!!!
얼마나 쫄깃쫄깃 했는지는 모르겠다만.....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문죄인은 몇번째 광수가 될까요?
영화관에서 601호 광수의 부인과
만나서 아는척 하던데...................

마들렌님의 댓글

마들렌 댓글의 댓글 작성일

광주의 그날을 예찬하는 인간들은 분명 그날에 왔을것이라고 판단됩니다!!
아직 밝혀지지 않았을뿐...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영화"택시운전사"를
힌츠페터 독일기자분의 처와
문 재인이 영화를본 모양입니다.
시급히 청문회라도하여 5.18이광주사태로 인정된다면
문 재인은 역사왜곡시킨 반역자의 죄로인정하고
탄핵 시켜야합니다.
힌츠페터란?기자는 5.18당시 불법으로 한국에 드나들었으며
한국말을 할줄도 들을줄도모르는 멍청한자가
자신이 찍은 사진속의 주인공의 신원도 물어볼수도없는
한심한 자였으니 숨긴 사실도 몰랐던것.
이런자가 5.18을 사진으로만찍어 전 세계인에게 보도했다는것은
잘못된것이며 사상이 불 투명한 조사 대상자라는것입니다
시민군이 광주 시민을죽였다는것도 알고있었으면서
민주화 운동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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