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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편---문재인대통령의 이 매국노 행위에 대해 반론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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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주과학 작성일17-09-01 09:28 조회90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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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편에 이어 계속되는 내용입니다  

시스템클럽에 연재되는 이 우주 진실들은 세계 최초로 밝혀지는 진실인 동시에,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정부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는 진실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아울러 본인이 밝히는 우주 진실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제시하는 분에게는

1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대학교수 박사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면 더욱 좋습니다.

또한 본인이 밝히는 우주 진실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 과학자가

이 지구상(국내포함)에 존재한다면,

그 사실을 먼저 알린 분에게도 역시 1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헌법재판소에 제소된 소장에서 2편에 이어 계속되는 내용입니다.

 

 

블랙홀의 진실에 대하여

 

27. 우주가 무한공간으로 팽창-확장되며 정복한 공간의 진공이 곧, 우주진공-암흑에너지란 사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8. 우주에는 블랙홀이라는 압축된 진공과, 암흑에너지라고 하는 진공이 존재한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9. 블랙홀의 밀도가 1180억 톤 정도로 엄청나게 무거운 것은 곧, 그 무게가 되는 실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위 이미지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이 된다는 것은 곧,

1cm3에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는 입자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위 이미지는 질량무게의 실체가 있는 작은 박스와, 아무것도 없이 텅 빈 큰 박스의 무게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이 된다는 것은 곧,

1cm3에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는 실체가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30. 블랙홀은 거대질량의 중력-초고온-폭발에너지 등에 의해,

원자를 이루는 기본입자(쿼크, 전자, 중성미자, 광자)들이 산산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붕괴되고 마지막으로 남은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천체입니다.

    


 

위 이미지는 태양질량보다 10배 이상 되는 별이 폭발하면서, 중력에 의해 극단적으로 압축된 철 원자껍데기-궤도가 붕괴되며,

원자껍데기-궤도 밖에 있던 전자들이 핵으로 밀려들어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핵으로 밀려들어간 전자들은, 핵을 이루는 양성자와 결합하여 중성자로 변환됩니다.

이처럼 생겨난 별을 중성자별이라고 합니다.

그런즉, 중성자별보다 질량이 큰 별의 중력에서는, 이 중성자마저 붕괴됩니다.

    


 

위 이미지는 중성자를 이루는 쿼크 입자들이 붕괴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쿼크는 전자, 중성미자, 광자들로 이루어졌는데, 이 모든 입자들이 붕괴되는 것입니다.

중력에 의해 밀도가 올라가며 초고온이 발생하는데, 태양질량보다 20~30배 이상 되는 별이 폭발하면,

그때 원자를 이루고 있는 입자들이 산산이 붕괴되며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블랙홀이 될 수 있습니다.

질량이 아주 무거운 별의 중력에서는,

별이 폭발하지 않고서도 원자를 이루고 있는 입자들이 산산이 붕괴되고 마지막으로 남은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블랙홀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런즉, 블랙홀은 거대질량의 중력-초고온-폭발에너지 등에 의해,

원자를 이루는 기본입자(쿼크, 전자, 중성미자, 광자)들이 산산이 붕괴되는 과정에서,

광자까지 붕괴되고 마지막으로 남은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천체라는 사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31. 중성자별이 1cm310억 톤이 되는 것은 원자가 붕괴되며 중성자들이 압축되었기 때문이며,

블랙홀이 1cm3180억 톤이 되는 것은, 그 중성자를 이루고 있는 입자들이 광자에 이르기까지 완전히 붕괴-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가 극단적으로 압축되었기 때문입니다.

    

 

위 이미지는 중성자별과 블랙홀의 밀도-무게를 상징적으로 비교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에서 보여 주듯이 중성별의 핵은 중성자들로 압축되어 있는데, 한 개의 중성자는 3개의 쿼크로 이루어져 있고,

그 쿼크는 1,836개 정도의 전자로 이루어져 있고, 그 전자들은 약 10억 개의 중성미자로 이루어져 있고,

그 중성미자들은 또 수십억 개 정도의 광자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이 입자들이 모두 붕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인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천체의 핵이 바로 블랙홀인 것입니다.

이는 천문학자가 아니더라도, 보편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금방 깨달을 수 있는 물리적 증거입니다.

아울러 이 진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32. 분명 블랙홀은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 진공입니다.

하지만 블랙홀은 물질-원자를 구성하는 입자들이 광자에 이르기까지 산산이 붕괴-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어 있는 진공입니다.

    


  

위 이미지는 빛이 존재하지 않는 블랙홀의 실체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즉, 블랙홀에 빛이 존재하지 않는 것은 곧, 그 빛이 되는 광자까지 완전히 해체되고 마지막으로 남은

-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된 천체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천문학자가 아니더라도, 보편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금방 깨달을 수 있는 물리적 증거입니다.

아울러 이 진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33. 우주에는 블랙홀이라고 하는 압축된 진공과, 암흑에너지라고 하는 진공이 존재합니다.

, 압축된 진공과 압축되지 않은 진공이 존재합니다.

아울러 블랙홀-진공과 암흑에너지-진공을 이루는 입자들은 동일한데, 이 입자를 원()입자라고 합니다.

-입자란 물질의 근원으로서 처음이자 마지막 입자란 뜻입니다.

우주진공에서 생겨난 기본입자(광자, 중성미자, 전자, 쿼크)들이 도로 붕괴-해체되고 남은

마지막 원-입자들이 극단적으로 압축되면, 블랙홀이라고 하는 압축된 진공이 되기 때문입니다.

이는 새로운 학설이나 이론 따위가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고 있는 물리적 증거입니다.

이는 천문학자가 아니더라도, 보편적인 상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누구나 금방 깨달을 수 있는 물리적 증거입니다.

아울러 이 진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34. 블랙홀들의 규모와 질량은 모두 다르지만 1180억 톤 정도의 밀도는 동일합니다.

    


  

위 이미지에서 보여주듯이 블랙홀들의 크기규모와 질량은 모두 다르지만, 1180억 톤 정도의 밀도는 동일합니다.

그런즉, 진공을 이루는 원-입자들이 압축될 수 있는 마지막 한계는 1180억 톤 정도란 사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35. 원고가 밝힌 블랙홀의 진실은 새로운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36. 원고가 밝힌 블랙홀의 진실에 대해 한국의 과학을 대표하는 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은

답변기일을 수차례 연기하면서까지 검토를 거듭했지만, 단 한 가지도 반론하지 못했습니다.

이는 새로운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두 눈으로 똑똑히 확인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들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원고가 밝힌 블랙홀의 진실에 대해서도,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블랙홀에 사건의 지평선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37. 현대천체물리학에서는 블랙홀이 사건의 지평선 안쪽에 있다고 정의합니다.

  

 

위 그림에서 보여주는 것처럼 현대천체물리학은 블랙홀이 사건의 지평선과 특이점으로 구성된 단순구조라고 주장합니다.

그런즉, 이 단순구조를 가지고는 블랙홀에서 일어나는 많은 사건들을 절대 설명할 수 없습니다.

때문에 현대과학은 블랙홀에 물리법칙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정의합니다.

사건의 지평선 내부가 외부와는 인과율이 성립하지 않는 독립된 공간이라는 것입니다.

인과율이란 어떤 상태(원인)에서 다른 상태(결과)가 필연적으로 일어나는 경우의 법칙성을 일컫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블랙홀에 인과율이 성립되지 않는 걸까요?

아닙니다. 블랙홀에는 분명히 인과율이 존재합니다.

그럼 블랙홀이 생긴 원인과 결과는 무엇일까요?

그 원인은 우주진화의 동력인 중력에 있습니다.

아울러 그 결과는 블랙홀의 밀도와 질량으로 보존되어 있습니다.

현대천문학은 블랙홀에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하지만 블랙홀에는 에너지보존의 법칙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태양질량의 수십 배 이상이 되는 별의 중력은 모든 물질을 붕괴시켜 블랙홀-진공상태로 만들 수 있습니다.

그렇게 물질은 사라졌지만 그 질량은 사라지지 않습니다.

그 질량의 에너지도 역시 사라지지 않습니다.

천체의 질량과 에너지는 블랙홀에 고스란히 보존되어 있는 것입니다.

   

 

위 이미지는 원자가 붕괴되고 원자핵까지 붕괴되어 블랙홀로 사라지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처럼 물질은 사라지지만 그 질량과 에너지는 블랙홀에 모두 보관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블랙홀의 진실은 물리학의 기본개념인 에너지 보존의 법칙에 철저히 부합됩니다.

블랙홀은 에너지 보존의 법칙이 완벽히 구현된 결정체인 것입니다.

이 모든 것이 블랙홀이 갖고 있는 정보입니다.

그런즉, 현대천문학이 블랙홀에 물리법칙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주장입니다.

아울러 이를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38. 현대천문학은 사건의 지평선 안에 중력이 너무 강하게 작용하여 시간과 공간의 역할이 완전히 바뀌어 버린다고 주장합니다.

이 역시 물리적 증거가 전혀 없는 황당한 주장입니다.

블랙홀에 물리법칙이 존재하지 않는단 전제로 아무렇게나 말을 만들어 왜곡하는 것입니다.

블랙홀의 공간은 크기에 따른 반경뿐만 아니라 질량으로 나타납니다.

그리고 블랙홀의 나이가 곧 시간입니다.

블랙홀은 중력이 압축될 수 있는 한계의 종착점인바, 그것은 블랙홀의 밀도로 나타납니다.

우주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세기는 곧 밀도의 세기입니다. 중력자의 밀도가 높을수록 중력의 세기가 커지고,

그 밀도가 낮을수록 중력의 세기가 약해지는 것입니다.

이 중력의 세기는 3차원공간을 만들고 천체들의 종류와 수명을 결정합니다.

그렇게 시공간이 탄생합니다.

때문에 중력을 우주진화의 동력이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니 사건의 지평선 안에서 중력과 시공간이 바뀐다고 하는 주장이 얼마나 황당합니까?

현대 천문학은 블랙홀의 특이점이 크기가 0이고, 밀도와 온도가 무한대가 되는 지점이며,

시간과 공간이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합니다.

참고로 특이점이란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에서 거대 항성이 죽음을 맞아

부피가 ‘0’이 되지만 밀도는 무한대가 돼 블랙홀이 된다는 개념입니다.

이 같은 주장은 우리가 사물을 보고 판단할 수 있는 보편적 상식의 개념부터 무장해제 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하고는 물리법칙에 전혀 맞지 않는 거짓이론으로 세뇌시킵니다.

블랙홀은 중력이 압축될 수 있는 마지막 한계의 종착점인바,

그것은 블랙홀의 밀도로 나타나는 데도 이처럼 황당한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현대천문학은 사건의 지평선을 지나는 순간의 빛은 무한한 시간이 지나야 관찰자에게 도착 할 수 있다고 합니다.

블랙홀에서 광자가 해체되어 빛이 사라지는 것을 모르다보니, 이처럼 허황되고 얼빠진 주장을 하는 것입니다.

블랙홀에 빛이 존재하지 않는단 것은, 현재 우리가 두 눈으로 똑똑히 보고 있는 현실입니다.

블랙홀이 크기에 따라 질량이 다르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블랙홀의 크기와 질량에 관계없이 블랙홀의 밀도가 1cm3180억 톤 정도가 된다는 것도 부인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아울러 우주물질이 붕괴되어 압축될 수 있는 한계가 블랙홀의 밀도라는 것도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블랙홀이 광자까지 붕괴되어 물질이 존재하지 않는 압축된 진공이란 것도 역시 부인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블랙홀이 우주에서 중력과 밀도가 최대로 집중되어 있는 천체란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블랙홀이 먼 곳의 별이나 우주물질까지 끌어 삼킬 수 있는 엄청난 인력과 중력을 갖고 있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블랙홀이 그 물질을 은하 밖으로 멀리 방출할 수 있는 척력을 갖고 있다는 것도 역시 분명한 사실입니다.

블랙홀은 거대한 링-모양의 원형자석에 둘러싸여 있으므로 엄청난 자기장과 자전축을 갖고 있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그 자전축 방향을 따라 물질이 방출될 뿐만 아니라, 그 자전축으로 은하가 회전하고 있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위 이미지는 태양계가 속한 우리은하 중심핵을 이루는 블랙홀의 자전축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블랙홀은 태양질량의 460만 배 정도가 되는데, 은하에는 질량이 아주 작은 블랙홀들도 많습니다.

태양질량의 20~30배 이상이 되는 별은 블랙홀로 진화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질량이 작은 블랙홀을 항성-블랙홀이라고 합니다.

아울러 우리은하에는 약 1억 개 정도의 블랙홀이 존재하는데, 질량이 가장 큰 블랙홀은 은하의 중심핵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외에도 블랙홀은 우리에게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블랙홀은 우주의 모든 비밀을 낱낱이 밝힐 수 있는 모든 정보가 집약되어 있는 보관소입니다.

그런즉, 현대천체물리학이 주장하는 사건의 지평선이란 블랙홀에 존재하지 않습니다.

아울러 이 진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스티븐 호킹의 착각


   

39. 지난해 2016419일 영국의 천체물리학자 스티븐 호킹은,

미 하버드대 초청 강연에서 블랙홀을 무엇도 빠져나올 수 없는 감옥이 아니라

다른 우주로 가는 항구라고 표현하며 평행우주론을 주장했습니다.

미치오 카쿠 뉴욕시립대 교수가 처음 대중에게 알린 평행우주론은,

우리가 살고 있는 우주가 아닌 다른 우주가 존재한다는 가설입니다.

, 실체가 없는 가설입니다.

스티븐 호킹은 그 평행우주론에서 더 나아가, 어떤 관문을 통과하면 평행선상에 있는

또 다른 우주에 들어갈 수 있다는 주장을 한 것입니다.

그날 스티븐 호킹은 하버드대 샌더스 극장에 모인 청중 앞에서

블랙홀이 또 다른 우주로 갈 수 있는 관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영화 인터스텔라에서 보여준 것처럼,

블랙홀을 통과해 다른 공간으로 진입하는 우주여행이 허구가 아닐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같은 주장은 블랙홀이 우주진화의 최고 경지에 오른 천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한 데서 비롯된 착각입니다.

빅뱅론은 바늘구멍보다도 지극히 작은 특이점이 커져서, 오늘과 같은 엄청난 규모의 우주로 팽창했다고 합니다.

무려 138억년 동안이나 팽창해온 것입니다.

그런데 이처럼 거대한 우주로 팽창하는 동안 다른 우주와 만난 적이 없습니다.

우주질량이 원자핵보다도 지극히 작았다는 특이점에 갇혀 있을 때,

그 옆에 다른 우주가 나란히 있었다면,

특이점이 대폭발을 일으킬 때 그 옆에 나란히 있는 우주에 치명상을 안겼을 것입니다.

그리고 우주가 팽창하는 동안 지속적으로 충돌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우주에 그런 흔적은 전혀 없습니다.

빅뱅론 못지않게 평행우주론 역시 물리적 증거가 전혀 없는 허구인 것입니다.

그런데 스티븐 호킹은 블랙홀이 그 평행우주로 가는 항구라고 주장했습니다.

  

 

위 이미지는 우리은하 안에 속해 있는 블랙홀 하나를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우리은하 안에는 이런 항성블랙홀이 약 1억 개 정도가 있습니다.

그런즉, 이 블랙홀을 통과해 봤자 우리은하 안입니다.

뛰어 받자 벼룩이란 말이 있듯이, 이 블랙홀을 통과해도 우리은하를 벗어날 수 없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은하 중심에 있는 거대질량의 블랙홀을 통과한다 해도, 역시 우주를 벗어날 수 없습니다.

우주에는 1천억 개 이상의 은하들이 존재하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이 진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40. 정부산하 연구기관들은 우주진실을 밝힌다는 명분으로,

해마다 수백억 원의 막대한 국가재정을 연구비로 축내면서도 이 진실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반면에 원고는 단 한 푼의 연구비도 지원 받지 않고, 정부가 밝히고자하는 우주진실을 모두 밝혔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을 철저히 은폐하고 언론에 자주 등장하여,

우주진실이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라 하며,

자기들이 우주진실을 밝히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라며 대국민사기극을 벌이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파렴치하고 악독한 적폐가 또 어데 있습니까?

피고문재인대통령은 적폐청산을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되었지만,

이 적폐세력을 비호하며 한민족-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 막고 있습니다.

그런즉, 피고문재인대통령의 통치행위는 사람 중심의 정치가 아니라,

기득권-적폐 중심의 정치임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41. 블랙홀의 진실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정부산하 연구기관들인 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에,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면 될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그 연구기관들이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내놓지 못한다면,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이 사실임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42. 빅뱅론, 양자론으로는 블랙홀의 진실과 우주팽창의 실제진실, 우주탄생의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 없지만,

원고는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로 블랙홀의 진실과 우주팽창의 실제진실,

우주탄생의 진실을 과학적으로 밝혔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43. 원고가 밝힌 블랙홀의 진실과 우주팽창의 실제진실,

우주탄생의 진실은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방대한 물리적 증거들로 서로 일맥상통하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44. 텅 빈 고무풍선을 저울에 올려놓으면 무게가 없습니다.

하지만 고무풍선에 물을 채워 넣고 저울에 올려놓으면, 물을 채워 넣은 만큼 무게를 잴 수가 있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블랙홀의 밀도가 1180억 톤 정도로 엄청나게 무거운 것은 곧,

그 무게가 되는 실체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 실체를 추적해도 우주의 모든 비밀을 풀 수가 있습니다.

블랙홀에서 입자들이 해체된 순서를 역으로 추적하면,

우주가 생겨난 기원과 진화의 과정까지 모두 밝혀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피고문재인정부는 이 진실이 밝혀지는 것을 원치 않습니다.

정부 산하 연구기관들은 우주진실을 밝힌다는 명분으로 더 이상 막대한 연구비를 받을 수 없게 되고,

관련 박사 및 연구원들의 명예와 지위도 사라질 것이기 두렵기 때문입니다.

, 그들의 기득권이 설 자리를 잃게 되는 것이 두렵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그들은 피고문재인대통령의 비호아래 이 진실이 밝혀지는 것을 필사적으로 방해하고 있습니다.

이 진실이 밝혀지면 한민족-대한민국은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후진국에서 벗어나 세계 일류가 될 수 있음에도,

한줌도 안 되는 그들 몇몇의 소수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우리 국민들이 세계 일류가 되는 것을 방해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그들 몇몇의 극소수기득권을 보장해 주는 대가의 희생양이 되어,

우주과학의 후진국에서 삼류의 삶을 계속 살아야하는 비참한 처지에 놓여 있습니다.

그런즉, 이는 피고문재인대통령이 한줌도 안 되는 적폐세력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반문명적 반국가적 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45.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정상적인 대통령이라면 천문연구원장, 고등과학원장, 기초과학연구원장에게,

원고가 밝힌 블랙홀의 진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내놓으라고 지시했을 것입니다.

한국의 천체물리학자들이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내놓지 못한다면,

세계 천체물리학자들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그 물리적 증거를 내놓으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도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찾을 수 없다면,

이 진실을 발표하여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이 우주과학의 후진국에서 벗어나

세계일류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라고 지시했을 것입니다.

이는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원고의 청원에 대한 피고의 답변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저들도 이해하지 못하는 양자-중력이론으로 답변한 것은,

정상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보편적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이성적 행위입니다.

원고가 밝힌 블랙홀의 진실과도 전혀 상관이 없는 동문서답입니다.

원고가 피고문재인대통령에게 청원한 내용과도 전혀 상관이 없는 동문서답입니다.

그리고 원고가 계속 청원을 해도 똑 같은 동문서답으로 조롱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북한에서도 당해보지 못한 이 같은 행태에 정말 당혹스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저는 북한의 핵개발 분야에서 여러 행정직과 당직을 지냈지만, 이처럼 황당한 일은 겪어보지 못했습니다.

영혼이 없는 좀비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처럼 저질적인 지도력을 행사할 수 있단 말입니까?

북한에서도 이 따위로 민원을 처리하면 당장 쫓겨납니다.

그런즉, 이는 원고가 더 이상 청원할 수 없도록 경고한 것으로서,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기본권을 박해하고, 헌법을 유린한 반-민주주의적 반인권 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46. 한국 만화에 등장한 사오정은 말을 전혀 엉뚱하게 알아듣는 괴물입니다.

피고는 이 괴물과 같이, 블랙홀의 진실을 발표하여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을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후진국에서 벗어나

세계일류가 될 수 있도록 대통령의 역할을 해달라는 청원에 대한 답변으로,

블랙홀의 진실과 전혀 상관없는 양자-중력을 우선 이해하라는 동문서답으로 일관하며 직무유기를 하였습니다.

앞서 밝힌 우주팽창의 진실에 대해서도 동일한 동문서답으로 직무유기를 한 것입니다.

그런즉, 이는 사오정괴물 캐릭터를 사악하게 모방하여 우주진실을 은폐하며,

피고문재인대통령이 한줌도 안 되는 적폐세력에게 나라를 팔아먹은, 반문명적 반국가적 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47. 원고는 피고문재인정부(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 포함)에 아래와 같은 물리적 증거들을 제시하며

반론 및 답변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블랙홀에 대한 정의 / 블랙홀 생성 / 블랙홀은 우주의 자궁이다 / 블랙홀의 구조 / 블랙홀의 우주물질 흡수와 방출 /

블랙홀의 엄지손가락 법칙 / 블랙홀의 자기장과 전파방출 / 자기-축과 블랙홀제트 / 블랙홀의 인력 /

블랙홀의 척력과 중력 / 블랙홀의 활동과 은하의 궤도 / 정전기 현상과 블랙홀의 작용원리 /

블랙홀을 둘러싸고 있는 원형자석 / 블랙홀의 기원 / 블랙홀과 퀘이사의 진실 / 에너지보존의 법칙과 블랙홀의 진실 /

웜홀은 없다 / 사건의 지평선은 존재하지 않는다 / 스티븐 호킹의 착각 / 스스로 특이점에 갇힌 호킹.

이 진실들은 120가지 이상의 물리적증거들로 밝혀졌습니다.

그런즉, 피고문재인정부와 한국의 과학을 대표하는 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은

추상적 이론이 아닌 물리적증거로, 원고가 밝힌 블랙홀의 진실에 반론하여야 할 것입니다.

원고가 빅뱅론의 거짓에 대해 방대한 물리적 증거들을 제시하며 구체적으로 반론했듯이 말입니다.

반론할 수 없다면 진실을 인정하면 될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아울러 피고문재인정부(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 포함)는 더 이상 반론 및 답변을 회피하지 말고,

원고가 밝힌 120가지 이상의 증거들에 120가지 이상의 반론 및 답변을 함으로서

인류문명에 이바지하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48. 블랙홀의 진실에 대해서도 본 재판은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가 있는 주장과,

그 물리적 증거가 단 하나조차 없는 거짓의 진실을 가리는 역사적 심판이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4편에 이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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