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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편: 문재인의 매국노 행위에 대해 반론할 수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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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주과학 작성일17-09-13 10:42 조회25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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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에 이어 계속되는 내용입니다.

시스템클럽에 연재되는 이 우주 진실들은 세계 최초로 밝혀지는 진실인 동시에,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정부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은폐하고 있는 우주진실 중에

일부임을 분명히 밝힙니다.

문재인대통령을 매국노라고 하는 것은, 이 우주진실을 은폐하는 적폐세력에게

막대한 국익을 팔아 넘겼기 때문입니다.

문재인대통령이 정부를 동원하여 무려 14차례에 걸쳐 이 진실을 은폐한 행위는,

직권남용으로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의 미래를 테러한 사건입니다.

이 나라가 우주과학의 후진국-삼류신세에서 벗어날 수 없도록 저항한 폭거입니다.

그래서 헌법재판소에 제소하였습니다.

그런즉, 이 모두가 사실이 아니라면, 본인은 무고죄, 허위사실 유포-죄로

무거운 법적 책임을 지게 될 것입니다.

반면 이 모두가 사실이라면 피고문재인대통령은 대한민국 헌법 19,

126, 210, 111, 661, 664, 부패방지권익위법 제2,

공직자윤리법 제2조의 제3, 국가공무원법 제59, 국가재정법 제733,

형법 제122, 123조 위반으로 탄핵될 수밖에 없을 것입니다.

아울러 본인이 밝히는 우주 진실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제시하는

분에게는 1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대학교수 박사 등 전문가의 도움을 받으시면 더욱 좋습니다.

또한 본인이 밝히는 우주 진실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 과학자가

이 지구상(국내포함)에 존재한다면,

그 사실을 먼저 알린 분에게도 역시 1억 원을 드리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헌법재판소에 제소한 내용 중에서 전편에 이어 계속되는 진실입니다.

14까지는 우주팽창의 실제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비밀의 열쇠인 원-입자의 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현재도 우주에서 폭발적으로 생성되고 있는

수소의 진실, 우주의 온도 및 밀도와 질량의 진실에 대하여,

우주비율과 질량의 진실, 빅뱅특이점의 질량-무게 진실,

우주의 자궁-블랙홀과 우주질량의 진실, 암흑물질과 수소의 생성의 진실,

우주탄생과 우주질량의 진실, 에너지보존의 법칙과 암흑에너지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양자-중력이론의 허구,

우주생성 및 진화의 동력인 중력의 진실, 중력과 원자껍데기-궤도의 진실,

원자시스템에서 복제된 우주의 진실,

중력의 진실과 아인슈타인의 착각에 대하여 밝혀드렸습니다.

아래 15에서는 빅뱅론-힉스입자이론의 거짓 파티는 끝났다는

진실에 대해 밝혀드리겠습니다.

빅뱅론-힉스입자이론의 거짓 파티는 끝났습니다! 

237. 위 증거자료는 유럽우주국이 최첨단 과학기술을 동원하여 밝혀낸

138억년 전의 초기우주 모습인바,

이는 현대과학기술이 이룩한 성과로서 절대 부인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이 초기우주에서 진황색의 얼룩덜룩한 곳들은, 중력에 의해 밀도가 올라가며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입니다. , 별이 잉태되고 있는 곳입니다.

우주중력에 의해 그곳의 밀도가 수백억 배 이상으로 더 올라가면서 별이 탄생하게 되는 것입니다.

아울러 이 사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38. 유럽우주국의 발표에 의하면, 그 초기우주에서 고온이 발생하는 지역의 온도는

2700정도입니다. 우리 태양의 표면 온도가 6000정도이니 2배 이하로 낮습니다.

 

이처럼 온도가 낮다는 것은 곧 밀도가 낮다는 것입니다.

그런즉, 초기우주의 밀도는 우리 태양의 표면 밀도보다 낮은 상태입니다.

별이 탄생하는 천체에서 온도가 높은 만큼 밀도가 높고,

또 온도가 낮은 만큼 밀도가 낮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초기우주의 밀도가 지금의 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낮다는 것은 곧,

그 초기우주의 질량-무게가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작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빅뱅론-힉스입자이론대로라면 초기우주의 질량과 지금의 우주질량이 같아야 하는데,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엄청난 차이가 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유럽의 물리학자들은 우주는 한때 훨씬 작았지만,

빅뱅 이론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결코 무한하게 밀도가 높지는 않았다고 발표한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138억년 전의 초기우주는 가장 가벼운 원소인 수소로 대부분 이루어졌고,

그 초기우주의 부피는 지금의 우주보다 수십만 배 이하로 매우 작았고,

그 초기우주의 밀도도 지금의 우주에 비해 매우 낮았고,

그 초기우주의 질량도 지금의 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매우 작았습니다.

 

이 이미지는 지금의 우주 일부분과 138억년 전의 초기우주 질량 차이를

상징적으로 비교하여 보여주고 있습니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의 천문학교수 마크 카미온코우스키는 이 초기우주를 가리켜,

천문학에서의 인간게놈 프로젝트라며,

현재의 우주가 자라난 씨앗을 보여 준다고 말했습니다.

그런즉, 초기우주가 은행나무 씨라면,

지금의 우주는 138억년 자란 거목의 은행나무와 같습니다.

그 씨앗의 질량무게가 지금의 우주질량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작다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아울러 이 사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39. 초기우주의 중력이 집중되는 곳들에서 온도가 상승하는 것은,

그 온도가 상승하기 이전의 초기우주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하는바,

이는 빅뱅론의 허구를 밝히는 증거가 됩니다.

빅뱅론에서는 우주가 탄생하여 100만 동안 식어갔다고 했으니 말입니다.

아울러 이 사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40. 초기우주에서 중력에 의해 밀도가 올라가며 고온이 발생하는 상태를 부정한다면,

은하의 기원을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은하는 별과 행성들로 이루어져 있는데, 별과 행성들은 중력에 의해 밀도가 올라가며

고온이 발생하는 곳에서 잉태하고 탄생하기 때문입니다.

그런즉,

초기우주에서 우리태양과 같은 별을 생성하려면 수백억 배 이상으로 압축되며 밀도를 높여야 하고,

블랙홀이나 중성자별을 생성하려면 수천 조의 수천 조 배 이상으로

밀도를 높여야 한다는 것을 부정한다면,

역시 은하의 기원을 부정하는 것임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위 이미지는 초기우주의 중력에 의해 밀도-온도가 상승하는 곳에서, 별이 생성되는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위 이미지는 초기우주에서 별이 탄생하고 은하가 형성되며,

오늘의 우주로 팽창한 모습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아울러 초기우주의 밀도가 지금의 우주에 비해 매우 낮다는 것을 부정한다면,

역시 은하의 기원을 부정하는 것이 됨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41. 초기우주의 밀도가 낮다는 것은 곧 질량-무게가 작다는 것이므로,

이를 부인한다면 역시 은하의 기원을 부정하는 것이 됨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42. 초기우주의 부피, 밀도, 질량이 지금의 우주에 비해 매우 작다는 것을 부정한다면,

미국 나사와 유럽우주국이 최첨단 과학기술을 동원하여 밝혀낸

초기우주의 진실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됩니다.

그런즉, 현대 과학기술의 성과들을 모두 부정하게 됨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43. 138억 년 전 초기우주의 4.9%를 차지했던 일반물질(대부분의 수소)의 질량무게가,

138억 년 가속팽창하며 확장된 현재 우주의 4%를 차지한

일반물질(, 행성, 블랙홀, 은하-성간물질 등)의 질량과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차이난다는 것을 부정한다면,

팽창우주의 구조비율에 관한 개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됨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44. 초기우주의 26.6%를 차지했던 암흑물질의 질량무게도,

138억 년 가속팽창하며 확장된 현재 우주의 23%를 차지하고 있는 암흑물질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매우 작다는 것을 부정한다면,

역시 팽창우주의 구조비율에 관한 개념 자체를 부정하는 것이 됨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이것으로 천체물리학의 진실게임은, 사실상 끝난 것입니다!

 

245. 한국의 과학을 대표하는 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은

원고가 밝힌 초기우주의 진실에 대해

답변기일을 수차례 연기하며 검토를 거듭했지만 단 한 가지도 반론하지 못했습니다.

이 우주 진실은 새로운 이론이나 학설이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이 진실에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과학자는 지구상에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46. 정부산하 연구기관들은 우주진실을 밝힌다는 명분으로,

해마다 수백억 원의 막대한 국가재정을 연구비로 축내면서도

이 진실을 밝히지 못했습니다.

반면에 원고는 단 한 푼의 연구비도 지원 받지 않고,

정부가 밝히고자하는 우주진실을 모두 밝혔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을 철저히 은폐하고 언론에 자주 등장하여,

우주진실이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라 하며,

자기들이 우주진실을 밝히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중이라며

대국민사기극을 벌이고 있습니다.

세상에 이보다 더 파렴치하고 악독한 적폐가 또 어데 있습니까?

피고문재인대통령은 적폐청산을 공약으로 내걸고 당선되었지만,

이 적폐세력을 비호하며 한민족-대한민국의 미래를 가로 막고 있습니다.

그런즉, 피고문재인대통령의 통치행위는 사람 중심의 정치가 아니라,

기득권-적폐 중심의 정치임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47. 법정에 100% 증거를 가진 증인과, 0.1%의 증거도 없는 범인이 있습니다.

이 재판에서 솔로몬의 지혜가 없이도 100%

증거가 있는 증인을 인정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재판관으로 있는 법정에서는 진실이 완전히 바뀔 수 있습니다.

0.1%의 증거도 없는 범인의 주장이 진실이 되고 정의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런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소름끼치고 두려운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또 어떤 경기에서 100개의 골을 넣은 선수와, 1개의 골도 넣지 못한 선수가 있습니다.

이 경기에서도 100개의 골을 넣은 선수가 승자가 되는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입니다.

그런데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심판하는 경기에서는 승자와 패자가 완전히 바뀔 수가 있습니다.

1개의 골도 넣지 못한 패자가 승자가 되고,

100개의 골을 넣은 승자가 패자가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이처럼 불공정한 세상에서 살아가야 한다는 것은 너무도 슬픈 일입니다.

그런즉, 이처럼 정의롭지 못한 세상은 당장 바뀌어야 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48. 초기우주의 진실 여부를 판단하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정부산하 연구기관들인 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에,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내놓으라고 하면

될 일이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그 연구기관들이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내놓지 못한다면,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이 사실임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49. 빅뱅론, 양자론으로는 초기우주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수소생성의 진실, 우주비율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입자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팽창의 실제진실, 우주탄생의 진실을 영원히 밝힐 수 없지만,

원고는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로 초기우주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수소생성의 진실,

우주비율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입자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팽창의 실제진실, 우주탄생의 진실을 과학적으로 명명백백히 밝혔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50. 원고가 밝힌 초기우주의 진실, 중력의 진실, 우주질량-중력-밀도-온도의 메커니즘 진실,

우주질량의 실제진실, 수소생성의 진실, 우주비율의 진실, 암흑물질의 진실,

암흑에너지의 진실, -입자의 진실, 블랙홀의 진실, 우주팽창의 실제진실,

우주탄생의 진실은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방대한 물리적 증거들로 서로 일맥상통하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51. 138억년 전의 초기우주가 우리은하규모보다 작았을 때가 있었다는 것은,

이 세상 그 어떤 과학자도 절대 부인할 수 없는 진실입니다.

빅뱅론 힉스입자 이론대로라면 그 초기우주의 질량과 중력이 우리은하의 1조 배 이상이 됨으로,

그 엄청난 질량의 중력가운데서는 우주가 팽창할 수 없을 뿐만 아니라,

우주가 극단적으로 수축되어 거대한 블랙홀이 됨으로,

오늘의 우주가 형성될 수 없다는 것에 대해

물리적 증거로 반론할 수 있는 과학자가 이 지구상에 없다는 것도 분명한 사실입니다.

, 빅뱅론 힉스입자 이론이 완전 거짓이라는 것입니다.

아울러 138억년 전의 초기우주가 부피만 작았던 것이 아니라,

그 초기우주의 온도가 태양의 표면온도보다 낮았다는 것은

절대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진실입니다.

초기우주의 온도가 그처럼 낮았다는 것은 곧,

그 초기우주의 밀도가 태양 표면밀도보다 낮았기 때문이란 것도

역시 절대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진실입니다.

초기우주의 밀도-온도가 낮았다는 것은 곧,

그 초기우주의 질량-중력이 지금의 우주질량-중력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하로 엄청나게 작았기 때문이란 것도

역시 절대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진실입니다.

지금의 우주질량-중력이 초기우주에 비해 수천억의 수천억 배 이상으로 많아졌다는 것은 곧,

지금의 우주질량-중력이 그만큼 많이 생겨났다는 것이며, 지금도 계속 생겨나고 있다는 것도

역시 절대 부인할 수 없는 과학적 진실입니다.

생각이 모자라고 행동이 어리석은 사람을 흔히 또라이라고 합니다.

그런즉, 이는 정말 또라이가 아닌 이상, 누구나 금방 깨달을 수 있는 보편적 상식입니다.

생각할 수 있는 뇌가 있고, 사물을 판단할 수 있는 의식을 가진 사람이라면,

이 보편적 상식을 깨닫지 못할 수가 없습니다.

물론 개 같은 짐승은 뇌가 있어도, 인간과 같은 의식이 없기에

사물을 제대로 분별할 수가 없습니다.

하지만 개 같은 미개동물도 같은 것을 반복적으로 보여주며 훈련시키면,

사물이치를 인지하게 됩니다.

그런데 원고는 피고 문재인대통령에게 2013년부터 5년 동안 이 우주진실을 지속적으로 전했고,

대통령이 된 후에는 무려 14차례에 걸쳐 청원하며 진실을 알렸습니다.

개 같은 미개동물을 말하는 것은, 피고를 개보다 못하다고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존재성과 피고의 고의적인 반국가적 범죄를 밝히기 위해서입니다.

물론 피고는 의식을 가진 인간입니다.

다만 그의 의식이 못된 쪽으로 길들여져 있기에 문제가 되고 있는 것입니다.

, 한줌도 안 되는 기득권의 적폐를 유지시켜 주기 위해,

대통령의 권력을 남용하여 한민족-대한민국의 미래를 침몰시키려한 것입니다.

아울러 피고문재인대통령의 행위는 고의적인 반국가적 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52.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정상적인 대통령이라면 천문연구원장, 고등과학원장,

기초과학연구원장에게, 원고가 밝힌 초기우주의 진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내놓으라고 지시했을 것입니다.

한국의 천체물리학자들이 원고가 밝힌 우주진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내놓지 못한다면,

세계 천체물리학자들의 도움을 받아서라도 그 물리적 증거를 내놓으라고 했을 것입니다.

그래서도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찾을 수 없다면,

이 진실을 발표하여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이 우주과학의 후진국에서 벗어나

세계일류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하라고 지시했을 것입니다. 이는 어려운 일도 아닙니다.

그런데 원고의 청원에 대한 피고의 답변은 매우 충격적이었습니다.

안드레아스 알브레히트 교수는 아직 양자 중력이 이해되고 있지는 않지만,

현재까지 진행된 연구를 바탕으로 빅뱅과 양자 중력을 하나로 묶어 낼 수 있는

미래 연구 과제를 설명해 주셨습니다.”

이처럼 저들도 이해하지 못하는 양자-중력이론으로 답변한 것은,

정상적 사고를 가진 사람들의 보편적 상식으로는 도저히 납득할 수 없는 비이성적 행위입니다.

원고가 밝힌 초기우주의 진실과도 전혀 상관이 없는 동문서답입니다.

원고가 피고문재인대통령에게 청원한 내용과도 전혀 상관이 없는 동문서답입니다.

그리고 원고가 계속 청원을 해도 똑 같은 동문서답으로 조롱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북한에서도 당해보지 못한 이 같은 행태에 정말 당혹스럽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영혼이 없는 좀비가 아니고서야, 어떻게 이처럼 저질적인 지도력을 행사할 수 있단 말입니까?

북한에서도 이 따위로 민원을 처리하면 당장 쫓겨납니다.

그런즉, 이는 원고가 더 이상 청원할 수 없도록 경고한 것으로서,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국민의 기본권을 박해하고,

헌법을 유린한 반-민주주의적 반인권 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53. 한국 만화에 등장한 사오정은 말을 전혀 엉뚱하게 알아듣는 괴물입니다.

피고는 이 괴물과 같이, 초기우주의 진실을 발표하여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을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후진국에서 벗어나

세계일류가 될 수 있도록 대통령의 역할을 해달라는 청원에 대한 답변으로,

초기우주의 진실과 전혀 상관없는 양자-중력을 우선 이해하라는 동문서답으로 일관하며

직무유기를 하였습니다.

그런즉, 이는 사오정괴물 캐릭터를 사악하게 모방하여 우주진실을 은폐하며,

나라와 민족의 운명을 농락한 반민족적 반국가적 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54. 과학은 냉철한 고찰과 이성을 기반으로 합니다.

아울러 우리에게 정말 중요한 것은 피고문재인대통령의 답변처럼

자기주장을 위한 추상적 이론이 아니라,

원고가 밝힌 것처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란 사실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55. 피고문재인대통령이 100% 물리적 증거가 있는 초기우주의 진실을 철저히 은폐하고,

0.1%의 물리적 증거도 없는 양자-중력이론으로 답변한 것은,

도저히 제정신을 가진 인간의 행동이라고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런즉, 이는 비이성적 반민주주의 대표적 행위로서

한민족-대한민국의 미래에 저항한 반국가적 행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56. 지난 정부의 블랙리스트 중에서도, 이처럼 조롱당하고 모욕당하며

박해를 받은 자가 없습니다.

피고는 촛불혁명으로 대통령이 되었다고 하는데, 정녕 이게 촛불정신입니까?

그런즉,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원고가 밝힌 초기우주의 진실에 대한 답변에서 실체도 없고

저들도 이해하지 못하는 양자-중력이론으로 답변을 흉내 낸 것은,

청원자에 대한 노골적인 조롱이고 모욕이며 정신적 학대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57.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을 우주과학 선진국으로 우뚝 세울 수 있는 이 지식-자산을 가지고

대한민국을 떠나도 되겠냐는 원고의 질문에도,

피고 문재인대통령이 양자-중력이론을 먼저 이해하라는 동문서답으로

원고를 조롱하고 모욕하며 박해한 것은,

나라와 민족의 미래를 저버린 행위임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58. 원고가 밝힌 초기우주의 진실을 증명하는 데는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들이 존재하지만,

이 진실을 덮으려는 피고문재인정부에는 이 진실에 반론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가

단 하나도 존재하지 않는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59. 원고는 피고문재인대통령에게 이 우주진실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전 세계에 발표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 14차례에 걸쳐 청원하며,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이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후진국에서 벗어나,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종주국-선진국이 될 수 있도록 대통령의 역할을 해줄 것을

간곡히 청원하였습니다.

하지만 피고문재인대통령은 그 14차례의 간곡한 청원을 끝까지 거부했습니다.

피고는 대통령 선서에서 민족문화 창달에 노력하여,

대통령으로서의 직책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국민 앞에 엄숙히 맹세했지만,

그 선서의 실행을 거부한 것입니다.

대통령은 헌법에 따라 선서를 엄숙히 실행해야 하지만, 피고는 그 직무를 거부한 것입니다.

그런즉, 이는 위헌적 직무유기 행위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60. 초기우주의 진실이 세계 최초로 한민족-대한민국에서 밝혀졌다는 것은 곧,

한민족-대한민국이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후진국에서 벗어나,

비로소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선진국으로 세계 일류가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하지만 우리 국민들은 피고문재인의 저주에 걸려

아직도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후진국에서 삼류로 살고 있습니다.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우리 국민들을 망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 국민들은 피고를 믿고 자신의 미래를 맡겼는데,

피고문재인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의 미래를 침몰시키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즉, 세계 최초로 초기우주의 진실을 발표하면,

한민족-대한민국은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후진국-삼류의 신세에서 벗어나

세계 일류로 우뚝 설수 있음에도,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정부를 14차례 동원하여 이를 끝까지 은폐하도록 한 통치행위는

민족과 국가의 미래에 저항한 역사적 사건으로서,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에 비할 수 없이 엄중한 국정농단 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61. 초기우주의 진실이 세계 최초로 대한민국에서 밝혀진 것은,

우리 국민들의 영원한 민족문화 자산입니다.

그런데 피고문재인대통령은 우리 국민들의 이 민족문화자산을 말살하려고 한 것입니다.

한민족의 혼을 상실한 얼빠진 좀비가 아니고서야 어찌 이럴 수가 있단 말입니까?

그런즉, 이는 반민족적 반국가적 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63. 원고가 세계 최초로 방대한 물리적증거들로 초기우주의 진실을 명백히 밝혔음에도,

원고의 신분이 한국에서 탈북자로 살아가는 사회적 약자라는 이유로,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정부를 동원하여 조직적으로 은폐할 뿐만 아니라,

원고를 조롱하고 모욕하며 박해한 행위는

-민주주의적인 반인권 범죄에 해당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64. 남을 얕보고 놀리며 비웃는 행위를 조롱이라고 합니다.

그런즉,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이 우주진실을 밝힌 원고가 사회적 약자라고 하여,

정부기관을 동원하여 원고를 14차례나 지속적으로 조롱하고 모욕하며

정신적 학대를 감행하도록 한 악행은,

비정상적 대통령의 반민주주의적인 대표적 갑질-횡포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65. 대한민국에서 일반국민으로 살아가는 보통사람이 밝힌 우주 진실은

수십조 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것이어도,

결코 진실이 될 수 없는 이런 불공평한 세상은 당장 바뀌어야 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66. 우주의 모든 진실이 한민족-대한민국에서 밝혀졌다는 것은 곧,

한민족-대한민국이 인류역사의 중심이 되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대한민국의 새 시대가 열린 것입니다.

이는 분명 대한민국 제2건국입니다.

아울러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정부를 14차례 동원해 이 우주진실을 은폐하도록 한 통치행위는,

민족과 국가의 미래에 저항한 역사적 사건으로서 최순실 국정농단사건에 비할 수 없이

더 엄중한 국정농단입니다.

그런즉, 본 재판은 나라와 민족의 미래에 저항한 적폐를 청산하고,

대한민국 제2건국을 위한 역사적 심판임을 인정한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67. 피고문재인대통령이 우리 국민들이 우주과학과 입자물리학의 후진국에서

삼류로 계속 살도록 한 악행들은, 인류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가장 야만적인 반-민주주의적, 반민족적, 반국가적, 반인권적 범죄로서,

최순실 국정농단보다 더 엄중한 국정농단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68. 시골마을 이장도 동네가 발전하는 걸 이 정도로 심하게 방해하면 당장 쫓겨납니다.

그런즉, 우리나라와 민족이 잘되는 걸 이처럼 방해한 피고는,

대통령자격이 없다는 판결을 구합니다.

269. 유기된 개를 입양하여 아낌없는 동정을 베푸는 피고에게,

우리 한민족-대한민국의 미래가 유기되었습니다.

정녕 우리의 운명이 그 버려진 개보다 못한 것입니까?

문명의 정도가 뒤떨어지고 미개한 상태의 행동을 야만적이라 합니다.

그런즉, 피고문재인대통령의 통치행위는 인류역사상 그 유례를 찾아볼 수 없이

가장 야만적인 반-민주주의적, 반민족적, 반국가적, 반인권적 범죄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70. 초기우주의 진실에 대해서도 본 재판은 방대하고도 일맥상통한 물리적 증거가 있는 주장과,

그 물리적 증거가 단 하나조차 없는 거짓의 진실을 가리는 역사적 심판이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271. 원고는 피고문재인정부(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 포함)

아래와 같은 물리적 증거들을 제시하며 반론 및 답변을 요구하고자 합니다.

은하의 기원 / 은하들의 종류 / 은하군과 은하단 / 은하는 우주에 지어진 성이다 /

은하는 살아 있는 생물이다 / 은하의 새끼치기 / 암흑은하의 진실 / 불규칙은하 형성 /

신생 왜소 은하 / 불규칙은하의 진화 / 나선은하의 기원 /

막대나선은하의 형성 / 타원은하의 기원 / 세이퍼트 은하에 대하여 /

세이퍼트 활동은하핵과 제트의 진실 / 전파은하 / 수소영역과 은하의 진화 /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우주 / 은하의 형성의 역사 /

은하의 구조 및 작용원리 / 은하의 중심핵과 인력 / 은하의 중심핵과 척력 /

은하핵의 자기장과 팽대부 / 은하 헤일로의 진실 / 우리은하 구조 / 우리은하의 구성 /

우리은하의 나이와 역사 / 우리은하와 구상성단 기원의 진실 /

우리은하의 진화와 산개성단의 진실 / 태양계 하늘 주소 /

우리은하의 이웃들 / 스미스 구름 / 안드로메다은하.

이 진실들은 120가지 정도의 방대한 물리적증거들로 밝혀졌습니다.

물리적 증거라 함은 빅뱅론과 같은 추상적 이론이 아니라, 실제 우주에 존재하는 것으로서

우리 두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물리적 증거를 의미합니다.

그런즉, 피고문재인정부와 한국의 과학을 대표하는 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은

추상적 이론이 아닌 물리적증거들로, 원고가 밝힌 은하의 진실에 반론하여야 할 것입니다.

반론할 수 없다면 진실을 인정하면 될 아주 간단한 일입니다.

아울러 피고문재인정부(천문연구원, 고등과학원, 기초과학연구원 포함)

더 이상 반론 및 답변을 회피하지 말고,

원고가 밝힌 120가지 정도의 증거들에 120가지 정도의 반론 및 답변을 함으로서

인류문명에 이바지하라는 판결을 구합니다.

16편에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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