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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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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장여사 작성일17-10-11 23:55 조회660회 댓글1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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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의 광주 경찰청장이

군사정부의 5.18은 조작이라니 청문회라도해야할것아닌지요.

계엄군 발포전 시민군의 무기탈취는 조작이었다니

그렇다면 장갑차위의 조 사천씨가 [1시30분경] 

어찌 시민군 쏜 카빈총에 맞을수있었을까요/

카톨릭쎈타 앞에서 장갑차위의 조 사천씨가 총에맞는 모습을

광주시민 많은 사람들이보았고

5.18광주사태 청문회때 시민군:이 수범.이 용일

진압군:안 부응 중령 증언.

지금도 인터넷이나 책자에 뚜렷히 기록되어있으며

외국기자 힌츠패터가 사진으로 찰칵.

그 즉시 자택으로 연락이와서 이웃주민인 제가

그 분의 처에게 직접 전해주었음.

호남인들은 중요인물 장갑차주인공 조사천씨를

표시만해두고 감춰버렸다가 민주화 운동으로 뒤집은후 홍보용으로 이용하였기에

37주기가 지난 이 시점에서 들통이나 문제가되는것입니다.


 

댓글목록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은 광주의 역사인 반면
대한민국 역사이기에 명확히 가려야합니다.
좌파가 집권을하였다하여
좌파식으로 5.18의진실을가린다면 훗날 또 문제가될것이며
어떤 경우에도 역사가 왜곡되어서는 않된다는것이 저의의견입니다.
5.18은 보수와 진보의 합 작품이라야 합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호남인들이 5.18을 왜곡시키려고 안간 힘을쓴다하여도
이미 답은 다 나왔다는것이다.
발포명령이란?
1980년5월21일:1시-2시사이인것이지
22일이나 23일은 이미과격한사격/
진압군과 시위대의전쟁이나 다름없었던 상황은 끝나
21일저녁 이미 진압군은 외각으로 빠져나가고
시민군들이 등장하여 무기고까지 탈취하여
날리 부리던 상황이었음.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호남의광주 경찰청장이나 일부인들이
5.18을왜곡하여 조작하려하나
절대 역사를 왜곡시켜서는않된다.
5.18재단 설립자 윤 한봉씨는 돌아가시기전
좌파들이 박 정희 대통령을 암살하려는
음모까지했었다고 기자에게 자백하였다.
5.18광주사태를 둔갑을시켜 뒤집은 정치권자들은 조사하여야함.
가장 중요한것은 호남의영웅이란?김 대중/
그 분이 친북좌익[간첩]에 불과했다니
기가막힌것 아닌가/
5.18은김 대중에게 속아
호남인의 본성이빚은 비극이었음/
이번 국정 조사때 정치권자들은 5.18재단을
철저히 조사하여 청문회라도하여 마무리하여야함.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은 김 영업{생수.현수아빠]미래시학.
이분을 조사하여야합니다
5.18광주사태때 무엇을하였기에
그 험하다는 삼청 교육대를 택하였던가/
그 당시 광천동 주민의 오천여만원을 챙겨
야밤도주한 자가 서울 대학교에다 이억을 기부했다니
그 의도는 무엇이며 지금은 시인이되어
5.18 민주화유공자가되어 잘 살고있으시다면서
중요인물로써 5.18재단이나 호남에 나서지않는 이유는
도저히 이해할수가없군요/
5.18을 가장 잘 알고있는분은 김 영업씨이니
철저히 조사하여야함..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수사기록으로본 12.12와 5.18[지 만원 230P]
13시 시위대는 공수부대가 아직도 철수하지않는데 대해
항의 하면서 공수부대 장갑차에 화염병을 던졌다.
계속...
........
공수부대1명 사망.1명부상.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죽음을넘어 시대의 어둠을넘어[황 석영199P]
오후 1시즈음에서 시위대 대표가 공수부대에게
5분내에 철수하라고 최후 통첩을하였다.
61대 대장이 협상을 시도하며 상부의 지시를 기다리고있는데
화염병이 날아와 대기중인 장갑차에 불이붙었다.
급히 장갑차를 후진시키는데 시위군중이 성난 파도처럼 몰려왔다.
이때 미쳐피하지못한 2명의 사병이 공수부대의 장갑차에치었다.
11공수여단 63대대 소속 권 용운 일병이 즉사하고
다른1명은 중상을입었다.
이 장면을 같은부대 소속 이 경남일병이 목격했다.
이 경남 일병[목사]님은 왜 거짓 증언을하였는지 조사하여야함.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수사기록으로 본 12.12와 5.18[지 만원231P]
1시30분경.시위대는 또 다시 장갑차 1대를 아주 빠른 속도로몰고
공수대원들을 깔아 죽이려고 돌진하자 누구라할것도없이
수 많은 공수대원들이 장갑차를 향하여 발포하였다.
이때 흰띄를 두르고 태극기를 흔들던 청년이 피격되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죽음을넘어 시대의 어둠을넘어[황 석영203P]
오후30분 공수부대 저격병의 발포가 한창일때였다.
머리에 흰띄를 두르고 윗 옷을 완전히 벗어버린상태로
태극기를 흔드는 한 청년을 태운 장갑차가 도청 광장으로
돌진해들어갔다.저격수들이 그 청년을 향해
집중적으로 총탄을 퍼 부었다.
장갑차위의 청년의 머리가 푹 꺽어졌다.
총에맞아 몸과 목이 따로 움직이는 청년을 태운체
장갑차는 도청 광장을끼고 순식간에 빠져나갔다.
수 많은 시민들이 이 광경을 목격했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ㅇ.장갑차운전자는 카톨릭쎈타 앞에서 총에맞은
조 사천씨를싣고 질주하여 도청 광장으로 빠져나갔던것이다.
5.18광주사태를 둔갑을시켜 뒤집는 과정에서
조 사천씨의 내용은 감추고
민주화 운동으로 뒤집은후 홍보용으로 이용.
그러나 그 즉시 자택인 광천동으로 연락이왔으며.
카톨릭쎈타 앞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총에맞는 모습을 목격했으며
도청앞을 지날때도 수 많은 사람들이 목격했다는것이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의 명확한 답은 이미 다 나왔습니다.
5.18의진실을가려
반역자 문 재인 무리들은 탄핵시키고
분단국가 남한은 다시 시작하여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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