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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태블릿PC가 조작인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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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제갈공명 작성일17-10-12 09:33 조회412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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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과 정의를 추구하고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사랑하며, 합리적 의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고한다.

 

 

그동안 많은 사람들이 JTBC와 정치인, 검찰 등의 일방적이고 선정적인 보도와 발표만을 믿고 "최순실이 샤머니즘으로 박근혜 대통령을 마인드 컨트롤해서 국정을 농단했다" 고 놀래서 일사천리로 탄핵과 정권교체에 이르게 되었다. 그 과정은 전광석화처럼 이루어졌고, 국민들이 분노한 분위기 속에서 진실에 대한 검증없이 일사천리로 진행되었다.

 

그러나 최근 드러난 자료들, 1년 가까이 되어 가는 법정 공방에서 드러난 사실들을 보면, 박근혜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인용에서 유일하게 근거로 채택되었던 "최순실에 의한 국정 농단" 부문은 터무니 없는 과장이었고, 몇몇 방송사와 정치인들과 개인에 의해 조직적으로 셋팅되어 국민 정서를 이용하여 악의적으로 퍼진 루머라는 것이 밝혀지고 있다. 그 중에서 박근혜 탄핵 인용의 도화선이 되고 국민을 분노케 했던 JTBC 손석희의 "태블릿 PC" 관련한 연속 보도는 현재 증거 입수 경위부터, 내용물에 대한 분석을 바탕으로 보아 심각한 정도의 허위 보도와 고위적 증거 위조 및 은폐가 지속적으로 드러나고 있다.

 

이 사건은 황우석 사건 진실 규명의 과정과 마찬가지로, 많은 정보들이 난무를 해서 일견 복잡해 보이고 각종 언론사들이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다량으로 내놓아 진실을 접근하기 어려운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만, 몇 가지의 팩트와 사실 및 인과 관계를 잘 보고 조금만 정보를 자세히 보면 일반인도 이것이 셋팅된 사기극이라는 것을 금방 알 수 있다. 

 

 

 

1. 검찰이 1년간 은폐해 온 "태블릿 PC"의 정식 "포렌식 보고서" 


JTBC가 입수해 검찰에 넘겼다는 "태블릿 PC"의 내용을 담은 "포렌식 보고서"는 검찰이 1년 가까이 법원과 국민들에게 은폐해 오다가, 지속적인 공개 요청을 받고 최근에 공개한 것이다. 이 보고서 안에 들어 있는 내용들은 간단히 말해, 이 태블릿 PC가 최순실의 개인용이 아니었음을 증명하고 있으며, 이 보고서 공개를 계기로 "신혜원"씨라는 박근혜 대선 캠프의 실제 사용자가 그 "태블릿 PC가 선거 캠프용"이었음을 알게 되고 기자회견을 하게 된 것이다. 

 

오랫동안 많은 사람과 관계자들이 "이상하다" 고 생각했으나, JTBC와 검찰이 원본과 보고서 등을 꽁꽁 숨기고 보여주지 않아, 진실규명이 어려웠던 것이다. 최근 법정에선 제2,3,4,5,6의 태블릿 PC들이 난무하고 진술들이 엇갈리며, 검찰 스스로가 법정에서 "재판관님, 이 PC에는 정보가 전혀 없습니다"하고 깡통PC임을 자인, 증거목록에서 빠져 버리고 논의조차 되고 있지 않은 현실이다.

 

-신혜원씨의 입장표명

https://www.youtube.com/watch?v=S7L14qL9lz4 

 

-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에 대한 슈타인즈의 분석

https://www.youtube.com/watch?v=V0kAjIbkmUk 

 

 

 

 

2. "태블릿 PC"는 최순실의 것이 아니다. 신혜원 씨와 캠프에서 쓰던 것으로 대부분의 자료는 후보와 인수위 시절 자료로 박근혜 대통령 당선 이전의 자료이다. (2012년 말~2013년 초)

 

JTBC가 그동안 "최순실의 것"이라고 발표했던 "태블릿 PC는 대선 캠프용"으로 당시 대선캠프 운영자였던 김한수 행정관이 열어서 김휘종 SNS 팀장과 대선 캠프 SNS 팀에서 카카오톡용으로 쓰다가 김휘종이 인수위 이후에 받아서 쓴 "공용 태블릿 PC"이다. 

 

검찰이 공개한 "디지털 포렌식 보고서"에는 "1900장의 다운로드 사진자료"들이 있는데, 대부분 이종격투기, 스포츠, 만화, 유아 용품 등 최순실과 관계없는 내용이 대부분이며, 김휘종이 섭외해 캠프에서 일했던 김수민 씨의 사진이 53장 들어 있다.   

 

부분의 정보는 2012년 6월 25일 개통후 대선이 끝난 12월말까지의 내용이고, 대부분의 문서들은 그 대선캠프에서 있었던 선거 유세 연설문들이나 인수위 시절의 내용이다. 2013년 이후 몇 번 정도 접속된 흔적이 있으며, 2014년 이후는 거의 휴면 기기로 있다가 "JTBC"가 입수하게 된 것이다.

 

 

 

 

 

3. JTBC가 주장한 "최순실 셀카 사진"은 딸랑 모임 사진에서 찍힌 2 장 뿐이며, 나머지 1900장 가까이 되는 자료는 "태블릿 PC" 가 최순실의 것이 아님을 증명한다.


최순실의 사진은 개통 3일 후에 나온 2장 외엔 한번도 안나왔으며, 정유라나 주변 지인의 사진도 한 번도 없다."

 

밝혀진 바에 의하면, 태블릿 PC는 2012년 6월 22일 김한수 명의로 개통되었고, 6월 25일 최순실 생일 겸해서 사람들이 밥먹는 자리가 있었는데, 이 때 찍힌 사진들로 어린애가 찍었고, 주변 사람들이 많이 나온 것을 JTBC에서 "최순실 태블릿"처럼 보이게 하려고 사진을 편집해서 방송했으나, 사진에는 최순실의 팔이 다 나온다. 이 자리에는 김한수를 비롯해 대선 캠프 팀 멤버들도 충분히 있었을 수 있는 자리이다.

 

JTBC는 이를 알고도 "최순실의 것"이라는 설정에 맞추기 위해, 최순실 팔다리를 자르고 태블릿 PC와 함께 만든 편집 사진을 올려서 사실 관계를 의도적으로 왜곡했다.

 

JTBC 주장대로 이 태블릿 PC를 최순실이 사용했다면 수십장의 주변 지인들 사진이나, 무슨 자료라도 있었어야 함에도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 딸랑 이 모임 사진 뿐이다. 이 태블릿 PC를 사용했다면 이후 훨씬 개인적인 정보가 있어야 했다.

 

 

 

 

 

4. JTBC의 저도 휴가 사진 내용 보도는 JTBC의 고질적인 짜집기, 선동, 조작 보도의 대표적인 예이다.


[JTBC 저도 휴가 사진 내용 보도]

https://www.youtube.com/watch?v=Z4UZz0zDLc0 

 

 

 


박근혜 대통령은 2013년 7월 28일 "저도 여행"을 다녀왔는데, 이 태블릿 PC의 사진들은 국정 홍보용 사진들로 당연히 "박근혜 대통령 국정 홍보팀"에서 갖고 있는 사진들이다. 이 태블릿의 실제 사용자는 김휘종 청와대 비서관으로 "박근혜 페이스북" 계정을 관리해 오던 인물로 이 사진들에는 청와대 비서관들이 다수 보이고 있다. 현재 가장 실소유자로 유력한 이 김휘종이라는 자는 여러 대 태블릿이 있었다는 식으로 거짓말을 하고 있다.

 

한마디로 "국정홍보실" 에서 "페이스북용"으로 쓸려고 한 것을 JTBC는 "최순실의것"으로 단정하고 앞뒤에 국정운영 구상, 인사 등을 끼어넣어 "최순실이 국정운영, 인사에 개입" 으로 둔갑시켰다.

 

1. 국정운영을 구상하겠다면서 비공개로 떠났던 박근혜 대통령의 비공개 사진을 페이스북 이틀 전에 입수 

2.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의 여름휴가 일정을 챙겼다는 둥. (여행 후 사진 몇 장 받은 것을 일정조정으로 둔갑) 

3. 최순실이 스마트폰으로 무얼 하는 듯한 이미지를 고의로 합성. (전혀 상관없는 사진) 

4. 박근혜가 다녀와서 김기춘 법무부장관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했다고 엮음. (황당하게 인사를 갑지기 꺼냄) 

 

 

 




 

5. JTBC가 거창하게 주장한 "국가 기밀 문서들"은 없다. 

 

검찰의 포렌식 보고서 리스트를 보면, 2012년 6월 22일 개통후 2013년 1월 인수위 시절까지 대부분의 문서들은 "박근혜 후보의 연설문" 들이며, 2013년 이후 문서들 역시 "국가 기밀" 내용과는 관계없는 연설문들과 아침회의 내용 들로 이는 청와대 비서관 선에서 충분히 공유되는 업무 정보이다.


JTBC는 여기에 "국가 기밀" 등을 갔다 붙여서 마치 대북정책이나 외교 등에 "최순실이 수렴첨정" 한 것처럼 왜곡 보도했다. 또한 정호성 비서관이 zixi9876@gmail.com이라는 이메일로 최순실에게 단독보고 했다고 거짓보도했으나, 이 이멜은 유현석, 이재만, 김우동, 김휘종 등 비서진들이 공용으로 지시 사항을 공유하던 이메일이며, 태블릿 pc에 들어와 있었던 몇 안되는 2013년 7월 이후의 hwp 문서파일들은 zixi9876 이메일로 들어온 것이다. 이 이멜을 통해 답신을 쓰거나, 수정을 한 증거는 전혀 없고 JTBC는 처음부터 이를 알았음에도 마치 시청자로 하여금 "정호성이 최순실에게 국가기밀 들을 보고하고 지시를 받아 박근혜에게 하달" 했다는 식으로 상하관계까지 설정 허위 보도하였다.


JTBC는 국정방향의 핵심이었던 "드레스덴 선언 연설문"을 "최순실이 이틀 전에 받아 빨간색으로 고쳐서 주고 받은 것"처럼 조작 보도 하였으나, 그 태블릿 PC는 워드를 쓸 수 있는 프로그램도 없고, 흔적도 없으며, 그런 파일을 외부로 보낼 이멜조차 없다. 

 

 

 

 

6. 태블릿 PC의 실사용자는 국정홍보 비서관 "김휘종"과 "김한수".

 

대선 캠프가 끝난 이후, 홍보팀에서는 김한수와 김휘종이 청와대 국정홍보 비서관으로 들어갔는데, 김휘종은 페이스북 등 SNS를 담당하는 사람으로 컴퓨터와 태블릿 PC, SNS에 능통한 사람이다. 2013년 7월 28일 "박근혜 저도 여행 사진"은 최순실이 아니라, 태블릿 PC가 국정홍보실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증명하는 자료이다. 

 

김한수와 김휘종은 그동안 JTBC와 검찰과 짜고 계속해서 뒤바뀐 진술을 하면서 사실관계를 은폐하고 있는 자들로서 사실상 이 태블릿 PC와 가장 밀접한 관계가 있음에도, 한번도 구속되거나 검찰로부터 수사를 받고 있지 않고 있다.

 

김한수와 김휘종은  계속해서 태블릿 개통자와 사용내역, 입수경위 등에 대한 해명을 바꾸어가면서 거짓말을 계속 양산하고 있으며, 계속 다른 태블릿 PC가 있다는 식으로 변명하고 있다. 검찰은 너무나 쉽게 그들을 불러서, 요금내역, 동선, 내부 자료 등을 찾아보면 금방 알 수 있는데 1년 넘게 사실관계를 내놓지 않는 걸로 보아 [검찰이 이 태블릿 PC의 진실을 은폐]하고 있음은 더이상 의심의 여지가 없다.

 

 

 

 

7. JTBC의 "태블릿 PC 습득 경위"에 대한 끝없는 거짓말


[JTBC 심수미 기자의 태블릿 습득 경위 거짓말 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GMb5ipFkvb8 

 

JTBC는 고용태를 2016년 10월 4,5,6일 인터뷰한 직후, 이 태블릿 PC의 입수 경위에 대하여 "독일 최순실의 집에서 줏어왔다", "최순실 집에서 쓰레기 뒤져서 찾았다."는 거짓말을 하다가 급기야는 "더블루 K 사무실에서 가져왔다" 며 앞뒤가 맞지 않는 해명을 계속하고 있다. 

 

JTBC는 우연히 "더블루 K 사무실에 갔다"가 "비밀번호로 잠긴 사무실 문"을 우연히 열고, "덩그라니 놓여있던 책상 서랍"에서 얌전히 놓여 있던 "태블릿 PC를 입수"한 후 "태블릿 PC의 바탕화면 LOCK을 한번에 열고", 그 안에 있는 "이멜들도 비밀번호 없이 열었다" 고 주장하고 있다.

 

이는 매우 허황된 설명으로, JTBC는 이에 대해 한 번도 제대로 된 해명을 내놓고 있지 않다. 처음부터 거짓말할 이유도 없고, 그 과정을 충실히 카메라로 보여줄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납득이 전혀 가지 않는 거짓말을 상습적으로 내놓으며 언론으로써 믿기 힘든 행보를 보이고 있다.

 

 



8. 악의적으로 기획되고 조작된 정보로 짜여진 "최순실 태블릿 PC 보도" 

 

[김의겸 한겨레 기자가 말하는 입수경위와 손석희의 독일 프랑크푸르트 방문]

https://www.youtube.com/watch?v=vPFdvg829dw 

 

위 인터뷰 내용을 보면, 이 "태블릿 PC"가 누군가 내부자의 전달로 이루어졌으며, JTBC 보도 이전에 모종의 거래와 흥정의 대상이었음을 알 수 있다. 손석희 사장은 심지어 본인이 프랑크푸르트에 가 있었던 사실을 휴가라고 하며, 자신이 이 사기 보도를 조율하기 위해 거기 가있었던 사실을 숨기고 있다.

 

문제는 이 과정에서 등장하는 고영태 등 최순실에 악의적인 감정을 품고 있으며, 소정 언론 JTBC가 이걸 정치이슈화 시켜서 소정의 목적 "국민의 분노와 정권교체" 를 이루겠다는 "고의적인 의도"를 가지고 치밀하게 계획하였으며, 검증되지 않은 정보를 "최순실 국정 농담 프레임" 에 짜집기 해서 무슨 "폭죽 놀이" 터뜨리듯 뉴스를 방영했다는 점이다. 

 

이는 "FACT"와 "검증", "진실에 대한 보도"를 기본으로 해야할 언론이 아니라, 예능에나 나올 방송에 더 가까우며, 문제는 이런 거짓 선동에 의존한 보도 방식이 단기적으로는 국민을 속이고 선동하기 좋으나 시간이 지나면 진실이 드러나게 되어 있다는 데 있다.

 

 

 


9. 헌법 재판소 박근혜 탄핵 재판과정에서 "태블릿 PC 증거 능력의 소멸

 

JTBC의 "태블릿 PC" 방송은 최순실 사건을 "최순실이 박근혜 대통령을 조정하여 국가정책, 외교, 인사 등을 주물럭 거리고 박근혜의 경제 공동체로서 개인의 사익을 챙겼다"는 수준으로 증폭시킨 박근혜의 탄핵에 도화선이 되었던 사건이다.

 

그런데, 박근혜 탄핵 과정에서 나오게 되는 법정 증거물들과, 박근혜의 탄핵 사유, 검찰의 공소장은 계속해서 그동안 바뀌어 왔다. 처음에는 "최순실 국정농단"으로 시작하더니 끝은 "정유라의 말"로 끝나버린 해프닝처럼 되었으며, 헌법재판소에서 탄핵인용문을 쓰는 헌법재판관 조차 이걸 어떻게 설명하기 힘들어 하는 상태에서 번개처럼 탄핵이 통과되었다.

 

이후 JTBC의 자세는 "진실을 요구하는 국민들의 요구"에 대하여 "태블릿 PC는 필요하지 않았을지 모른다"는 둥, 마치 불질러서 집을 태워놓고선 라이터는 중요치 않았다 라는 식의 자세를 보이고 있다.

 

 

 

 

10. 정호성의 진술과 검찰의 조사를 핑계대는 JTBC

 

최근 태블릿 "PC 입수경위"와 "보도의 근거"에 대한 해명의 요구가 거세어지자, JTBC는 그 과정에 대한 해명은 생략한 채 "검찰의 조사"와 "정호성의 자백" 을 핑계로 대고 있는데, 실상은 매우 다르다.

 

[정호성 비서관의 법정 진술]

https://www.youtube.com/watch?v=eceVw4Dj2CY 

 

정호성 비서관의 법정 진술은 꼭 한 번씩 들어보길 권고한다. 여기에는 "악마 최순실에 모든 국정운영을 뺏기고 시키는 대로 국가 안보, 외교, 정책을 한 꼭두깍시 박근혜"는 없다. 오히려 외롭게, 꼼꼼히, 열심히 국정을 챙기는 박근혜와 자기를 오랫동안 도와주고, 조언을 해주는 정도의 지인 최순실이 있을 뿐이다. 

 

JTBC는 검찰이나 법정에서 이후에 일어난 진술들과 관계없이, 본인들의 입수 경위와 보도 경위를 해명해야 하고, 팩트에 어긋나거나 끌어다 붙인 내용에 대하여 반드시 책임을 져야 한다.

 

 

 

 

11. JTBC의 고질적인 "정치적 보도행태"와 "선동 뉴스 프레임"


JTBC는 광우병 사태, 세월호 보도를 비롯해 이명박, 박근혜 정부 내내 뚜렷한 정치적 목적을 가지고 보도를 해왔다. 이는 권력에 대한 견제 원리 보다는 자기들의 정치적 목적에 부합한 내용만을 집중적으로 보여주고, 국민들을 선동함으로써 "JTBC가 원하는 목적인 정권 교체"에 보도의 목적을 두고 있다.

 

이 과정에서 항상 무리한 증거들을 엮어다가 스토리 라인을 만들다 보니, FACT에 기반을 두기 보다는 자기가 원하는 정보만 짜맞춘 "스토리 쓰기 보도"로 자리 잡은 지 오래이다. 이것이 손석희라는 이미지 언론인에게 가려져 그 목적이 잘 안보였을 뿐, 자세히 생각해 보면 JTBC의 보도 행태는 일관적으로 항상 그래왔다.


광우병 사태는 반미, 반 FTA의 뚜렷한 정치 목적을 가지고 있었으며, 세월호 보도 역시 사건 보도를 넘어마치 예능 방송을 하듯 국민의 눈과 귀를 홀려 왔다. 국민은 불쌍한 고등학생들이 수장당하는 것을 보며 분노를 했는데, 문제는 분노를 조장하거나 증폭시키는 게 언론사의 목적이 될 수 없다는 것이다.

 

 

 

 

 

12. "태블릿 PC 의혹에 대한 진실" 의 추구는 정치적 목적이나 호불호와 관계없다.  

 

진실, 사실 보도의 힘이라는 것은 시간이 지날 수록 그것이 명백해진다는 데 있다. 뜨거운 감정, 흥분이 가라 앉고 나면 합리적 사고와 소통, 팩트에 기본한 사실들만이 남게 된다. 거짓은 시간이 지날수록 드러날 수밖에 없고, 언젠가는 그 값을 반드시 치루게 되기 때문에 특히 언론은 항상 정직해야 되는 것이다.

 

감성적인 언어들이나 애국심 등에 기대는 보도, 선동적인 구호나 사상에 기반한 보도, 내 편을 정해놓고 이야기를 맞추는 프레임 등은 언론사가 가질 수 없는 가치이다. 언론인이 사실, 팩트를 왜곡하는 순간 그는 소설가고 선동가지 더 이상 언론인이 아니다.

 

 

 

 

 

13. JTBC “태블릿 PC” 사건의 특검과 공정하고 투명한 국정조사를 요구한다.

 

JTBC는 처음부터 정치적 프레임에 갇혀서 "정권교체의 목적"을 가지고 많은 이야기들을 무리하게 끌어오고 실제로 많은 결과를 가지고 왔다. 문제는 "박근혜 탄핵이라는 구체적 결과"를 가져왔다는 데 있다.

  

 

문제는 이제 시간이 지나합리적인 의심이 가능해지고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상관관계들과 진실들이 드러나고 있다는 사실이며, “태블릿 PC”의 경우JTBC와 검찰이 내용을 조작은폐해온 정황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는점이다

 

JTBC와 검찰이 이 문제가자꾸 불거진다고 짜증낼 일도 아니고문제제기하는 사람을 미친 사람들로 몰 것도 아니다. JTBC와 검찰이 사실관계에 맞고 정당한 보도를 했으면자연스럽게 이 문제는 묻히겠지만,조작이나 거짓을 팔았다면 시간이 지나면 그 사실들은 다 밝혀지고그들의 행동이가져온 결과에 대하여 반드시책임을 져야 할 것이다.

 

 

 

JTBC “태블릿 PC”사건이 반드시 특검과 국정조사가 필요한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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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  위에  글은  일베에서  퍼온  글입니다 
        너무나  탁월하고  논리적인  분석이라서  퍼왔습니다 
        원칙은  '퍼온글' 게시판에  올려야하지만  지금  시국이  너무  위중하므로 
        더  많은  국민들에게  진실을  알리고자  부득이  이곳  자유게시판에  이  글을  올립니다
        게시판  관리자님에게  양해바랍니다
 

댓글목록

湖島님의 댓글

湖島 작성일

대한민국의 존재가 이유있다면 " 5.18"과 이 " 태플릿 피시"로 인한 국가존망의 탄핵사태를 국회란 스테이지에 올려놓고,
전국민이 납득할수있는 사실을 밝혀야 합니다. 너무나 당연한것입니다!

제갈공명님! 글의-스페이스 정렬을 좀 해주시면 좋겠내요!

북두유권님의 댓글

북두유권 작성일

태블릿피씨가 조작이든 말든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박근혜의 무능이 밝혀졌다는게 더 챙피스러운 일입니다..결국 모든 정황을 종합해보면 박근혜 본인이 무능했다는 결론 뿐이 안나옵니다..애초에 대통령감이 아니였습니다..이춘상 보좌관이 사고로 돌아가시자 박근혜를 제대로 보필할 주변 인물들이 없었고 전부 탐관오리들뿐이 없었다는 결론이 나오는데 그게 그렇게도 자랑스러운지 한심한 박빠들은 박근혜의 무능만 더 알려주고있군요..
당장 증거가 없다고 최순실이 연설문만 만지고 국가기밀문서는 안만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은 박빠들밖에 없을겁니다..최순실-박그네 둘의 평생관계를 생각해보면 지나가는 지렁이도 안믿을겁니다..최순실이가 두 재단을 만들었는데 하나는 마사지업소 사장,다른 하나는 호빠색기를 이사로 앉혔는데 박그네가 최순실 부탁을 안들어줬을거라는 한심한 인간들이 있다는게 더 신기할 따름입니다.보수우파 국민들이 대통령으로 뽑아줬더니 그 권력을 갖고 좌파들을 때려잡기는 커녕 저런 썩어빠진 인간들과 함께 놀아났으니 탄핵을 당한 것인데 아직까지 정신못차리고 증거없다,밝혀진게없다고 태블릿피씨가 조작이니까 국정농단 모든게 다 조작이라고 우겨대는 바퀴벌레같은 인간들이 이렇게 많다니 놀라울 따름입니다..
그렇게 무죄고 억울하다면 왜 독일에서 은신하고 도피생활했느냐..당연히 태블릿이 조작되었다고 모든게 조작되었다는게 아니라는게 진실임..
박근혜는 혼자서 아무것도 할줄모르는 비문명같은 사람이지 절대 대한민국의 구세주가 아님..정신들 차리길 바람...

미가엘님의 댓글

미가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지금의 문재인보다 백배나 천배 더 우파에 가까운 분입니다.
통진당 해산,노동문제 해결할려고 노력했고,공무원 연금 축소, 중국과 좋은 관계,등  욕을 먹어가면서
감행했던 것들 많은데 그렇게 말하니
그리고 역대 정권중 최악은 김대중, 노무현, 김영삼입니다.
분명 박대통령은 거대한 좌파의 음모에 넘어간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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