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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벨 평화상 수상은 당연히 취소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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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7-10-12 18:30 조회23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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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m.news.naver.com/read.nhn?oid=001&aid=0009591734&sid1=001

 

이명박 정권 시절 국정원에서 김대중의 노벨 평화상 수상을 취소시키려 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같은 김대중 세력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티격태격하며 싸우던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이 김대중 얘기가 나오자 한 목소리로 이명박 대통령을 구속해야 한다고 외쳤다. 더불어민주당과 국민의당은 평소에는 서로 싸우다가도 김대중과 5.18 이야기만 나오면 하나로 뭉친다. 종북좌파 세력을 하나로 결속시키는 구심점이 바로 김대중과 5.18인 것이다. 노무현-문재인 세력(좌익)과 이명박 세력(우익) 간의 싸움에서 김대중-5.18 세력(좌익)과 이명박 세력(좌익) 간의 싸움으로 프레임이 바뀌고 있다. 현재 상황에서 같은 뿌리에서 갈라져 나온 보수정당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쌈박질만 해대는 자유한국당과 바른정당을 하나로 결속시킬 수 있는 유일한 인물은 바로 이명박 대통령이다. 이명박 대통령은 우익 애국자들이 목숨 걸고 지켜내야 할 보수우익의 아이콘이다.

 

친이계 인사들 중에서 홍준표, 장제원, 정진석, 안상수, 나경원 등은 자유한국당에, 주호영, 정병국 등은 바른정당에 있다. 전여옥, 이재오, 박형준 등의 원외 친이계 인사들도 이명박 대통령 결사옹위에 적극 동참해야 할 것이다. 김대중에게 박지원, 노무현에게 문재인이 있다면, 이명박에게는 이재오가 있다. 이명박 대통령은 아마도 지난 대선에서 홍준표, 안철수, 이재오 중 1명에게 투표했을 것이다. 물론 선거의 4대 원칙 중 하나가 비밀 선거이기 때문에, MB가 누구를 찍었는지는 나도 확실히 알지 못한다. 다만 나는 여러 가지 정황을 가지고 추측했을 뿐이다. 이제부터는 김대중이 좌익의 아이콘, 이명박이 우익의 아이콘이다. 그렇다면 DJ의 노벨 평화상 수상은 왜 취소되어야 할까?

 

<개나 소나 다 받는 노벨 평화상, 별 의미 없어>

 

노벨 평화상은 한마디로 '개나 소나 다 받는 상'이다. 히틀러-스탈린-김일성-전두환과 같은 인간백정들도 노벨 평화상 후보였고, 김대중 외에도 고르바초프, 지미 카터, 아웅 산 수 치 등 노벨 평화상 수상 부적격자는 많다. 고르바초프는 러시아에서 김대중처럼 역적 취급을 받는 인간이다. 고르비와 김대중은 같은 코끼리상으로, 외모가 상당히 비슷하다. 물론 고르비가 소련의 사회주의-계획경제 체제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그것을 개혁하려 한 점은 높이 평가할 수 있겠지만, 문제는 그 방향이 대단히 잘못되어서 오히려 일을 그르쳤다는 것이다. 고르비는 빈곤 상태에서 자유민주주의 체제와 시장경제 체제를 동시에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페레스트로이카(개혁)-글라스노스트(개방) 정책을 급진적으로 무리하게 추진해서 소련의 멸망을 자초했고, 고르비와 옐친으로 인해서 러시아는 중국에게 G2 자리를 빼앗기고 말았다. 푸틴이라는 강력한 지도자가 나와서 소련 시절의 영광을 재현해 보려고 하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반면, 덩샤오핑은 중국 공산당의 1당 독재 체제는 그대로 유지하면서 시장경제 체제만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개혁-개방 정책을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갔고, 덩샤오핑의 개혁-개방 정책으로 인해서 중국은 경제규모 세계 2위의 경제대국이 될 수 있었다. "민주화라는 것은 산업화가 끝나야 가능한 것이고, 빈곤 상태에서의 민주화는 사회의 혼란을 야기한다."라는 이른바 '先 경제개발-後 민주화론'을 가장 잘 이해하고 있었던 인물은 바로 박정희 대통령과 리콴유 前 싱가포르 수상이었다. 심지어 민주투사였던 만델라조차도 "가난이 있는 한, 진정한 자유는 없다."라며 先 경제개발-後 민주화론이 옳다는 사실을 인정한 바 있다. 반면, 김대중은 1994년 <Foreign Affairs>라는 잡지에서 "민주주의와 경제 발전은 병행되어야 한다."라는 되도 않는 논리를 펼치다가 先 경제개발-後 민주화론이 옳다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던 싱가포르의 國父 리콴유에게 깝치다가 탈탈 털린 '좆문가'이다. 고르바초프의 실패와 덩샤오핑의 성공이 先 경제개발-後 민주화론이 옳다는 사실을 증명해 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김대중 후빨하는 전라도 빨갱이들은 '민주주의-경제 발전 병행론'이라는 되도 않는 논리를 들먹거리며 대한민국과 싱가포르를 각각 일으켜세운 애국의 지도자 박정희와 리콴유를 깎아내리고 있다. 덩샤오핑은 "나는 고르바초프가 똑똑한 사람인 줄 알았는데, 실제로 보니 참으로 멍청한 놈이다."라며 고르비를 맹비난했고, 키신저와 리콴유도 고르비를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렇게 러시아를 말아먹은 원흉 고르바초프는 단지 냉전 종식과 독일 통일에 기여했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노벨 평화상을 받았다. 평화를 위해서 국익을 희생한 것이 상을 받을 만큼 훌륭한 일인가? 푸틴처럼 국익을 위해서 평화를 희생하는 지도자가 진정으로 훌륭한 지도자인 것이다. 반면에, 우리나라 대통령은 어떤가? 문재인은 송민순 회고록 사태 때 "정의로운 전쟁보다는 비겁한 평화가 낫다."라는 말 같지도 않은 변명을 늘어놓았다. 돈과 권력에 눈이 멀어 고종 황제의 동의도 없이 대한 제국의 외교권을 일본에 팔아넘긴 매국노 이완용도 문재인과 비슷한 취지의 망언을 내뱉은 적이 있다. 이완용도 "이게 다 조선의 평화를 위한 것이다."라며 자신의 매국행위를 합리화했다. "사드 가고 평화 오라!"를 외치며 사드 반대 운동을 벌이는 성주 빨갱이들도 문재인-이완용-고르비와 같은 부류의 매국노이다.

 

지미 카터는 누구인가? 그는 한국의 핵개발을 저지할 목적으로 박정희 대통령과 이휘소 박사를 죽이고, 이석기 내란음모 사건 때 박근혜 대통령께 내란수괴 이석기의 석방을 요구하는 탄원서를 보내고, 북한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북한을 수차례 방문해서 김일성-김정일 父子를 수차례 만난 대한민국 국민들의 철천지원수이자 북조선 인민들의 영웅으로, 킬링필드 대학살을 저지른 캄보디아의 공산 독재자 폴 포트를 뒤에서 지원해 준 빨갱이들의 영원한 친구이다. 미국에서도 지미 카터 옹호하면 '빨갱이(Red)' 소리 듣는다. 대통령 재임 시절에도 지미 카터는 무능함의 극치를 보여 줬다. 지미 카터가 말아먹은 미국 경제를 다시 일으켜세운 지도자가 바로 레이건이었다. 미국에서 김대중 구명 운동을 주도한 인물도 지미 카터였다. 지미 카터가 우리나라에 한 짓을 생각해 보라. 지미 카터는 박정희 대통령을 "제거되어야 할 악마의 존재"라고 맹비난하며 '인권외교'를 내세우며 "박정희 정권이 퇴진하지 않으면 주한미군을 철수시키겠다."라고 한국을 압박한 파렴치한 인간이고, 한국이 핵개발을 못 하게 하려고 1977년 6월 16일에 한국의 핵개발에 큰 도움을 준 천재 핵물리학자 이휘소 박사를 교통사고로 위장해서 죽이고 1979년 10월 26일에 김재규를 시켜 박정희 대통령을 시해한 한민족의 원흉이다. 이런 추악한 인간도 노벨 평화상을 받을 수 있다. 심지어 김대중과 지미 카터는 서로 칭찬을 주고받는 사이였다. 끼리끼리 노는 것이다.

 

아웅 산 수 치는 미얀마의 독립영웅 아웅 산 장군의 딸로, 한때 미얀마에서 민주투사로 추앙받았던 인물이다. 그런데 정권을 잡고 보니 아웅 산 수 치는 착한 사람이 아니었다. 아웅 산 수 치로 인해 수많은 로힝야 족들이 학살당하고 있고, 그들은 학살을 피해서 주변 국가로 도망쳐 나오고 있다. 영국은 로힝야 족 학살에 관여하고 있다는 이유로 아웅 산 수 치에게 부여한 명예시민 칭호를 박탈했다. 아웅 산 수 치에게 수여한 노벨 평화상을 박탈하자는 얘기까지 나오고 있다. 아웅 산 수 치는 미얀마의 박근혜가 아니라 미얀마의 김대중이었다.

 

그렇다면 김대중은 어떤 인간인가? 물론 김대중이 대한민국의 민주화 운동을 세계에 알리는 데 기여한 측면도 없지 않다. 하지만, 대통령 김대중은 그저 쓰레기에 불과했다. 김대중은 국정원을 동원해서 (주)현대그룹 오너 일가와 지만원 박사, 그리고 김영삼 대통령을 비롯한 약 1,800명의 사람들을 불법 도청했고, 햇볕정책을 통해 북한에 쌀과 수십 억 달러를 퍼줘서 고난의 행군으로 멸망 일보직전에 다다른 북한에 생명줄을 달아 줬다. 민주투사가 민주주의를 배반한 것이다. 박정희-전두환 정권 시절 DJ와 함께 민주화 세력의 사령탑 역할을 했던 김영삼 대통령조차도 "김대중은 공산주의자이다.", "김대중은 독재자이다.", "김대중은 역사의 죄인이다.", "김대중은 입만 벌리면 숨 쉬는 것 빼고는 전부 다 거짓말이다." 등과 같은 거친 발언으로 김대중을 맹비난한 바 있다. 노무현 대통령이 취임하자마자 가장 먼저 한 일도 한나라당이 제안한 대북송금 특검을 수용하여 불법 대북송금 사건을 파헤치는 것이었다. 이렇게 김영삼-노무현 대통령조차도 김대중을 인간 이하로 봤는데, 왜 전라도 빨갱이들은 아직도 정신 못 차리고 김대중을 찬양하는가? 노르웨이의 북한인권운동가 수잔 솔티도 김대중은 노벨 평화상 수상 부적격자라고 분명히 말했다. 민주투사임에도 불구하고 민주주의를 배반한 김대중과 아웅 산 수 치의 노벨 평화상은 당연히 박탈되어야 한다.

 

<결론 : 이명박 대통령, DJ 노벨 평화상 취소 청원 사건에 대해서 비난받을 이유 없어>

 

이명박 대통령과 원세훈 前 국정원장은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것이다. 나는 이 기사를 읽고 오히려 이명박 정부가 참으로 건강한 정부였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는 차라리 정치적으로 논란이 많은 노벨 평화상을 아예 폐지했으면 좋겠다. 김대중은 노벨 평화상이 아니라, 쌀로 핵을 만드는 기적의 연금술을 선보인 공로로 노벨 물리학상을 받았어야 할 사람이다. 김대중은 6.15 선언 때문에 노벨 평화상을 받은 것인데, 6.15 선언은 북한에서 주장하는 고려연방제 통일안에 대한민국 정부가 사실상 동의한, 1905년에 체결된 을사늑약과 같은 불평등 조약이었다. 김대중은 이완용과 동급의 매국노인 것이다. 노벨 평화상도 김대중이 노벨위원회에 돈 주고 샀을 것이다.

 

보수야당, 즉 자유한국당-바른정당-대한애국당은 김대중 특검법을 발의해서 김대중 노벨 평화상 불법 수상 의혹을 파헤쳐라. 이제는 우리가 노벨위원회에 김대중 노벨 평화상 취소 청원을 해야 할 때이다.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한 애국자 이명박-원세훈이 왜 비난받아야 하는가? 노벨위원회는 돈 주고 산 김대중의 노벨 평화상을 박탈하라!

 

2017.10.12.

레이디 영욱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꼴보기 싫은 사진은 왜싣냐?
하는 짓이 이 모양이니 차라리 자빠져 자거라!
영욱이가 기집애냐? 부랄단 남자냐?
노벨상은 위선자들이 받는 상이며, 한번도 박탈하거나 회수한 역사가 없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광주사태를 둔갑을시켜 뒤집어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시키면서까지 파렴치한짓을 하면서 탄
노벨 평화상이란?아무 소용없는것이니 반납해야합니다.
5.18을 속였다는것은 국민은 물론
세계인을 속인 나라망신일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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