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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희의 자살을 막자(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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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7-10-12 23:16 조회502회 댓글5건

본문

 

드디어 眞實의 문이 열렸다.

판도라의 상자에서 온갖 악들이 쏟아져 나온다.

1년 동안 숨어 있다가 버티기가 힘 들었던지

꼭지가 풀리자 와르르 쏟아져 나온다.

 

"포렌식 보고서"라는 IT분석기술이 그 중심에 있다.

이것을 손석희와 검찰 그리고 헌재는

눈 가리고 아웅으로 감추고 있었다.

그러나 진실은 감출수록

압력이 높아져 그 폭발력이 높아진다.

있지도 않은 최순실의 태블릿 피시가 4대로 늘어났다.

정작 최순실은 그것을 가진 적도

사용한 적도 없다는데 말이다.

 

알고보니 거기에 가담한 자들이

박근혜의 청와대 행정관들이다.

그 중 핵심인물이 김한수와 김휘종이다.

이들이 외부의 어떤 세력들과 결탁하여

主君인 박근혜 탄핵에 뇌관(雷管)을 제공했다.

그것으로 언론플레이를 한 작자가 손석희다.

그는 "공정한 기자상"을 여러 차례 받았다고 한다.

 

어디서 아주 가냘픈 여자가 등장해서

그 피시는 자신이 사용한 것이란 양심고백을 했다.

그녀는 긴가민가 하다가 포렌식 보고서를 보고

그것을 확신했다고 한다.

그렇게 해서 어둠에 묻혔던 진실이

1년만에 햇빛을 본 것이다.

그렇다면 그 진실을 歪曲하고 造作하여

대통령 탄핵을 主動했던 세력을 밝혀내야 한다.

그 중심에 손석희가 우뚝 서있다.

 

그런데 과연 손석희가 왜 무슨 목적으로 그것을 했을까?

그가 터트린 첫 보도는 가히 驚天動地할 내용들이다.

어느 누구도 알아낼 수 없는 것들이다.

경찰 검찰은 뒷북을 치며 따라가기가 바빴다.

손석희가 던져주는 떡이나 먹는 꼴이 됐다.

 

신혜원이란 가냘픈 여자는

김한수와 김휘종이란 자들의

연결고리를 푸는 열쇠가 된다.

그 연결의 끝이 손석희다.

문제의 피시는

출발점이 김한수이고 종착역이 김휘종이다.

신혜원이 중간에서 그 피시를 쓰다가

김휘종에게 반납을 했는데

그것이 손석희에게서 나타나 세상을 발칵 뒤집었다.

이 사건의 흐름에 최순실이 끼어들 틈이 전혀 없다.

 

이제 손석희는 무슨 辯明이나

解明을 해도 논리에 맞지 않는다.

그렇다면 그는 왜 이런 모험(冒險)을 감행했을까?

모험이란 두 가지의 효과가 있다.

쪽박과 대박이다.

그 중간은 없다.

金鑛을 찾으면 대박이요 못 찾으면 쪽박이다.

그렇다.

손석희는 금광을 찾아서 대박을 챙기려 한 것이다.

그러나 그가 찾은 금광은 알고보니 폐광(廢鑛)이고

鑛山은 금방 와르르 무너질 기세다.

 

손석희는 어떤 세력으로부터 금광地圖를 넘겨 받았다.

지도를 따라가면 거기에는 黃金이 들어 있다고 한다.

시키는대로 열심히 파헤치니 金脈이 보이는 듯했다.

그러나 나중에 알고보니 그 지도는 가짜였고

손석희는 나갈 길을 잃고 헤매다 죽을 곤경에 처했다.

바깥 세상은 가짜지도가 탄로(綻露)나 온통 난리다.

 

손석희에게 제공된 피시의 소유자는 거대한 음모세력이다.

손석희는 그 세력에 놀아난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시키는 대로 열심히 했더니

돌아온 것은 목에 들이댄 칼이다.

그 거대한 세력은 손석희의 生存이 걸림돌이다.

그러므로 그들에게 손석희는

이 세상에서 사라져야만 하는 것이다.

그것이 거대 세력의 사는 방법이다.

그것은 손석희의 선택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

 

손석희가 사라지면 진실이 덮어진다.

그가 그렇게 바랬던 금광이 아닌

폐광에 매장되는 것이다.

거대 세력은 그의 自殺을 가장한

他殺을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러므로 박근혜 탄핵의 진실 여부는

손석희가 생존해야만 가능하다.

그가 이뻐서가 아니라

오로지 진실을 가리기 위해서다.

그래서 손석희의 자살이나 타살은 결단코 막아야 한다.

그 방법은 박근혜 식의 拘束收監이다.

그곳은 감시가 철저하기 때문이다.

 

왜 박근혜를 법에도 없는 구속연장을

극구 감행하려는지 그 이유를 알 것 같다. *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이상하네!
손석희가 자살하면, 자신이 죄인이라는 것을 증명한다.
가룟-유다도 무죄한 예수를 배신한 죄책감에 자살하였다.
롬현도 검찰수사로 압박을 받자 자살하였다.
죄인(가룟-유다)은 자신이 갈 길로 간다고 성경에도 기록되어 있다.
그걸 안다면, 막을 필요도 없는 죄인의 자살을 재탕하는 이유가 더욱 궁금하다.

황금분할님의 댓글

황금분할 댓글의 댓글 작성일

자살을 위장한 타살이 걱정된다잖아요.
病身色氣 말귀도 못 알아들어 처먹고 그러시네.

금골75kdbo님의 댓글

금골75kdbo 작성일

팔푼이같은 논리    우파는  간도 씰게도 다 내놓고
항복선언 이다
여기에서  논객이란 잡년놈들이  이런 황당한 논리를
내까리고 있으니
스톡홀롬 신드름 외
더  할말이 없다~~
썩어 문드러진  우빨 등신개새끼들아~~~
그자슥  자살을 기대하다니~~
우파는  이래도 친일이고 저래도 친일이다
등신같은 개새끼들~~
그러고  국부 이승만 동상릉  광화문에 세우겠냐
등신개자식들~~~~~~~~~~~~~~~~~~~
할복하라!!!!!!!!!!

북진자유통일님의 댓글

북진자유통일 댓글의 댓글 작성일

금골 x자식아 꺼져버려라.

황금분할님의 댓글

황금분할 작성일

최성령님~
잘 읽었습니다..^^
늘 좋은 글을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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