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감 선정 박차 - 요단강 다리 만들기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사냥감 선정 박차 - 요단강 다리 만들기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10-13 13:12 조회941회 댓글2건

본문

이란核-北核 ‘2개의 전선’ 확대… 中東정세 요동칠 듯

● 美 ‘이란 核합의 준수’ 불인증 - 反이란·親이스라엘 기조 선회

● 核보유 국가와 협상에 부정적 -對北정책도 압박·제재에 무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3일 이란이 핵협정 합의를 제대로 준수하지 않고 있다는

‘불인증’ 선언을 하기로 방향을 정하면서 중동 정세가 크게 요동치고 있다.

미국이 반(反)이란·친(親)이스라엘 기조로 다시 돌아서면 이란의 외교적 고립이 가속화되고,

역내 불예측성도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2017.10/13 문화일보)
----------------------------------------------------------------------------------------------------------------

심판의 순서 정하기

미국의 국제질서 관리정책은 한국(SK)의 존립에는 생명줄이다.

물론, 공산제/이슬람주의 국가들에게는 영원한 평행선이다.​

공산국가와 이슬람국가도 국수주의(쇄국주의)이다.​

공산제는 내부혁명주의로 개인의 자유와 자본투자 발전의지를 강력히 제한한다.

이슬람주의는 종교 강제법(이슬람 샤리아법)​을 강요하는 비민주/독재주의이다.

그러므로, 둘다 민주제 국가의 교류에 반대하고, 자신들의 국수주의를 추구한다.

종교의 자유도 제한된다.

따라서, 미국의 민주질서에 반미노선을 갈 수 밖에 없고,

자신들의 국가가 민주주의로 개방되는 것을 절대 반대하는 것이다.

 

결국은 미국의 국제 질서에 정면도전하게 되는 이유이다.

미국은 중동의 골칫거리들을 하나하나, 제거하였다.

카다피/후세인/무바라크/빈라덴 들이다.

그럼에도 이슬람 왕정을 여전히 유지하는 국가들이 많다.

유독 반미 행동에 나서는 중동 주자가 "이란"이다.

이란은 아시아의 한미동맹과 미일 동맹을 핵무장으로 위협하는 북한(NK)과 교류한다.

그러므로, 사냥감의 선정 순위에 오르는 것이다.

 

미국의 세계질서 관리전략에 대적하는 국가는 살려두지 않는다.

구-소련이든/중국이든/북한이든/이란이든 마찬가지이다.

남한은 미국의 정책에 반기를 들어온 "김영삼/김대중의 주사파 정권들"이 나타났으나,

​미국의 자존심상, 중국/러시아의 남진정책의 견제와 아시아 국가들의 관리 목적에

한미-동맹을 인내로 버티며 남겨두었다.

이것은 전적으로 미국의 전략이지, 한국 주사파 정권들의 친중/종북정책을 허용한 것이 아니다.

 

그러다가, 북한이 핵무장에 성공하자 칼을 빼어든 것이다.

이런 점에서, 한국 국민은 주사파 5/18 정권의 국가파멸 정치에서 구원을 받는 것이다.

더구나, 이란이라는 새로운 강자가 핵무장으로 중동 이슬람 우선주의를 내세워,

미국의 민주제 관리질서를 반대하는 반미 운동에 박차를 가한 원인이기도 하다.

따라서, 아시아에서 반미 국가인 북한 정권을 먼저 수술하고, 다음 목표로 중동의 악의 축인

이란을 사냥감으로 예비 선정하는 것이다.

미국의 차기 전략을 보여주는 중동 전략이다.​

북한과 이란이 교류한 음모 외교와 군사 교류가 결국은 사망을 앞당기는 촉매 역할이다.

(남한 문재인 정권의 반역질)

2017. 8.2~8. 13, 정세균(주사파 더불당 국회의장)이 9박 12일간,

미국의 대적국가-이란, 파키스탄, 미얀마를 공식 방문해, 북한 최대압박과 제재 정책에 반기 들었다.  

 

이런 점에서 북한이 나비효과로 전세계에 이름을 날리고,

지구 역사에서 사라지는, "김일성의 3대 세습역할을 마치는 것"이다.

남한의 3-김 정치세력 중에서, 마지막 남은 죄인-김종필도 거기에 맞추어 허무한 생을 마감할 것이다.​

어쩌면 신은 북한 악마소굴을 이용하여, 전세계를 움직이는 지도 모른다.

댓글목록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제발 북한 좀 조져다오!!!
트럼프여!!!!

황금분할님의 댓글

황금분할 작성일

진리인지 진로인지..
너는 뭐해서 밥처먹고 사는 개자식놈이세요?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3,01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2399 103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7) 노숙자담요 2016-04-04 38716 286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9) 관리자 2015-09-21 46249 249
23010 노무현-조민기-노회찬, 3人의 묘한 공통점 새글 야기분조타 2018-07-23 43 4
23009 어차피 진 게임인데요~~~ 댓글(1) 새글 민주자유 2018-07-23 124 8
23008 김성태가 운지할 차례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8-07-23 222 29
23007 노회찬 비명소리 못들은 주민들 댓글(1) 새글 돌박 2018-07-23 395 46
23006 보셨죠? 새글 오뚜기 2018-07-23 266 53
23005 조선일보 배달하는 홍어한마리의 망언+여담 새글 M38A1 2018-07-23 242 37
23004 남재준 업적 새글 진리보수 2018-07-23 198 28
23003 서울대 고려대 연세대 중앙대 경희대 나오면 뭐하나 새글 진리보수 2018-07-23 215 23
23002 노회찬은 고대 종북 세력들 데려가지 댓글(1) 새글 진리보수 2018-07-23 257 18
23001 정의의 자살 댓글(2) 새글 진리true 2018-07-23 347 28
23000 조폭동원 유세-경기도지사 리재명, 성남시장 은수미에 대… 새글 M38A1 2018-07-23 251 42
22999 김병준은 518과 세월호 배후 새글 돌박 2018-07-23 451 57
22998 청춘과 여름밤의 대화( 제 2편)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8-07-23 200 21
22997 '종북척결'의 시대는 저물 것인가 댓글(1) 새글 비바람 2018-07-23 263 32
22996 문재인 대통령은 색맹입니까? 댓글(2) 새글 banabas 2018-07-23 284 19
22995 매우 ‘조용하게(?)’ 마지막으로 2011년 2월과 4… 댓글(1) 새글 우익대사 2018-07-22 204 5
22994 이해찬이 더불당 대표에 출마한 까닭은? 댓글(2) 새글 국검 2018-07-22 353 29
22993 누가 대한민국을 움직이는가? 댓글(5) 새글 두지 2018-07-22 326 24
22992 이재명-은수미 일당의 시스템 따윈 없는 후진적 조폭정치 댓글(4) 야기분조타 2018-07-22 225 11
22991 황교안이 보수의 대안이 될 수 있는가? 댓글(4) banabas 2018-07-22 345 21
22990 개돼지레밍들은 꼭 맞아야만 아픈것을 아는가?? 댓글(2) M38A1 2018-07-22 167 28
22989 문재앙정권을 향해 미국이 경제제재리스트로 추가해야 할 … M38A1 2018-07-22 200 36
22988 북한 비핵화문제는 협상으로는 해결되지 않는다. 댓글(4) 용바우 2018-07-22 195 46
22987 [5.18역사전쟁]5.18영상물 계엄군위장 괴뢰군포착 댓글(3) 김제갈윤 2018-07-22 380 47
22986 어제, 鐘閣驛 1번 출구 직진, '碑閣(비각) 옆 우파… inf247661 2018-07-22 176 25
22985 만화가(漫畵家) '김 성환!', 지금 뭣하느냐, '문'… inf247661 2018-07-22 236 23
22984 홍준표, '태도변화 없는 북한... 위장이란 … 댓글(4) 제갈공명 2018-07-22 184 15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