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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6의 새벽”(박정희 탄신 백주년 기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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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7-11-13 22:07 조회306회 댓글10건

본문

그 날은 내가 국민학교 5학년 때였다.

라디오가 시끄러웠고 신문에는

색안경을 낀 깡마른 軍人이 보였다.

그리고 革命公約이 나왔고 우리는 그것을 줄줄 외웠다.

 

그렇게 5.16은 내게 다가왔고

나는 그의 집권기에 成長했다.

그리고 나는 그를 반대하는 街頭 데모를 하다가

군인들에게 잡혀서 필동에 있는 首警司에 끌려갔다.

거기서 한나절을 머리 박고 기합을 받았다.

主動者를 가려내고 나와 데모대는

장충체육관 광장에서 풀려났다.

그리고 하숙집 歸家 시내버스를 타고 가면서

승객들에게 박정희의 독재를 소리 높혀 설명했다.

 

50여 년의 星霜이 흐른 나는

初老가 되어 그를 다시 생각한다.

눈물이 앞을 가린다.

그가 아니었으면을 생각하면 소름이 끼친다.

내가 이렇게 하늘을 이고 땅을 딛고 사는 것은

순전히 그의 德分으로 여긴다.

바로 그 5.16

그날의 새벽이 아니었으면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박정희는 빨갱이 혐의로 死刑선고를 받았다.

그러나 그를 아끼는 몇 사람의 도움으로

그는 가까스로 목숨을 건진다.

김창룡 특무대 수사관과

정보국장 백선엽이 그를 도왔다.

그들은 박정희를 알았던 것이다.

이로서 박정희는 다시 軍服을 입는다.

 

4.19는 혁명이 맞지만

그것으로 나라를 바꾸는 데는 力不足이었다.

張勉 정권은 무능하여 4.19 세력에 끌려 나녔다.

外信기자가 장면에게 이렇게 물었다.

"새 나라가 되었는데

국민을 어떻게 먹여 살리겠습니까?"

장면은 이렇게 답변을 했다.

"求乞을 해서라도 먹여 살리겠다."

이것이 장면과 그 정권의 生存방식이다.

또한 이것이 박정희를 부르는 端初가 된 것이다.

 

515일 늦은 밤

육영수는 큰딸 근혜의 숙제를 도왔다.

이때 박정희가 방에 들어와 外出을 알렸다.

그는 근혜의 등을 어루만지고 근영, 지만이의

자는 모습을 마지막 心情으로 바라보았다.

(저 애들을 다시 볼 수 있을까?)

육여사는 어둠 속으로 남편을 배웅하고

걷은 빨래를 꼼꼼히 개켰다.

(우리는 내일 새벽을 어떻게 맞이할까?)

 

그러나 이미 혁명계획이 누설(漏泄)되었다.

30사단 참모들이 다투다가

누군가가 고자질을 한 것이다.

방첩대 감시조가 민간인 복장으로 따라 붙었다.

나이는 6살 아래지만 상급자인 장도영 中將에게

이미 혁명계획을 알린 바 있다.

그것은 協助하거나 默認해 달라는 부탁이었다.

그러나 장도영은 어정쩡하게

양다리를 걸치다가 鎭壓을 명한 것이다.

 

박정희는 흐트러진 병력을 규합하여

한강 인도교 南端에 섰다.

이미 다리 건너 용산 쪽에는

진압군이 바리케이트로 沮止線을 치고 기다렸다.

박정희가 前進을 하자 진압군의 총알이 빗발쳤다.

擧事가 탄로났다는 소문을 들은 혁명군이 망설였다.

박정희는 목숨을 버릴 각오로

차에서 내려 한강교를 뚜벅뚜벅 걸었다.

이에 용기를 얻은 兵力은 그를 믿고 전진을 계속했다.

 

한편 6군단 포병부대가

대포를 이끌고 의정부를 통과하려 했다.

그러나 그곳에는 美軍의 검문소가 있었다.

이곳에서도 은 혁명군을 도왔다.

검문소 미군 초병(哨兵)들은 혁명군 통과를

오히려 반기며 교통정리까지 해 주었다.

그들은 아마도 훈련차 出動으로 여겼을 것이다.

 

한강 인도교 총격전에서 진압군의 총알은

박정희를 비껴갔고 혁명은 드디어 성공했다.

피해는 부상자 몇 명을 낸 것이 전부다.

김종필이 KBS를 점령하고

새벽 5시 첫 뉴스를 이렇게 시작했다.

 

"친애하는 애국동포 여러분!

은인자중하던 軍部는 드디어 금조미명(今朝未明)

일제히 행동을 개시하여 국가의 행정 입법 사법 3권을

완전히 장악하고 이어 군사혁명위원회를 조직했습니다.

군부가 궐기한 것은 부패하고 무능한

현 정권과 기성 정치인들에게

더 이상 국가와 민족의 운명을 맡겨둘 수 없다 단정하고

백척간두에서 방황하는

조국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것입니다."

 

이어서 革命公約 6개항이 방송을 탔다.

 

나는 이들에게 감사하며 머리를 숙인다.

김창룡과 백선엽이다.

그 둘이 아니었으면 박정희는 刑場의 이슬로 사라졌다.

그리고 박정희를 비껴간 총알에 감사한다.

만일 그 때 총알 하나가 그를 맞혔다면

대한민국의 前進의 역사는 中斷 되었다.

의정부 美軍 검문소의 초병들에게도 敬意를 표한다.

그들의 검문으로 擧事發覺되었다면

혁명은 시작도 하지 못하고 좌절되었을 것이다.

國軍美軍을 이길 수는 없는 것이다.

 

5월은 계절의 女王이라며 行事記念日이 많다.

근로자의날, 어린이날, 어버이날, 스승의날,

가정의날, 발명의날, 광주5.18, 노무현 서거의날 등이다.

그러나 5.16은 아무도 기리지 않는

"무념(無念)의 날"이 되었다.

일부 세력은 지금도 그것을

革命이 아닌 '구데타'라고 우긴다.

最貧國에서 세계 10經濟大國을 이루었고

산업화를 지나 전자산업은

세계一流가 되었는데 말이다.

먹고 남는 쌀이

창고에 넘쳐나 골머리를 썩히고 있다.

 

그들은 박정희를 공산당 친일파였다고 格下한다.

그것이 뭔 대수인가?

그가 나라를 富强케 하고 공산군을 막았으며

국토를 상전벽해(桑田碧海)로 바꾸어 가꾸었고

국민에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自信感을 심었다면

나는 그가 공산당 친일파를 넘어

흉악한 强盜라 하더라도 머리를 숙여 존경할 것이다.

 

나는 그를 생각하면 눈물부터 나온다.

그가 국민을 운명적 굶주림에서

해방시켰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는 나라와 국민을

제 몸과 가족보다도 더 사랑했기 때문이다.

그는 평생 동안 소찬(素饌)을 들었고

군복과 양복은 修繕해서 입었으며 革帶는 낡았다.

그가 生前에 남긴 재산은

낡은 신당동 자택 말고는 없다.

그가 권력을 공고(鞏固)히 유지코자 한 것은

중단 없는 국가발전이 절실히 요구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이 말을 남기고 죽었다.

"내 무덤에 침을 뱉아라!"

 

그에 대한 나의 연민(憐憫)

날이 갈수록 더해만 간다.

그를 생각만 하면 그냥 눈물이 앞을 가린다.

이것은 이 맞다.

왜냐하면 症勢가 그렇기 때문이다.

그것도 重病이며 痼疾病이고 不治病이다.

 

이 병에서 해방되고자 한다면 죽는 길 말고 없다. *

 

 

1114일이 그의 탄생일이다.

현 정권을 생각하면 그가 더욱 그립다.

그는 키도 작고 깡 말랐지만

생각은 지구를 넘어 우주를 향했다.

내가 그를 그리워하는 것은 다름이 아니고

제 자신보다 국가와 민족을 더 사랑했다는 점이다.

 

그의 생일을 맞아 지난 글을 뒤져 다시 올린다.

문재인과 그의 측근들의 반역과 좁쌀 정치에

한 없는 우려와 분노를 느끼면서...

 

 

                                       성령 최 성 주 

   

                  

 

 

댓글목록

황금분할님의 댓글

황금분할 작성일

아주 잘 읽었습니다.
저는 아쉽게도 5.16이 기억에 없습니다.

금골75kdbo님의 댓글

금골75kdbo 작성일

'노무현 서거'  눈에 거슬리네요  자살이  무슨  서거인가요 ?
 이미 한코 먹은  등신보수류 인가요 ?

황금분할님의 댓글

황금분할 작성일

나도 속으로 서거라는 단어가 마음에 안들기는 했습니다.
그렇다고 늘 여러사람들이 좋아하는 글을 올려주시는
최성령님한테 단어 한 자를 트집잡아서
등신보수라고까지 매도하는 것은 보기가 좋지 않군요.
최성령님께서 그 동안 올려주신 글에서
노무현에 대한 신랄한 비판을 하신 것을 보면
사망이라고 한다는 것이 서거라고 하신 게 아닌지..
나는 평소에 김대중,노무현,김영삼이 죽은 것을 뒈졌다고 말하지만
최성령님께서는 나같이 막말을 애용하시는 분이 아닌 걸로 압니다.

니뽀조오님의 댓글

니뽀조오 작성일

항상 좋은글 감사 드림니다.

황금분할님의 댓글

황금분할 댓글의 댓글 작성일

동감입니다..^^
나는 시스템클럽에 들어오면
늘 최성령님,에버그린님,비바람님,향림자님의
글이 있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최성령님의 댓글

최성령 작성일

달력에 그렇게 나와 있습니다.
"노무현 서거일"이라고 말입니다.

생각 같아선 "노무현 뒈진 날"로 하고 싶습니다.
저도 하면 욕을 잘 할 수 있습니다.
그냥 안 할뿐입니다.

황금분할님의 댓글

황금분할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달력에는 그렇게 나와있더라도 앞으로는
노무현에게 가장 어울리는 뒈졌다는 단어는
아니라도 사망했다는 아름다운 단어를 선택하실
생각은 없으신지요?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최성령님의 글은 역사공부가 됩니다...
병신들은 교육이 않된다는게 계속적으로 증명이 되네요 ㅋ

광승흑패님의 댓글

광승흑패 작성일

여기엔 "답글"란이 없어서 댓글에 " 박정희 대통령에 관한 엇갈린 평가에 관한 소고" 게재 글이 있어서 혹 도움이 될까 하여
캡쳐하여 올립니다!

100년 전 오늘 박정희(1917~1979) 전 대통령이 태어났다. 파란만장한 삶을 거친 그는 '조국 근대화'와 '민족중흥'의 염원을 이루기 위해 절치부심했다. 박정희가 이끈 산업화는 수천년 이어져 온 한국 사회를 뿌리부터 바꾸어 놓았다.1968년 12월 21일 경부고속도로 1단계 구간인 경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 개통식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샴페인을 고속도로 바닥에 뿌리고 있다.
1968년 12월 21일 경부고속도로 1단계 구간인 경수고속도로와 경인고속도로 개통식에서 박정희 대통령이 샴페인을 고속도로 바닥에 뿌리고 있다. /국가기록원
박정희가 집권한 1961년 82달러였던 1인당 국민소득은 1979년 1647달러로 급증했다. 수출은 4100만달러에서 150억달러로 늘어났다. '은둔의 나라'였던 한국은 자유무역시장의 세계 질서를 성공적으로 활용했다. 그 결과로 사회 구조도 달라졌다. 1961년 국민의 63%가 1차 산업에 종사하던 농업사회는 1979년 63.4%가 제조업과 서비스업에서 일하는 산업사회로 탈바꿈했다.

박정희 시대의 변화는 양적 측면에 국한되지 않는다. 그의 '하면 된다' '잘살아 보자'는 정신은 무기력해져 있던 국민을 뛰게 만들었다. 더 이상 가난을 후손에게 물려주지 않기 위해 밤낮없이 일했다. '근대화의 영웅'과 '무자비한 독재자'라는 상반된 평가가 아직도 계속되고 있지만 박정희 이후의 한국이 이전과 달라졌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박정희 탄생 100년은 대립과 마찰 속에서 맞았다. 박정희탄생100돌기념사업추진위원회는 박정희전집 발간, 시민 강좌, 음악회 등 기념행사를 갖고 있다. 그러나 상암동 박정희대통령기념도서관에 세우기로 한 박정희 동상은 일부 단체의 반대 운동에 부딪혔다.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과 정권 교체 여파로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비롯한 정부 기관은 아무런 기념행사를 준비하지 않았다.

박정희는 갑자기 역사의 무대에서 사라진 직후부터 '뜨거운 감자'가 됐다. 박정희의 품에서 자라난 신군부는 헌법 전문에서 '5·16혁명'을 삭제하면서 거리 두기를 시도했다. 1987년 민주화 이후 등장한 정부들은 민주주의를 억압했던 박정희에 호의적이지 않았다. '박정희 논란'은 그의 딸이 아버지의 후광을 자산으로 정치에 뛰어들면서 더욱 심해졌다.




박정희 정부의 경제 성장

박정희에 대한 정치적 찬반은 학문적 평가에도 영향을 미쳤다. 박정희의 가장 큰 업적으로 꼽히는 경제 발전조차 평가가 날카롭게 대립한다. 박정희 생전에 그의 경제 정책을 비판한 대표적 학자는 고(故) 박현채 조선대 교수였다. 그는 박정희 체제가 대외 종속의 심화 속에서 파국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계속된 고도성장은 이런 비판의 설득력을 크게 떨어뜨렸다. 이런 가운데 안병직 서울대 명예교수가 제기한 '중진자본주의론'은 박정희 시대를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했다. 선진국과의 국제 분업 속에서 그들을 추격(catch-up)하는 박정희의 경제 발전 전략이 옳았다는 것이었다.

이후 박정희 체제에 대한 비판은 경제는 발전했지만 독재가 문제였다는 '개발독재론'으로 변형됐다. 이병천 강원대 교수는 정치를 민주적으로 해도 개발을 이룩할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경제는 잘했지만 정치는 잘못했다"는 대중의 정서적 평가와 부합되는 이런 주장을 반박한 학자는 고 김일영 성균관대 교수였다. 그는 근대화의 모델인 영국을 포함해서 산업화 초기에 경제와 정치를 함께 발전시킨 나라가 없었다고 주장했다.

박정희는 국민 여론조사에서 '가장 직무를 잘 수행한 대통령'으로 꼽힌다. 이런 현상을 임지현 서강대 교수는 박정희의 독재가 대중의 동의에 입각해 있었다는 '대중독재론'으로 설명했다. 반면 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은 "대중은 동원됐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박정희가 대중적 인기와 엘리트의 비판이라는 이중적 평가를 받는 데 대해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는 "다른 편에 속하는 사람이면 아무리 공(功)이 커도 과(過)만 보는 당파성의 가장 큰 피해자가 박정희"라고 지적한다.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애들을 엄하게 교육해서 사회적으로 성공시키면 성공한것이고,
애들을 자유분방하게 놔두어서 개망나니 만들면 망한것이고,
애들을 엄하게 교육했는데도 망하면 구제불능이고,
애들을 자유분방하게 놔두어서 성공할 가능성은 0% (빨갱이들이 주장하는것)
회사도 열심히 노력해야 성공하지, 대충놀다가 성공하냐? 빨갱이들아?
모든것은 Result로 평가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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