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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항복과 전쟁의 갈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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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11-14 10:52 조회700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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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성남의 비명소리!

자성남(유엔 주재 북한 대사)은 13일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에게 서한을 보내,

미국이 한반도 주변에 핵 추진 항공모함을 배치해 언제 핵전쟁이 터질지 모르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한국과 미국의 합동 군사 훈련이 "한반도 안팎에 최악의 상황을 조성하고 있다"

미국이 냉전시대에나 존재하던 B-52 핵탑재 가능 전략폭격기 상시출격 체제를 재가동했으며

한반도 상공으로 B-1B, B2 편대를 빈번히 출격하며 기습 공격 태세를 유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미국은 우리 공화국(북한)을 억압하기 위해 한 해 내내, 그들의 추종자들과 대규모 핵전쟁 훈련과 협박을 벌여 왔다"

"이는 우리가 택한 선택이 바람직했으며 이 길을 끝까지 고수해야 한다는 결론을 내리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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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이 유엔(국제사회)에 호소하는 이유

​6·25 전쟁 후, 한반도 인근 해역에서 3척의 핵 항모 전단이 함께 훈련하는 것은 처음이다.

그만큼 핵 실전 배치가 임박한 북한에 대해 고강도 경고 메시지를 보내는 것으로,

군사적 대치가 엄중한 국면으로 진입했음을 의미한다.

미 해군은 칼빈슨호(CVN-70)와 스테니스호(CVN-74)를 미국의 태평양 쪽인 서부 해안에서 출항시켜

훈련에 들어간 상태로 유사시 5척의 항모를 한반도 인근에 전개할 태세를 갖추고 있다.

평시에 5척 이상의 핵 항모를 바다에 띄운 것은 매우 이례적이다.

북한 김정은 정권이 9월 15일 이후, 2 개월째 핵/미사일 발사도발을 중지하고 있다.

미국의 선제타격 옵션이 실행에 옮겨지자, 전혀 대응할 방법을 찾지 못하는 것이다.

북한이 마지막으로 기댈 곳은 결국은 유엔결의(2375호)의 완화 뿐이다.

​강대국들이 주도하는 국제사회에서, 더구나 민주 국가들이 북한과의 모든 교역을 중단하는

봉쇄 전략에 백기를 들기 시작 것이다.

미국의 아시아 회귀-힘의 외교정책에 반세기 이상 연명해온 북한의 ​운명이 종말을 맞고 있다.

​미일 동맹의 견고함과 한미 전력자산이 지원하는 북한 봉쇄전략은 북한 정권의 내부붕괴를

유도하고, 결국은 핵무장 해체 주문에 백기를 들게 만드는 목적이다.

북한 정권은 과거와 같은 고난의 행군 전술을 반복/지속할 수도 없다.

북한 고립이 심화될수록, 정보화시대의 입 소문이 북한내부를 심각하게 분열시키고,

북한자체의 내부숙청 지속은 정권유지의 한계성을 폭발 직전으로 몰고 간다.​

​미군사전략은 북한정권의 자체붕괴를 먼저 추진하고, 참수작전을 수행하여

북한 정권을 신속/수술하는 방식이다.​

​그런 방식은 북한정권이 남한의 수도권 남침공격을 선제차단하고, 북한 군부의 분열로

자체 쿠데타와 북한인민의 민심이반을 유도하는 양분 전략이다.

​북한정권은 내부단속에 들어가, 또다시 숙청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들리고 있다.

북한 김정은 정권은 앉아서 죽을 수도 없고, 일어서 덤벼들 수도 없는 입장이다.

남은 전략은 남한-문정권과 중국/러시아의 지원으로 북-미대화의 정권연장 승인뿐이다.

​문정권의 비겁한 한중-3 NO 이면합의도 북한정권의 존속을 위한 지원전술이다.

​결국은 북한 선제타격 군사옵션은 김정은 정권의 수술목적으로 추진되어야 한다.

미 군사옵션이 북한 전쟁에 반드시 사용되어야 할 명분은,

중동의 이란-핵무장 해체 정책을 ​시급히 추진하여야 하기 때문이다.(미국 정책의 집행순위)

중동의 패자로 군림하려는 ​이란은 중국과 러시아의 지원으로 중국의 일대일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미국은 중국의 경제/군사굴기의 추진 전략에 이란이 앞잡이가 되도록 방치할 수 없다.

그러므로, 북한 핵무장 해체와 북한정권의 수술은 아시아 관리정책의 제1 과제이다.

​북한 전쟁은 반드시 추진된다.

아이러니칼한 것은 북한 김일성 공산왕조(1948. 9. 9 수립)가 대남적화 통일대업을 ​

완성할 해로 ​선정한 70년 주기가 2018년이다.

그래서, 중국/러시아와 내통하며, 남한의 주사파정부가 집권하도록 대남공작(박근혜 정권 탄핵)을

펼친 것이 대성공이였으나, 미국 트럼프 정권의 등장으로 좌절되었다는 점이다.

​오바마의 신-자유주의를 추진한 힐러리 정권이 집권하였다면, 남한 적화전쟁은 성공하였을 것이다.

다행히도, 미국 전략자산의 신속전개로 ​북한정권의 70년 역사가 심판대에 올랐다.

국내적으로는 친중종북주의 문정권이 집권하여, 외교/경제의 분열정책을 시도하고 있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북한 핵무장 해체전쟁을 조속히 추진하여, 한반도의 민주국가 통일정책을

열렬히 지지하고 있다.

내년 봄에는 신속한 "북한정권 수술전쟁"이 개시되기를 기원한다.

그러면, 문재인 정권의 내년도 지방분권 독립정부 수립의 국가파괴 전략도 용두사미로 끝난다.

북한의 단말마적인 정권붕괴 소리가 유엔 본부에 ​상달되었다는 것은

"김정은의 항복이 임박한 증거"이다.

북한 정권은 70년 운명이 다하였다.​(트럼프 한국 국회연설 2017. 11. 8 참조)

남한의 주사파 공작 -정치역사도 운명이 다하였다.

댓글목록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내 기도가 통한다면,
"제발 북한을 좀 두들겨서 꼼짝도 못하도록 만들어 주시옵소서" 다
이제 다른 기도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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