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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매기의 저주와 MB의 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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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11-15 04:35 조회1,01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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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자원개발 81개 전수조사...경제부처도 'MB 캐기' 나서나( 2017-11-14 )

석유/가스/광물 자원은 산업동맥의 혈관을 유지시킨다. 

중국이 막대한 자금을 일대일로(육상 빨대)와 진주목걸이(해양 빨대)에

투자하는 것이 자원확보용이다.

"물만 많은 한국"이 살 길은 산업화의 동맥을 유지하는 목표이므로, 해외자원을 모아오는데

필요한 자원은 빚을 내서라도 확보하는 방법 뿐이다.

미국은 유일하게 석유/가스 자원의 자급자족이 ​가능한 자원 부국이다.

공기업의 부채는 석유(529%), 가스(325%), ​광물(자본잠식) 순이다.

자원개발 비리수사를 시작한 문정부의 목표는 이명박 정권의 적폐사냥이다.

자원관련 공기업 81개를 전수조사한다는 것은 표적을 향한 "심판의 화살꽂기"이다.

알아서 수정을 차라는 말과 같다.

서산 갈매기의 저주가 삼각산을 들이받은 이후, 수많은 낙랑공주의 가솔들이

은팔찌를 찼다.

이번에는 아침이슬의 가솔들이 수정을 차는 순서로 보인다.

김대중 정부시절에, IMF의 여파를 이용한 공직자(교사 포함)들의 연금부족을

위협해서, ​많은 사람들이 자진해서 옷을 벗었다.

그 속을 메운 것이, 오늘날의 "민노총/전교조/문화종교 숙주들"이었다.

그들이 오늘날 "촛불 세력"으로 옮겨타는 것이다.

더 많은 촛불세력(홍위병)을 만들려면, 공기업을 장악하는 방법이다.

자원-바벨탑을 허물고 다시 "촛불-바벨탑"을 세우는 것으로 보인다.​

광야에서 살기 전에는,  신의 발판을 파내는 자원을 사용하지 않을 방법이 없다.

광야에서 살던 자는 유대민족의 마지막 선지자(예언자) 세례자-요한이라고 한다.

그는 들판에 태어나는 메뚜기와 야생벌이 만든 벌꿀(석청)을 먹고 살았다고 한다.

그래서 당시 유대사회와 어울리지 않고 사는 세례자-요한을 "미치광이"로 불렀다.

그러나, 그는 인간이 만든 제품을 일체 사용하지 않은 자연인이었다.

자연인이란, 신의 환경에 순종하며 사는 "비-문명인"을 말한다.

비 문명인-요한은 세상 왕국(헤롯)을 비난했다가 목베임을 당하였다.

메시아는 그 반대로 유대사회에 들어가 공세적인 선지자(예언자)​ ​역할을 하였다.

술도 공짜로 만들어주고, 취하도록 마시게 하였다.

어린아이의 도시락을 이용하여 오병이어의 기적도 보여주었다.

우상숭배(전통사상, 기적 숭배관)에 빠진 유대인의  마음을 대청소하여, 귀신들까지 쫓아냈다.

엔진없는 발로 물위도 걸었다.

맹인을 눈뜨게 해주고, 죽은 시체도 꺼내서 걸어다니게 만들었다고 한다.​

그러나 돌아온 것은 ​"귀신 들린자"로 불렸다.

인간이 몸을 입고 있는 한계성(동물의 의식주-관)를 벗겨주려는 목적이었다.

유대사회가 돈을 너무나 사랑해서, 신과 이웃사랑을 방치한 죄값을 지적하였다.

그것이 메시아가 죽어야 했던 이유이다.

유대 지도층은 돈이 되는 일에만 관심을 두었던 "실용주의자"였다.

돌맹이도 식량으로 만들어서 먹으라는 것이 시험자의 말이었다.

40일 광야의 ​시험자는 사탄이라고 기록하지만,

짐작으로는 유대 지도층을 가리키는 말로 보인다.

성전의 지붕위에 올려서, 뛰어내려 보라고 시험한 자는 종교인(제사장)들로 보인다.

높은 산으로 끌고가서, ​나에게 절하면, 세상의 지배권세를 주겠다고 한 자는

헤롯-왕이 파견한 특사로 보인다.

수염이 석자라도 먹어야 양반이고,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다.

​그러나, 세상 사람에게서 돌아오는 것은 "책임 추궁=인간의 심판"이다.

전세계가 경제/군사외교로 자국 발전을 목표로 살아온 수천년의 역사는 대충돌의 광풍에

휩쓸려 가는 시대에 도착하였다.

서산 갈매기의 꿈이 삼각산을 타격하고, 노사모 권력자가 부엉이 바위와 충돌한 원인은

돈의 힘이었고 또한 돈의 저주였다.

인간이 자족을 포기한 기준은 이미 우주정복을 넘보는 시대이다.

​"부자가 천국에 들어가기는 어렵다"는 증명을 서산 갈매기/노사모 왕/낙랑공주가

증명하였다.

그리고 남은 저주의 대상이 "부자만들기의 자화자찬"으로 ​중동(바레인)에 가서

한껏 기량을 뽐맨 MB이다.

그는 스스로 신의 심판을 자초한 것이다.

MB가 기독교인이었다면? 심판받는 근거가 아래일 것이다.​

​""No servant can serve two masters.

Either he will hate the one and love the other, or he will be devoted to the one

and despise the other.

You cannot serve both God and Money."

The Pharisees, who loved money, heard all this and were sneering at Jesus.

He said to them,

"You are the ones who justify yourselves in the eyes of men, but God knows your hearts.

What is highly valued among men is detestable in God's sight. (Luke16:13~15)

이제, 마지막 심판을 예약하고 있는 것은 "촛불-왕"이다.

촛불 -왕이 촛불 -바벨탑을 쌓는 것은 같은 운명을 재촉하는 것이다.

그것도, 북한 마왕들과 종말을 함께 하는 것이다.

왜냐하면, 친북동지들로 왕궁을 가득 채웠기 때문이다.

​도끼가 나무뿌리에 놓였다는 세례자-요한의 구약시대-종말 예언이

한국의 "주사파 시대의 종말"을 예언하는 것과 무엇이 다른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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