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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갑제 기자에게 듣고 싶다. (그곳에선 쓰기가 차단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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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알고싶다 작성일17-12-05 16:01 조회906회 댓글1건

본문

조 갑제 기자.

 

5.18 때 내가 취재 기자로 광주에 갔었는데

비상계엄 하에 북한군이 어떻게 옵니까.

북한군이 해안을 따라 왔다면 모래사장에 발자국이 있을 것 아니냐

이러면서 북한군 개입설을 부정하면서도

도청 앞 집단발포는 없었다.

생각건대 조 기자가 부정하는 북한군 침입은 조 기자의 눈에

보일 수 없는 것이라.

? 이 희성 계엄사령관이 확인할 수 있었다면 대한민국은 바로

전쟁을 선포하고 북한군을 섬멸했을 것이기 때문이지

그래서 조 기자의 북한군 침입 부정은 실로 가소로운 말장난에 불과하다.

그런데 근자에 sbs 기자새끼가 52113 시에 시민군을 향해

계엄군의 집단발포가 있었다는 것을 기징 사실화 하면서 시민군의 무장은

그 이후였다는 궤변을 털어 놓았음.

이에 조 기자께 한 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한군 침입은 없었다는 귀하의 주장은 현재도 유효한가?

요사이 광수가 풍년인데 이에 대해 또 아니라고 부정이든 긍정이든

밝혀야 할 사명이 있다 할 것이다.

왜인가 남의 자료에 근거한 연구의 결과물을 확증도 없이 내 눈으로 보지

못했다고 해서 카더라 통신이라고 비하하며 부정해 버린 처사는 응징 받아

마땅한 처사이다. 진실의 여부를 떠나 수사기록은 엄연히 현존하는 공지의

사실인데 이를 카더라 통신이라 비하했다면 군을 모욕한 것일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보수정권을 군사파쇼라 부르는 북한의 괴뢰집단과 맥을 같이 하는 반역자의 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도청 앞 집단 발포는 없었다고 한 것은 조 기자의 눈으로 확인 가능한

것으로 진실을 말했다면 이를 부정하는 sbs에 대해 왜 항의하지 않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귀하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논객이라면 내 눈으로 확인했다. 그 시간 도청 앞 집단발포는 없었다는 글을 갈겨야 한다.

현 상황은 침묵이 답은 아니다.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5.18 광수들의 전남도청 사진중에서,
황장엽이, 전남도청에서 순천사람 김인태와 광주인 김중식을 처형 하기위해, 부하들을 시켜
연행하는 장면을 보고있는 많은 사람들의 사진중에, 조갑제기자를 닮은 사람의 사진을보고
많은 사람들은 조갑제 기자에게 공식 해명을 요청 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말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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