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갑제 기자에게 듣고 싶다. (그곳에선 쓰기가 차단되어)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조갑제 기자에게 듣고 싶다. (그곳에선 쓰기가 차단되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알고싶다 작성일17-12-05 16:01 조회930회 댓글1건

본문

조 갑제 기자.

 

5.18 때 내가 취재 기자로 광주에 갔었는데

비상계엄 하에 북한군이 어떻게 옵니까.

북한군이 해안을 따라 왔다면 모래사장에 발자국이 있을 것 아니냐

이러면서 북한군 개입설을 부정하면서도

도청 앞 집단발포는 없었다.

생각건대 조 기자가 부정하는 북한군 침입은 조 기자의 눈에

보일 수 없는 것이라.

? 이 희성 계엄사령관이 확인할 수 있었다면 대한민국은 바로

전쟁을 선포하고 북한군을 섬멸했을 것이기 때문이지

그래서 조 기자의 북한군 침입 부정은 실로 가소로운 말장난에 불과하다.

그런데 근자에 sbs 기자새끼가 52113 시에 시민군을 향해

계엄군의 집단발포가 있었다는 것을 기징 사실화 하면서 시민군의 무장은

그 이후였다는 궤변을 털어 놓았음.

이에 조 기자께 한 마디 하지 않을 수 없다.

북한군 침입은 없었다는 귀하의 주장은 현재도 유효한가?

요사이 광수가 풍년인데 이에 대해 또 아니라고 부정이든 긍정이든

밝혀야 할 사명이 있다 할 것이다.

왜인가 남의 자료에 근거한 연구의 결과물을 확증도 없이 내 눈으로 보지

못했다고 해서 카더라 통신이라고 비하하며 부정해 버린 처사는 응징 받아

마땅한 처사이다. 진실의 여부를 떠나 수사기록은 엄연히 현존하는 공지의

사실인데 이를 카더라 통신이라 비하했다면 군을 모욕한 것일 뿐 아니라 대한민국의

보수정권을 군사파쇼라 부르는 북한의 괴뢰집단과 맥을 같이 하는 반역자의 길일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도청 앞 집단 발포는 없었다고 한 것은 조 기자의 눈으로 확인 가능한

것으로 진실을 말했다면 이를 부정하는 sbs에 대해 왜 항의하지 않는지 참으로 궁금하다. 귀하가 대한민국의 진정한 보수논객이라면 내 눈으로 확인했다. 그 시간 도청 앞 집단발포는 없었다는 글을 갈겨야 한다.

현 상황은 침묵이 답은 아니다.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5.18 광수들의 전남도청 사진중에서,
황장엽이, 전남도청에서 순천사람 김인태와 광주인 김중식을 처형 하기위해, 부하들을 시켜
연행하는 장면을 보고있는 많은 사람들의 사진중에, 조갑제기자를 닮은 사람의 사진을보고
많은 사람들은 조갑제 기자에게 공식 해명을 요청 했지만,  지금까지 아무런 말이 없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5,583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합니다. 댓글(10) 관리자 2018-09-20 1596 99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5012 124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7) 노숙자담요 2016-04-04 41018 309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0) 관리자 2015-09-21 48238 263
25579 책 뚝섬무지개 오타 알려드립니다. 새글 기린아 2018-12-10 13 2
25578 대한민국 암살조직 이번에는 꼬리가 잡힐려나(이재수 장군… 새글 닥터에어로 2018-12-10 46 8
25577 문제인 이잡놈의 자가용 비항기가.... 댓글(1) 새글 Long 2018-12-10 216 38
25576 일루미나티에게 영혼을 판 방탄소년단... 댓글(3) 새글 Marie 2018-12-10 165 14
25575 김제동의 빨밍아웃 : "그런 게 빨갱이라면 저 맞습니다… 댓글(1) 새글 야기분조타 2018-12-10 132 21
25574 생각이 무능한 자들~ 새글 Marie 2018-12-10 98 12
25573 나경원도 싫고, 김학용도 싫다. 조원진이 답이다 댓글(2) 새글 야기분조타 2018-12-10 70 8
25572 : F-16 전투기와 군사평론가 지만원 새글 머털도사 2018-12-10 135 30
25571 "이재수 전 사령관의 죽음을 '自殺'이라 폄하하지 말라… 댓글(3) 새글 국검 2018-12-10 103 12
25570 [청와대 청원 등장] 김정은이 군사분계선을 넘는 즉시 … 새글 Samuel 2018-12-10 95 22
25569 박근혜대통령,드디어... 새글 Marie 2018-12-09 212 6
25568 김문수~~드뎌 정체가 드러난다, 댓글(5) 새글 system 2018-12-09 409 27
25567 바르샤바 1944, 대한민국 2018. 댓글(2) 새글 비바람 2018-12-09 111 22
25566 김미화의 광우병 난동을 기억하시나요...?! 댓글(3) 새글 Marie 2018-12-09 179 16
25565 김문수의 마른 얼굴에서 서 위대한 영웅 박정희의 이미지… 댓글(8) 새글 banabas 2018-12-09 168 8
25564 보수TV, 여성을 죽이는 페미니즘 새글 보수TV 2018-12-09 127 13
25563 노무현-혼외자와 아니땐 굴뚝? 새글 진리true 2018-12-09 234 22
25562 미국 재미동포 애국자가...... 댓글(1) 새글 system 2018-12-09 271 36
25561 국가원로회가 말한다.(백두의 눈물) 새글 현우 2018-12-09 297 48
25560 만일 북한이 한강으로 침투해서 청와대를 점령한다면 새글 좌익도륙 2018-12-09 266 29
25559 이계성대표님의 분노 12월 8일 토요일 새글 진리보수 2018-12-09 193 18
25558 흔히 이런 말이 많이 나옵니다 댓글(1) 새글 진리보수 2018-12-09 245 18
25557 한강방어막 허물기 - 뻥! 뚫린다.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8-12-09 217 29
25556 교보문고 태극기집회 12월 8일 토요일 후기 댓글(1) 새글 진리보수 2018-12-09 170 30
25555 문재인 친북 종북에 올인하는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짱깨… 댓글(1) 새글 a17257 2018-12-09 220 20
25554 Majuang 댓글(1) 새글 stallon 2018-12-09 161 26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