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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전쟁과 망명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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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7-12-06 11:25 조회759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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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06 동아컴
미국 중앙정보국(CIA)이 최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에게 북한의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프로그램을 정지시키기 위해, 행동할 수 있는 시한이 "3 개월"이라고 보고했다는 주장이 나왔다. 
마크 세던 뉴욕 컬럼비아대 국제관계 객원교수는 4일 영국 일간 가디언 기고에서,

대북 강경파인 존 볼턴 전 유엔 주재 미국대사가 지난주 영국 하원을 방문해 이같이 전하고,

“이 시한이 지나면, 북한이 미국 도시들에 대한 핵미사일 공격을 할 능력을 갖게 될 것

“미군 고위 사령관도 며칠 전 판문점에서 유럽의회 의원 출신 한 인사에게,

선제타격이 유일한 수단으로 보이는 ‘내년 3월이란 데드라인’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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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전쟁과 망명대상

미국의 아시아 회귀정책에서 제1과제는 "북한 핵무장 불량국가의 무장해체"이다.

이라크 침공(2003년)의 목적은 중동패권의 반미국가 후세인 정권의 전복(제거)이었다.

아시아에서 한미동맹과 미국 본토를 위협하는 북한 정권을 제거하지 않는다면,

아시아 태평양시대는 핵도미노 -확산에 빠지고, 친중/친러 국가들의 증가로, 민주세계 국가들의

존립기반이 붕괴된다.

남한의 자한당 홍준표조차도 핵무장 정책을 주장하는 입장이다.

이미 한국은 친중/친러/종북 정권이 들어선지, 김영삼이후 6대 정권이 들어섰다.

이를 더이상 방치하다가는 한반도 미군기지는 존속할 명분을 잃게 된다.

미국 트럼프 정부의 결단에 따라, 내년 3월이면, 북한 핵무장 해체전쟁을 선포하지 않을 수가 없다.

남한 문재인 정권은 한반도 전쟁반대와 친중교류로 반미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1. 친중/친북주의 3-NO 이면합의,

2. 국정원/기무사 해체,

3. 내년도 지방분권 정부 수립 등이다.

그러나, 그럴수록 미국의 한반도 대량살상우기(핵무장) 제거를 위하여 속전속결로 처리하려 할 것이다.

중국과 러시아의 남진을 막을  "6/25-16개 참전국의 결속을 추진한다는 것은 전쟁선언"과 같다.

어짜피 치루어야 할 전쟁이라면, 미국의 위협요소를 제거하는 것이 우선 순위이다.

핵무기를 사용해서라도 북미전쟁을 종결시켜야 한다.

이라크 전쟁을 추진한지 15 년만에, 미국은 첨단전력을 시험할 것이다.

또한,  "낡은 재래식 무기들은 모두 사용하여 폐기처분할 때"가 되었다.

북한 김일성 왕조가 그토록 바라던 무력전쟁이 부메랑(심판)으로 돌아오는 것이다.

김일성/김정일 시체보관소(금수산 태양궁전)가 대규모 공습으로 불타야만 한반도 저주는 끝난다.

이것이 한반도의 진정한 불꼴놀이다.

빼앗긴 들에도 봄은 오는가?

그러하다. 내년 3월에 북한정권의 모든 적폐가 수술대에 오르기 때문이다.

"문재인 주사파 정권도 망명을 준비해야 할 때"이다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1950년 6.25 남침전쟁 ; 쏘련 중공,북한과  미국주도 유엔16개국의 전쟁, 38선으로 정전.
2017년부터 한반도 불량국가 북한 핵무장 해체전쟁 ; 북한과  역시 미국주도 유엔 16개국 참전.
                                                                                  러시아와 중공은 참전할 명분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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