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itime Police! ,,.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Maritime Police! ,,.

페이지 정보

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7-12-06 16:40 조회362회 댓글4건

본문

Maeitime Police! ,,. 늑장 출동!  최기 파출소에서 현장 도착 소요 근 40여분 소요라니!

불과 15Km 도 않되는 거리를! ,,.

 

더우기 출동 선박이 일반 민간인 선박들과 혼성 계류되어져 부두에서 푸는데만도

근 10분 이상 지체 소요,,.

 

넋나간,,,

 

이러니, 믿느냐? ///

 

海警 本部를 해체하고 다시 '일반 경찰청'으로 통합,

고위 간부들 죄다 옷 벗긴다면 잔인하다고 하겠지?! ,,.

 

이거 보면, 과가 우리 軍部 출신들은 정말 잘 했었다는 느낌이 듦! ,,.

 

빨가 '문'가는 '박'가 임기만 채우고 나가야! ,,.

그리고 령통대 선거 정식으로 치뤄야! ,,. {단, 전자투표기 사용 즉각 중단 요}

 

그건 그렇고, 자기들 바다에 놀러 낚시갔다가 사고난 것인데, 국민 혈세를 준다니! ,,. 빠 ~ 드득!

 

★ http://www.msn.com/ko-kr/news/national/%ed%95%b4%ea%b2%bd%ec%9d%84-%eb%98%90-%ed%95%b4%ec%b2%b4%ed%95%b4%ec%95%bc-%ed%95%98%eb%82%98%e2%80%a6%eb%8a%91%ec%9e%a5%ec%b6%9c%eb%8f%99-%eb%85%bc%eb%9e%80-%ed%95%b5%ec%8b%ac%ec%9d%80/ar-BBGhIIx : 海警

 

=================

 

♩  http://blog.daum.net/lsw1025/8435761 : 유리씨즈.

1954년 제작{커크 다글라스, 실바나 망가노, 안소니 퀸, 롯사나 포테스타}

댓글목록

굳모닝님의 댓글

굳모닝 작성일

어떤 사고가 발생하면 대부분은 그 사고를 발생시킨 사람, 사고를 당한 사람들의 책임입니다.
소방관, 경찰관, 구급차엠뷸런스, 의사 탓으로 돌리기 전에 당사자의 책임이 먼저입니다.
바다에 나간 사람은 사고가 났을 때 구조대가 올 때까지 살아있어야 할 1차 책임이 그 배를 타고 바다로 나간 사람들에게 있습니다.
바다에서 난 사고에 그 정도면 아주 빨리 도착한 것입니다.
이것은 해양경찰을 탓하기 전에 낚시선, 유람선, 연안선들에 근무하는 사람들과 국민들의 안전의식 고취가 필요한 사건입니다.

굳모닝님의 댓글

굳모닝 작성일

물속에서 5분 이상을 버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구조대가 아무리 빨리 도착해도 사고신고 받고 2~3분만에 도착해서 구조할 수는 없는 일.
이 세상에 어느 나라도 그런 구조대를 가지고 있지 않고, 그런 구조를 한 적이 없습니다.

굳모닝님의 댓글

굳모닝 작성일

해양경찰이 해양사고 현장에 가는 것은 익사한 사람들 살리려고 가는것 아닙니다. 물에 빠져 죽은 사람을 어떻게 살리나?
구급차가 사고현장에 가는 것이 죽은 사람 살리려 가는 것이 아니듯이....죽지 않고 산 사람을 빨리 병원으로 실어 날라서 살리려는 것입니다.
해경 경비정이 영흥도 낚시배 사고현장에 가는 것은 사고배에서 탈출하고 구명복착용해서 둥둥 떠 있는 사람이 있으면 건져서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세월호처럼 반쯤 기울어져 있는 배에 올라가서 영화에 나오는 주인공 영웅처럼 초인적인 능력을 발휘해서 세상을 놀라게 하려고 출동하는 것이 아닙니다.
세월호를 탈출해서 바다위에 둥둥 떠 있는 사람들을 건져 올려서 살리기 위한 것입니다.
그래서 세월호 사고 당일 출동한 경비정은 맡은 바 할 일을 다 하였건만, 이놈저놈 개돼지들의 여론몰이에 당해서 비난받고 마녀사냥의 희생양이 된 것입니다.
뭐가 뭔지 모르고 개돼지여론 쫒아 풀잎처럼 누운 박근혜는 세월호처리와 해경해체 이 점 크게 잘못했습니다.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물에 빠진 자'들을 구하려건, '이미 익사자'들을 건지려 건! ,,. 어느 것이건간에 화급하게 즉각 출동했어야 함 입니다! ,,. 구급 출동용 海洋警察 船泊'이 일반 선박들과 함께 繫留(계류)되어졌 상태라면 '미필적 고의성 범죄?' ,,. 이런 따우 海洋警察은 소요되지 않! ,,. 느긋하게스리 '봉급벌걱지'처럼,,. ,,. 용납 못함! ,,.
이럴 바에야 차라리 '해군'으로 편입시켜서 북괴 간첩 침투에 더 신경쓰도록하면서  & 부수적으로 검문.검색.출항.입항 관리에 주력함이 ,,. 출항 선받관리도 허술하다는 것 같던데,,. 지금 북괴와 대치 중임을 아는지?! ,,.

'패군 지장'은 말이 없어야! ,,. 변명은 해야겠지만, 잘 났다는 듯한 표현은 '적반 하장'임! ,,. 빠 ~ 드득!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18,345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16013 5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5) 노숙자담요 2016-04-04 33072 230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9) 관리자 2015-09-21 40878 224
18342 폰 이미지 글쓰기 테스트 중 댓글 NO 새글 사랑스런렛 2017-12-14 4 0
18341 전세계의 웃음거리된 한중 정상회담. 댓글(1) 새글 용바우 2017-12-14 138 28
18340 들개는 사살해도 죄가 안된다 댓글(1) 새글 진리true 2017-12-14 151 25
18339 자한당은 왜 이렇게 못할까? 댓글(4) 새글 광승흑패 2017-12-14 120 24
18338 '裁判 Terror!' 아니, 世上에 이런 法이 어디 … 댓글(2) 새글 inf247661 2017-12-14 218 13
18337 속보 !] 어딜가나 문전박대,나라망신 ㅠ ㅠ~ 댓글(2) 새글 닛뽀 2017-12-14 365 34
18336 중국과 동행하는 문정권의 종말예약 새글 진리true 2017-12-14 540 72
18335 국가원로회가 말한다 ! - 2017년 송년사에 가름하며… 새글 해머스 2017-12-14 404 100
18334 그들은 왜 전향(轉向)을 못하나? 댓글(1) 새글 최성령 2017-12-13 642 97
18333 신의한수 생방송 렉스 틸러슨, 중국에 북폭 통보했다! 라이언 2017-12-13 870 58
18332 지진 숨어러ㅛ 댓글(4) 방울이 2017-12-13 546 28
18331 이 한장의 사진, 댓글(4) 닛뽀 2017-12-13 952 153
18330 被告者 身分으로, 死法部 犬法院의 最終 言渡(언도)가 … 댓글(4) inf247661 2017-12-13 339 31
18329 박사님을 해외로 알립시다 댓글(3) proview 2017-12-13 535 107
18328 5/18 진상규명은 특별소관위에서 처리할 일 진리true 2017-12-13 328 66
18327 이제보니 대중이 개새끼 뿐아니라 영삼이개새끼도 댓글(2) 좌익도륙 2017-12-13 583 88
18326 위선자들의 보물과 저주 댓글(2) 진리true 2017-12-13 342 49
18325 江原日報 記事 4件, 閱覽하기. inf247661 2017-12-13 365 12
18324 北暴의 불씨는 아직 안 꺼졌음(틸러슨 장관의 발언) 댓글(2) 박애플망고 2017-12-13 389 40
18323 북한에 회담제안한 미국의 의도는 ? 댓글(1) 지원군단 2017-12-13 518 40
18322 좌파의 피리를 빼앗아야 합니다. 좌익도륙 2017-12-13 254 28
18321 전쟁이 나면 홍로코스트가 실시되는거 아닐까 생각한다 좌익도륙 2017-12-13 353 36
18320 제발 보수라는 단어를 쓰지 말아야 합니다. 댓글(1) 좌익도륙 2017-12-13 201 38
18319 보수는 김두한이 필요할때 댓글(2) 북두유권 2017-12-12 363 70
18318 자유당이 왜 자멸할 수 밖에 없는가? 댓글(1) 김제갈윤 2017-12-12 373 78
18317 SBS 문 닫으세요- 전달방송, 앵무새 방송 SBS 필… 솔향기 2017-12-12 315 48
18316 7시 대법원의 완장판결 댓글(3) 김제갈윤 2017-12-12 401 52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