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남가일몽(南柯一夢), 노벨평화상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문재인의 남가일몽(南柯一夢), 노벨평화상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성령 작성일17-12-07 23:50 조회926회 댓글0건

본문

문재인은 지난 6,

종교지도자들을 초청해 청와대에서 간담회를 했다.

그는 예외 없이 촛불타령을 늘어 놓고

북한문제를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북한 핵은 반드시 해결하고 압박도 해야 하지만

군사적 선제타격으로 전쟁이 나는 방식은

결단코 용납할 수 없다"

"우리의 同意 없이 한반도 군사행동은 있을 수 없다고

美國에 단호히 밝힌 바 있다"고 말했다.

 

문재인의 話法에는 꼭 "~"이 붙는다.

"공부는 꼭 해야 되지만

하기 싫을 때는 안해도 된다."

"약속은 꼭 지켜야 하지만

손해가 날 때는 안 지켜도 된다."

"부부는 평생을 같이해야 하지만

성격이 맞지 않으면 이혼을 해도 된다."

"내일은 날씨가 맑겠지만

구름이 끼면 흐리겠다."

"올 겨울은 춥겠지만

봄이 되면 날씨가 풀린다."

하나 마나한 소리들이다.

문재인의 말을 항상 이렇다.

 

문재인은 독일에 가서 이렇게 말했다.

"북한 정권이 붕괴하는 것을 원하지 않고

인위적인 통일도 흡수통일도 하지 않겠다.

평화분위기가 무르익으면

그때 가서 자연스럽게 통일을 하겠다."

이것은 통일을 하지 말자는 얘기를

비비 꽈서 한 말이다.

문재인의 진짜 속내는 통일을 원치 않는 것이다.

 

그는 북한문제의 운전자를 自處했다.

그의 운전법은 알고보니 남의 차를 빌려서

면허증도 없이 음주운전을 하겠다는 것과 같다.

차를 들이 받고 폐차를 시킨 다음

운전자의 공로를 인정 받겠다는 것이다.

지금도 그것은 有效하단다.

 

문재인의 의도는 이것으로 풀이된다.

그의 운전자론의 끝은 "노벨평화상"이다.

김정은에게 나라를 팔아 먹고 연방제통일을 한 다음

그 공로로 노벨평화상을 받는 것이다.

그래서 그는 입에 대화 대화 평화 평화를 달고 산다.

그래서 그는 美國接近을 극히 꺼리는 것이다.

왜냐하면 연방제통일에 미국은 방해꾼이 되고

韓美同盟은 없어져야 할 대상이기 때문이다.

 

문재인의 꿈풀이를 해보자.

 

김정은의 體制를 보호해서

정권을 유지시켜준다고 약속을 하면

김정은은 對話에 나온다.

핵의 廢棄가 아니라 凍結을 조건으로 하고

마구잡이로 퍼주면 김정은은 솔깃해진다.

한미동맹을 폐기하고 美軍을 철수시키면

김정은의 입은 남산만큼 벌어진다.

연방제통일의 前提조건이 완성됐으니

그 결과는 평화통일이 맞다.

 

그렇게 해서 越식의 평화회담을 하고

선거를 통해서 연방제통일을 완성한다.

이제 남은 것은

문재인의 노벨평화상 결정 소식뿐이다.

그곳에 입고 갈 양복 준비와

부인 김정숙이 말린 곶감을 챙기면 된다.

이렇게 들떠서 소식을 기다리다가 잠이 들었는데

땅이 흔들려 깨어나니

청와대에 진도 3.2의 지진이 난 것이다.

바로 들려온 소식은

영종도에 낚싯배 침몰로

15명의 낚싯꾼들이 죽은 사건이다.

박근혜의 망령(亡靈)이 되살아나는

세월호 트라우마에 그는 진땀을 흘린다.

 

문재인은 南柯一夢으로 잠깐 좋다가 말았다. *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4,074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3790 10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7) 노숙자담요 2016-04-04 39903 295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9) 관리자 2015-09-21 47397 255
24071 기독교인들여 깨어나라 ! 댓글(2) 새글 Long 2018-09-19 44 2
24070 베네수엘라가 된다면 댓글(8) 새글 북두유권 2018-09-19 83 8
24069 적장 김정은 앞에서 태극기도 못 드는 쫄보 문재인 댓글(2) 새글 야기분조타 2018-09-19 84 9
24068 현재 상황 댓글(3) 새글 좌익도륙 2018-09-18 312 15
24067 진리true님! 북한 삼대세습 비판에 대해서 글을 써 … 댓글(12) 새글 좌익도륙 2018-09-18 163 13
24066 방북단 명단에 포함된 가수 에일리의 정체를 의심한다 새글 야기분조타 2018-09-18 246 22
24065 조원진에 대해서 이제 저는 관심을 접겠습니다. 댓글(4) 새글 좌익도륙 2018-09-18 178 8
24064 이전에 부정 선거 의혹을 덮고 넘어가자던 무리에 대해서… 댓글(1) 새글 좌익도륙 2018-09-18 63 3
24063 조원진도 박근혜대통령 탄핵 반대했나본데요?? - 믿을 … 새글 좌익도륙 2018-09-18 100 5
24062 조원진 vs 김정민 박사 누가 더 믿을 만 합니까? 댓글(28) 새글 좌익도륙 2018-09-18 267 8
24061 '태극기를 버린 문재인 대통령!' 댓글(6) 새글 국검 2018-09-18 324 60
24060 문재인 정부 정책 실패의 원인과 대책 댓글(3) 새글 banabas 2018-09-18 141 2
24059 솔직히 '極右(극우)'가 많이 행동, 실천해야 한다! 댓글(1) 새글 inf247661 2018-09-18 106 18
24058 한국 정권과 맹인국민 만들기 새글 진리true 2018-09-18 103 14
24057 6/15-망령(높은 연방제)의 광풍쇼! = 김대중-김정… 댓글(2) 새글 진리true 2018-09-18 131 10
24056 중국 박살내고 다음은 러시아다 댓글(1) 새글 김철수 2018-09-18 308 38
24055 남북은 종전선언 준비...미국은 개전 준비...이것이 … 댓글(1) 새글 배달겨레 2018-09-18 437 45
24054 2012년 박승학 칼럼 댓글(2) 새글 박승학 2018-09-18 191 5
24053 씹팔정상회담 댓글(3) 새글 통신사 2018-09-18 479 48
24052 하나님 대한민국 살릴 장군 하나 내소 댓글(23) 알고싶다 2018-09-18 521 60
24051 다시 복당파에게 당을 댓글(6) banabas 2018-09-18 266 10
24050 미국의 소리 fact news - 한국좌파도 필독하라" 현우 2018-09-18 573 89
24049 위안부-할멈이 후손의 장래를 파괴하는 시대 댓글(1) 진리true 2018-09-18 250 24
24048 좌익인생 24년의 실토 댓글(1) banabas 2018-09-17 298 8
24047 좌익-헌법(반역법)과 우익-헌법(수호법)을 규정하라! 진리true 2018-09-17 79 6
24046 트럼프의 입, 리시상원의원의 무서운 대북경고! 현우 2018-09-17 442 70
24045 우파가 만든 영화 "우리는 우파다" 현우 2018-09-17 215 19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