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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와 좀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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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Evergreen 작성일18-01-12 17:38 조회760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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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조 때 대원군을 비롯한 민비세력들은 청국, 일본이 들락거리고 로스께와 서양 오랑캐가 들락거리는 분위기에서 위기를 느끼기보다는 누가 내편이 되어 줄까 타진했다. 무능한 조상들이다. 그러나 그들보다 더한 것이 문재인 정부다. 눈을 감고 귀를 막아도 사통팔달 정보를 공유할 수밖에 없는 요즘 세상에서 실패하여 사라진 이념과 사상을 탑재하고 망국으로 치닫고 있으니 말이다.

 

조선조는 유교사상으로 문치를 하여 힘없이 살다가 나라를 갖다 바쳤지만 지금은 힘도 있고 동맹도 세계 최강인데 종북 주체사상과 사회주의 이념을 가진 정신병자들이 선대가 공들여 이루어 놓은 것을 하나하나 무너뜨리고 있다. 원전 폐쇄 정책을 시작으로 국가보안법과 반공기관을 죽이면서 현재 중국의 속국을 자처하여 동맹 미국과 멀어지고 있는 중이다.

 

다른 한편으로 위안부를 앞 세워 동맹 일본과 멀어지는 반역도 진행 중이다. 한일동맹이 깨어질 때까지 북한과 중국은 위안부 투쟁을 계속하라는 지령을 내릴 것이다. 일본에 대한 문제, 위안부 문제라면 전 국민이 개미떼처럼 합심을 하니 좌우를 망라한 이 어리석은 국민들을 이용하여 적을 돕는 그들은 탄핵이 아니라 제거시켜야 할 대상들이다.

 

대통령 문재인의 정책 시동은 끼리끼리 만든 영화를 한 프로 보고 난 후, 카메라가 보는데서 달구 똥 같은 눈물을 흘리고는 영화의 메시지를 반영, 시행한다. 고리원자력 폐쇄를 선언한 것도 영화 판도라를 보고 나서다. 아니 원전을 폐쇄하기 위해 영화를 만들어 본 것이다. 그리고 눈물은, 노무현 이름 석자만 들어도 울먹이는 국민성에 어필하기 때문이다.

 

서울시장 선거 때 박원순이 점심 도시락 하나 달랑 담은 백팩을 메고 대학가를 돌며 미소를 머금고 손을 흔들면 어린 여대생들이 감동을 먹고 “시장님이 서민적이고 소탈하고 멋있다”고 발을 동동 굴리고 언론은 그것을 선전하여 시민의 표를 몰아주었다. 우리 국민은 정치적 능력보다는 나라를 팔아먹더라도 나를 감상에 빠뜨려 줄 이웃집 아저씨 같은 정치인을 더 선호한다.

 

천정에 닿을 만큼 높은 서류탑 들을 만들어 책상에 한 가득 빙 둘러 세운 이상한 광경 속에서 박원순이 업무를 보는 만화 같은 모습을 홍보용 사진으로 찍었다. 떨어진 구두 뒷 굽이 카메라에 잘 보이도록 다리를 꼬고 한 인터뷰를 시작으로 유치찬란한 박원순의 결정판 교태였다. 이런 인간들을 지지하지 말아야 하는데 영혼이 없는 국민들은 그런 모습에 오줌을 지린다.

 

오늘날 쑈맨십으로 소통하는 예능 시장, 예능 대통령이 대세가 될 줄은 미처 몰랐다. 그러니 문재인에게 인간 탁현민은 소중한 자산인 셈이다. 그런 문재인의 매국은 노무현은 물론 김대중도 뛰어 넘을 것이다. 세상이 다 알고 있는 공산주의자인 문재인은 예상한대로 누구보다 품성이 악한 내부의 적이다. 오래전부터 그의 거짓말과 뻔뻔함에서 느껴오고 있었다.

 

문재인은 자고 일어나면 그런 말 들은 적도 한 적도 없다 하니 오죽했으면 김종인은 문재인을 만날 때 증언 할 제 3자를 대동한다고 한다. 수십 대의 카메라 앞에서 “호남에서 지지를 받지 못하면 정계를 물러나겠습니다.”하며 목이라도 맬 것 같은 비장한 표정을 지었는데 며칠 뒤 참패하였다. 그러나 그는 해명 한 마디 없이 싱글거리며 다녔고 누구도 묻지도 따지지도 않았다. 나라 자체가 좀비다.

 

문재인은 회고록에 미국의 패망과 월남의 공산화를 보고 희열을 느꼈다고 한다. 그는 자유진영과 대한민국을 증오하는 빨갱이다. 국가의 대사를 비밀스럽고 은밀하게 도모하는 비민주적 독재 반역자인 그를 얼빠진 좀비국민들은 적폐 청산 잘한다고 지지를 보내고 있다. 그를 보면 우리 국민성도 엿보인다. 문재인도 국민도 다 같이 합심하여 매국을 하고 있다 할 것이다.

 

이치에 맞지 않는 소리를 해도, 국가의 존망이 걸린 파괴공작을 벌여도 이유를 불문하고 “우리 이니 잘 한다”고 열광하는 문슬람들, 북한이 우리를 잡아먹는 핵지랄을 해도 우리민족이라고 감싸 돌면서 정치에 관심 없이 천하태평으로 살아가는 국민 정서, 이런 나라는 세계의 평화를 위해, 지구촌의 안녕을 위하여 스스로 망해 없어지는 게 순리일지 모른다.

댓글목록

사랑스런렛님의 댓글

사랑스런렛 작성일

에버그린 님 
늘  좋은 말씀해주심에 감사하다는 인사 올립니다.

박사님과
에버그린 님  글은
저와  수많은 후배들과 친구들에게  다각도로 많은  가르침을 가르쳐주고 계십니다.

후배들과 친구들이 자주 하는 말이 박사님과 에버그린 님 모시고
강의를 듣고 하고자 하는 열의가 대단합니다.

저희가  매주 주말에 한국 근,현대사 와 서양사 그리고
''북한 특수군이 성공적으로 작전 수행한 5.18 광주 반란 게릴라전''
컨퍼런스 하는 시간을  마련하고 있습니다.
( 꾸준히 참석하는 인원은 후배들 친구들 포함  약 80~ 83명 전부 여대생 )
참석 안 하면 저와 친구들에게 죽습니다. ㅋ.ㅋ

^^

언제  인연되고  시간되심, 컨퍼런스 자리를 빛내주심을 기원하겠습니다.
일체의 경비 와  강연료는 후사하겠습니다.

한 겨울 매서운 칼바람이  옷깃을 여밀만큼 매우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내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잘 읽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이팝나무님의 댓글

이팝나무 작성일

"공산화를 보고 전율을 느꼈다고 한다."에서
전율은 '희열'로 고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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