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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대통령을 저주하는 나라와 건국 대통령을 존경하는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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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달겨레 작성일18-01-13 12:57 조회529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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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 대통령을 저주하는 나라는 어디고 건국 대통령을 국부로 존경하는 나라가 어딜까요?시클 회원님들께는 질문할 의미도 없을 정도로 잘 아시는 것이지만 전교조의 해악으로 일그러진 교육을 받은 상당수 젊은 세대에게는 소위 말해서 '세뇌당한 수꼴, 틀딱의 헛소리"로 치부하는 걸 보고 기가 막혀서 아래와 같은 글을 전에 다른 곳에 썼었고 그 글을 여기에 올려봅니다.    --------------------------------------------------------------------------------
저는 이승만 건국 대통령에 대해서는 원글쓰신 ABCD님만큼은 깊이 알지 못했는데 그 분을 새로 인식하는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멀게는 미국의 조지 워싱턴부터 토마스 제퍼슨, 에이브라함 링컨, 존 에프 케네디, 가깝게는 이집트의 나세르, 터키의 케말 파샤, 이스라엘의 모세 다얀, 영국의 윈스턴 처칠, 프로이센 공화국의 오토 비스마르크에 대한 정치가로서뿐만아니라 한 개인으로서의 인물 탐구를 해본적이 있습니다. 
한결같이 과오와 오류도 있음을 알았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오보단 공적이 크기에 경우에 따라서는 개인으로는 가장으로서는 그닥 존경할 만한 인물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그나라 국민들이 존경과 감사를 한결같이 보내고 있는데 비해, 왜 대한민국은 건국 대통령 이승만을 인정하기는 커녕 폄하하고 저주만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간단히 한가지씩 예를 들어보면요.
토마스 제퍼슨은 미국의 3대 대통령이자, 문학가, 천문학자, 발명가입니다. 허나 그의 생활 기반은 버지니아주 샬롯츠빌 고향마을에서 흑인 노예 수백명을 거느린 중세 영주와 같은 삶을 살았고 그의 가족은 그닥 행복하지 못했고 부인외에 흑인 집사와의 사이에 자식을 두었던 사람,,,,,,그래도 미국인들은 미국 독립선언서를 기초하고 조지 워싱턴과 벤자민 프랭클린과 더불어 미국을 창립한 국부로 존경해 마지 않습니다. 

 

 

다음은 에이브라함 링컨 대통령인데요 그의 생애중 어린 시절을 보냈던 켄터키 시골의 생가를 가봤는데요약 9평 정도의 어둑한 통나무집에서 살았고 어릴적에 제대로 먹질 못해서 광대뼈가 흉하게 튀어나오고 눈이 움푹 들어간 인상이라서 그게 평생의 외모 콤플렉스로 그를 괴롭혔고 그걸 가리려고 구레나룻 수염을 길게 기르고 살았지요. 생각해 보세요. 한나라의 대통령이 외모 콤플렉스가 심해서 정신 건강에 이롭지 못할 정도였다면 그 생애가 어떠했을지,,,,,그러나 미국인들이 가장 존경하는 국부중의 한명으로 존경과 추앙을 받는답니다.

 

 

어쩌면 소아마비를 평생 앓았던 루스벨트 대통령과 더불어 링컨 대통령 같은 인물이 있었기에 미국이 국적, 인종, 종교와 더불어 외모로 인간을 차별하는 것을 법으로 엄격히 금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네요. 

 

 

세번째로 존 에프 케네디 대통령의 경우는 훌륭한 대통령으로 존경받지만 그의 사생활속의 여성 편력, 즉 플레이 보이로서도 유명하기 그지 없었지요. 

 

 

마지막으로 이스라엘의 군인이었던 모세 다얀은 중동전을 지휘한 이스라엘군 장군으로써 전투중에 한쪽눈을 잃고 애꾸가 됐는데 그와 상관없이 정계 진출후 국방 장관과 외무 장관을 역임했습니다. 우리 같으면 애꾸눈 각료 ????? 글쎄요..

 

 

이참에 ABCD님께 힘을 보태는 의미로 제가 위에 사례를 들지 않은 인물 위주로 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아마 제목은 '국부를 존경하는 국민들이 사는 나라'가 될 것 같습니다.

하여 저는 대한민국을 건국한 건국 대통령으로서의 그의 업적과 과오를 제대로 평가하고 그것을 인정해야 한다고 봅니다. 그게 과가 있다고 해서 건국 대통령을 부정하고 저주하는 데서 진보(인지 북의 붉은 무리들에게 장기 사상전쟁에 넘어간 핑크색 무리인지는 모르겟으나) 정신 승리를 하는 줄 착각하고 싶다면 다른거 다 제쳐놓고 나와 나의 공동체와 나의 존재 자체를 모두 부정해놓고 부정해야 맞다고 봅니다. 마치 내가 다른 나라의 인물을 부정도 하고 인정도 하듯이,,,

다시 알기 쉽게 설명드리면 대한민국 건국 이후의 대한민국이 존재해온 모든 것들과 그 안에서 태어나고 살아온 모든 국민들이 국체를 상실한 정치적 사생아란 말입니다. 그러면 저 북의 김일성 주체 사상교 집단은 적장자냐 그거 아니잖아요? 
정신이 한참 장거리 출타한 국개 쓰레기중 한 놈이 짖어댄 개소리를 지금도 분명히 기억합니다. "박 정희는 태어나지 말았어야 할 귀태"다라고. 그 개소리를 듣는 순간 피가 거꾸로 솟음을 느꼈습니다. 
글끝에 하나 덧붙이자면, 위에 열거한 나라들이 미국, 영국, 이스라엘, 독일, 터키 그리고 이집트입니다. 미국엔 제가 살고 있고 나머지 나라도 제가 모두 가본 적이 있습니다. 건국 대통령 내지는 국부로 추앙하고 존경하는 마음이 대단합니다. 뭐 후진 나라는 아니고 괜찮은 나라들입니다. 이태리, 프랑스등도 마찬가지지요.
조선 인민 민주 개공화국, 그리스, 베네주엘라, 멕시코, 필리핀, 브라질, 아르헨티나, 세르비아, 알바니아,체첸, 그루지야, 그리스, 스페인???? 그러면 지금 대한민국은 어디에 있나?

 

 

 

 

댓글목록

멸공공수님의 댓글

멸공공수 작성일

위대한 미국 대통령들에  비하면 거의 스님 수준으로 흠결이 없는 홍준표가
흠결투성이라,,, 목사나 성직자 레벨의 사람 모셔오자는 애무당원은 빨갱이들의 농간에 놀아나는 박근혜 수준 ,
김종훈 , 윤창중, 문창극 , 안대희 기타등등,,,자꾸 생각하라고 생각확장시켜주는데,,,,,뇌없는 애무당원들,,,,
빨갱이들이 홍준표 (잡아먹기)좋다고 하면 그때 좋타고 할꺼냐? 뇌가 그리 없고, 교육도 광주폭도 만큼 않되고,,,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댓글 프락치- 멸치꽁수 빈대출현 경보~>
이 미친놈(멸치꽁수)은 왜 나와서, 또 헛소리(비속어)를 내뱉나?
이놈아!, 너는 번지없는 주막이냐?
여기저기 빈대로 붙어 다니며, 댓글 이간질로 똥싸놓는  프락치 질이냐?
핵심없는 댓글질은 문재인이 시키더냐? 정은이가 시키더냐?
이놈아~ 홍준표가 소녀상에 발정제 바르기 전에, 그거 00부터 박살내라!

enhm9163님의 댓글

enhm9163 작성일

이승만 대통령 박정희 대통령을 폄하 하는 무리들은
김일성에 노예가 된 자들과 그 노예에 요설에 넘어 간
정신 박약아가 된 것들이지요.
정상인들이 정신놓고 있는 사이 이명박, 박근헤 같은 기회주의
갈보들을 지도자로 뽑다 보니 이렇게 된 것입니다.
또 제2의 명박근헤의 뒤를 이어 준표가 나왔으니 환장 할 일이지요.
우익에는 수 많은 우익들이 있으나 우익 세력을 분산 시키기 위한
위장세력과 자기 이름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단체들이 많이 있으니
정치 집단은 아니지만 마음 놓고 모여야 할 곳은  이 시스템클럽밖에 없다고 본다.
 하나의 개인  단체지만 많이  모이면 힘을 쓸 수 있다고 본다.
진성 우익인가 아닌가 리트머스 시험지는
광주폭동에 북한특수집단이 했느냐 안했다고 하는 자와 알면서도 글쎄 하는 자들.
선거 개표 부정을 인정하려 하지 않는 자들.
장거리 땅굴 부정하는 자들.
위에 3가지를 부정하는 자는 위장, 얼간이로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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