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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드디어 五敵 '이재오'까지 영입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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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8-02-13 10:26 조회464회 댓글9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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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가 드디어 五敵 '이재오'까지 영입하다니....


홍준표가 우파의 적 김영삼 당을 완벽히 재건했다. 현 자유한국당은 우파를 빙자한 정치 협잡꾼들이 모인 '자유배신당'이라 이름을 고쳐야 잘 어울릴 게다. 천하에 나쁜 배신자들이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뻔뻔하게 '바른정당'이라며 개도 웃을 이름을 짓더니... 또 배신해 본가로 기어들어 와선 주인을 쫓아내고 똬리 튼 집에, 낙엽 신세에 몰린 '늘 푸른정당' 이재오도 기어들어 오니, 방 한 칸 얻어 같이 살기로 한 모양이다. 


이재오는 우파를 말아먹은 우파의 오적이다. 그는 남북을 가르는 철책을 부여잡고 "Yankee Go Home!"을 외치던 빨간 인사였다. 그리로 이재오는 자당 새누리당 의원보다도 박지원과 더 가까웠던 그런 인사였다. 어디 그뿐인가... 새민련이 국회 앞에서 세월호 관련 시위 당시 그 현장을 찾아 격려한 참으로 묘한 자이기도 하다. 그도 자칭 우파 란다, 환장할 일이 따로 없다.


또한, 박통 대선 기간 내내 종편에 출연해 자당 박 후보를 비판한 자가 이재오다. 이재오는 뼛속 깊이 반골기질로 가득한 자일뿐만 아니라, 그의 쉰 목소리도 불편하다. 이재오는 박통 집권 초반부터 김무성과 손잡고 각기, 이원집정부제 개헌과 분권형개헌을 주장해 박통의 힘 빼기를 시도했다. 이들의 계략은 성공했고, 드디어 좌빨정권이 들어서니 '분권형' 개헌 주장은 쑥 들어가고 조용히 처신하는 아나콘다 같은 자다.


이명박 정권에서 2인자 노릇을 했던 이재오... 경선 과정에 문제가 많았음을 누구보다 잘 알았을 이재오는 도둑이 제 발 저려 친박을 공천 학살했던 당사자였다. 그리로 우파 정당에서 '공천학살'이란 더러운 전통을 빚어낸 한국 정치계의 악동이 이재오다. 대의를 중시해야 할 정치인의 덕목을 찾을 수 없는 야망적 인사다. 


작금, 이재오가 살뜰이 모시던 이명박이 아무래도 감옥에 갈 처지가 되니, 혼자 힘으론 불가항력이라 떼거리가 필요했던지 이제사 홍준표 밑으로 들어간 듯하다. 이재오와 홍준표는 의원 한 명 뿐인 '늘푸른당'이 고작 자신을 따르는 당원 400명을 미끼로 자유한국당과 당대당 통합을 했다니... 날아가던 참새마저 웃다가 똥을 지릴 일이다.


홍준표는 한 수 더 뜬다. "이제 사이비 우파를 제하고 진정한 우파는 다 통합했다며..." 새 뒤집어 날아가는 개소리를 지껄인다. 홍준표가 진성 우파라고 지지하는 유수 논객들의 변을 결코 들어본 적 없거늘 말이다. 

자기 꾀임에 빠져 허덕일지언정 약아빠진 홍준표가, 명분없는 세력 구축을 하고 있음을 귀가 없어 못 듣겠는가... 촉이 없어 분위기를 모르겠는가... 이게 다 인물됨이 거기까지라 큰 판을 운영할 자질 부족 탓인걸...


거기다가 밥상머리 교육마저 없는 근본이 일천한 자가 공부 머리는 있어 그나마 지금의 자리에 올랐지만, 늘 남을 상대로 비아냥질로 일관하는 것도 모자라, 동료의원들을 대하길 칼 같은 말을 뱉어 사방에 적이다. 어찌 이런 자가 우익이 처한 당면 과제를 해결할 것이며, 더불어 무슨 명분으로 돌아선 우파들의 표를 구걸할 것이며, 묘수가 넘치는 좌빨 정치권을 상대로 정권은 또 어떻게 쟁취할 수 있겠는가...? 문재인이 비록 좌빨이지만 그에게는 德을 기본으로 한 연기력을 겸비해 당선권의 세력을 모았다. 반면 홍준표에게는 날카로움만 있을 뿐, 德이라고는 한 푼어치도 구경할 수가 없다.   

   


하여, 참으로 안타깝게도 필자는 제1야당인 작금 자유한국당과 홍준표 대표를 차마 인정할 수 없다. 뿐만 아니라, 중차대한 이 시국에 그의 존재감 또한, 실감할 수 없다. 그렇다고 필자는 다른 당을 지지한 바도 없다. 요즘 필자는 갈 곳 잃은 외기러기 같다는 게 솔직한 심정이다. 마치 주나라 조신(朝臣)인 태공망(太公望)을 찾는 느낌이다.


혹자들은 우파 대통합 차원에서 홍준표를 지지해야 한다며..., 홍준표 외엔 대안이 없다며..., 문재인 정부에 대항할 유일 우파 정당이라며..., 홍준표를 따르는 일부 논객들이 "과거를 묻지마세요" 하며, 홍준표 지지를 바라지만, 필자는 어떻게 생겨 먹은 게 도통 마음이 그쪽으로 움직이질 않는다.


보잘것없는 시생 필자, 여태껏 지켜온 철칙 몇 가지가 있다.

- 나와의 인연으로 남의 삶이 더 나아지도록 해야 한다는 것.

- 돈 따라 나를 팔지 않았다는 것.

- 양심이 허락하지 않는 일은 하지 말자는 것이다. 

이런 필자의 삶이 실리는 없으나, 늘 떳떳하고 당당함을 위안으로 삼는다. 

이런 까닭에 공번된 미국 시스템이 자연스럽다.


살아오면서 주변으로부터 수많은 배신자들을 봐왔다. 사사롭게는 그런 자들을 다 용서하여 필자, 원수는 없다. 그러나 자신의 잘못을 반성할 줄 모르는 인면수심의 배신자들은 결코, 용서하지 않는 면도 있다. 필자는 그들을 사익을 추구하여 남을 해치는 악의 세력이라 규정한다.


필자는 하느님을 믿고 섬기는 기독인이다. 눈 딱 감고... 마음에 차지않는 우파라 할지언정, 자한당의 배신자들을 용서하여 한 표라도 더 얻도록 지지하고 싶어도, 그들은 이런 필자에게 또는 상당수의 우파에게 양심이 허락할 합당한 명분을 제공하지 못한다. 이런 필자를 시쳇말로 박빠라며 공격할 지 모르겠으나, 필자의 글을 읽은 사람이라면 박통의 답답함에 견디다 못해, 한방을 기대하는 청원의 비판글을 여러편 썼음도 알 터이다.


필자, 머리는 박통을 비판하면서도 가슴은 늘 박통 그녀를 감싸 안을 수밖에 없었던 것도 인정한다. 그녀는 왠지 남성의 보호 본능을 자극하는 묘한 여성 대통령이었다. 여성은 감성적 결단을 할 우려가 태생적으로 존재한다. 따라서 한 번 데고나니, 한국에 여성 대통령은 박통이 마지막이어야 한다는 글을 쓴적도 있다. 또한, 박근혜 대통은 영웅 박정희 대통령의 여식이라서 하마하마 하며 기대의 끈을 놓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그러던 필자도 그녀 박통의 한계를 경험하고 한 편의 글로 기대를 고이 내려놓았지만, 그녀에 대한 상식적이고 인륜적인 견해마저 내려놓은 것은 아니다.  


이런 마음 상을 가진 필자가 불의한 배신자들로 우글거리는 뱀굴 같은 자유한국당과 홍준표를 어찌 지원할 수 있겠는가...!! 언필칭, 필자의 이런 견해가 한국의 미래에 보탬이되긴커녕 오히려 해가 되고, 홍준표 대표가 개과천선해 다행스럽게도 필자를 부끄럽게 한다면, 필자는 기꺼이 고백성사하듯 무겁고 기쁜 마음으로 백배사죄할 것이다.

 


<국검>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김영삼 김대중의 잔재들은 국민이 알아서 제외시켜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518 광주폭동을 민주화로
조작하고 5.18을 누려온 자들만 제거해도 종북무리와 쓰레기들이 많이 제거될 것입니다.

5.18광주폭동으로 재규명은 종북것들을 쓸어내고 대한민국이 새로 태어나는 출발점이 될 중대사안입니다.
누가 이견을 달아도 그길만이 남남갈등을 잠재우는 강력한 무기가 될 것입니다

김정은이 제거되면 남남 갈등을 제거하기 위해서 5.18광주 폭동은 단시일 내에 규명해야 합니다.
5,18규명만이 나라를 정화하고 빨갱이들의 저항을 최소화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정작 단결해 목숨을 건 사투를 벌여야 할 시점에 도망할 우려가 농후한
우파의 기질을 고려할 때... 또한 사법부가 정치적 판결을 하는 작금...
공권력과 군 통솔권마저 좌빨정권에 있는 처지에 단시일 내 목적을 달성하기는 불가할 것입니다.
오직 국회 차원에서 이 문제를 다뤄야 하는데
홍준표도 말을 듣지 않는 것 같습니다.

따라서 당장 해결을 보려면 국민적 차원에서 내전을 치를 각오로 임해야 할 것입니다.
그리로 국민 투표를 도출하는 방법도 있겠지요.

알고싶다님의 댓글

알고싶다 작성일

말인 즉 진보란 것들 , 빨갱이를 은폐하는 용어 사회당, 진보당, 대중당, 민중당 하지요.
민중당 대표 김 낙중의 졸개 이 재오, 김 낙중의 아들은 국민의 당.
4.3  역사왜곡 박원순 일당 중 원경이란 중은 박 헌영의 사생아.
사회당 김철의 아들 김 한길.
이렇게 빨갱이들은 대를 이어 빨갱이죠.
노무현 애비, 장인, 박지원의 애비 , 고모 삼촌 모두 대를 이어 빨갱이.


빨갱이 아들이 우익하는 걸 보았으면 누가 말해 보세요.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들이 5.18 유공자라면(가능성이 높다고 보이지만) 5.18을 팔아 혜택을 취했다면 이들의 죄는 큽니다.
그렇다면 5.18폭동이 규명되는날 이들은 정치권에서 떠나야 할 것입니다.
5.18유공자가 여 야에 모두 있다고 보기 때문에 518폭동은 민주화로 덮혀져 왔고  김정은이 재거되면
5.18규명은 속히 이루어 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반성을 모르는 천하 인간말종들은 죄다 그곳에 모인 것 같습니다.
하얀 거짓말이라도 잘못 한 척이라도 해야 할 게 아닙니까...

님 말씀 다나 빨갱이는 과학적으로도 대물림할 여지가 많습니다.
부끄럽지만 시생의 아이들은 가르치지 않아도 자연적 우파 성향의 기질을 타고 났습니다.
콩 심은 데 콩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는 옛말 적중입니다.

이팝나무님의 댓글

이팝나무 작성일

남민전 중간 간부 출신에다 친박에 대한 공천학살의 주범인
이재오를 영입한 것은 홍준표 대표의 작지 않은 흠이 될 것입니다.
그러나,
이번 6.13지자체선거는 홍대표 체제로 치룰 수밖에 없는 것이
유감스럽만, 대안 없는 현실인데 어떻하지요???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좋은 물음이십니다.
당장은 홍준표 대표 외는 대안 부재 맞습니다.

그러나 지난 대선에선 선택의 여지 없이 그를 지지했지만
지방 선거는 다를 것입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이기는 정당이 다음 총선 필패라는 공식은
이미 오래전 통계가 입증합니다.
따라서 우파 한번 제대로 망해야 한다고 판단한 우파들은
지방선거에 매달리지 않을 것으로 사료됩니다.

홍준표는 영특하나 지혜롭지 못하고 덕이 부족한 게 흠입니다.
때론 지는 게 이긴다는 단순한 논리도 모르니까요.
홍준표는 독불장군입니다.
홍준표는 박통 빰칠 정도로 사방에 적이 많아요.
널리 중지를 구하여 크게 지키는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또한, 우파 대통합을 위해 따뜻한 인간적인 행보를 보여야 합니다.

누가 봐도 배신자인 자들을 끌어모아 놓고
되려 그들의 명분을 세워주다 보니
정작 근본을 망각한 처사를 저지르게 된 겁니다.
너무 일찍 그들과 합한 것도 원인일 수 있습니다.
이젠 그들 단체로 사과해야 할 판입니다.

한 번 역지사지로 생각해 보시지요.
누군들 인간이라면... 자당 대통령을 끌어 내린 것도 모자라
국정조사까지 벌이며 두 번 다시 볼일 없을 것처럼 망나니로 굴었잖습니까...
이런 모습을 보고도 잘한다고 여긴다면 그게 사람의 새끼겠습니까...? 

좌빨들을 보십시오.
노무현이 박통보다 낫습니까...
김대중이 박통보다 낫습니까...
미니멈 도찐개찐 아니겠습니까...
그럼에도 좌빨들은 자신이 배출한 대통령을 버리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자금 당권을 잡은 이들이 대의를 망각하고
철저히 사리사욕에 따라 처리했습니다.

우리 우파 국민들...
가진건 별로 없을지라도 양심에 따라 사는 이들은 정치가 아니라
정치가 할애비라도 그런 자들은 결코 용납하지 않을 겁니다.
따라서 그들의 비판을 탓할 수도 없겠습니다.
누구라도 나서 인륜은 지켜야 인간사회가 유지될 게 아닙니까...

작금, 홍준표는 아집으로 똘똘 뭉쳐 불통 그 자체로 보입니다.
뭐 이쁘게 봐줄래야 녹봉만 축내고 하는 일도 없잖습니까...

우파는 예로부터 호남의 일반 정서와는 달리 가치 추구면에서 그 기질이 사뭇 다릅니다.
한마디로 옳은 소리는 해야 직성이 풀리는 군자 같은 근성이라 해야겠지요.
여기가 호남향우회라면 of course 자동 90%의 견해 일치를 보일 테지만요.

그런고로 우파가 단결하기란 각론에서는 어려울 것입니다.
큰 의미로 통합은 가능한데, 홍준표가 할 수 있을지....
현 시클에서의 갈등은 도덕과 실리가 충돌하는 경향입니다.
둘 다 소중하니 인물 된 자가 나타나 한방에 해결하면 됩니다.

홍준표와 자한당은 대국민 사과가 절실합니다.

"우리가 지나고 보니 여러면에서 많이 잘못했습니다"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도 지키지 못했습니다. 오히려 내쫓았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되풀이 하지 않겠습니다 하고요.

그리로 박통을 지키려는 일말의 자세라도 보여야 합니다.
테블릿 피시의 진상 규명에도 동참하겠습니다.
우리가 배출한 대통령의 책임은 우리가 함께 지겠습니다 하는 각오로,
법적 대응에도 나서 도와야 합니다.

홍준표는 자칭 법적으로는 탄핵의 사유를 찾지 못한다고 했잖습니까...
그럼에도 외면하는 까닭은 주변이 사악하기 때문입니다.

박통을 지지하는 진성 친박은 지금도 우파 중 20%는 족히 될 것입니다.
이들을 외면하면 홍준표 당은 필망입니다.
간단한 계산으로도 알 수 있는 걸 아집으로 망조를 가고 있습니다.

조원진도 가감히 통합의 대상으로해야 합니다.
조원진이 통합을 거부하면 지지하는 자들도 사라질 것입니다.
조원진이 이끄는 부대는 이재오의 당원 400명이 아니라
수 십만 수 백만도 될 수 있을 겁니다.
대통령이 될 수 없어 그렇지...

이재오도 받는 판에 조원진을 못받는다면 정치 그만둬야 합니다.
어찌하여 이명박을 따르던 자들은 당권을 차지하고
박통을 따르던 자들은 망해야 하겠습니까....
새누리 의원 중 과연 누가 죄없다 할 수 있겠습니까...

홍준표는 우파 국민들을 등신으로 여겼을까요....
학식은 높지 않을지라도 어떤 길이 인간이 가야 할 길인지는 아는 분들이기에
아직도 그렇게들 길거리로 나서 싸웁니다.
시생은 지지와 상관 없이 그들이 인간답고 존경스럽고 애처로워 눈물이 날 지경입니다. 

그리로 과감히 젊은피를 수혈하여 우파 집회의 주도권을 가져야 합니다.

우파 정치인은
일단 박정희처럼 솔직하고 정의롭게 희망을 보여야 합니다.
또는 전두환처럼 강력하고 통 큰 정치를 열고 국민의 안전을 도모해야 합니다.
전두환은 결단이 명쾌한 대통령이었습니다.

홍준표는 도대체 모실분이 없어 역적 김영삼을 모시고 간답니까...
이건 돌이킬 수 없는 최악의 실책입니다.

찾아주셔서 고맙습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 이재오 ( NAVER 검색 )
45. 동해,출생.
71. 민주수호 청년협의회 회장.
79. 국제사면위원회 사무국장.
91. 민중당 사무총장.
      전국민족민주운동연합 조국통일위원장.
      자주민주통일 국민회의 사무국장.
      민주쟁취 국민운동본부 상임집행위원.
      서울 민주통일 민중운동연합 의장.
      민주통일 민중운동연합 민족통일 위원장.
*. 민족 민주 민중 자주 통일에 통달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용바우 님 오랜만입니다.
이재오는 삐딱한 이상을 지닌 자입니다.
마치 옛 하인들의 한 처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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