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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C 위원장 Thomas Bach가 노벨평화상에 군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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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시골노인 작성일18-02-13 16:09 조회5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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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월13 독일의 주간지 Der Spiegel 지에 뜯하지않은 기사가 실려
있어 일별한후 대충의 뜻과 소인의 의견을 가미해 간단히 옮겼습니다.)
 
“국제 올림픽 위원장 토마스 바흐(Thomas Bach; 독일인)가 노벨평화상을
잡으려고 뛰고 있다”는 제하에 현재 청평올림픽에서 그의 행동이 어떤
거대한 목표를 향해 활발히 움지기고 있다고 보도하였다.
그래서인지 그의 과거 평창올림픽을 위한 활동(그는 친북경향이 있는 인물)
과 남북한 여자 아이스 핰키 단일팀 형성에 일등공신의 역활을 한것이 수긍이
가고도 남는다.
 
여기에 더하여 독일의 전 사회당 당수인 독일총통 게르하르트 슈뢰더 가 그의
한국인 처 김소영과 자주 한국을 방문하는것이 전혀 관광목적이 아닌 IOC
위원장의 원대한 목적을 달성키위한 치밀한 계획하에움직이고 있다는것을
부인할 수 없게되였다. 이러한 움직임의 궁극적인 목적이 Thomas Bach를
수상후보로 추천하느냐 아니면 그와 함께 남북한 여자 단일 Hockey Team
을 후보로 추천하느냐는 더 두고 볼일이다. 여기에 또 하나의 경쟁자로
의심되는 인물이 있으니, 다른 사람이 아닌 현한국정부의 정상에 앉아있는
문재인이다.
현재 그의 행동을 유추해보면 한반도 통일보다도 우선 평화상에 더 관심이
있지않겠나 하는 생각을 갖게한다. 하기는 김대중이도 평화상을 받았는데
문재인이라고 못받을 이유가 없다고 본다. 문재인이 지금 하고 있는 행동을
보면 하나도 한국국민들의 마음을 편케하는것이 없지만 한국을 제외한
세계의 소위 선진국들은 그의 친북행동을 조금도 이상하게 보지않을뿐
만 아니라 오히려 잘하고 있다고 보고있는것이 현실이다.
 
평창게임이 끝나고 일어날 일들이 과연 경천동지할 사건일수도, 또는
태산명동에 서일필이 될수도 있으니 한치 앞을 내다보지 못하는 현재상황이 우리들을 불안케 하고있다고 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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