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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트럼프처럼 왜 못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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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8-02-13 18:24 조회549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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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news.naver.com/hotissue/read.nhn?sid1=104&cid=1035322&iid=36938981&oid=021&aid=0002343279


 트럼프가 2019년 예산안에서 국방비를 늘리고 복지예산을 줄였다. 안보를 위해서 복지를 희생하겠다는 트럼프의 의지가 돋보이는 대목이다. 트럼프는 매우 합리적인 결정을 한 것이다. 그리스, 아르헨티나 등도 과잉복지 포퓰리즘 때문에 빚더미에 앉았다. 과잉복지 포퓰리즘은 국민들을 나태하게 만든다. 그래서 홍준표 자유한국당 대표가 경남도지사 재임 시절에 진주의료원을 폐쇄하고 무상급식을 중단시킨 것이다. 경남도지사 재임 시절까지만 해도 홍준표는 반듯했었다. 


 그런데 문재인은 어떤가? 트럼프와는 정반대로 복지를 위해서 안보를 희생하고 있다. 최저임금 인상, 노동시간 단축, 공공부문 일자리 증축,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법인세 인상, 문재인 케어, 복지예산 증축 등과 같은 문재인 정권의 경제 정책은 김대중-노무현 정권보다도 훨씬 더 좌파적이다. 전교조 교사들은 학생들에게 "복지를 위해서 안보를 희생해야 한다."라고 가르친다. 아무래도 미친 것 같다. 박원순-이재명과 같은 견제가 안 되는 지방자치단체장들은 과잉복지로 시민들을 나태하게 만들고 있다. 이건 나라도 아니다.


 문재인, 이 씨발놈아, 트럼프 좀 반만 닮아 봐라. 트럼프는 불법 이민자들의 유입을 막기 위해 멕시코 국경에 장벽을 건설하려 하고 있다. 반면, 문재인은 외국 선수들을 한국으로 귀화시켜서 평창 올림픽에 내보냄으로써 순수한 韓民族의 혈통을 더럽혔다. 강한 안보를 지향한다면서 한미연합훈련은 왜 중단시키는가? 안보를 강화하기 위해서는 한미동맹을 강화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는가? 문재인이 최저임금 올리는 바람에 중소기업이랑 자영업자들 다 죽게 생겼다. 늘린다던 일자리는 오히려 더 줄고 있다. 비정규직의 정규직화로 인해 강성 귀족노조들의 횡포가 더 심화될 것이다. 문재인 케어 때문에 의사-간호사들 다 죽게 생겼다. 미래에 대한 희망을 잃어버린 젊은이들은 비트코인을 해서라도 부자가 되어 보려고 했다. 그런데 문재인은 비트코인 거래소를 폐쇄해 버리는 만행을 저질렀다. 젊은이들의 꿈과 희망을 짓밟은 것이다. 문재인이 비트코인 거래소를 없애버리는 바람에 비트코인이 폭락해서 돈을 잃고 자살하는 젊은이들도 속출하고 있다. 오죽하면 박근혜 정권 때까지만 해도 아무리 살기 힘들어도 애국심 때문에 '헬조선'이라는 말을 입 밖에도 꺼내지 않던 내 입에서 '헬조선' 소리가 나오겠는가? 


 올해 안에 문재인이 쫓겨나지 않는다면, 나는 자유와 정의가 강물처럼 샘솟는 미국으로 이민을 갈 것이다. 음악 활동? 그건 미국에서도 얼마든지 할 수 있다. 미국에서 음악 활동을 하더라도 당연히 '레이디 영욱(Lady Youngwook)'이라는 활동명은 그대로 사용할 것이다. 나는 트럼프라는 강력한 애국우파 지도자를 가진 미국 국민들이 부럽다. 문재인 때문에 대한민국에서 살아가는 하루하루가 지옥 같다. 


2018. 02. 13. 레이디 영욱

http://m.cafe.naver.com/lyrock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부평초 - 인생을 노래할 자!>
방탄 소년이냐?
부모가 미국-시민권자를 가진 호남-향우회냐?
어떻게 미국을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느냐?
북폭전쟁이 임박하면, 미국 이민은 올-스톱된다. 테러위험 - 불순세력은 아예 막아놓았다.

이스라엘 국민은 전쟁이 임박하면, 오히려 귀국행렬로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젊은 피들이 4차-중동전쟁을 승리로 이끌어, 이스라엘의 독립정신을 만방에 알렸다.
중동 민족 3억 명이, 2천만 명도 안되는 이스라엘 민족에게 꼼짝 못하는 이유이다.

그러나, 한국의 역사를 이끌어갈 다음 세대가 비겁하게 한국 전쟁을 떠나서,
문재앙 정권의 적화놀음에 희생될 것이 두려워, 이런 "똥싸는 한탄글"이나 써놓고,
도망간다는 소리를 해야한다면?
네 정체는 호남-향우회 소속으로 볼 수 밖에 없다.
그러니, "마우스- 손가락 상징마크"를 귀 밑에 붙이고, 자신의 정체를 드러낸 것이다.

몸가짐의 상징은 마음의 중심에서 나오는 표현이다.
눈매는 흐리멍텅하고, 귀는 얇아서, 두려움에 떠는 마우스-형이라면?
어느 동네로 이사간들 생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런 정신자세로 미국에서 살아남으려는 그 자체가 사상누각이요, 망상-해수욕장이다.

음악을 선호한다면?
귀에 들려오는 "악마의 소리에 쉽게 유혹당하는 갈대들"이다.
음악인치고, 마약 안하고, 밤무대에서 밥얻어 먹는자를 보지 못했다.
미술인도 마찬가지다.
조영남의 "화투장 -그림 개망신사건"도 그렇다.

시대에 따라가는 가수(음악-베짱이)인생도 언젠가는 외면당하고 밥줄이 끊어지거나, 자살하는 자가 많다.
그래서 미술이라는 화투장-그림으로 돈좀 벌려다가, 망신을 당한 "조지나-인생"이다.
미술이란, 인간의 눈을 속이는 "얄팍한 기교술"이다.
미켈란젤로든, 피카소든,  히틀러든, 한때는 젊은 시절에 돈벌이로 그림을 그렸다.
그것들은  "생명력이 없는 우상물"이다. (아무리 베드로성당의 천장 그림이 크고 웅장한다 한들...)
못난 인간들이 자랑하려고 소장가치를 매겨서, "돈벌이 상승을 노리는 비열한 짓들"이 인간 역사이다.
삼성그룹의 어떤 여자는 돈이 많다고 미술관과 원불교를 큰 규모로 설치하고 자랑하다가,
신의 진노를 받았고, 남편은 반신불수가 되었고, 최근에 아들은 감옥살이로 1년 가량 고생하다가 나왔다.
아직도 적폐-사냥감에 끌려다니는 인생으로 추락하였다.

세상의 정체(흑암=비진리의 속성)를 귀하가 아는가?
흑암-세상에서, 진실과 정의를 노래하지 못하는 음악인이나, 미술인은 이미 죽은 생명이다.

귀하는 신(진리)과 돈(생계수단)을 동시에 섬길 수 없다.
그러므로, 일회성 인생으로, 시대의 소모품(히9:27)으로 사라진다.
사람이 인격체로 살아가려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라고 했다.
빛은 신의 진리(생명의 가치관)이다.
소금은 인간 세상의 부패와 타락을 막는 증인(진리의 수호자)이다.
어떤 인생이 귀하에게 기다리는 가?

인간은 "두 종류의 종자"라고 한다.
하나는 "알곡(곡식=양식=생명의 기여자)"이고,
하나는 "잡초(곡식을 망치는 기생식물 = 생명의 탈취자)"이다.

어떤 인생이 미국에서 기다릴 것 같은가?
"연예인 인생들"이 미국에서 주로 어디에서 살던가?
"도박과 향락의 도시-라스베가스"가 아니냐?
그런 인생들이 잡초-인생이다.
"이름 모를 잡초야~"
이 노래는 나훈아가 불렀다.
나훈아는 "자신의 인생이 잡초같았다는 고백"을 스스로 노래한 것이다.
조영남은 "화투장-돈벌이 인생"과 같았다는 뜻이다.
조용필은 마약범으로 지탄받고 밤무대의 고달픈 애환을 "촛불 -잔치"로 노래했다.
촛불처럼 사는 나약한 인생이니, "언제 꺼질지 모르겠다는 절규"를 노래한 것이다.
한국의 문재앙은 촛불을 노래하고 있다.
얼마나 자신의 운명이 촛불같은지 알기나 할까?
홍쥐표는 그래서, 아예 마적단처럼 붉은-횃불을 들고 , 국가를 태우고 막아먹을 준비를 하고 있다.
이게 세상의 본 모습이다.

귀하는 무슨 노래(음악-베짱이 타령)를 불러서, 자신의 인생을 표현할 것 같은가?
"마지막 숭을 쉬기 전"에, "부평초 인생"이라는 노래를  불러야 할 것이다.
그것이 미국행-보헤미안의 "방랑자=보트피플 운명곡"이다.
위로해줄 말은 아래와 같다.
"You will know the truth, and the truth will set you free"(John 8:32)

마들렌님의 댓글

마들렌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인생의 그 어느 순간에 ...그 누구에게서 ...  이러한  가치있는 삶을 살기위한  마중물같은 충고를  들을 수 있을 것인가??
주제파악이 안되는 야기분조타야...냉수먹고 속 차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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