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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람의 과거의 큰 죄를 알고 싶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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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우익쇼크 작성일18-02-13 22:31 조회49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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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사람이 과거에 저지른 큰 죄를 알고 싶다면 그 사람이 현재 버리지 않는 사소한 잘못을 관찰하면 된다. 

 

100퍼센트 정확하진 않지만 대체로 정확하다. 

 

예컨데 평소에 거짓말을 자주 하는 사람은 과거에 크게 남에게 손해를 준 전력이 있기 마련이다.

또 결혼 후에도 미니스커트를 입는 유부녀는 결혼 전에 문란했을 개연성이 높다. 

 

나는

"무엇이 저 사람을 저렇게 행동하게 만들까?"라는 행동분석에 관심을 갖고 있다. 

 

"가정환경"과 "과거의 전력"이 행동을 결정하는 결정적 요소라는 걸 알게 됐다. (운명론을 얘기하는 게 아님. 물론 그런 영향 아래에서 본인이 스스로 선택하는 거다. 책임은 본인에게 있다.)

 

사람의 현재를 지배하는 힘은 "과거의 경험"이다. 특히 어릴 적 죄를 지었던 경험은 반드시 큰 영향력을 끼친다. 

 

내가 존경하는 한 목사님은

"죄와의 게임에서 이기는 사람은 없다"라는 말씀을 참 자주 하셨다. 정말 진리라고 생각된다. 죄를 한번 지으면 그 죄의 지배력이 평생을 따라다닌다.

 

낙태를 했던 여자, 그리고 사람의 피를 낸 남자에게는 피 냄새가 지워지지 않는다. 한번 살인을 했던 인간은 실제로 죽이는 방식이 아니더라도 반드시 남을 상처주는 행동을 계속하기 마련이다. 

 

작은 부분에 있어서 미운 점을 안 버리는 사람은 반드시 큰 잘못을 숨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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