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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화를 부르는 타락한 한국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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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광승흑패 작성일18-02-14 13:34 조회890회 댓글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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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양해를 구합니다. 이곳에 기독교인이 아니신 분들에게는 죄송합니다.

이 게시글에 태클을 거시지 마시고 그냥 패스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래의 한국교회의 죄악상을 보라!

한국교회는 바알신(맘몬,번영,인간우상, 범신론등)을 섬기고 하나님의 진노와 심판아래 있는데도 한국교회는 회개는 커녕 오히려 더 세속화와 번영, 그리고 WCC라는 세계 모든 종교통합을 통한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을 범신론(모든 만물이 신이다)으로 우상화, 즉 모든 신들 중의 한낱 잡신으로 자리매김으로 유일신 여호와 하나님을 한국교회가 버린지 오래다.

 

지금 대한민국 대형교회를 비롯해 거의 모든 교회들이 하나님을 버린 거대한 매음굴이요, 마귀, 사탄의 처소가 되었다. 지금이라도 대한민국이 살려면 이런 한국교회 목사들 부터 잿더미에 내려 앉고 옷을 찢으며 통회자복하고 세상 모든것 버리고 십자가의 길을 가야 할것이며 또한 교인들에게 성경만 가르치고 설교만 할것이 아니라 목사가 스스로 성경대로 순종하고 행하며 교인들에게 가르치고 행하게 하여야 할것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거짓 믿음이요, 절대 구원에 이르지 못할 거짓 구원이며 이런거짓구원, 예수 믿음으로만 구원받은다는 "사이비이단 유병언 구원관" 이 한국 모든 기성교회 구원관들로 덮어 있다. 예수님 믿고 말씀대로 순종하고 죽기까지 복종하지 않는 즉 자기부인과 십자가의 자기 죽음이 없는 믿음은 다 거짓 믿음이다. 이런 믿음은 절대 구원에 이르지 못하는 거짓의 아비 마귀에게 속은 멸망이요, 영벌의 거짓 구원이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가시나무에서 포도를, 또는 엉겅퀴에서 무화과를 따겠느냐  이와 같이 좋은 나무마다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못된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나니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못된 나무가 아름다운 열매를 맺을 수 없느니라   아름다운 열매를 맺지 아니하는 나무마다 찍혀 불에 던져지느니라  이러므로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7:13-21) 

 

 

 

 




































































































































































































 



































































































































































































































































































































































































































































































































































































































































































































































































































































































































































































































































































































































































































































































 

 

<'예수전도단' 오대원 목사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

오대원1.jpg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올림픽 바벨탑=피라미드 - 2천년 인간 우상화역사>
올림픽은 세상 나라의 영광= 돈/명예/권력의 바벨탑=인간역사의 "불의를 높이 우상화한 바벨탑"을 쌓는 행위이다.
한국의 시날평지(평창)에 또다른 바벨탑을 쌓았다.
그 증거가 올림픽 잔치가 끝나는 순간, 올림픽 바벨탑은 버려지고,
쓰레기장으로 사용되는 적자건물로 "국민의 고혈을 짜낸 = 험악하고 볼품없는 앙상한 구조물"로 남는다.
그렇다고, 국민의 산업장이나, 연구시설이나, 생산시설도 아닌 바람이 감고지나갈,  범죄자들의 쉼터로 전락된다.
누가 이 시설에서 국가안보외 국민경제를 수립할 공간을 만들겠나?
5/18 반역세력(촛불군중-민노총/전교조/문화종교 단체)이 "반정부 집회소, 퇴폐관광/도박장으로 악용"될 것이다.
오늘날, 유적으로 남은 "로마제국의 콜로세움과 원형 경기장이 증명"한다.
2천년이 지나도, 인간세상은 진리(신의 뜻)를 찾지 않는다.
그래서, "인간의 탐욕과 교만의 바벨탑"이 덩그렇게 남아서, "국제적 망신을 반복"하는 것이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1. 세상 기독교관 = 너무나 길고 난삽함 =  표현하고 이해하기 불가함 = 엉터리임
    신의 성령이 없는 기독교 구원론적 제시관 = "상상력의 허구로 만든 가시화된 가짜 언어와 미술도구"임.
2. 신의 이름 = 역사상 아무도 모름 = <I am I> = 스스로 존재하는 신(노아,아브라함, 모세에게 나타난 신)
가. 여호와 = 야훼  = 고대어 히브리 유사발음 = 정확한 발음을 규명할 자가 없음(고대어  발음규명에 실패)
  * 유대인 = 하늘의 신 = 감히 이름으로 부를수가 없어서, "아도나이(거룩한 신)"으로만 불렀음.
  * 한국인 =발음 문자 -하느님-하나님  = 정확하다고 인정하거나, 증명할 수 없음
나. 신 = God = Sovereign Rord God = 만유의 신 = 초월신
다. 주(主 =임금) = 피조물의 주인
라. 메시아(구원자) = 신의 파송자 = 신의 아들 = 신의 말씀 = 말씀이 인격화한 존재 = 신의 중재자 = 신의 계약자
    = 피조물의 창조수단과 구원통로 = 물과 성령의 계약자 = 성령의 통로자 = 좁은 문 = 만국 민족을  심판하고 통치할 미래세계의 왕
  = 신의 어린 양 = 부활의 구원자 = 재창조의 원천자 = 신과 합일체

3. 主
主로 믿고 부르는 것이 유일한 기독교관임 = 다른 主는 존재하지 않음.
가.  신의 아들이 지칭한 아버지 = "유일한 主(첫째 계명자-주기도문의 수취신)"
나.  신의 아들이 "자신을 아버지의 계약자"로 내세운 "구원-主(메시아-主)=좁은 문"
다. 다른 문(道)은 존재할 수 없고, 있다한들 길을 잃는 멸망의  문(道)

* 인본주의 이념/망상의 문(道) = 대도무문 =양상군자의 문 =척당불기의 문 =촛불정신의 문
= 위장평화의 문 = 민족주의 망상의 문 =  삼보일배의 문 =108배의 문 =절간의 향불문 =무당촛불의 문
= 가짜 휴일축제 기념의 문 = 이슬람주의 대가리 박기의 문 = 자살폭탄의 문

* 태양신과 아들나라 만들기 문 =  호남인들의 한풀이문 = 민주화 아버지(YS+DJ)들의 문=  북한광수의 문 
    = 518과 6/15의 문= 보문+낙지들의 입신양명 기회이용문  = 문재앙과 홍쥐표의 동행문 = 멸망의 도착문

광승흑패님의 댓글

광승흑패 작성일

진리ture님은 기독교 신관에도 나름대로 성경적 계시의존  주체성이 뚜렷하고 일가견이 계십니다. 뿐만 아니라 정의롭고 만사에 객관적 분별력과 판단력 내공도
이곳 회원들 가운데 군계일학 이십니다. ㅎㅎ 다가 오는 음력설에도  주님의 만복이 가득하시고 앞으로 더욱 건안하시고 건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댓글의 댓글 작성일

송구영신이옵니다. too s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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