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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에게 김정은 친서가 아니고 구두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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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8-03-12 15:28 조회1,056회 댓글14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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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친서가 트럼프에게 전달된 것이 아니고, 구두로 우리 한국 정의용 등 특사가

전달자로 전달형식으로 미국에 말을 전한 것이라합니다. 이것을 눈치챈 트럼프가 받으면

큰일나겠다고 생각하고  밖에 나가서 너희들이(정의용 등 특사) 그대로 읽어라...그런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정의용, 주미대사. 조윤제. 서훈 3명이 기자회견형식으로 밖에서 읽은 것으로

상황이 국내에 전달되고 있습니다. 우파 유튜브방송 진행자 분들이나 지도자급들은 좀 더

자세히 우파 국민에게 상황을 알려주기 바랍니다.  4월 판문점 남북정상회담과 5월 트럼프 미북

회담에 대하여 우파국민에게 자세히 좀....정보를 입수하여 자세히 알려주십시오.

댓글목록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의용 등 특사만 아는(국민이 모르는 팩키지 서류인지 제안서?)를 가득히 트럼프에게 넘겼다는데
이 정보를 알아야합니다. 이 내용을 모르면  국민들이 북한에 당합니다. 이 내용을 알 수있는 방법은 없습니까?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口頭'건 '書面'이건 그런 건 아무 쓸모없! ,,. 무조건 '북폭'부터 선제 기습'하면서 '김 정은'녀석을 '카다피', '훗쎄인'을 체포, 죽이듯하면 곧장 끝남! ,,. "말."절대 소용없음! ,,.

'魏.蜀.吳' 3국지에서 '오'나라 '손권'의 軍師 '주 유'는 참모가 '蜀'의 軍師 '제갈 량'에게 속아 , 약쇼ㅗㄱ'문서'만 받아오자 노발 대발했죠. 그까짓 종이 조각 약속이 무슨 보장이 되느냐? 당장 '형주'로 들어오라는 말을 하면서 저들이 썰물처럼 나가야 믿지!" ,,. 했었죠. ,,. 빠 ~ 드득!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4월에 미북 정상회담을 하라고, 한국에서 간 특사들이 트럼프에게  제의했다고 합니다.  트럼프가가 얼이 빠졌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김정은이 트럼프에게 4월 미북장상회담을 제의 했다고합니다. 트럼프가 얼이 빠지지 않는다면 비정상입니다. 북한 김정은이가
미국을 우롱한 것입니다.

3월초에 김정은을 만나고 온 한국특사들이 미국에 가서 트럼프 대통령에게 다음달 4월에 김정은 수령과 정상회담이 있으니 나오쇼 하면,
트럼프가 기가 막힐 것 아닙니까?  4월달에 김정은의 지시에 따라 당신 미국 대통령도 김정은 지시를 따라 회담을 하라는 것입니다.
미국과 트럼프가 기가 막힐 것 아닙니까? 그렇지 않습니까? 그래서, 트럼프가 다음 달인 5월에 하자라고 받아 쳤다고합니다. 여기까지 제가 아는 뉴스소식입니다.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무슨 말이냐 하면요,
문재인이가 한국, 즉, 남한 국민은 꽉 잡고있으니까, 트럼프 너도 김정은 수령에게 항복하라는 얘기입니다.
이거는 엄청난 외교사태입니다. 그래서 이 내용을 알아야 합니다. 이거는 중대한 사건입니다.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조금 더 깊이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북폭이나 산제 기습요청하는 분은 이적친북 행위가 됩니다.  남한을 분열하는 북한에 이로운 행위를 하는 친북 이적행위입니다.
마음은 북한을 선제기습하여 무너뜨리겠다는 의도나 생각이시지만은, 결론은, 결과적으로 친북행위로 됩니다.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말로 하는건 의미없다. 하긴 서류조차 빨갱이들한텐 한낱 휴지조각에 불과한데... 나중에 딴소리 하려는 수작들로 보인다.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오늘  여론조사 나왔습니다. 오늘 여론조사는 지난 주 까지입니다.  문재인 지지율이 65~70% 사이입니다. 리얼미터 여론조사가 65%입니다.
갤럽이 70%입니다. 65%에서 70%를 국민이 문재인을 지지하고 있습니다. 저는 틀려도 10%이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정도로
우리 우파 보수가 30~35% 고립되어 있고, 우파 보수를 강조할수록 국민은 보수를 떠나는 것입니다. 우파 보수가 점차 더 ~점차 더
 축소 고립되어 멸문지화를 당할 수 있습니다. 우파보수만 강조하면, 고립축소되어 결국은 망하리라 봅니다. 국민이 보수를 떠나고
있습니다.  태극기를 강조할 수록 국민은 태극기를 떠납니다. 제 얘기가 점차로 듣기 싫으실 것입니다. 갈수록 국민이 우파를 지지하지
 않습니다.  잘 생각해야 합니다.

문재인을 우리 우파가 자꾸 키워줍니다.

만약 저 여론조사가 틀리다 생각할 지라도, 10%를 넘지는 않을 것으로 생각합니다. 전략을  바꾸고 우파보수가 생각을 업그레이드(상승)
시켜야합니다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지금 심각합니다, 국내 최대의 우파보수 언론이 조사한 여론에서 보수층이 18% 밖에 안 나왔습니다.

보수층이 18%이며 확 줄어들었습니다.  보수 언론이 조사한 보수층 지지율입니다. 심각합니다. 문재인 이 지금
 제 마음대로 설치고 날뛰며 트럼프 네가 미국 대통령이지만 문재인이 남한 국민은 내가 조종한다. 어쩔래~ 트럼프야
네가 반대해도 남한 국민은 문재인과 김정은이 우리 둘이 조종한다 어쩔래 트럼프 야!  이런 상황입니다.

트럼프 너따위는 한국,즉, 남한 국민 여론으로 제껴 버리겠다는 것 입니다. 문재인과 김정은 생각입니다.

박애플망고님의 댓글

박애플망고 작성일

솔향기님이 도대체 무엇을 말하고 싶은지 그 의도도 모르겠고요...

제가 약간 난독증이 있어서 그런진 몰라도 님이 하는 말이 뭔지 솔직히 잘 모르겠습니다.

광승흑패님 말씀처럼 트럼프가 죄인이(혹은 정은이)의 머리 위에 올라서서 개놈 두마리를 가지고 놀고 있는데 뭔 딴소리를 하는 겁니까?

뭘 좀 제대로 알고 이야기하든지 뭘 하든지 하십시오.

제가 님을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누가 고의적으로 애국우익 진영에 심어놓은 사람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이게 저만의 생각인 건가요?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애플망고님!!!
내버려 두세요
만약에 솔향기님 말씀을 믿는 사람이 있다면,
그 시람은 시스템클럽에서 기웃거리실 분이 아닐 껄로 압니다.
그러니 솔향기님의 말씀이 옳을 수도 있고, 전혀 틀릴 수도 있습니다만,
제 생각엔 엉터리 조사를 한 걸 조사했다라고 내 놓은 걸로 알고 있지요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애플망고님 존경합니다.

보수언론과 보수를 이끌어가는 유튜브방송에 대하여 책임을 묻는 것입니다.
보수전체 여론을 주도하는 지금의 유튜브방송에 대한 글입니다.(주로 유튜브 애국 방송운영자들)에 대한 글입니다. 시스템글럽은  해당사항이 없습니다.
그사람들 유튜브 방송이 우파여론을 주도하고 있고, 잘못 오도하여 주도했기 때문에 비난하는 것입니다.  보수층 여론을 그 분들이 주도했기 때문에
환기시키는 것으로 생각하여주시기 바랍니다. 우파보수 유튜브방송 거의 대부분이 책임없이 운영하여 우파보수가 형편없이 나락에 떨어져 있습니다.
그분들이 책임있고 성실하게 했다면 지금 이 상황에 떨어져 있지는 않을 것입니다. 그분들 유튜브방송이 우파 보수에 대하여 책임을 지라는 의미입니다.

전체적인 면에서 보면, 대부분 잘 하셨는데, 이제는 더이상 가면 위기 상황입니다. 우파 유튜브방송에 조금이라도 전달이 되기를 바랍니다.
여론조사는 믿고 싶지않아도 사실이고 오늘 언론에 보도된 것입니다.
시스템클럽에 해당사항은 아닙니다.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전체적인 우파 보수입장에서)
우파보수 전체에서 돌아가야 하는 상황이 쌍방향으로 서로 알아야 될 것 같습니다. 정보가 양방향 쌍방향으로 전달되어 정보가
맞는지 확인하고, 크로스체크가 되어 잘 되기를 바라는 의미에서 올린 것입니다.  다른 의도는 없습니다. 제가 올린 내용 중에
팩트가 잘못된 점이 있으면 누구시든지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지금은 우파보수 전체가 고립되어 가고 위기 상황입니다. 그런
사실로 저는 알고있습니다.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어제 2018년 3월 11일 언론사의 여론 조사입니다.
이번 6월 서울,부산 등 지방선거 주요지역 기준으로 당신은 진보/ 보수/ 중도냐 어디에 속하냐라고 설문조사를 했습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 이후 형성된 정치 여론 지형은 지방선거까지 90여일을 남긴 지금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진보는 초강세이고 보수는 열세다.
 
 중앙SUNDAY와 입소스 코리아가 5~6일 전국 1059명을 대상으로 한 무선 전화면접조사에서 응답자의 절반에 가까운 45.3%가 자신을 진보 성향이라고 답했고 29.3%는 중도로 분류했다. 이에 비해 보수는 18.2%에 그쳤다. 이는 대선에서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가 투표자만이 아닌, 전체 유권자를 대상으로 했을 때 득표한 비율(18.5%)과 비슷한 수치다. 당시 ‘기울어진 운동장’으로 표현됐던 민심이 유지되고 있다고 해석할 수 있는 대목이다.
 
다른 지표들도 유사하다. 문재인 대통령에 대한 국정운영 지지도는 75.2%였다. 더불어민주당에 대한 정당 지지도도 45.5%였고 올 지방선거에서 ‘국정안정과 개혁을 위해 집권여당이 승리하는 게 바람직하다’는 답변도 44.8%에 달했다. 서울·부산·경기·충남 지역 조사에서도 ‘민주당 후보를 찍겠다’는 의견이 절반 안팎이었다. 경기(50.8%)·서울(48.3%)·충남(46.7%)·부산(45.1%)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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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방송 등에서 65%~75%문재인 지지율을 믿지 못하겠다고 하는데, 위의 진보/중도/성향 조사를 보면, 아래의
리얼미터는 최하위 65%라고 했다면, 리얼미터 조사는 우파가 믿어야 할 것입니다.

2018년3월12일에 보도한 오늘의 문재인 지지율이 리얼미터 65%, 갤럽 70%입니다. 역으로 이것을 확인하자면, 진보/중도/보수
성향조사를 크로스체크하면 거의 비슷합니다.  자신이 보수성향이라는 사람들이 즉, 보수 18.2%라면 위기로 최대의 위기 상황입니다.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조작이라면 조작이고 사실이라면 이건 개돼지만도 못한 버러지만도 못한 남조선 인민인게 확실함. 저런것들은 적통대민족살육을 몸소체험하여 지상최악의 지옥불맛을 봐야 후회하고 정신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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