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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Too...'가 여러 사람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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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8-03-12 17:50 조회1,071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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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 Too...'가 여러 사람 잡는다!


性 관련 사건이 한국을 강타하고 있다.

일명 'Me Too' Campaign이다.


이름 꽤나 알려진 연예계 정치계 학계 할 것 없이 

어떤 여성의 허벅지라도 한 번 잡은 자들은 좌불안석일 게 틀림없다.

지금까지 밝혀진 바에 의하면 죄다 좌파들이다.

좌파의 특질을 고려할 때 이들은 분명 마조히스트다.

고은이나 윤택이 같은 경우는 극한 변태성 색마에 해당한다.


제대로 된 집안이라면 좌파가 나올 리도 없다.

하여 우파 성향을 띤 집안의 피는 이들과 다르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예로부터 혈통을 중시했던가...  


그런데, 참 이상한 것이... 

남성 피해자는 나오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필자 생각엔 여성도 가해자가 만만찮을 것이란 생각이다.


이러한 여성들의 피해 사례가 줄을 잇는 판에

까딱 말 한마디 잘못했다간 무슨 봉변을 당할지도 모를 일이지만,

성과 관련한 옛 어른들의 농담을 주제로 性 썰을 풀어 보자.


이런 얘기도 전해 온다.

아마도 조선조 때 일화로 추측된다.


어느 미천한 신분의 한 어미가 밥을 지으며 과년한 딸에게 이르기를...

"애야! 어떤 남자라도 너를 원하거든 반항하지 말고 몸을 맡기거라!" 이르니...


딸이 화들짝 놀라며... 

"어째서 그리 하란 것이요?" 물으니...

"계집이 반항하면 나라가 시끄러워지고 남자들이 온통 폭도로 돌변한단다" 했다 한다.


필자는 아직도 어미가 한 말의 타당성을 두고 몹시 헷갈리지만

아마도 그 어미는 남성 특유의 욕정을 잘 알고 있는 듯하기도 하고...

혹여 딸이 수절하고 살 팔자라... 남자도 제대로 모른 채 

금과도 비교할 수 없는 청춘을 허비할까 염려하는 차원일까...?? 등등,

아직도 의문은 말끔히 풀리지 않는다.


예나 지금이나 性이 문란한 사람을 가리켜 마치 개새끼 같다는 욕설을 했다.

그런데 이런 욕설은 개를 잘 모르는 까닭에서 나온 말이다.


아무리 수캐라 할지라도, 

발정 난 암캐가 맘에 차지 않으면 씨를 주지 않는 것을 봤다.

또한, 아무리 발정 난 암캐라 할지라도, 

수놈이 양에 차지 않으면 교미를 거부하는 경우도 

종종 있는 것을 볼 때 개가 차라리 사람보다 낫다는 생각이다.

물론 똥개는 교미의 상대를 가리지 않는 특징이 있다.


주변에 이런 인간도 있다.


치마만 두르면 상대를 가리지 않고 죄다 드시려 덤벼드는 그런 색마...?

아니면, '마조히스트'인가 하는 생각이 들어 그에게 대놓고 물어봤다. 

그누무 색(sex)이 그토록 조절이 안 되는가? 하고...


그자 말인 즉슨, 여자를 보면 자동으로 조절이 안 된다 한다.

하여, 당신은 '色神'이 씐 것일 수 있으니 退魔를 하거나,

성 충동을 억제하는 약을 복용해야 禍를 면할 것이로되

그리하지 않으면 女亂이 끊이지 않을 것이니 내 말을 깊이 명심하라 충고한 적이 있다.

그자 명색이 모 교회 장로직을 수행하는 자이니 더 기가 찰 일 아닌가...

아마도 제버릇 개 못 준다고 지금도 그 짓을 하지 싶다.


우리 청춘 때만 해도 남녀가 만나 한 번 관계를 맺으면 

영락없이 책임 차원에서 혼인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지배적이었다.


이러한 관습 탓에 어떤 남자를 짝사랑하던 여인이 술을 대접하겠다 하고선

그 남성을 고주망태로 만든 다음 몸을 맡긴 뒤 책임지라며 보다리 싸 들고 

총각 집으로 찾아오는 경우도 종종 발생했다.


물론 이 반대의 경우로 추석에 고향을 방문했다가 한동네 아무개하고

뒷산을 배회하다 자의 반 타의 반 일을 치른 후 어쩔 수 없이 시집가는 일도 종종 있었다. 

요즘 같으면 씨알도 안 먹힐 웃을 일이겠다.  


성 충동과 관련한 어느 한의사의 말이 떠오른다.


뼈에 열이 많은 사람은 제아무리 목사, 신부라 할지라도...

극복하기 힘든 게 성 충동이라 하니 반드시 약을 복용해야 한다고 했다.

그래도 그렇지... 성 충동이 인다고 행동으로 옮기다니... 달리 할 말이 없다.

그걸 참지 못하고 찍접거리다 성추행이 생기고 폭행이 생긴다.

필자 생각엔 이런 병증도 유전이라 생각된다.  


작금 뉴스에 거론되는 몇몇 사례들을 보면

피해자라 주장하는 여성들 또한 즐길 것 다 즐기고 특정인을 매장시키려는 의도에서

그 같은 폭로를 한 건 아닐까...? 하는 의문도 든다.


지극히 타락한 한국의 성문화를 감안하면 

여성들의 책임도 있음을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

자고로 여성들은, 

성 호기심이나 충동은 여성에 비해 남성이 몇 배 더 강하다는(20s/1회 성 펄스 주기)

점을 인식해 의복을 단정히 하는 것은 물론 행동거지를 바로 함이 마땅하다.

이는 세상 남성들이 다 성인군자 형은 아니기 때문이다.


송도 기생 황진이는,

당대 거물급 왕족, 정치인을 가리지 않고 性으로 능욕했다.

심지어는 10년 면벽 수행 중인 '지족선사'도 꼬셔 타계시킨 음란함의 극치를 보였다.

과거에도 이러할 진데 시방 꽃뱀들이야 오죽하겠는가... 

하여 작금의 성 폭로 사태 중 일부는 다분히 의도 적일 수 있다.


남성들만 가해자가 될 수는 없다.


참 무서운 게 여자라... 

가족 아닌 여성하고 무슨 일을 도모했다간 

생각지 못한 민망한 일을 당할 여지가 도처에 도사리고 있다.


여성 보기를 돌 보듯 하라는 충고를 깊이 되새겨야 할 때다.


길을 가다 예쁜 여성이 나타나 눈을 홀리면 얼른 다른 곳으로 시선을 돌려야 한다.

미국에선 여성을 빤히 쳐다보기만 해도 죄가 된다.

신의 장난이던가... 

남자로 태어난 게 반드시 좋지만 않은 작금이다.


여러분! 聖人의 길을 가십시오.

오직 옆지기만을 사랑하십시오.

짝사랑도 죄가 되는 때입니다.

꾹 참으시면 만고에 빛날 '사리'라도 나오지 않겠습니까...


<국검>       

댓글목록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재앙이가 던진 부메랑이 재앙이 목따러 되돌아오고 있다!!!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근친야동 즐겨보는 문재앙이야말로 프레지던트가 아닌 진정한 이시대의 마더뻑커다.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눈이 죄를 지으면, 뽑아서 내버려라
손/발이 죄를 지으면, 잘라서 내버려라.
눈으로 여자를 보고, 마음에 음욕을 품으면, 이미 마음으로 간음한 한 것이다.(mathew 5:28~30)
이럴 때는,  타락한 마음을 어떻게 꺼내서 잘라내버릴수가 있는가?
마음에 12 악심을 품고 매일을 반성(회개=청소)없이  사는 자(막7:20~23)는
거룩한 정신(성령)을 받아들여, 성장시킬 수가 없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전통과 문화를 맹목적으로 동행하며 살지 말라는 말이다.
세상이 망국의 길(멸망의 길)을 지향하면? 오히려 그 길에서 돌아서서 생명의 길로 갈아타야 한다.
눈이나, 솝/발없는 불구의 몸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죄지은 온 몸으로 지옥-불못에 들어가는 것보다 낫다고 한다.
If your right eye causes you to sin, gouge it out and throw it away.
It is better for you to lose one part of your body than for your whole body to be thrown into hell.
And if your right hand causes you to sin, cut it off and throw it away.
 It is better for you to lose one part of your body than for your whole body to go into hell.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요즈음 이야기하는 비아그라라도 자셨는지 아시나요???
아니면, 필로폰(히로뽕)이라도 집어삼켰을 수도 있고......
그것도 아니라면, 혹 북에서 가져온 마약을 꿀꺽하시고 색정이 발동했을 수도 있겠죠?????
요즈음 그와 비슷한 약이 워낙 많이 쏟아져 나오니......
나도 젊었을 적엔 한가닥 하긴 했지만....
나야, 뭐 술집에서 술 먹고 술집작부 잡고 끄덕댄게 전부이니....
그쪽하고는 아무런 상관도 없을 게 분명할 터!!!!
뭐 사리꺼정씩이나 나올 것도 없을텐데..............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Me Too...'가 문화수준 높인다!
'Me Too...'가 윤리기준 높인다!
'Me Too...'가 위선자 걷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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