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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5/18 무장반란사건에 눈/손발로 죄지은 세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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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03-12 23:17 조회762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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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etrAl6IvOus      ◀ 헌정질서를  위반한 광주재판관들

https://youtu.be/qKO-usHRpxQ   ◀ 5/18 요지경

 https://youtu.be/46CBrbuLrIA      5/18 거짓말이야

 

1. 광주 5/18 무장반란사건의 역사 규명자

가. 인간의 죄성(罪性)을 눈/손,발로 불법실행한 자들

"눈이 죄를 지으면, 뽑아서 내버려라!"

"손/발이 죄를 지으면, 잘라서 내버려라!"

"눈으로 여자를 보고, 음욕을 품으면, 이미 마음으로 간음하였다."

그러므로, 이 세상의 전통과 문화를 맹목적으로 동행하며 살지 말라는 말이다.

세상이 망국의 길(멸망의 길=5/18 폭동의 길)을 지향하면?

그 길에서 돌아서서 생명의 길(국가와 국민보호 = 반공민주 국시수호의 길)로

갈아타야 한다.

눈이나, 손/발없는 불구의 몸으로 신(정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죄지은 온 몸으로 지옥-불못(심판)에 들어가는 것보다 낫다고 한다. 
 

If your right eye causes you to sin, gouge it out and throw it away

It is better for you to lose one part of your body than for your whole body

to be thrown into hell. 

And if your right hand causes you to sin, cut it off and throw it away

 It is better for you to lose one part of your body than for your whole body

to go into hell.(Mahew5/28~30)

 

나. 광주/호남인의 눈과 손발은 깨끗한 가?

(1) 박정희 정권의 암살사태와 광주 5/18 무장반란 사건의 발생역사

 1979 년.  10. 26 , 국가통치자(박정희) 암살사건의 발생으로, 국정공백이 불가피하였다.

국가안보가 북한 김일성 정권의 대남적화 공작과 남침위협에 처한 국난시절이었다.   

 2002년 부터, 지만원 박사(77 세, 미국 시스템공학  해군대학원 박사)는

 한국 정치사의 왜곡된 헌정문란 역사를 밝힐 목적으로,

"광주 5/18 국가반역사태의 무장폭동 반란사건"을 규명할 구국의 목적으로

 광주 5/18 무장폭동 발생사건이 어떻게 '민주화운동으로 왜곡/포장된 역사인지,

확인목적으로 연구를 시작하였다.

2009년 부터, 연구결과를 서적으로 발간해왔다.

광주 5/18 무장폭동사건은 국가통치자의 암살사건과 연계되어 7 개월 후에 발생된

'광주 지역사태'로서, 당시 김영삼/김대중 정치세력이 정권교체 목적으로 불법시위를

주도한 혼란기의 국가계엄령 상황에서 발생하였다.

광주 5/18 무장폭동 사건은 "1980 년 5/18~5/27 기간"에 "인명살상 166 명의 피해"가

발생하였다.

"광주 시가지"가 무법천지의 방화와 살인난동/ 국가시설 파괴와 군사무기 탈취/교도소 공격의

가 내란사태로 확산된 "천인공노할 희대의 특수사건"이었다.

이 기간의 전개과정을 면밀하게 조사/연구/발표한 것이 "지만원 박사-연구 서적들"이다.

 

그러나, 이 무장반란사건은 김영삼/김대중 정권의 등장으로 민주화운동으로 둔갑(왜곡)되어,

국가유공자로 보상하고, 폭동자 묘지까지도 국립묘지로 우상화된 이후였다.

그래서 지박사는 법제정 과정의 5/18-왜곡사까지 전과정을 연구/발표한 것이다.

그러자, "광주 5/18 우상화 기념단체(국민혈세 지원단체, 대표 김양래)"가 

'광주 5/18 사태'를 "가짜-민주화운동"으로,

"국민을 30여년간  속인 김대중 호남-정치세력의 국정농단 역사"

모든 국민에게 폭로당할 위험에 빠졌다.

광주 5/18 무장반란사태는 결코 '민주화운동'이 될 수없는 국가안보 파괴사태"였기 때문이다.

 

사람이 죄를 지으면, 양심의 가책(심적 고통)을 받는 이성적인 국민세력과

사람이 죄를 지어도, 양심의 부재(개/돼지의 짐승본능)인,  적반하장의 비이성적 국민세력으로

분류된다.

마치 북한정권 처럼, 인권유린과 살인숙청을 반복하는 악한 세력이 여전히 존재한다.

성경을 인용한다면, "알곡과 잡초의 세력"으로 양분되는 것이다.(마태13:25)

광주 5/18 기념단체와 광주지방법원 판사부화뇌동하여, 불법판결을 양심의 가책없이

인용(인정처리)하는 공모세력이 되어, 대한민국의 위선자 세력(악의 세력)으로 출현하였다.

 

(2) 광주5/18 사태와 국가안보  파괴세력 = 북한 김일성 정권의 광수들과 남한 광주폭도들

당시 북한 김일성 정권은 박정희 정권의 몰락(암살사건 발생)과 최규하 임시정부의 조기퇴진을

압박하기 위하여, 광주 5/18 폭동사태를 주도하며, 남침전략의 기회로 삼았다.

북한정권은 주사파세력을 먼저 공작하여, 전국적인 시위운동을 대남방송과 노동신문으로

사주헀다.

북한 김일성정권이 김영삼-김대중 정치세력의 대정부투쟁을 유도/선동한 것이다.

주사파 세력(남한의 지하공작원등 국가이적단체)을 총동원하여 남한정권의 파괴운동

(일명 군사정권 교체를 위한 대국민 저항운동)을 본격주도한 국정공백 혼란기였다.

결국 최규하 임시정부는 보안사령관 전두환(소장)의 대북정보(남침위협)을 근거로

전국 계엄령을 확대/발령하고, 광주 5/18 국가반역-무장반란사건을 진압하는데 성공하였다.

 

(3) 북한 광수의 최초 발견과 분석인원 : 현재 557 명 

 ▶ 5.18 광주 북한특수군 제1.2.3. 원조 광수 평양에서 찾다! (뉴스타운)

1980년. 광주 무장반란사태의 현장에서 촬영된 북한 광수 제1번은,

 2010년 5월 북한 농업상으로 발견되면서, 본격적인 발굴확인과 규명이 시작되었다.

무려 30 년의 세월이 흘러서, 제 1번이 확인된 역사적 사건이었다.

북한정권은 평양 노동자회관에서, 매년 남한에 개입한 북한광수 주도의 5/18 대남혁명일을

기념하는 행사를 벌이고 있다. 

북한 김일성 정권이 대남 특수 게릴라(일명 광수)를 침투/개입시킨 광주사태는

"북한정권의 광주 5/18 혁명 해방구"를 상징한다.

무서운 북한개입의 광주-5/18 사건이 역사현실로 확인되었다.

이러한 확인규명 작업이 30 년만에 지만원 박사와 노숙자 담요(필명)라는 사진영상 분석

기술자의 노력으로 밝혀내기 시작한 역사로서, 현재 북한개입 광수는  557명까지 규명되었다 

 

   
 5.18 광주 북한특수군 제1.2.3. 원조 광수 평양에서 찾다! ⓒ뉴스타운

 

광주 5/18 사태에 개입한 북한 광수집단( 북한 특수게릴라 파견단 600 명)은

북한 정권이 대남방송으로 송출한 내용과 광주현장의 사진 자료로 종합/수집되었다.

이 사진들의 자료를 과학적 분석기법(안면인식 분석기술)으로 밝혀진 시대에 도달한 것이다.

광주 무장반란사건의 주도세력은 북한 김일성이 파견/잠입시킨 특수게릴라단으로서,

북한 광수-600 명으로 추산되었고, 확인대조작업의 기술발전으로 규명된 것이다.

 

북한광수가 활동한 광주사태의 주도기간은"1980. 5. 18~5. 24 (7 일간)"이다.

광주에서 촬영된 사진속 인물들이 "IT 기술발전으로 과학적 분석이 가능"해졌다.

"광주 5/18 사건""북한정권의 불법개입이 30년간 숨겨진 암흑기"였다.

그러한 사건이 지만원 박사의 끈질긴 인내의 연구성과와 노숙자 담요라는 분석기술자의

노고로 북한정권이 개입한 무장반란사태로 규명되기 시작한 것이다.

그러나, 이미 김영삼/김대중 정치세력이 교대로 권력을 잡고 연이어 집권하므로서,

광주 5/18 무장반란사태를 "민주화운동으로 왜곡"하고 국민을 속이며 역사를 뒤집었다.

5/18 특별법과 5/18 광주 민주 유공자법(보상법)으로 민주화운동으로 불법규정되었고,

광주 폭동자 묘지를 국립묘지로 우상화하며, 국민정신까지 세뇌시킨 이후였다.

박근혜 정권은 광주 5/18 사태를 국가기념일로 불법규정하고 국민에게 우상화하였다.

 

문재인 주사파 정권과 김영삼정권의 정치후예-홍준표 자한당. 조원진 -애국당까지도

광주 5.18 사태를 민주화운동-정신으로 왜곡/포장한 역사를 열렬히 지지하고 있으며,

5/18 무장반란 폭동사망자 묘지에 충성경배한 세력들이다.

이러한 친중종북주의 정권들의 국정농단으로 국가안보와 국민정신의 주적관이 파괴되었고,

2018년 동계 평창올림픽에 남북 특사단이 교류하며,

한미동맹의 배신과 유엔결의 북한 비핵화 정책(유엔 결의 2375호)을 훼손(저해/반대)하는

지경까지 이르렀다.

 

이를 밝히는 연구성과가 뒤늦게 나타나자,

광주 5/18 반란사태의 우상화 기념단체(대표 김양래)불법수단을 동원하였다.

지만원 박사의 연구서적들을 판금조치하는 민/형사 소송을 남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지만원 박사에게  불법폭력과 인권유린의 폭력테러까지 가하였고,

광주지검과 광주 지방법원이 가세하여지만원 박사의 연구성과물을 판금조치하는

사법처리까지 강행하였고, 헌법정의까지 파괴하며 불법/위헌적 판결까지 내린 역사이다.

 

이것이 광주 5/18 폭동사건(국가반역사건)을 광주 민주화운동으로 불법규정하고

재판한 "위선자 정권의 불법(위헌법)-추종세력들"이다.

따라서, 광주/호남인의 눈과 손발은 깨끗한 가?

그들은 누구를 위한 국민혈세 낭비세력이 되었으며,

누구를 위한 국가안보와 국민정신의 파괴세력인지를 되묻는 지경에 이르렀다.

 

2.  광주 5/18 폭동사건(국가반역운동=일명 광주 가짜-민주화운동)과 재판세력

가. 지만원 박사의 연구발표 근거자료

(1) 역대 정권의 검찰수사기록

(2)  안기부 자료

(3) 국방부 계엄령 상황일지

(4) 광주 무장반란 폭동참여자(일명, 5/18 광주 유공자)의 검찰조사와 법원판결 증언록

 

나. 5/18 광주사태의 주도세력과 부화뇌동 세력의 참여기간

(1) 북한정권(광수침투 600 명)의 주도기간 : 1980. 5. 18~5. 24 (7 일 광주시가지 점령폭동)

(2) 광주 무장시민군의 부화뇌동 기간 :  1980. 5. 25~5. 27 ( 3 일 전남도청 점령저항) 

* 위 기간에 참여한 "광주지역의 무장폭도들"은  민주화운동 세력이 결코 아니다.

국가안보의 파괴로 북한정권의 대남적화 남침전쟁을 유인하는 국가혼란을 조장하고,

국민의 생명을 위협/파괴한 "살인자 집단"이었다.

 

북한 광수(제1 무장세력) "7 일간의 대남공작 파괴임무를 수행하고 전원 철수"하였다.

광주시민군(제2 무장세력)은  "광주시의 부화뇌동 폭도( 10 대~ 20 대의 사회불만 세력)",

3  일간 비어있던 전남도청을 뒤늦게 장악하고, 국가계엄군에게 저항하다 제압당하였

 

결코, 광주-민주화운동으로 부를 만한 근거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았다.

국가반역사태를 일으킨 "대한민국의 파괴세력들"이었다. 

이것이 광주 5/18 무장반란사건의 정체이다.

이 사건이 어떻게 광주정신이며, 광주 민주화운동 정신이 되었는지, 국민을 납득시킬수 없다.

그럼에도 문재인 친북주의 주사파 정권은 

"북한광수가 침투/주도한 광주5/18 무장폭동사태""민주화운동 = 촛불정신"으로

국민을 속이며, 헌법까지 개정하려고 추진하고있다.

 

다. 5/18-광주/호남인의 명예훼손/손해배상으로 불법판시한 광주-판사들

(1) 광주 5/18 사태의 민주화운동-우상화 기념단체의 위법소송 : 13 명 위장소송자 동원  

(2) 광주 5/18 폭동사망자의 가족을 북한광수로 신분위장 - 지박사를 명예훼손죄로 소송남발

(3) 광주 판사들의 위법처리 - 지만원 박사의 연구자료를 검증없이 불법판결로 헌정질서 파괴

* 13 명 (위장 소송자)의 거짓증언을 일방적 인용(인정) = 지박사를 범죄자로 불법규정한 재판

* 불법 판시와 불공정 재판한 판사(5-적 세력) :  이창한/김동규/최인규/김상연/박길성

댓글목록

국검님의 댓글

국검 작성일

전두환이 죽기 전에 반드시 해야 할 일은
바로 5.18 폭동 증명에 동참하여 밝히는 것입니다.
이는 역사 학자들의 몫이 아니라 살아있을 때 실증적 증인이 돼야 한다는 거지요.
이 길만이 자신이 죽어 사는 길입니다.

한결 같은 마음으로 인간의 도리와
정의 진실을 추구하는 님에게 찬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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