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실수를 했지만....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실수를 했지만....

페이지 정보

작성자 김피터 작성일18-03-13 11:05 조회1,408회 댓글10건

본문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실수를 했지만.....

김 피터 박사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 김정은의 메시지를 들고 온 문정권의 정의용 대북 특사 앞에서 김정은의 만남초청을 즉석에서 수락하는 파격적인 행보를 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의용 일행의 본래 스케쥴은, 첫날 폼페이오 CIA국장, 맥매스터 국가 안보 보좌관 및 외교 안보 관계 장관들을 만나 협의하고, 다음날 트럼프 대통령을 접견하도록 되어 있었다. 그런데 정의용 일행이, 8일 백악관에서 참모들과 만나 김정은의 북미 대화 및 비핵화 발언 등을 설명하고 있을 때, 본래의 스케쥴을 무시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그 자리에 참석했다는 것이다. 트럼프의 이런 행동은 파격적이라기보다 미국 대통령답지 못한 독단적인 것이다.

 

그 자리에서 이른바 김정은의 다음과 같은 메시지를 받은 트럼프는 김의 만남 초청을 즉각 수락하였다. 정의용이 김정은의 멧시지로 전했다는 내용은 아래와 같다. (1)비핵화 의지(committed to denuclearization) (2) 더 이상의 핵 및 미사일 시험을 하지 않는다는 서약(pledged to refrain from any further nuclear or missile test) (3) 한 미의 일상적 합동 군사훈련 계속에 대한 이해(understands that the routine joint military exercise between R.O.K and U.S. must continue) (4) 가능한 조속이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고 싶다(expressed his eagerness to meet President as soon as possible)는 것 등이었다,

 

그러면 그 자리에서 즉각 김의 초청을 수락한 트럼프의 결정을 단순히 미북 화해를 위한 지도자의 통큰 결단이라고 칭찬만 할수 있는 것일까? 여기서 트럼프는 미국 대통령으로서 큰 실수를 했다고 아니할 수 없다. 그동안 미북관계가 어떠했는가? 김정은은 지기 책상에 핵단추가 있다며 워싱턴까지 날려버리겠다고 위협했었다. 그런데 갑자기 한국의 정의용 대북특사가 김정은의 올리브나무 가지‘(olive brach)를 들고 왔다. 이것은 단순한 외교문제가 아니다. 반드시 외교 안보 라인의 수장들 및 대북 전문가들 등과 사안을 깊이 조사, 연구, 분석, 토론 등의 심도깊은 과정들을 거친후 결정해야 할 중대 사안이다. 그런데 트럼프는 그런 모든 절차들을 생략하고 즉흥적으로 결정해 버렸다.

 

물론 트럼프는 그동안 언젠가 김정은이 손들고 나올 것을 예측하고 있었다. 그래서 김정은과 햄버거나 먹으며 대화할수 있다는 말까지 했었다. ‘기다리고있던 차에 만나자고 하니까 참모들과 의론할 것도 없이 죽각 무슨 조건도 달지 않고 오케이, 곧 만나자고 한 것이다.

 

트럼프에게는 북핵문제를 자기가 해결하지 않으면 안된다는, 다시 말하면 나만해결할수 있다는 자만심 혹은 영웅심이 있었는지도 모른다. 그전 대통령들이 북에 속어넘어가고, 끌려다니며 시간만 낭비했었다고 비난했기 때문에 트럼프는 자기는 그전 대통령들과는 다르다는것을보여주어야 한다. 그런데 드디어 이제 김정은이 비핵화카드라는걸 얘기하며 만나자고 하니, 더 생각할 것도 없이 오 케이했던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오 케이하기전에 참모들과 체크해볼 사안은 정의용이 전한 김정은의 메시지가 실제로 김이 말한 것, 그가 의도한 것을 정확하게 전달했는지의 여부이다.김이 말했다는 한반도 비핵화 의지라는 것이 과연 북한 핵 폐기를 의미하는 것인지 아니면 다른 의미가 함축되어 있는지를 살펴보아야 했었다. 왜냐면 북한의 지도자들은 과거에도 한반도 비핵지대소리를 여러번 언급했었기 때문이다. 그것은 남한에 미 전략 핵무기 배치 불용 등 다른 의미도 있었다. 김정은은 북한의 핵이나 그 운반체를 폐기하겠다는 말은 결코 하지 않았다. 김정은이 대북 특사를 만난 다음날에도 북의 노동신문은 핵무장의 완성을 강조했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난 다음날, 트럼프는 백악관 대변인 샌더스를 통해 하나의 조건을 다는 언론 브리핑을 내놓았다. “김정은이 비핵화를 지향하는 구체적이고 검증가능한 행동을 단행하지 않으면 만나지 않겠다는 것이다. 아마 참모들의 조언을 들었거나 혹은 정의용이 백악관에서 발표했던 내용이 잘못되었다고 판단해서 일 것이다. 전날에는 무슨 조건 달지 않고 즉석에서 만나겠다고해놓고 다음날에는 조건을 달며 그 조건이 충족되지 않으면 안 만나겠다고 했다. 처음부터 그 런 조건을 달았어야 하는 것 아닌가? 또한 트럼프의 중대한 실수가 나타난다. ‘김정은을 5월중에 만나겠다는 것 같은 중대 발표는 처음부터 백악관 대변인에게 시켰어야 했다. 왜 백악관 참모도 아닌, 한국에서 온 그 색깔이 의심스러운 정의용에게 발표케 했는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다.

 

앞으로 김과 만나고, 북핵문제 해결하는 과정에는, 넘어야 할 산들이 있고 건너야 할 강들이 있을 것이다. 수많은 걸림돌과 싸워야 할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영웅심이나 내가 해냈다는 자만심’, 혹은 노벨 평화상같은 허영심 같은 것 일체 염두에 두지말고, 미국의 국가안보를 책임 진 대통령 및 군 통수권자로서 국가운명이 달린 중대 결정 사안에서는 독단적 결정을 하지 말기를 바란다.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 당신만 바라보며 엄동설한에도 성조기와 태극기를 휘날리고 있는 우방의 친구들을 저버리지 말기를 바란다. 문재인이 싫어도, 김정은과의 북핵 페기 조건의 핵문제 해결에서 주한미군철수나 평화협정, 한미동맹 약화나 폐기, ’중국의 한국에 대한 영향력 증대같은 치명적인 는 절대로 범하지 않을 줄 믿는다. 왜냐면 김이 최종에는, 그가 살기 위해서, 핵페기 조건으로 막대한 량의 당근과 함께 그런 ’(deal)을 내놓을수도 있기 때문이다.

 

 

 

댓글목록

샤론의장미님의 댓글

샤론의장미 작성일

아주 평범한 사람인 제가 보기에도 뭐가 그리 급하다고 트럼프가 성급한 행동을 보였는지 모르겠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것도 다 전략이 아니겠느냐  라고 할지 모르지만 세상에 믿을 만한 놈을 믿어야지요.
남북좌파정권의 사기극 놀음에 과연 미국 대통령과 미국은 농락당 할 것인가 두고봐야 할 것 같습니다.
왠지 불안하고 걱정이 앞서는 것은 왜인지 모르겠습니다. 
김피터님 좋은 분석글 감사합니다.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작성일

제 소견으로는 아직은 100%는 아니지만 트럼프의 전략적 계산에 의한 것이라 봅니다.  정말 트럼프가 영웅심에 순간적으로 판단이 흐려져서 우발적이고 충동적인 행보를  보인 것인지 아니면 특사단이 문재인/김정은이 심부름꾼임을 간파한 후 돌려차기 해서 뜨거운 공을 순간적으로 문/김한테 되던진 것인지 곧 확실히 드러난다고 봅니다. 위에 말씀하신 절차와 순서를 다 밟으려면 적어도 의제 조율부터 시작해서 할일이 얼마나 많고 최소한 정상 회담 준비만 3-4개월 걸리지요. 북한 정권 생긴 후 생전 처음 갖는 정상 회담인데요. 그동안 엄청난 진도로 정은이의 핵 질주는 계속되겠죠?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저는 위 거론하신 바, 2가지 모두 해당되는 걸로 여기고 싶군요. ,.,. 1가지를 더 추가한다면;  미리 사전에 측근으로부터 면담 목적의 개요를 보고받은 뒤 접촉 지시 허가했을 것이니 만큼, 일부러 세계 경찰국가의 수장으로써의 째째하다는 평가를 않 받으려고 호기를 부리는 언론플레이'를 부린 것도 없지는 않을 터! ,,. 저는 아마 만나지 않을 걸로 봅니다. ,,.

이번 보도는 국내 언론들의 왜곡.증폭.확대 해석적 희망을 피력하지 않았었을까요?! ! ,,.

각설: 1961.5.16 군사혁명 당시, 해병 제1사단 전위연대 전위대대 첨병중대 첨병소대장이셨었던 역전의 영웅! 한강교 돌파 ㅡ 미아리 고개 견부진지/파출소의 장악 ㅡ 시청 앞에서의 '차 지철'공수단 대위와의 험악한 조우 ㅡ 남산 정상에서의 민원 접수 ㅡ ㅡ ㅡ 해병대 소위의 영웅 '김 피터 박사님! 자주 들르세요! 고맙읍니다.    ^ )^            餘不備禮, 悤悤.

광승흑패님의 댓글

광승흑패 작성일

나도 트럼프 대통령이 하도 어쭈구리로 나오길래 뭐, 미국 대통령이 저렇게 경솔하고 즉흥적이고 충동적으로 말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들고 또 그것보다 한통속인 남북 붉은 세력들이 모의하고 협작해서 무슨 건수를 가지고 오면 담당 참모에게 먼저 면담을 하게 하고 나중에 보고를 받고 난 후  그리고 아무리 급해도 그런 남미북 국가 생존과 존망이 달린 중대사안은 즉답은 피하고 "생각해 보겠다" "고려해 보겠다"하고 돌려 보내는 것이 의전상으로도 맞습니다. 그런데 김정은이가 백기들고 무조건 투항하는 줄 알고 오케이하고 한줌도 안되는 김정은을 만나겠다고 하는 것은 미국 국격와 대통령 품위, 위상에도 걸맞지 않는 행동이었습니다. 그래서 나도 처음에 트럼프 뭐 저런 인간이 다 있나? 하여 입에 담지 못할 트럼프 개새끼라고 욕을 하며 여기 자게판에 일필휘지한 적도 있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참모들의 조언을 들었는지 비핵화는 김정은이 선언적인 말이나 양국 정상이 만나서 무슨 조건으로 종이 쪼가리에 양국간에 서약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핵폐기화 하는것을 전제로 하고 (볼트 전대사 말은 북한 핵시설, 무기 다 제거하여 배에 싣고 와야한다등)한 발언임을 대변인을 통해 발표하도록 한것은  그래도 불행 중 다행입니다. 트럼프는 장사꾼이라 국가간 이해관계 문제도 상대방을 간보거나 필살기로 나름대로 장사꾼 손자병법을 쓰는 모양인데 이건 매우 무모하고 위험한 트럼프독트린입니다.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 북한 노동신문 )
3.10.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절대로 허용할수 없다.
3.12. 백두의 혁명정신,백두의 칼바람 정신으로
          최후 승리의 진격로를 열어나가자.

*.김정은의 심부름꾼 문재인에 놀아날, 트럼프 대통령이 아니다.

ohun22님의 댓글

ohun22 작성일

조선반도의 비핵화는 김일성 부터 늘달고 하는 말이다
그말은 남조선 한미 군사동맹 파기 외세는 물러가야 한다는 전재조건이다
양키 키큰놈치고 싱겁기 짝이 없는놈이다 정의용이 중일소련을 돌아다니며
까발리는것은 트럼푸를 궁지에 몰고 있다 결국은 김정은은  소낙비를 피한꼴이다

우짜노님의 댓글

우짜노 작성일

트럼프가 경솔한지 여부는 더 두고 볼 일입니다.
경솔처럼 보이게 한 것도 '전략의 차원'으로 볼 수 있기 때문 입니다.
결론은,트럼프는 처음부터 김정은이를 만날 생각을 하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단지,중간전략으로서 문&김을 한번 흔들어 놓자는 것입니다.
틀 안에서는 그 틀을 절대로 깰 수가 없습니다.
틀 밖에서는 그 틀 전체를 들었다 놓았다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트럼프는 세계 최고의 부동산 재벌로서,거래의 달인 입니다.
그가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의 비판의 요지는 나의 계획이 주위환경과 충분히 연결되지 않는다는 점이었다.
그런데 그 점이 바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사항이었다.전략과 승리는 바로 거기에서 나오는 것이다 "
트럼프는 지금 높은 고지에서 조무래기들에게 총을 겨누고 있고,
문&김은 빠져나올 수 없는 진펄에서 살아나올려고 사력를 다하고 있는 형국 입니다.
4,5월에 무슨 일이 터질 지 심히 우려 됩니다.
트럼프는 김정은이를 아마도 만나지 않을 것입니다.
만나지 않고도 트럼프는 목표를 달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트럼프는 '목표달성 기계'입니다.

북가주님의 댓글

북가주 작성일

우짜노님의 의견에 한표 던집니다
오늘 이곳시간으로 아침 트럼트 대통령이 국무장관 Rex Tillerson을 전격 경질 하고 후임으로 현 CIA Director Mike Pompeo를 선임했습니다
외교적을 아주 중요한 시기에 국무장관을 전격 교체 한다는 의미는 트럼프 대통령의 의지가 대화보다는 강력한 행동으로 앞으로 있을 국가간의 관세 전쟁이나 북한에 대해서도 지금까지 보여줬던 것 보다 강력한 제재 또는 무력을 사용한다는 뜻이겠지요.
사실 텔리슨은 지금까지 가급적 외교적을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는  모습에 트럼프와 자주 충돌이 있었읍니다.
그러므로 우짜님이 말씀하신 트럼프의 목표달성에 문제가 많았기 때문에  트럼프 대통령의 심복부하 즉 죽으라 하면 죽는 시늉까지 낼
 수 있는 심복 Mike Pompeo를 선임 했겠지요.
제생각으로는 북한문제도 자유대한민국에 좋은 방향으로 상당한 영향이 있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배달겨레님의 댓글

배달겨레 작성일

방금 전에 틸러슨 경질에 관한 뉴스를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간 경화 모지리가 남북, 북미 회담 관련해서 미국에 온다는데 제가 보기에는
문김 역적 도당의 속내가 이렇습니다. " 아우 저 씨xxxx, 미제 놈덜 어떻게 구워 삶지? 점점 더힘들어 지넹"

북가주님의 댓글

북가주 댓글의 댓글 작성일

ㅎㅎㅎ
배달 겨래님 애국 활동 수고 많으십니다.
이번 텔리슨 경질을 보며는 앞으로 북한 문제에 대해서는 좀더 강력하게 나가지 않겠는가 하는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이유는 며칠전에 CIA Director Mike Pompeo를 앞에 놓고 미국회에서 북한에 대해서 청문회 할때  북폭으로 김정은 정권을 제거 하지 않으면 핵문제는 해결을 할 수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의원들에게 대답 하더군요...그리고 주워진 시간이 거의 없다고 하고요
빠른 시간에 무슨 결판이 나겠지요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4,638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합니다. 댓글(9) 관리자 2018-09-20 958 83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4338 111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7) 노숙자담요 2016-04-04 40390 297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0) 관리자 2015-09-21 47834 258
24634 김정은 악마집단의 심부름꾼이 되어선 안된다. 새글 용바우 2018-10-20 115 25
24633 [짱깨간첩 분석]김대중(장쩌민이 따거(兄)라고 부름)은… 새글 a17257 2018-10-20 111 8
24632 망신당한 아셈 회의 - 비핵화 우선(CVID)에 제재완… 새글 진리true 2018-10-20 225 31
24631 창살없는 감옥! - 주사파의 고독감 댓글(3) 새글 진리true 2018-10-20 469 33
24630 쩝쩝이는 사진 안 박고, 골방에서 나홀로 정은이 한테… 댓글(2) 새글 海眼 2018-10-20 473 55
24629 빨갱이간첩환관 임종섹이 요넘! 새글 海眼 2018-10-20 415 80
24628 권성우 판사 맞습니까? 댓글(4) 김제갈윤 2018-10-19 360 39
24627 하태경에 사이다 한 방 제대로 날린 윤상현 야기분조타 2018-10-19 417 52
24626 [핫이슈] 평양에 다녀온 목사님들께 묻습니다 / 김일성… 댓글(3) Samuel 2018-10-19 459 46
24625 10839-오타 수정요 진리true 2018-10-19 99 4
24624 민변-우리법연구회 출신 노정희가 박근혜 대통령 상고심 … 댓글(3) 야기분조타 2018-10-19 264 41
24623 맥시코 장벽과 중남미의 몸부림 댓글(1) 진리true 2018-10-19 229 25
24622 공산화 저지 : 비굴한 한국장군들은, 당당한 외국장군에… 댓글(2) 긍사적천 2018-10-19 356 46
24621 중국의 전자상거래망 퇴출추진 댓글(1) 진리true 2018-10-19 237 30
24620 지박사님 말씀이 100번 옳았다 중년신사 2018-10-19 452 79
24619 보라! 가을에 곡식이 누렇게 익어 수확하게 되었구나. 마르지않는샘물 2018-10-19 195 30
24618 문재인 대통령은 민심과 천심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 댓글(1) banabas 2018-10-19 259 50
24617 '검사, 국선 변호사'를 '형사피고인'이 고소하다! … inf247661 2018-10-19 154 22
24616 염전주 집안과 소득주도 이론 댓글(1) 진리true 2018-10-19 245 34
24615 창녀세력(종교 왕국)을 장악한 주사파 공작역사 댓글(2) 진리true 2018-10-19 329 33
24614 용두사미의 위선자-- 여상규(법사위장, 자한당) 진리true 2018-10-18 231 30
24613 바둑에서 한 수, 주식에서 하루, 007영화의 마지막 … 김철수 2018-10-18 196 19
24612 [뉴스타운TV] 임종석 고소 2차 공판 후 인터뷰 - … 댓글(1) system 2018-10-18 249 59
24611 ‘제주4.3진실 도민보고서’에 나타난 원희룡의 실체 비바람 2018-10-18 269 49
24610 한,미,중,일,유럽 주식시장 비교로 보는, 미중 냉전게… 댓글(3) DONG 2018-10-18 176 21
24609 김관진-한민구 소환조사? 이것들이 미쳤나 댓글(1) 야기분조타 2018-10-18 392 48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