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Vs. 이명박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박근혜 Vs. 이명박

페이지 정보

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8-03-15 01:51 조회859회 댓글0건

본문


2018-03-14 22.00.30.jpg


 이명박이 드디어 전두환-노태우-노무현-박근혜에 이어 역대 대통령 중 5번째로 포토라인에 섰다. 이명박 구속은 사실상 기정사실화된 것으로 봐야 한다. 앞으로 얼마 안 가서 이명박에 대한 구속영장이 청구될 것이고, MB는 평생 감옥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그리고 반드시 그렇게 되어야 한다. 나는 우파이지만,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주도 세력인 조중동과 이명박 패거리들을 경멸한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이 어떻게 다른지 한번 살펴보자.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의 차이점 7가지>


1. 박근혜 대통령의 마음 속은 애국심으로 가득 차 있지만, 이명박의 마음 속은 탐욕으로 가득 차 있다.


2. 박근혜 대통령은 그녀의 부친인 박정희 대통령처럼 검은 돈을 한 푼도 먹지 않았고, 검소하고 청렴한 생활을 했다. 반면, 이명박은 BBK, 다스, 도곡동 땅 등을 악용하여 수십 조 원을 부정축재했고, 사치스럽고 부패한 생활을 했다. 


3. 박근혜 대통령은 노무현이 내놓은 세종시 원안에 찬성표를 던지고, 아버지를 따라 좌편향 역사교과서 국정화를 추진하고, 아버지를 따라 일본군 위안부를 미끼로 일본에게 10억 엔을 뜯어내는 등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반공-애국 정신을 아주 충실히 계승했다. 반면, 이명박은 1964년 고려대 학생회장으로 일하면서 6.3 폭동을 주도하고, 그의 정신적 지주 김영삼과 함께 세종시 행정수도 이전을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박정희 대통령이 1978년에 아르헨티나에서 남미 농업이민 사업 추진을 목적으로 210만 달러를 들여 구입한 야따마우까 농장을 현지 불법 체류자들에게 무상으로 나눠 주고, 서울시장 재임 시절 전태일 거리를 조성해서 살기가 힘들다는 이유로 길바닥에서 몸에 기름을 붓고 불쇼를 벌인 빨갱이 전태일을 영웅으로 만들어 줌으로써 박정희 신화에 먹칠을 하고, 박정희 대통령의 숙원사업 중 하나였던 4대강 정비 사업을 다시 들고 나와서 제대로 말아먹는 등 박정희 대통령보다 잘난 것도 하나 없으면서 조국 근대화의 영웅이신 박정희 대통령께 온갖 못된 짓을 다 했다. 


4. 박근혜 대통령은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의지가 강해서, 전두환-노태우 추징금 환수, 김영란법 통과 및 시행, 공무원연금개혁 등을 통해 부정-부패 척결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지난 2017년 1월 25일 정규재TV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탄핵이 기각되면 선동 언론과 정치 검찰부터 싹 정리하겠다."라며 강도 높은 언론 개혁과 검찰 개혁을 예고하셨으나, 탄핵이 인용되면서 무산되었다. 탄핵이 기각되었다면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지난 2018년 2월 25일까지 정상적으로 임기를 수행하셨을 것이고, 1년 동안 두테르테나 리콴유처럼 강력한 리더십으로 부정-부패를 단호히 척결하셨을 것이며, 지지율을 다시 끌어올려 애국우파 정권 재창출에도 성공하셨을 것이다. 문재인이 입버릇처럼 말하는 '적폐청산'이라는 단어도 박근혜 대통령께서 중앙 정치권에서 가장 먼저 사용하신 단어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사자방 비리, LCT 게이트 등 이명박 정권의 비리를 파헤치다가 조중동과 이명박 패거리들의 조직적인 여론조작에 의해 사기탄핵-구속을 당한 것이다. 반면, 이명박에게는 부정-부패 척결에 대한 의지가 전혀 없었다. 이명박 본인부터가 매우 썩어빠진 놈이었기 때문이다. 이명박은 오늘날의 잘 사는 싱가포르를 만든 싱가포르의 國父 리콴유보다는 필리핀을 다 말아 쳐먹은 독재자 마르코스와 비슷하다. 박근혜가 리콴유라면, 이명박은 마르코스인 것이다. 


5. 박근혜 대통령은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의 후광으로 인해 아직까지도 콘크리트 지지층이 있다. 그래서 지난 2017년 3월 1일에 열린 태극기집회에는 무려 700만 명이 모였고, 박근혜는 가장 존경하는 대통령 순위에서도 3%로 당당하게 5위를 차지했다. 1위는 문재인(33%), 2위는 박정희(26%), 3위는 노무현(21%), 4위는 김대중(7%)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박정희 대통령을 제외한 우파 대통령들 중에서 가장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얻고 있기 때문에, 보수우익의 아이콘으로 매우 적합한 인물이다. 박정희 대통령을 가장 존경한다고 답한 26%의 국민들 중에도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자가 매우 많을 것이다. 박정희 대통령과 박근혜 대통령의 지지층은 서로 겹칠 수밖에 없다. 두 사람은 혈연관계인데다가, 따로 떼서 생각하기에는 닮은 점이 너무 많기 때문이다. 지난 2017년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삼성동 사저 앞과 검찰청 앞에서는 매일같이 대규모 태극기집회가 열렸고, 박근혜 대통령께서는 태극기 애국국민들을 웃으면서 반갑게 맞아 주셨다. 나는 어린아이처럼 해맑게 웃는 박근혜 대통령의 모습을 다시 한번 보고 싶다. 박근혜 대통령의 행복이 곧 대한민국의 행복이고, 박근혜 대통령의 불행이 곧 대한민국의 불행이다. 즉, 우리가 박근혜 대통령을 웃게 해 드려야 대한민국의 행복지수가 높아진다는 말이다. 대만 최초의 여성 총통 차이잉원과 '필리핀의 전두환' 두테르테도 박근혜 대통령을 존경한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렇게 애국우익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얻고 있다. 반면, 이명박은 박근혜 대통령과는 달리 콘크리트 지지층이 없고, 쉴드쳐 주는 사람도 극소수에 불과하다. 이명박은 대다수의 우익 애국자들로부터 배신자 취급을 받고 있고, 심지어 태극기집회에서도 "이명박 구속"을 외치는 현수막이 등장했다. 좌익과 우익이 한 목소리로 이명박 구속을 외치는 진풍경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다. 


6. 박근혜 대통령은 여자라서 군대를 안 갔다 왔지만, 박근혜 대통령의 주위에는 군필 남성들이 많다. 심지어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들 중에는 장교-부사관 출신들이 절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사실상 태극기 세력의 사령탑 역할을 하고 있는 조원진 대한애국당 대표는 육군 하사(부사관) 출신이고, 김진태 자유한국당 의원은 공군 대위(법무장교) 출신이다. 문창극 前 국무총리 후보자 역시 해군 장교 출신이다. 남재준 前 국정원장은 육사 24기로, 월남참전용사이기도 하다. 애초에 박근혜 대통령의 아버지(박정희)와 남동생(박지만), 그리고 4촌 형부(김종필)부터가 육사 출신이다. 박근혜 대통령은 진정한 안보 대통령이었던 것이다. 반면, 이명박의 주위에는 군 미필이나 방위병 출신들이 많다. 이명박 본인부터가 간장 한 사발을 들이키고 폐병 환자로 위장해서 병역 면제를 받은, 한마디로 MC몽 같은 놈이고, 친이계 실세 홍준표는 방위병 출신이다. 연평도 포격 현장에서 보온병 폭탄 개그를 선보인 안상수 창원시장 역시 병역비리를 저질러 군대를 안 간 놈이다. 이렇게 애국심이 없는 집단이 바로 이명박 패거리들인 것이다. 


7. 박근혜 대통령은 순진해서 거짓말을 못 하고, 자기 죄를 남에게 뒤집어씌운 적도 없다. 반면, 이명박은 약아빠져서 거짓말을 밥 먹듯이 하고, BBK 주가조작 사건으로 투자자들의 등골을 빼먹고 그 죄를 김경준에게 뒤집어씌워 그를 9년 동안 감옥에 보냈다. 


 이렇게 박근혜 대통령과 이명박은 전혀 다른데, 왜 빨갱이들은 계속 이명박근혜, 이명박근혜 거리면서 서로 견원지간인 이명박과 박근혜 대통령을 엮는가? 이명박은 김구, 박근혜는 이승만과 비슷하다. 이명박은 김구와 같은 무식-무도한 테러리스트이고, 박근혜 대통령은 이승만 대통령과 같은 강력한 정통 애국우파 지도자라는 말이다. 우리는 절대로 이명박과 박근혜를 하나로 엮으려는 빨갱이들의 전략에 낚이지 말고, 이명박을 버리고 MB 쉴드 칠 시간에 전두환-박근혜 대통령이나 지켜야 할 것이다. 박근혜 대통령 사기탄핵 주범 이명박을 사형에 처하라!


2018.03.15. 레이디 영욱

http://m.cafe.naver.com/lyrock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4,106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3824 107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7) 노숙자담요 2016-04-04 39935 295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9) 관리자 2015-09-21 47421 255
24103 전쟁을 망각한 바보와 물뜨기 작전 댓글(2) 새글 진리true 2018-09-20 54 7
24102 "위기의 대한민국 어디로 갈 것인가?" 구국포럼, 20… 새글 김철수 2018-09-20 38 3
24101 미국의 민낯 댓글(4) 새글 토끼야 2018-09-20 88 9
24100 지만원 사령관님, 헌법 소원심판 청구에 해외동포도 참여… 새글 banabas 2018-09-20 40 6
24099 자유한국당에서 가장 먼저 쫓겨나야 마땅한 사람은 댓글(1) 새글 banabas 2018-09-20 92 13
24098 깽판 불실 재판,벌금 때려, '전과자'를 양산, 북괴에… 새글 inf247661 2018-09-20 88 9
24097 공지 합니다. 새글 관리자 2018-09-20 138 35
24096 5.18 의진실 댓글(1) 새글 장여사 2018-09-20 137 21
24095 Re- 최근글 10758/3차 남북정상회담, 가장위험한… 새글 sunpalee 2018-09-20 131 14
24094 파내 팽개쳐야만 할 3가지! 새글 inf247661 2018-09-20 188 24
24093 美國언론은 대북한 전쟁을 독촉하고 있다. 새글 용바우 2018-09-20 392 60
24092 개성공단 재개? 새글 북두유권 2018-09-20 320 24
24091 엿먹은 비핵화 - 2021년 1월까지 새글 진리true 2018-09-20 383 25
24090 조원진이 태극기 리더가 될 수 없는 이유... 댓글(1) 새글 Marie 2018-09-20 282 9
24089 박근혜대통령님께~ 댓글(1) 새글 Marie 2018-09-20 219 9
24088 김성태,당에서 나가라!!! 댓글(1) 새글 Marie 2018-09-20 241 16
24087 Fake peace brings war... 댓글(1) 새글 Marie 2018-09-20 154 9
24086 이니와 으니의 합의문 댓글(2) 새글 알고싶다 2018-09-20 259 35
24085 30분만에 드러난 靑의 거짓말! 새글 현우 2018-09-19 423 61
24084 김정은 방남? 잘됐다 돼지바비큐 파티 가즈아~ 댓글(1) 새글 야기분조타 2018-09-19 229 35
24083 저녘 외출이 아닌 실제는 오후 2시 3시면 장병들이 7… 새글 이종혁 2018-09-19 381 70
24082 사실상의 종전선언이라고 언론에서 떠드는군요!! 새글 개돼지한국 2018-09-19 387 54
24081 '평화?' 내가 죽던지, 너를 죽이던지 2중의 1 뿐!… 댓글(2) 새글 inf247661 2018-09-19 315 37
24080 친미/반중 시대의 도래 댓글(1) 진리true 2018-09-19 324 27
24079 개재오 개종석을 까자 9월 19일 수요일 진리보수 2018-09-19 293 25
24078 개차반 - 개/돼지 - 남침유인 평양회담문 진리true 2018-09-19 298 42
24077 문재앙 월북 시키자는 청원서입니다 진리보수 2018-09-19 426 81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