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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자폐(作法自斃) 좌빨 문재인 정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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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8-04-16 22:42 조회630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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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법자폐(作法自斃) 좌빨 문재인 정권...


'자신들이 놓은 덫에 자신들이 걸려들었다'

 

 

여론은 민심, 민심은 천심이라... 천심을 조작해 팔자에 없는 정권을 장악한 좌빨 정권이, 천벌을 받는 것은 사필귀정이다. 시작부터 음흉한 '적폐 청산'으로 우파를 도륙하려 든 문재인의 좌빨 정권... 정작 청산돼야 할 적폐는 다름 아닌 자신들이었음을 '드루킹'을 통해 만천하에 드러냈다.


이번 사건은 못 믿을 경찰에도, 검찰에도 맡겨선 안 되겠다. 적반하장 내로남불이 주특기인 뻔뻔한 주사파 정권이 이번 여론조작 집권 악행을 제대로 처리할 리는 만무하잖은가...?


정당한 방법으로는 도저히 정권을 잡을 수 없는 좌빨들...


김대중이 거짓 '내각제' 약속으로 정권을 잡았던 것처럼, 노무현도 김대업의 '병풍 여론 조작'으로 정권을 잡았고, 드디어는 문재인도 드루킹의 갖은 '여론 조작질'로 정권을 잡았다. 침소봉대 국정원 댓글 사건, 세월호 침몰의 괴이함과 과도한 악용, 태블릿피시 거짓 조작 사건이 곧 좌빨들의 정권 쟁취용 Tool이었다.

  

사기술로 정권을 잡는 것도 한두 번... 문재인 정권은 한국사에서 세 번째 사기술로 정권을 잡았다. 비록 사기술로 잡은 대권일지라도 이 얼마나 벅찬 순간인가... 꿈에도 그리던 망할 사회주의가 문재인의 눈앞에 아른거린다. 그리로 승리에 벅찬 문재인은 돌이킬 수 없는 실수를 저지른다.


"나 문재인이 드디어 팔자에도 없던 대통령이라니...!!" 문재인은 당선 즉시 진도 앞바다에 침몰해준 세월호가 얼마나 고마웠던지... 정신 줄을 놓고 팽목항으로 달려가서는 일필휘지로 그 고마움을 표한다. "여러분의 희생이 참 고맙다고...", "나 문재인은 여러분을 결코 잊지 않겠다며..." 못다핀 꽃, 어린 생명들을 정권 쟁취의 제물로 쓴 죄 탓에 그랬겠다. 정신 못차린 문재인은 아직도 세월호 장사로 정권을 지키려 한다.


그러나 정작 문재인을 당선케 한 것은 '드루킹'의 거대한 '댓글부대'였다. 팽목항과 광화문의 노란 괴울음소리도 드루킹의 소리였다. 문재인 정권 탄생에 혁혁한 공을 세운 일등공신 '드루킹', 문재인은 드루킹에게 일본대사 자리 정도가 아니라, 차라리 장관자리를 내줬어야 했다. 문재인은, 노무현이 김대업을 버린 것처럼 드루킹도 그렇게 차버렸다.


일국의 대통령은 하늘이 낸다고 했다. 문재인이 정녕 하늘이 낸 자였다면, 문재인은 당선 후 천주교 신자로서 마땅히 성당을 먼저 찾았어야 했지만, 문재인이 감사할 대상은 정작 팽목항에 있었으니... 세월호도 무참한 희생이었던가...??


이로써 구천에 떠돌 억울할 혼령들이 그냥 지나칠 리는 없겠다. 밤마다 청와대 뒷산과 안방, 대들보 위를 배회하며 섬뜩하게 울어재킬 恨 많은 혼령들의 저주의 행진은 시작이다. 


배 뒤집은 놈 누구냐...?

다 구했다 한 놈 누구냐...?

구하지 말라 한 놈 또 누구던가...?

세월호로 팔자 고친 놈들은 또 누구던가...?


아~! 팽.목.항에 얽힌 惡의 전설이여...! 

'팽' 하고 '목'이 달아나 '항'구에 내걸릴 날도 멀지 않았다.


본말이 전도되어 선악의 판이 뒤바뀐 한국이다. 그 정점에 김경수와 드루킹 같은 좌빨 선동세력이 존재한다. 아직도 좌빨의 실체를 모르고 문재인 좌빨 정권의 악랄한 'Propaganda'에 넘어가는 한국 국민, 직선제의 폐단을 입증한다. 지나고 보니, '통일주체국민회의'야말로 참 괜찮은 제도였음을 다시금 인지하게 된다.


이승만과 우파를 독사의 자손들이라고 선동한 '드루킹'... 이놈도 본시 악한 놈인지라 양심고백은 어불성설일 터, 자연히 발로한 토사구팽 증오심에 좌빨 정권은 '작법자폐'의 곤경에 처했으나, 한번 물면 죽을 때까지 놓지 않는 핏불테리 개새끼 같은 좌빨들과는 달리, 냄비 근성 우파와 총성 없는 홍준표의 서바이벌 헌팅능력은 과락 수준인지라, 드루킹이 손에 쥐여준 칼이라도 제대로 쓸지 의문이다. 


아래로부터의 배신, 위로부터의 배신이 판치는 세상, 더러운 한국 세상! 역사의 시계는 거꾸로 가는데... 속 없이 무지한 민심은 굳이 따스함을 버리고 북극에서 살려 하는가...? 이제 이적질만 일삼는 문재인을 끌어내릴 탄핵의 종은 울렸다. 3천만 우파여! 태극기여! 청와대로 쳐들어가자! 공의로운 경찰이라면 정의의 길을 막지 말고 함께 하라!  


<국검>

댓글목록

mozilla님의 댓글

mozilla 작성일

와우~~박수!!!!를 칩니다.그러 함니다 국검님 좋은글 자주 주십시요.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반갑습니다.^^
좌우가 번갈아가며 망조의 늪을 헤맵니다.
너무도 추잡한 현실이라 글 쓸 맘 조차 사라져 버렸습니다.

mozilla님의 댓글

mozilla 댓글의 댓글 작성일

힘내십시요 곳 문정권 무너짐니다.
외부 공격이 아닌, 내부 붕괴로부터 말입니다.

우짜노님의 댓글

우짜노 작성일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모든 대형 사건사고의 배후에는 반드시 북이 똬리를 틀고 있습니다.
김씨 괴뢰집단을 만든 후 지금까지 저 악귀들의 지상최대의 목표는 죽기살기로  '남쪽을 먹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세월호 장사와 촛불 인민재판도, 이런 기본적인 인식 틀 위에서 바라보면 금방 답이 나옵니다.
대한민국 국민과 대한민국의 모든 법과 제도는 이미 다 죽었습니다.
혹자는 김대중 때부터  적화가 거의 다 된 상태라고 말들을 합니다.
숙주역적 김영삼,만고역적 김대중,머슴역적 노무현,私利역적 이명박,멍청역적 박근혜,간첩역적 문재인 등이
수십년 동안 나라를 빨갛게 물들여서,대한민국을 멸망시켜 버렸습니다.
나라가 여태까지 안 망하고 대학병원 중환자실에서 마지막 숨을 헐떡거리고 있는 것은,
오로지 삼성 등 우리나라 기업들의 엄청난 힘이라고 봅니다.
이제 김영삼 김대중 노무현의 부속품 쓰레기들이 대한민국의 마지막 명줄을 끊을려고 악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사주 받은 저 붉은 악귀들이 제일 좋아하는 것이 '시체장사'입니다.
노무현의 시체로 저들이 화려하게 부활했습니다.
문재인의 눈알에서 죽음의 그림자가 어른 거립니다.
이미 저들 눈에는 법은 아무것도 아니고 탄핵도 아무것도 아닙니다.
무법천지의  빠져나올 수 없는 '지옥의 늪'에 깊이 빠져 있습니다.
평생을 북의 앞잡이 주사파로 산 악귀들의 마지막에 과연 무엇이 기다리고 있겠습니까?
'죽음'만이 유일한 해결책이 아닐까요? 완벽한 '아다리' 상태!
홍준표와 그 일당들도 같은 패거리로 보입니다.

좌청룡(아메리카 대륙) 우백호(중국 인도차이나 반도) 안산(일본열도),
지구촌 최고의 명당 자리 한반도 우리 대한민국의 사주팔자는
이제는 오로지  '국운'과 '트럼프 대통령'에게 달려 있습니다.

국검님의 글을 가믐에 단비처럼 기다립니다.
자주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이 훌륭한 댓글은 발제글로 올리셔야 했습니다.
늘 격려해주시니 고맙습니다.^^

글 쓰는 일도 중요하지만
우리 이렇게 공의로운 뜻을 함께하는 것이야말로
진정 바라는 바입니다.

건승 건필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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