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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은 학교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숨도 잘 못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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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청원 작성일18-05-17 13:42 조회851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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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장은 학교에서 아무것도 못하고 숨도 잘 못 쉰다

 

교장은 동네북처럼 아무나 건드려보는 대상이다. 전교조 교사들도 한번 찔러보려 하고, 문제 학생들도 미리 알아서 기기위하여 우리학교 교장이 얼마나 무서운가를 테스트하려고 한다. 전교조가 교장을 사사건건 무시하는 것은 물론 아침에 정면으로 만나도 인사조차 안한다. 그러면서 일본 놈 순사처럼 교장이 하는 일을 사찰하듯이 살피고 있으니 퇴임을 얼마 앞둔 교장이 피곤하여 제대로 대응하기가 어렵다. 전교조 교사를 일일이 대응하면 큰 소리가 나야 하고, 차라리 못본체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러니 학교에서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다.

 

교내에 조그만 문제라도 생기면 전교조 교사들은 항상 교장의 반대쪽에 서서 사건을 확대하고 언론에 고발하거나 반대쪽을 편든다. 그러니까 작은 사건이 점점 더 확대되어 전국 규모의 학내사태로 발전한다. 또한 사건을 키우기 위하여 시도단위 전교조 단체에 연락을 한다. 사건의 냄새를 맡은 주변지역 전교조 교사들이 출장을 내어 떼를 지어 항의 또는 파견 방문을 한다. 마치 민란을 일으키듯이 공격을 개시한다. 그 시간에 학생들의 학습지도나 생활지도를 잘 할 생각을 하지 않는다. 두 놈씩 세 놈씩 떼를 지어가지고 대뜸 교장실로 쳐들어간다.

 

필자가 교장으로 있을 때 등교시간에 문제 학생이 생활지도를 하는 학생부장 교사에게 입에 담지 못할 막말을 한 사건이 일어났다. 이런 사건을 한방에 해결하는 방법은 겉으로 보면 간단하다. 학생부장 교사를 교장실에 불러서 "이부장, 철없는 아이가 한말이니 그만 참으시오" 라고 말하면 간단히 끝나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후부터 학교의 기강은 완전히 무너진다. 교장이 학교 기강을 세우려고 하니까 학내사태가 무한 확대된다.

 

이것을 알게 된 서울 전교조 본부에서 위원장과 간부 한사람하고, 도 단위 지부장과 간부 2명, 우리 지역 전교조 간부 2명을 합쳐 총 7명이 왔다. 우리 학교 측에는 발전위원장과 운영위원장이 와서 대기하고 있었다. 우리학교를 물심양면으로 돕는 2명의 위원장은 전교조를 학교에서 적폐만 조장하는 사람들로 알고 있는 사람들이었다. 비록 그들이 "전교조특공대" 이지만 우리학교에서 헛소리를 하면 당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교장실에서 아무 말도 못하고, 심지어 무엇을 하려고 왔는지 말도 하지 않고 돌아갔다.

 

과거나 지금이나 전교조 출신 교육감이나 전교조를 창립한 골수 전교조 교수들이 초. 중. 고등학교를 조지는 일에 목숨을 건듯하다. 요놈들은 교장을 학대하는 쾌감을 만끽하고, 장기적으로 학생들의 교육을 망치려는 자들이다. 참으로 나쁜 새끼들이다. 그들은 온 세상이 자기들 것인 양 자기들 주장이 옳다는 것을 무조건 관철시키려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 학부모나 지역사회 유지들이 도와주지 않으면 유별난 독종 교장이 아니면 그 상황을 피하려고만 한다. 그래서 99% 교장들이 전교조 교사들을 일단 피해야 한다는 생각이 일반화되어 있다.

 

실제로 이런 장면을 상상해보라. 학교가 완전히 깽판이 된다. 일주일에 한번 있는 월요일 아침 조회 시간은 교장이 앞으로 한 주간 교사들이 학생들을 열심히 가르치고 또 각종 활동을 잘 하도록 독려도 하고 지침도 전달하는 기회다. 사실 여러 가지 공지사항을 전달하기에도 빠듯한 10분이 넘지 않는 시간이다. 그 시간에 전교조 빨딱선생이 갑자기 발딱 일어나 장광설을 늘어놓는다. 들어보면 교장을 직접 간접으로 비판하는 말이다. 바보 같은 교장은 전교조의 눈치를 보아 그 교사의 말을 들어보자고 하여 1교시 수업을 단축하거나 빼먹기도 한다. 한 주를 시작하는 회의 분위기를 망친 것이다.

 

전교조는 학내사태가 발생할 때마다 “학교민주화”를 만병통치약으로 악용한다. 이들의 주장은 학교에서 교장, 교감, 교사가 모두 똑 같다고 주장하고, 심지어 어떤 놈들은 학생이 학교에서 가장 고귀한 존재라고 주장한다. 교장을 폐인취급하려는 수작이다. 교직사회는 엄격한 계선조직이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별다른 구속력이 없는 것이 현실이다. 그래서 더더욱 교장이 교사의 잘못을 지적했을 때 이를 받아들이고 바로잡으려는 풍토는 기대하기 힘들다. 학교는 지금 3파전이다. 교장-교사-학생+학부모가 서로 잘났다고 싸움판을 벌인다. 학교가 이 꼴로 망한 나라는 아마 지구상 어디에도 없을 것이다.

 

(스승의 날에 애국 국민여러분들에게 학교를 살리자고 호소하는 바이다)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탐욕과 악의의 교만이 만발한 전교조의 불량품-양산시대>
"위원회(참여연대의 조폭단, 기둥 서방)"가 많아서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오르다, 세월호가 된다.
낙랑공주(위선자의 맹인정신)가 시도한 "무능+잡탕정치의 실험결과"이다.
낙랑공주의 눈에는 쓸 놈은 안보이고, 위선자(비단-옷)들만 보였다.
빨갱이(위선자)든, 위장보수(위선자)든, 무분별하게 끌어다가, 
"돌려막기-방임정치"를 한 결과이다.
다른 말로는, 오바마의 '신자유주의-품바놀이 정치'를  추종하다가,
"빨갱이들을 위한 위안부-보모정치"를 한 것이다.
국가 백년대계를 위한 교육의 가치관을 철저히 알지 못하였다.
교육이 무너진 곳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았다.
책임정치의 전략이 전혀 없었다.
결국은 자신의  정신(얼)마저 빠져나가고, 멍한 백치-상태로 끌려나간 것이다.

촛불 세력(하이에나=짐승 세력)를  만나면,
오히려 몽둥이로 제압해야 함에도, 나약하게 겁먹고 오줌을 싸버린 것이다.
그래서 낙랑공주는 맹인이 되어 감옥(흑암속)에서 뒤늦게 진실의 눈을 뜨는 중이다.
 위선자의 정체성(뱀과 독사의 자식들, Mathew 23장)을 만 번을 읽어야,
박근혜 자신도 맹인의 눈을 뜨게 될 것이다.
자신의 마음이 진실성이 살지 않는 무지(folly)의 정체임을 각성하여야 한다.
"진실(진리)이 인간의 등불과 소금"이다.
인간 각자에게, 빛(진실)을 전달하지 못하면, 소금의 역할(보존)도 할 수 없다.
그것이 교육의 핵심이다.
그러나, 인간(교육자, 전교조)이 '정신적 맹인'인데, 정신적 맹인(후손)을 진실로 인도하겠는가?
"차라리 너희가 (육체적) 맹인이었다면, 죄는 짓지 않았을 것이다"(Joh 9:41)
인간의 죄는 '각자의 죄성'에서 나온다.
죄성은 "자신의 망상(사고력)"에서 시작되고 재생산된다.
그것이 108-번뇌일 수도 있다.
그것이 '주사파 사상'이 되고, '신자유주의'가 되고, '통일대박-망상론'이 된다.
그래서, 북한 공산세습 독재정권이 세워졌고, 남한 친중종북이념의 주사파 정권이 세워진다.
결국은 "인간의 망상(원초적 본능 =죄성=망상의  꿈)"이 '모든 죄를 생산하는 주요 원인'이다.

"음란/도적질/살인/간음/탐욕/악의/사기/방탕/질시/비방/교만/무지"(막7:20~23)는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인간의 본성(sinfuul nature)에 공통/유전되어 있다.
그래서, 빨갱이 정신을 유전받으면, 빨갱이가 된다.
김일성 정신이 박헌영과 김대중을 낳고, 김대중이 노무현을 낳고, 노무현이 문재인을 낳았다.
그것을 정치-계보라고 한다.
김영삼이 386 주사파운동권을 이용하여, 정치자금 뇌물죄를 벗어나고자, 
마녀사냥을 위한 "5/18-특별법(위헌법)'을 만들었다.
김영삼이 보문-주사파세력으로서,  이명박, 김무성, 하태경, 유승민, 홍준표를 낳은 것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의 정치계보는
김영삼과 김대중의 양대-정신이념('5/18 특별법의 가짜-민주화 정신=광주 무장반란 폭동정신)이다.
이 망령정신이  국민(교육)을 세뇌/지배하여,
"국가안보-파괴와 국민정신-부패를 인도해온 망국의 부패정신"이다.
이 망령정신-안에,
" 민노총/전교조/문화종교숙주들"이 벌레처럼 득시글거리며, 기생하여 온 것이다.

그 정신으로 문재인과 홍준표가 '5/18 -정치이념'을 다시 내세웠다.
문재인은 '주사파-계열'이고, 홍준표는 '주사파-숙주계열'이다.
그들의 정치이념은 차이가 없는 '동반자'로서 정권경쟁을 할 뿐이다.
홍준표는 '5/18 광주 폭동자묘지'에 경배한 5/18-방자(김대중-노비)로서, 빨갱이-숙주(=진딧물)이다.

'전교조'는 문재인 주사파정권을 출산한 촛불세력으로서, '친중종북이념의 국가이적단체'이다.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그러니 선생의 날에 선생들 감사한답시고 설쳐대지!!!!

justdoit님의 댓글

justdoit 작성일

잘 읽었습니다. 학교를 졸업한지 오래되어 요즘 학교 돌아가는 꼬락서니가 이런줄은 상상도 못했습니다.
이 나라는 통째로 썩었습니다. 철학의 부재 정신적 가치 추구의 실종으로 사회모든 분야에서 천박한 인본주의가 기승을 치니 저런 사태가 벌어지는 겁니다.
사람이 가치 위에 군림하는 세상이야 말로 악마가 원하는 그런 세상인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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