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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마른 자가 물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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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05-17 19:17 조회50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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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Zyx5INh2Q10 ◀ 불량국가와  좌파정치/언론에 속지말라

남북 회담(판문점 위장평화 교류, 4/27)이나, 미-북 회담(비핵화 싱가폴 교류, 6/12)은

미국이 요구한 강요회담이 아니다.

유엔제재(2375호)의 외교/경제 압박에 견디지 못하고, 북한이 6개월만에 백기(굴복)를

내보인 결과(눈치보기)에서 응답신호(북한의 회담요구)가 온 것이다.

 

그러나, 국내 좌익언론과 미국 좌파언론이 트럼프정부가 주도한 실패-회담이라며,

"악-선전"을 하고 있다.

미국은 북한 비핵화 정책을 처음부터 지금까지 일관되게 추진한 것이지,

'4/27-남북 위장평화 선전의 교류회담'을 지지한 것도 아니다.

그럼에도, 보수우익을 가장한 유튜브 방송자들(변희재/황장수/조갑제)까지도,  

남북 회담을 빗대어, 미-북 회담의 실패-예상론을 먼저 떠들어댄 것이다.

트럼프 정부가  주도한 결과라고 이적/여적성 망발을 하고 있다.

그래서, 위장보수자들의 정체가 모두 발가벗겨진다.

 

트럼프는 싱가폴-회담이 열린다면,

"좋은 일(평화적 해결)이 일어날 거라고 예시한 것"이지,

반드시 북한(불량조폭)이 회담에 응한다고 발표한 사실조차 없다.

북한정권이 '핵무장과 WMD -무기로 한반도와 아시아 평화를 위협한 교만죄'를 반성하고,

'평화적 상담회담'에 참석하라고, 최초-일정을 잡은 것 뿐이다.

미국이 평화의 사자로서, 북한에 통보한 '6/12- 싱가폴 회담'을  일방적으로 파기한다면,

이는 매를 맞아야 하는 "심판의 날(화염과 분노의 전쟁)을 부르는 짓"이다.

 

그러므로,  게시판의 회원들도 미국 트럼프 정권의 심도깊은 전략을 오해하고 분노하는 등,

'부화뇌동의 섣부른 판단'을 경계해야 할 것이다.

미-북 회담발표는  김정은이 더이상 외교/경제압박에 견딜수 없다는 굴욕적인 항복신호였다.

트럼프가 김정은에게 직접 통화하여, 참석하라고 요구한 강요-회담도 아니다.

미국의 외교 경제/군사력 전개로 힘을 보여준 끈질긴 의지에, 김정은이 '일차-굴복'한 것이다.

 

그러다, 중국-시진핑 공산당 정권이,

'김정은을 순망치한의 앞잡이로 사용'하기 위하여, "중국 다렌- 심야회동으로 유인/훈수"하고,

'중국 기대기-음모를 꾸민 것'에 불과하다.

이를 이용하여, 북한 선군정치-실세가 '김정은의 유치한 교만심을 조종/지배'하고, 

미국의 경제지원을 받을 목적에서, '군부집단의 몸값'을 사전에 올리기 위하여,

'나팔수(김계관)를 동원'하여, 한번  떠들어본 것(조변석개의 앙탈)이다.

 

미국-연합군이 전쟁없이 물밀듯이 들어가, 북한전역을 사찰하는 외교적 굴욕을

국제사회-언론에 보여주기 싫다는 뜻이다.

사찰을 받더라도, 최소한 가림막을 쳐주는 조건에서 받겠다는 '매춘부적 앙탈'이다. 

그러므로, 미국의 비핵화 사찰은 남-북 회담, 북-중 회담으로 막을 수 있는 일이 아니다.

 

트럼프 정부의 전략은

'북한정권의 수술(선군정치의 해체)를 설정한 한반도 개편의 평화정책'있다.

미국의 활시위는 당겨졌고, 비핵화 화살(최후 통첩)은 평양으로 이미 떠났다.

화살이 떨어지지 않는 한, 뒤돌아 올 수는 없다.

나머지는 조용히 북한정권의 해체와 북한인민의 재생과정을 지켜보는 일이다.

 

목마른 자가 누구인가?

김정은인가?, 문재인인가? 시진핑인가?

그렇다면, 빨갱이-뿐이다. 그래서 더욱 걱정할 일이 아니다.

댓글목록

mozilla님의 댓글

mozilla 작성일

목 마른자 순 빨갱이죠~~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어떤 경우든  즉 돼지가 살처분되어 혹부리 미친영감탱이부터 시작된 적두혈통을 끊는것도 아주 좋은 일에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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