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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파 토요 집회 - 종각역 '碑閣(비각) 옆 교보 삘딩 공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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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8-05-27 12:26 조회656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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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우파 토요 집회 - 지하철 1호선, 鐘閣驛(종각역) 碑閣(비각) 옆 '교보 삘딩 공터' 참가.

 

아칙에 일찍 전철타고 서울역에서 오전 10 ; 00시 경 내린 역광장에는

종교집회이기는한데 성격이 좀 이상해서 근접치 않았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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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측 계단에서 에스컬레이터 타고 역으로 올라가고,

계단에서 내려오는 여객들을 대상으로 찌라시 홍보 배포하는데,,,.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올라가는 분들은 그런대로 받더라,,. 주려는 대상의 약 40%는 받고 ,,.

계단에서 내려오는 분들은 받으라고 내미는 손에서 받는 자는 약 30% 정도로 적고,,.

 

인도에서 좌우로 지나가는 행인들 가온 데 현역병들은 잘 않 받는 편으로 약 30%만 받는 ,,,.

부대 마크를 보고는 아는 척 말걸면서 주면 억지로 받기는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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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전방 Ⅵ군단 예하 제25사단 마크 부착자가 오면,

'어이, 비룡(飛龍)부대 GOP사단, 안녕하슈?" '하면서, 찌라시 뭉치를 든 우수로 거수 경례하면서

왼손으로는 찌라시를 내밀면, 어기로 받기는 하는데, 별로 달가워지 않는 표정들,,.

 

또 멀리 강원도 전방 ⅲ군단 제12사단 마크 부착자가 오길래,

"을지(乙支)부대 향로봉 펀치 보울{Punch Bowl}' 에서 오시는군요. 제4땅굴 GOP" 하면서

역시 같은 동작 취하면서 내밀면 마지 못해 받는,,,.

 

그리고 멀리 부산에 있던 '군수기지사령부' 부대마크 부착자가 오길래

역시 '칠성대' 어서 오슈! 이거 받으시지?" 하면서 내밀면 역시 겨우 받!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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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

멀리 남쪽 경남 창원의 제2군 예하 제39사단 부대마크를 부착하고 오길레,

"어이, 거 멀리 경남 창원에서 오시는규면유? 이거 하나 받,,." 라면서

경례를 부쳐도 일부러 외면하면서 둗이 완갈히 않 받으면서 지나가길레,,.

 

"이 아해야!~ 경례 않 받으려거던 전단지는 받던지, 전단지 않 받으려면 경례는 받던지 해야지,,.

요즘 부대에서 군대 예절 그렇게 교육하냐?  빨간 간부들이? ,,. 너희 상관들 욕 멕게는 말아야지!

'금 뒈쥬ㅣㅇ'이 동네냐, 너? ,,. "  해도 마냥 무시하고 가더라! ,,.     빠 ~ 드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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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좌측에 4명이 모여서서 있기에 가서 1부를 내미니 잘 받아서 이상하여

부대마크를 보니 전남 상무대 '육군기갑학교' 마크를 부착하였는데,

더 자세히 살피니 '소위' 계급장이 부착되었길레, 부대마크를 더 자세히 본 바,

역시' Pen 촉'이 3각형 상단에 무늬가 박인 학교부대표시가 있음을 확인하고는,

"기갑학교 초등군사반{OBC} 피교육자시군요. 임관 구분이 뭔가?"

         물으니 "ROTC 초군반"이라고.

 

나는 상무대 '보병학교 고군반{OAC} 교관'했다고 하자, 질문하기를,

"그런데 왜 중위 계급장이시냐?" 고 묻기에,

"1969.6 베트남 파병 당시 계급장 부대 마크입니다." 라고 말하자,,.

++++++++++++++++++++++++

 

아울러 내친 김에, '지 만원'박사님을 간력히 소개했는데 모르고 있었던 듯한 느낌! ,,.

나는 1987.3월 전역할 때까지 약 6년여 상무대에서 근무했다고 말하고 '포병학교.기갑학교.화학학교'

상호 교차교육은 주로 담당하고 상무대 이외의 병과 학교{방공포병학교(대구)} 고군반들도 출장 교육했었고, 항공학교, 정보학교 고군반 대위들의 교육도 거의 전담했었다고 말하면서 '지 만원'박사닌 전다니 내용을 언급,,.,.

 

그들 4명이 어쩐지 선선히 전단지를 바로 바로 받더라니! ,,.  1인당 1부씩 모두 다 분배시킴! ^ (^

 

그리고, 해병대 병들이 좀 자주 지나가는데 그들은 육군과는 달리 거의가 자 잘 받더라.

제가 늘 먼저 경례를 붙여도 그 해병들은 즉시 경레를 받으면서 전다니를 90%는 다 받는데,

늘 경례를 받는 모습에서 군인 정신이 투철함을 보여

 "육군보다 역시 훌륭하다, 육군들은 경례받아주지도 않는데!" 라고 칭찬하면 자부심을 보여줌!

 ++++++++++++++++++++++++

 

어떤 잚은 분 - 약 30대 초반? 1분이 와서 이야기를 좀 길게 나눔.

'지 만원'박사님의 개인 신상부터 ~ 현재 활동 비화들,,. 게시판을 잘 열람토록 말해 줌. ,,.

 

전파하는 전단지는 2종류 뿐. - - - ≪10% 가산점; 공부해야 소용 없,,.≫ 의 2가지.

'임 종석'은 주사파,,,." 의 전단지는 없어서 수령치 못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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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 14 : 00 시경이 되어도 우파 집회가 언ㅅ기에 정각역으로 이동하여 참가.

오늘도 경북 대구에서 굵은 알미늄 파이프ㅔ 성조기.태극기 부착한 애국 열성 여성 회원님은

만나서 ++++++++++++++++++++++++

반갑게 인사하고 전다니 배포! ,,.,

 

시가지 행진이 시작되어 맨 뒤에서 참가하려는데 '육사교 23기 동창회' 대형 깃발을

웬분이 내게 주면서 좀 들고 갔다가 오시기를 요청, 자기는 발이 좀 아파서,,. 하여,

"난 육사교 출신은 아닌데, 난 간부후보생 출신인데,,.," 라면서 받아 쥐고 행진을 청와대 앞 문

도로 저낭 약 100미터 반환점까지 가싸가 역행진하여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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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성주'공군 소장{공군 군수사령관 역임}'님의 '1파 만파' 집회자들이 우리 행진 약 15여분 정도의

길이시간 {Time Length} 뒤에 오다가 도중에서 서료 교차하여 만남. 손을 서로 흐늘어 화답.

 

'한 성주'장군은 차에서 예비역 전투복 차림으로 직접 마이크로 육성 연설,,,.

시민들은 관시밌는 태도를 보임.

 

그 좀 뒤에는 멘 마직막 후미에서 鼓笛隊(고적대)가 요란스레 마감하면서 오는데 볼 만했음. ,,.

행인들의 시선을 집중키에 충분!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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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후 '이 상진'박사님께오서는, 우리 '교보 발딩' 참가자들이 제일 우수한듯 하ㅏ' 라시면서,

폐회식에서 만세 3창, 내주 토요 집회 예고, 현충일 집회 예고,

'지 만원'의장님 참석도 언급 예고하심. ,,.

 

주최측에서 텐트에 '둥글레차'와 '커피'와를 제공, ,,.

화장실은 교보빌딩 회전문들어가면 바로 안에 있어서 편리했음...

 

가져왓던 전다니 약 2뼘 정도는 모조리 소모, 배포함! ,,,.

'대구 애국 열성 여성 회원'님께서 '쵸코 파이', '과자'등을 주셔서 먹었는데,

지난주 토요일 박은 'tURKEY 외국인 2명'과 박은 사진

 500만 야전군본부로 보내주오실 것을 요청, 오후 18:00 시셩 헤어짐.,,.

 餘不備禮, 悤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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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s://www.youtube.com/watch?v=PuKkqzGLWYc: Usk Dara{'이어타 키트' 노래}; 1953년}
  http://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5&wr_id=885  : ISTANBUUL

 

 

https://www.youtube.com/watch?v=0moQzHT5h3E  : Uska Dara {일본 여가수 노래}

 

http://blog.naver.com/kalps1?Redirect=Log&logNo=80105605266 : 미국 흑인 여가수

'이어타 키트'노래

{1959년; '스푸트니크스' 경음악단 재편곡 반주 + 熱唱(열창)}
 


http://wsm.ezsitedesigner.com/share/scrapbook/27/274741/Four_Lads_-_Istanbul_Not_Constantinople_.mp3 :

댓글목록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지방에 뿌리박고 살다보니  inf247661님과 같이 빨갱이 때려 잡는 거사에 일일이 동참치 못하여 미안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빨갱이들에 점령된 서울을 수복하십시요.
저도 후방에서 나름 협격응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500만야전군 사령관님! "민주화의 뿌리 5.18 -  그것은 북한이 이르킨 게릴라전이었다." 이미 받은 책자 다 배포했습니다.  100부 더 보내주십시요.

머털도사님의 댓글

머털도사 작성일

inf247661 님이 애국회원 이십니다
님의 애국에 감명받아서 저도 성금을 몇 번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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