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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국지 初代 軍師; 단복 '서서'의 自作詩(자작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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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nf247661 작성일18-05-27 17:50 조회28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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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국외 시국 상황은 3국지 전반부 혼동과 흡사!

이럴수록 우리는 명확한 지침을 하달하시는 바,

폭풍우치는 바다에서의 船長 '지 만원'議長님의

'방위각 - 거리 - 지형지물 - 목표' 제시를 인식;

장애물들을 헤쳐 나가면서 극복해야만 할 터!

 

Heaven & Earth is topsy - turvy, o !

The 'fire' is going cold, O !

 

A steately hall is coming down Oh !

It is hard for one beam to support Oh !

 

But the hills and valley hold worthy men, O !

Who long for a Lord to whom to repair?

 

And though that lord is seeking for that man Oh !

Of me, he is all un-aware !

- - - 3국지 '유비'의 '공명' 이전 初代 軍師, 단복(單福) '서 서(徐 庶)'의 自作詩 - - -

 

영어를 정복하는 3국지 미국 하버드대 교육학 박사;

'김 영숙' 편저 '영어를 정복하는 3국지 제1권 후미 부분. 인용.

 ++++++++++

 

천지가 엉망 진창 - 뒤죽 박죽이구나, 오!

'불'이 꺼져가고 있도다, 오!

 

웅장한 집이 무너지려 함이여, 오!

어렵지, 1개만의 대들보로는 지탱키!

 

그러나 산과 계곡은 현자들을  품고 있음이여, 오!

뉘라서 갈망한다더뇨, 그 현자에게 의지코져?

 

그 주인이 현자들을 찾고있음이여, 오!

나를, 그는 전혀 몰라 보누나!

 ++++++++++++++++

 

천지 반복 혜, 화욕 조 ! {天地 反覆 兮, 火 欲殂 !}

대하 장 붕 혜, 일목 난부! {大廈 將 崩 兮, 一木 難扶 !}

 

산곡 유현 혜, 욕투 명주! {山谷 有賢 兮, 慾投 明主 !}

명주 구현 혜, 각 부지 오! {明主 求賢 兮, 却 不知 吾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7&wr_id=3612 : 3국지, 동아일보 연재 소설 그림들

↗ '김 동성(金 東城)'역(譯), '千里駒(천리구)'화(畵); 3국지 연의{1957년 연재 시작 ~ 1960년 전기 종료}

 

 

회원님들 께오서는 각자가 처하신 환경.입장에서

나름대로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셔서, 자신들이 설정하신 바,

중간 목표, 최종 목표들의 성과 달성을 위해

더욱 분발, 노력합시다. ,,.

 

For we reason that these sufferings

which are not worthy to compared with the glory

that reavealed in us!

{우리들이 추정하는 바 이런 고통들

이것들은 비교할 가치조차도 없도다 영광

우리들 앞에 노출되어져질 그 영광과는!}

 

餘 不備 禮, 悤悤. ==============

 

http://www.systemclub.co.kr/bbs/board.php?bo_table=12&wr_id=16371 : 遺傳病, 공상 허언증(空想 虛言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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