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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여론의 변화를 기다리겠다"--바보야당의 등신적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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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름없는애국 작성일18-05-27 20:47 조회65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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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국민은  정치와 애국의 전문가가 아니다라는 점에서 말을 시작하자.

국민들은 제 각각의 구멍에 틀어 박혀서 하루하루 먹고살 생업에만 몰두하는

토끼나 들쥐들일 뿐이다.한국에서만 그런 것은 아니고 여러 나라에서 보편적으로...

이것은 정치학의 기본적 출발점이다.많은 경험적 조사와 추론을 거친 사실이라고 정치학은 받아들인다.

정치학은 이상적 사변을 위주로 한 학문이 아니다.정치학의 기본이자 중심축은 현실정치의 경험적 데이터를 말하는 것이다.

그런 정치학의 첫 소리가 국민들은 정치에 대하여 문외한이다.어리석다.그래서 정치적 리더가 이끌고 선동하는 대로 부하뇌동적으로 휩쓸린다라는 주장이다.

 

지금,한국에서 이렇게 정치적 문외한인 국민들이 어디로 휩쓸리고 있는가?

헌법과 법률를 은근히 또는 슬쩍...뒤돌아 서서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 정면에서 노골적으로 대놓고 무시하며 국민을 선동.주무르는 문재인 이하 여당과... 여당에 포섭완료된 제도권 언론.군부가 자기들 마음 대로 이끌어 가는 대로 휩쓸리고 있다.

그 전횡을 막아줄 방어장치가 없다.언론과 군부는 포섭완료됐다.

국민들은  리더가 뭉치게 이끌기 전에는 힘이 없다.오합지졸...

그냥 바라보며 끌려갈 수 밖에 없다.

구한말 나라를 뺐기는 상황에서도 국민들은 오늘날과 같이 손가락만 빨고 있었을 것이다.

리더가 뭉쳐 항거하게 하지 못한 국민들이 무슨 힘이 있겠는가?

오늘도 술 한잔 내일도 술한자...삼삼오오 푸념이나 하지...

무슨 힘이 있겠는가?

문재인과 여당은 헌법과 법률,국민을 완전히 무시하고 자기들 하고 싶은 대로 하며

 말한다.

" 내 맘 대로 한다..그래서 어쩔건데? "

이런 상황에서 자한당을 비롯한 야당이 여론의 변화를 기다린다??

ㅎㅎ 코메디다.등신이다.

선거에서 여당을 찍고 싶지는 않지만 자한당을 찍기는 더 싫다.

자한당의 꼼수는 이것이다.

울며 겨자먹이기 전술이다.

"여당이 싫으면 자한당 말고 투표할 데가 없지 않느냐?  크하하 ..오늘도 우리는 개인적 웰빙..니나노~흥겹게 노래만 부르자..이내 몸이 죽으면 모든 즐거움도 허사다...이 내 몸 하나 잘 간수하여

육신이 죽을 때 까지 개인적 즐거움(쾌락=죄악)만 누려나가자."

언론과 교육(전교조),군부까지 다 장악하고 사법부도 이미 그 전에 장악하여 헌법과 법률을 노골적으로 무시하며 자기들 입맛 대로 국민을 선동.이끌어 가는 상황에서 국민 여론이 바뀌길 기대하는가?

감나무 밑에 누워서 감 떨어지기를 기다리는 것이 더 가는성이 높고 자한당을 비롯한 야당의 생리에 맞을 듯 하다.

자한당의 생리는 무위험 고소득(no risk,high return),한마디로 놀고 먹겠다는 생리다.

전문가에게 물어보라.놀고 먹는 것이 가능한 분야가 있는지?

그들은 웰빙의 개념도 잘못 파악하고 있다.

위험은 부담하지 말고 개인적 편익은 만끽....그것이 웰빙이란다.

등신아...그런 것이 가능한 분야를 말해보라..나도 좀 끼자.

지금의 깡패적 정치상황하에서  정치적 비전문가 또는 정치적 귀동냥꾼의 여론이 바뀔 가능성은 없다.

그런데도 여론의 반전을 기다린다고?

차라리 이렇게 말해라.
"수고롭게 국민 여론을 바꾸기 위해 땀 흘리기 싫다.잘 못되면 나와 아내와 자식의 안녕이 위태로와 진다.이런 때는 끽 소리않고 쥐구멍에 틀어박혀 바깥동정만 살피는 것이 개인적으로현명한게야"

중국고전에는 이런 류의 처세를 칭찬한 책들이 많다..중국에서 그런한 처세법이 칭송받는다고 해서 그것이 진리일 수도 없거니와 그 처세법을 따르는 나의 행위가 정당화될 수 있는 것도 아니다..그것은 도덕불감증이다.그러한 처세법이 면면히 이어져 온 .오늘날의 중국을 보라.주변 모든 나라를 괴롭히는 깡패국가다.도덕은 없다.오로지 나의 이익 뿐이다..그것이 죄악이다...

인생의 시작과 종말에 대한 깊은 사색 및  올바른 판당이 없는 자들은 죄악도 개인적 이익을 위해 동원한다.내가 즐겁고 행복하기만 한다면 죄악을 저질러도 돼...라고...그것이 중국의 방식이다.

과연 그럴까?다시 한번 인생의 시작과 종말에 대하여 심사숙고해보라...한 10년 정도 하루 10시간 정도씩 셍각해 보라.

육신이 죽을 때 까지만 적용되는 형법을 피한다고 생전에 저지른 죄악이 처벌받지 않는 것이 정당한가? 사후의 처벌은 없는가?

각설하고,,한국의 지금 상황에서 안하무인식 여당의 국민여론 주물기는 멈추지 않는다.

그런데도 여론반전을 기다린다고?

 

몸뚱이를 움직이기 싫은 입이 변명은 잘 하네..

머지않아,,야당(野黨)의원인 당신과 아내와 자식들이 비명횡사하고 그 자손들은 고통 받을 것이다.

정치는 개인적 이익을 도모하는 직업이 아니다,

개인적 이익을 도모한다면 우리서민과 다를 것이 무어냐?

한몸을 희생하여 나라와 국민을 살린다는 정치 본연을 야당은 각성해야 한다.

특단의 조처가 없으면 형국을 되돌릴 수 없다.

지금 야당의원들의 조상 중에 독립운동가가 없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독립운동가의 손자라면 이러지 않을 듯..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이 글은 시대상을 통하여 바라본, "위선자(hypocrite)"를 말한 주제같다.
위선자는 "양의 옷(탈)을 입은 늑대"(mathew 23chap)이다.
다른 말로, "기회주의자"로서,
"현실적응 주의자(=흑묘백묘론자=등소평주의자)"이기도 하다.
"연극 배우"라는 뜻이다.
대중(관중)의 관심을 자신의 "유익(권력/명예/돈)의 도구"로 사용하는 자들이다.
그래서, "뱀과 독사의 자식"이다,
"부자가 된 자들"을 상징한다.
천국에 들어가기가 매우 어렵다고 "경고받은 자들"이기도 하다.

<위선자의 교묘함>이란,
" 뱀과 독사의 정체성"을 철저히 감추고 있다는 말이다.
특히, 정치세력이 대중을 속이는 선전기술도 여기서 나온 것이다.
선전의 달인은 히틀러의 오른팔, "괴벨스의 이론"이다.
독일의 괴벨스 이론은 소련의 공산주의를 일으켰다.
괴벨스 이론은 오늘날 상품 선전술에 사용되므로서, 하루종일 소비자를 노예로 인도한다.
정치공약의 선거운동도 괴벨스-이론이다.

이것이 오늘날의 본 모습이다.
김일성/김대중의 우상화 선전술이 "괴벨스-이론"이다.
모택동의 홍위병-선전술(자아비판의 문화혁명-정적제거 음모정치술) 도 괴벨스-이론이었다.
문재인의 촛불세력 동원술도 괴벨스-이론이다.
그러므로, 종교적 사술행위(무당의 푸닥거리, 사이비 기독교의 찬송과 집단기도 행위)도
괴벨스-이론임을 알 수 있다.
종교적 용어로는 "사탄론=귀신론=광명한 천사를 가장한 위장론"이다.

문재인과 홍준표는 "5/18 정신과 6/15 선언을 추종하는 뱀과 독사의 자식들"이다.
이런 특성을 죄많은, 맹인된, 국민들이 숨은 정체성을 발견하기는 매우 어렵다.
국민이 발견하지 못한다는 것은 그들과 "류류상종"이라는 뜻이다.
그만큼 세뇌되어 있다.
북한 인민이 북한 선군정치에 세뇌되어, 70년을 지나도록 쿠데타를 한번도 일으키지 못하였다.
그래서, 남한의 386-주사파운동권자가 북한정권을 위대한 정권으로 망상하거나 추종한 것이다.
더구나, "5/18-정신"은,
 북한광수의 대남침투공작에 의해 날조된, 김영삼 5/18-특별법에서 나온 "광주 폭동의 사이비-정신"이다.
이것을 '한국의 민주화운동으로 만든 자'가, "희대의 바보이며 위선자인 김영삼"이다.
김영삼을 위하여 "5/18-특별법(사이비-민주화운동 인정법) 제정/공포에 참여한 3-총사가
"권정달-권영해-홍준표"라고 알려져 있다.
이런 자들이 괴벨스-선전이론의 악용자요, 뱀과 독사의 자식들이다.
그러므로, 천벌을 받아도, 이상한 일은 아니다.
예수가 십자가의 제물로 죽은 이유도 "고대 유대민족의 위선죄" 때문이었다.

위선자가 많으면?
그 나라는 하늘의 진노로 멸망 당한다.
그러므로, 국민 각자가 "뱀과 독사의 자식"인지
자신의 양심에 물어보라!
그러면, 살아갈 가치와 희망이 필요한 지, 스스로 알게 될 것이다.
위선자(악인)가 위선자(악인)를 유산시킨 역사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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