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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글 오늘의 사태에 대한 예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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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요쉬야후 작성일18-06-13 03:33 조회1,318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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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 역시 오늘의 사태를 예견하고 전에 올렸던 글이다.

 

나는 트럼프는 김정은과 문재앙의 공작에 걸려 들었으며 이는트럼프에게 뜨거운 감자요 거미줄에 걸린 곤충으로 옴싹 달싹 못 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한 바가 있다. 그런데 내 예감은 적중 될 것같다. 폼페이오가 김정은을 만났다고 한다. 심히 우려 되는 현 상황이다. 미국은 아마도 제2의 월남을 만들려 하는 것인가? 애치슨의 망언은 북괴의 남침을 불러왔고 미월남의 평화협정은 월남에 죽음의 피냄새를 풍기게 하고 살육의 현장으로 만들었다. 아니 동남아 전체를 킬링필드화 했다. 

 

 

 

이제 다시 미국은 전에 가즈라 테프트의 재판을 준비하고 있는 것같다. 그리고 문재앙 주사파 괴뢰정권은 영원할 것같다. 이미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헌재까지 장악한 상태에서 일으킨 반란인데 태극기를 아무리 흔들어 대며 문의 퇴진을 목 놓아 외쳐대도 요지부동일 수 밖에 없다. 부정선거가 재판부에 의하여 규명이 되고 대법에서 사기대선이라고 판단한다 해도 그래서 선거무효 판결이 나도 저 마피아보다도 더 악한 깡패집단에게는 마이동풍일 수 밖에 없으며 요동치 않을 것이다. 어떻게 준비하고 어떻게 잡은 것인데... 김정은이 지령이 떨어진다면 몰라도... 천부당만부당한 것일 것이다.   

 

 

 

이미 오십팔로 그 활로를 열고 오랜동안 준비한 것인데 쉽게 무너지면 그게 더 이상한 일이 아니겠는가? 그간에 경고등을 얼마나 울렸는데 자업자득이다. 박근혜가 자승자박한 결과 이는 애국시민들이 피로 갚아야 할 것같다.

 

 

 

그간 미국에 대한 기대는 물거품이 되는 것 아닌가 하는 우려 속에 장차 죽을 일만 남은 것같다. 우리야 이제 그날이 가까이 있기에 별로 큰 아쉬움은 없다. 그러나 월남의 재판이 된다면 촛불을 들었던 애들은 그 한번의 실수에 대한 대가는 피로 갚을 수 밖에 없을 것 같다.

 

 

 

다만 기대할 대상이 있다면 전능하신 분의 긍휼을 기대할 수 밖에 없으나 이는 대주재께 풀어야 할 문제가 산적한 마당에 과연 그 분의 긍휼이 가능할까?

 

 

 

필자는 탄핵 전과 후 당시 박근혜는 이명박이 그러하듯이 좌파를 척결하지 못하고 오십팔 세력을 척결하지 못 하였기 때문이라는 판단 하에 차라리 역사를 주관하시는 대주재이신 분께서 황교완 총리를 대통령으로 기름부으시기 위해 저를 높이시는 것이 아닌가? 하고 황교완 총리가 대통령 권한 대행됨에 대해 은근히 기대하고 또한 기뻐하며 기도해 왔다.  그래서 박근혜가 내려오는 것도 괜찮겠다고 생각했다.

 

 

 

필자를 포함한 한국교회는 탄핵이 있기에 앞서 많은 기도회를 해 왔다.  특히 동성애 반대운동을 하면서 그러다가 탄핵사태를 맞게 된 것이다. 결과는 주님의 침묵이셨다. 나는 잠시 잠깐 주님에 대하여 원망도 해 보았다. 그간  내 기도에 그리고 특히 중보기도에 완벽하게 응답하신 주님이시기에 응답하실 줄 알았다. 그런데 이번에는 외면하시고 사단이 하는대로 내 버려 두신 것이다.

 

 

 

그런데 기대와 달리 그리고 기도하는 것과는 달리 박근혜가 내려왔지만 도리어 황교완은 자신에게 주어진 역사적인 소명을 외면하였으며 오십팔 떨거지들이 계획된 대로 문재앙 주사파 남조선 괴뢰정권이 드러서는 것을 보고 완전히 절망상태에 이르렀다. 그리고 그냥 맨붕상태에 빠졌다. 그것은 대주재께 대한 실망과 원망 때문이었다.  그러던 가운데 기도도 제대로 못하고 그냥 주여! 주여!하고 탄식만을 되풀이 할 뿐이었다. 

 

 

 

그렇게 맨붕상태에 빠져 얼마 동안을 헤매였다. 그러나 주께서 세미한 음성 가운데 메시지를 주셨으며 그렇게 주님의 은혜로 원인을 깨닫게 되었다. 즉 주님의 이름을 거룩히 하지 못 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 이름을 더럽히고 그 이름에 도전해 오는 세력에 대하여 대처하지 못 했다는 것이다. 즉 교회 수호에 제대로 관심을 갖지 않았다는 것이다. 생각이 전혀 없었다는 것이다.

 

 

 

심지어 자유주의 부산물인 동성애 반대 기도회를 하면서 자유주의 신학자가 만든 노래를 찬양이랍시고 부르는 형편이었다. 여기에 주님의 역사가 있으시겠는가? 성경은 주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여야 할 뿐만 아니라 주님의 이름을 영화롭게도 관심도 갖지 않으면 저주를 받을 것이라 하셨다. 그러나 성경 다른 것들은 잘 보면서 여기에 와서는 달달봉사가 되었는가 보다.

 

 

 

필자는 그간 남북분단도 교회 책임이요 오늘의 모든 문제도 다 교회 책임임을 수도 없이 언급해 왔고 경고해 왔었다.  그러나 잠자고 있는 한국교회는 깨어날 줄 몰랐으며 내 소리에 반응이 없었다. 그리고 오늘의 위기를 맞은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미로를 헤매는 것같다. 오늘의 문제가 한국교회에 있다는 것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문제를 찾아야 하는데 아직 꿈 속을 헤매는 것같다.

 

 

 

 한국교회는 이스라엘에서 솔로몬의 우상숭배가 남북으로 갈라 놓았듯이 조선교회의 배도와 신사참배가 우리에게도 똑 같이 적용되었다는 판단이 우선 되어야 할 것이다. 그 증거는 역사 속에 분명히 나타나 있다.

 

조선장로회 이북 5개 노회가 신사참배에 적극이었다는 것을 먼저 상기시키고 싶다. 그리고 평양 서문밖 예배당에서 그 최후의 마침표를 찍었다는 것을 인식시키고 싶다.

 

지금 그 서문밖 교회 예배당이 있던 평양은 전능하신 대주재의 저주를 받고 뱀의 소굴이 되었으며 그 이북 다섯 노회가 있던 곳은 어둠의 땅이 되고 말았다. 이러한 배도의 저주를 풀지 않고서는 절대로 이 문제가 풀리지 않는다. 

 

 

 

거기에 한국교회는 주님의 명예에는 전혀 관심이 없다. 주기도문은 중 염불하듯이 잘도 주절대면서 실제로 그 이름은 어떻게 되어도 전혀 관심 밖이다. 누가 그 이름을 거룩하게 할 것인가?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그냥 주절거리지 말고 누가 어떻게 주의 이름을 거룩하게 할 것인가? 이것 먼저 따지고 생각하고 행동해야 한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주님의 이름을 더럽히는데는 일등이다. 과연 거룩하신 분께서 당신이 욕을 드시고 모욕을 당하시는데 침묵하시는 것은 당연한 귀결이라고 본다. 당신을 위해서 당신의 이름을 위해서 전혀 힘을 쓰지 않는 한국교회의 냉정함 앞에 주께서 팔장을 끼고 계시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혹자는 말한다. 하나님께서 살아 계시고 실지로 존재하신다면 왜 그런 일들이 일어날 수 있으며 악이 그대로 존재하게 그냥 방치하시는가? 하고 말이다. 그리고 원망을 한다. 그러나 이는 주님의 법도와 그 분께서 세우신 계획을 모르기 때문에 하는 말이다.

 

욥기에 보면 욥이 사단을 부르는 장면이 나온다. 즉 사단이 와서 하나님께 참소하고 욥을 고난에 빠뜨리는 장면이 있다. 분명 그 분은 창조주이실 뿐만 아니라 대주재 즉 모든 우주와 만물을 주관하시며 역사를 주관하시며 그 역사를 위해 통치자를 세우시기도 하시며 폐하기도 하시는 분이시다.

 

그러나 예외가 딱 하나 있다. 그것은 당신의 사랑하는 백성들이 당신을 슬프게 하고 노엽게 하여 드렸을 때다. 이 때 사단이 참소를 하게 되는데 공의 하나님께서는 그 사단의 참소를 그냥 물리치시지 않는다.

 

욥도 그래서 고난을 당하게 된 것이다. 욥 개인은 참으로 행동에 결격사유가 별로 없으며 그야 말로 의로운 사람이라고 평가한다. 그러나 믿음은 그렇게 완벽한 것이 아니었던 것으로 판단된다. 욥에게는 자녀들이 있는데 오늘날 부유한 가정의 자녀가 그렇듯이 좀 싸가지가 없었던 모양이다. 그래서 욥은 늘 그들의 그릇된 행동때문에 제사를 드려왔다. 그러나 제사는 구약시대나 신약시대를 불문하고 믿음을 전제로 한다. 따라서 그 제사가 제대로 주께 상달되기 위해서는 믿음이 받침이 되지 않고는 절대 불가하다.

 

그런데 욥은 제사를 드렸지만은 그 제사를 흠향하시는 분에 대한 신뢰가 없었던 모양이다. 자신들의 그릇된 행동 때문에 제사를 드리고 나서 용서에 대해서는 믿지 않았던 것으로 판명되었다. 즉 제사는 드리지만은 항상 마음 속에는 저 애들 때문에 언젠가는 집안이 풍지박산이 날 것이야 하고 두려워 했던 것이다.

 

이는 욥이 사단으로부터 오는 고난을 받으면서 고백한 내용을 보면 알 수 있다. 자신이 그렇게 생각하던것이 그대로 자신에게 임하였다는 탄식이 그것인 것이다. 그리고 그 것을 고백한 후에야 비로소 다시 고난을 극복하고 전능하신 분으로부터 회복과 부활의 복을 받을 수 있었던 것이다.

 

 

 

즉 욥의 경우에서 보듯이 우리는 자신도 모르게 사단의 역사를 불러와서 고난을 자초하는 경우가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개인이나 교회 국가에 닥친 고난은 하나님을 서운케 해드리고 노엽게 해 드린 결과 사단을 스스로 불러와서 그렇게 되었다는 자각이 필요하다. 물론 이는 개인의 경우 주님과 관계를 맺고 피로 목욕을 하고 또한 매일 매일 주님으로부터 발(생활 습관 사지육체 마음과 생각으로 인하여 더럽혀진)을 씻김 받는 사람들 즉 믿음의 사람들에게 해당되는 말이다.

 

성경에 보면 아도나이 하예슈아 하마쉬야흐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장면이 나온다. 이는 바로 구약에서 제사장이 양을 잡은 후 피를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다가 성소 앞에 놓여진 물 두멍에 이르러 먼지가 묻은 발을 씻도록 되어 있다. 이는 반드시 행해야 할 의무 사항으로 이를 어길 시 제사장은 죽음을 면치 못하게 되어 있다.  그런데 요한이 기록한 이 장면은 아도나이 야훼 엘로힘께서 하늘 영광과 보좌에서 내려 오셔서 육신을 입으시고 오신 후 당신께서 어린양이 되셔서 죽으셔야 할 유월절 만찬 장에서 몸소 물두멍이 되셔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것을 말한다. 흔히 주께서 제자들의 발을 씻기시는 말씀을 가지고 낮아져 섬기는 것을 가르치신 것을 표현한 것이라고 말한다.

 

 

 

그렇다면 베드로가 주님의 씻기심을 거절하였을 때 주께서는 내가 씻기지 않으면 너는 나와 상관이 없다 하셨을까? 그리고 베드로에게 목욕한 자는 발밖에 씻을 것이 없다고 하셨을까? 물론 섬김의 의미도 있다는 것을 부정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이는 구약에서 물두멍의 의미를 모르고 또한 복음적인 의미 즉 용서와 회개의 의미를 모르는 자가 하는 말이다.  따라서 세족식의 의미는 섬김보다 복음적인 의미 즉 죄용서와 구원적인 의미가 더 우선하며 강하다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즉 섬김의 교훈에 앞서 바로 우리가 일상에 짓는 모든 먼지(죄)를 우리의 고백을 통하여 씻음 받으라는 가르치심인 것이다. 요한 일서에도 보면 고백을 통하여 씻음 받는 것을 말씀하셨는데 이를 이르는 말씀이다. 

 

 

 

이는 구약의 물두멍의 교훈과 더불어 죄 씻음에 대한 분명한 복음적인 메시지인 것이다. 그리고 목욕한 자들은 매일매일 주님의 발 씻기심이 필요한 것이다. 필자는 이 발씻기심에 대한 기도를 매일 매일 하고 있는데 그러고 난 후 정말 깨끗해 지는 것을 영혼 깊은 곳에서 느끼고 희열이 솟아는 나는 것을 체험한다. 

 

 

 

역사는 믿음의 자녀들의 주님에 대한 태도에 따라 좌우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사단을 불러 오는 행위가 어떠한가를 인식하고 깨달아야 하며 이를 유념하고 조심해야 한다. 따라서 우리 믿는 하나님의 자녀들은 역사에 대한 책임과 부담을 가져야 하며 믿지 않는 자들에 대한 책임도 느껴야 하며 그 짐을 지고 기도해야 할 줄 안다.

 

 

 

당신의 백성들 또는 자녀들(하나님께서 낳은 자들, 하나님께서 두번째로 낳았다고 해서 거듭남이라고 하며 사람의 자녀로 세상에 태어나는 것은 첫번째 남이 됨) 또는 그 무리들의 잘 못은 주재이신 분으로 하여금 역사를 주재하시는 것을 방해하는 것이며 이는 사단을 불러와 역사를 엉망 진창으로 만들어 놓는다는 것을 깨닫고 이에 대한 인식이 있어야 할 뿐만 아니라 이를 반드시 유념하고 지켜야 한다. 그리고 깊은 성찰과 회개가 있어야 한다.

 

 

 

지금까지 성경의 예언이 역사 안에 성취되지 않은 예는 없다. 구약에 예언은 이스라엘 역사 속에 고스란히 담겨 있으며 남아 있다. 따라서 성경과 이스라엘의 역사는 한 덩어리이며 일치되어 있다. 따라서 아직까지 성취되지 않은 예언 하마쉬야흐의 재림에 대한 스가랴서의 예언을 제외하고는 거의 완벽하게 역사 속에 성취되었다. 신약 성경 역시 죄 사함의 방법 죄에 대한 심판에 대한 기록이며 예언적인 말씀은 유일하게 주의 재림을 기록된 책인데 이는 스가랴의 예언과 동일한 것이며 이는 반드시 성취될 것이다.  

 

 

 

이에 필자는 이스라엘의 역사는 곧 성경의 기록이라는 사실 즉 역사 안에 성경이 바로 이스라엘이라는 사실을 주께서 깨닫게 하시는 순간 성경을 통하여 역사를 관조할 수 있는 은혜가 주어졌다. 신사참배가 역사 속에 남북분단이라는 것을 알게 된 것도 그러한 성경 속에서 역사를 관조하게 됨으로 알게 된 것이다.

 

 

 

어쨌든 오늘의 대한민국의 삐뚜러진 역사 역시 한국교회가 책임져야 할 몫이며 한국교회가 이를 깨닫고 회개할 때 가능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이는 주님의 이름을 거룩하게 하는 것으로부터 시작되어질 것이다. 아멘!


댓글목록

진리true님의 댓글

진리true 작성일

<한국민의 두 종자>
성경의 종자는 두 씨앗이다.(mathew13:37~40)
농부가 뿌린 종자와 농부의 원수가 몰래 뿌린 종자이다.
농부의 종자는 "알곡"이고, 농부의 원수가 뿌린 종자는 "잡초"이다.
농부는 누구인가?
농부란 "신의 파송자"로서, 인자-진리의 메시아를 말한다.
농부의 원수는 누구인가?
농부의 원수란 "마귀의 파송자"로서, 인자-가짜 메시아를 말한다.
그러므로, 세상의 인자는 둘이다. 의인이거나 악인(위선자)이다.
즉, 사람(의인)이 신의 뜻을 세상 사람들에 심거나,
어떤 사람(악인-위선자, 사기꾼)이 마귀의 뜻을 세상 사람들에게 심는 것을 말한다.

한국민에게 두-종자가 뿌려진 역사를 비교한다면?
북한은 카인정신(김일성 태양신 우상화 살인혁명정신)을 소련 공산 혁명이념으로 유산받은 악인의 민족성이다.
남한은 아벨정신(하늘의 신과 이웃사랑 정신-이타정신)을 미국 민주이념으로 유산받은 의인의 민족성이다.
그러나, 한반도 지정학으로 북한 공작조직(남한정부의 원수)이 침투하여, "386 주사파정신"을 몰래 심었다.
북한 김일성은 1980년, 광주 5/18 무장반란 사태에  "북한광수(1200명 추정)를 남파"하여,
"최규하정권의 전복과 김대중 정권수립 목적의 내란"을 일으킨 것이다.
이들이 대남공작-앞잡이 세력(전위대)으로서,  "386 주사파운동권"이 된 것이다.
이들이 대남적화의 최선봉에 섰던 반국가세력으로, "빨갱이 운동권-조직원들"이다.
오늘날, 문재인 정권의 청와대 12-수석이 "골수 주사파 운동권 경력자들"이다.

이들이 김영삼-김대중의 정치세력에 들어가, 반공민주 정권 퇴진을 위한 격렬시위를
주도하여, 국가안보와 국민정신을 붕괴시킨 악인의 종자들이다.
이들이 "한반도 공산/사회주의-연방제 통일정신"을 이르킨 반역자들이다.
그것이 "386-주사파-혁명통일 정신"이다.
이 세력을 이용하여,  "김영삼-5/18 특별법과 김대중 5/18 광주 유공자 보상법"을 만든 역사이다.
이것이 한국민의 원수들(북한 정권의 공작세력)이 뿌린 "건국헌법의 파괴정신"이다.

그러므로, 좋은 종자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종자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는 법이다.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모든 나무는, 베어져 불 속에 던져진다.
그러므로 너희는 그들의  열매를 보고 그 사람들을 알게 된다.(mathew7:17~20)

요쉬야후님의 댓글

요쉬야후 작성일

이 모든 것이 박근혜 때문이다.  박근혜가 오십팔을 척결하였더라면 촛불쿠데타도 없었을 것이요. 빨갱이 역도 문재인에게 나라도 빼앗기지 았았을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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