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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3 지방선거 참패, 울 수도 웃을 수도 없는 묘한 우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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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국검 작성일18-06-14 16:57 조회618회 댓글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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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는 보나 마나 한 선거였지만, 대구 경북은 그나마 우파의 자존심은 저버리지 않았다. 반면 김무성의 지역 부산과 홍준표의 경남은 붉은 화마가 쓸고 지나간 것처럼 처참하기 그지없다. 이래서 예로부터 바다 가까운 쪽 사람들은 믿을 게 못 된다 한 것일까...


깜도 안되는 국정원 댓글로 6년을 우려먹은 좌빨들은 전대미문의 두르킹 여론조작 사건을 저지르고도 전교조의 빨갱이 교육과 홍준표의 도움으로 선거에서 쾌거를 거뒀다. 이로써 한국은 빨갛게 됐다. 이렇게 될 한국을 트럼프인들 좋아할 리 있겠는가... 차라리 약점투성인 데다 재미있고 영특하고 궁합 맞아 잘 통하는 북한 김정은과 거래하는 편이 훨씬 이득아니겠는가... 거기다 문재인이 또 엄청나게 북한에 퍼줄 거니 돈 쓸 일도 없다. 한국은 이제 국고가 바닥을 보이든 말든 ATM 역할에만 충실하면 되겠다.


자유한국당의 6.13 지방선거를 지켜본 우파는 차마 '웃을 수도 울 수도' 없는 더러운 참패의 늪에 빠졌다. 그래... "당을 다 말아먹더라도 박근혜는 끌어내려야겠다"며 적들과 탄핵 모의 주도 선포하던 김무성 패거리의 반역적 패륜 언사가 지금에서 기분 더러운 장면으로 갈무리 된다.


자신의 안위 외는 절박한 게 하나 없었던 홍준표의 정치 여행도 이쯤에서 종지부를 찍어야 한다. 홍준표가 정치계에 들어와 한국에 기여한 정치공로는 무색하다. 홍준표는 지난 한나라당 시절에도 당 운영을 잘못해 초재선 의원들의 반발로 물러난 전력이 있다. 그런 홍준표가 또다시 법망을 피해 당대표자리에 숨어 결국, 우파 정당을 박살 내고 말았다. 홍준표는 똑똑하지만 대의가 없고 덕이 부족해 혼자 살아야 할 인물이었다.


이런 홍준표가 대통령 후보 인물 부재 상황을 틈타 다시 대표 자리에 올랐으나, 당초 박근혜 대통령 구명 약속을 뒤엎고 탄핵으로 멍든 사람을 강제 출당조치까지 하는 인간말종 적 패륜을 저질러 많은 우파 국민은 "이게 사람 사는 세상인가" 하고 탄식할 수밖에 없었다.


따라서 우파 정치인이란 가짜들은 우파의 정신적 가치를 저버린 패륜을 저지르고... 좌파는 종북 이적질에 정신줄을 놓고 있으니... 양심 있는 우파 국민들은 투표장에 나타나지도 않았을뿐더러, 여당이라도 인물만 괜찮다면 거리낌 없이 표심을 돌려버린 이번 지방선거... 결국, 패륜 족들과 함께한 홍준표는 우파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은 셈이다. 물론 탄핵에 동참한 '드럽게바른당'도 마찬가지다. 문제의 본질은 이러한데 혀를 달고 다니는 인간들이 할 말을 제대로 못 하는 무섭고 더러운 시대다.


홍준표는 이래야 했다. 김무성 패거리는 대려오지 말고 그 바른당에서 탄식하며 죽게 놔뒀어야 했다. 어차피 망할 것을... 이제 홍준표는 사퇴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문재인은, 적폐 청산을 제대로 하려면 지난 홍준표 뇌물 관련 대법 판결을 재조사하여 인민재판으로 홍준표를 감옥에 처넣길 부탁한다. 홍준표에게 있어 당대표라는 직책은 대법에서 무죄를 받기 위한 하나의 절박한 수단이었을 뿐이니까.


대법의 홍준표 무죄 판결 이후 무저항주의로 일관한 홍준표에게 그간 절박함이란 찾아볼 수 없었다. 그는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장 6석 확보를 못 하면 대표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미리 언급했다. 홍준표는 분명 6석 확보는 불가능하다는 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었을 터... 당대표직에서 물러나는 것이 하나 아까울 것 없다는 자에게 자유를 수호할 애국심이란 게 과연 있었을까 싶다.


5.18 유공자 같은 가짜 우파 홍준표... 홍준표는 입으로는 우파를 외치며 행동은 늘 좌파처럼 했다. 지난 대선에서는 "나는 해볼 걸 이미 다 해봤으니 이번 대선에 져도 괜찮다"며 심심풀이로 가라오케 선거를 치르더니... 이번 지방선거에서도 어차피 질 걸 알고 있었을 터다. 이런 싸구려 정신으로 대의도 없이 자신의 안위만을 위해 감히 우파를 대표하는 자리에 앉아 좌파에 협조하며 우파 국민과 자유민주주의를 농단한 무책임한 죄는 모질게 치르도록 해야 하겠다.


이번 지방선거 참패는, 집안 말아먹은 죄인들이 죄의식마저 없는 뻔뻔함으로 당을 개혁하겠다며 택도 없이 나선 자유한국당  현 지도부의 죄를 심판한 것이다. 우리 우파 국민도 물론 책임을 통감해야 한다. 자유민주주의가 싫다면 그래 망하자...! 아주 폭삭 망하자...!!


이번 지방선거로써 우파 궤멸 작전은 성공한 듯 보인다. 좌빨 천하 한국... 좌빨 국민은 말할 것도 없겠으나 전교조의 적색 교육을 받고 이번 선거에 새내기 참정권을 행사한 무지한 젊은 세대와, 비젼 없는 자유한국당에 실망한 그룹의 이탈표가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반시대적 민족주의로 바꿔버렸다.


하여, 우파가 궤멸하고 없는 지금부터는, 잘 되든 못 되든 모든 한국사 책임은 좌빨 문재인 패거리가 책임져야 한다. 무능 무기력한 자한당은 친박 비박 가릴 것 없이 이참에 의원직 다 내려놓고 후대를 양성하는 큰일에 세비를 희사하라.



<국검>

 

댓글목록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그리고 좌빨 문재앙 패거리를 적극 지지한 개돼지 레밍들한테도 나라말아먹음의 막중한 책임이 반드시 있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죽어봐야 저승맛을 알 테니
달리 방법은 없을 듯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대한민국 70년에 당은 당대표의 사유물이었고 당이 선거에서 지면 당명을 바꾸고 로고를 바꾸고 당기를 시뻘건 횃불로 바꾸고 국민을 속여왔다.
그 당이 대한민국을 위한 공당(세금을 받아 먹으니 정치꾼들의 사유물이 아니다)이라면 당의 이념이나 정책은 일관성이 있어야 하고 국민을 위한 당이어야 했다
6.13 지방선거에서 참패한 홍준표당은 대한민국을 위한 당이 아니었고 홍준표를 위해 인명진이 들어와 빨갱이 복장에 횃불로고에 5.18광주사태를 민주화 운동
이라고 5.18 묘지에 참배를 하고 황석영이 김일성을 위해 지었다는 임을위한 행진곡을 부르는가 하면, 북핵위기에서 한미일 공조가 위중함에도 이를 방해하는 세력의 눈치를 보며 소녀상을 쓰다듬는 홍준표의 이해할 수 없는 행동으로 보아서, 또한, (박근혜의 실정이 있었다 해서) 박는혜를 탄핵시켜 문재인 정부를 탄생케
하는 이들의 만행에서, 자유민주주의 대한민국을 기대하는 국민은 지지해줄 당을 발견할 수 없었다. 따라서 홍준표당이 망하는 것은 필연이라 생각한다.
나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일관되게 추구하는 당의 출현을 기대하며, 당명, 당기, 로고, 색상을 선거때 마다 바뀌는 그런 무책임한 철새당 말고 잘못했으면 잘못한대로 다음기회에 개선하고 100년을 지속하는 대한민국 당을 지지하고 싶다. 그당에는 권력에 눈이어두어 자당의 대통령을 탄핵하는 그런 철새들은 당연히 배제 되어야 할 것이고, 오직 대한민국을 위해 싸울 그런 사람들만의 당의 출현을 간절히 기다린다.

국검님의 댓글

국검 댓글의 댓글 작성일

님의 댓글을 유심히 봅니다만
언제나 합리적이고 객관적이며
냉철한 판단을 하시는 분으로 사료됩니다.
님의 댓글을  발제글로 올리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과분한 말씀 감사합니다.
국검님의 글 항상 정독하고 있습니다.
나라가 불안할 때 마다 어린 손자 손녀들의 얼굴이 떠 오르며 그 아이들의 세상을 걱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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