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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정책과 중국경제의 봉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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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06-15 00:45 조회72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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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인 미국 금리인상

미국의 기준금리 인상에 이어 유럽도 양적 완화(QE) 종료 계획을 밝히면서

본격적인 '긴축 선회'를 공식화했다

미국이 지속적인 금리 인상을 통해 시중 자금줄을 조이며

통화가치 급락과 자본유출로 위기에 처한 신흥국의 어려움이 더욱 가중될 것이다.(베를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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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경제추락과 외환위기의 시험주기

세계의 수출주도형 국가들은 모두 코뚜레를 달고, 미국-달러유통 체제에서 산다.

1994년 미국의 북폭 통보(비핵화 영변원자로 폭격)에 김영삼 정권이 비협조로 반감을 샀다.

1997년, 아시아 자금회수로 도미노 IMF-부도사태를 선물로 가져왔다.

수많은 대기업이 도산하고, 자영업자들이 파산/자살하는 대 비극이 발생했다.

그바람에 "김영삼-大盜無門 정권"보다, 더 사악한 "김대중-정권"이 들어섰다.

 

미국이 아시아관리-지배자를 확인시키는 목적과 북한비핵화 추진과 패권도전국으로 부상한

중국을 견제할 시기가 같이 온 것이다.

6/12 미북회담의 조속한 성과를 내기 위하여, 중국경제를 압박하고, 대북지원을 감소시킬 방식이다.

요즘 중국이 미국-관세부과에 강한 불만을 드러내고, 남-태평양 항행작전에 시비까지 걸고 있다.

문재인 정권은 남북 4/27, 5/26, 6/1= 위장평화회담과 대북지원 밀담을 이행하려고,

경원선 복원건설 사업까지 분주하게 준비하였다.

이러한 승인없는 반미 행보는 대적행위이므로 사전에 차단할 필요가 있다.

그러므로, 미국 정책에 반미행보를 보여온 남한과 중국을 주저앉힐 전략으로 보인다.

해외자본의 이탈로 중국/남한의 북한지원 계략을 막을 비책의 하나이다.

 

문재인 정부의 촛불세력 일자리 창출-퍼주기 사업과 수출기업의 국유화추진-사회주의 음모들은

미국의 경제제재로, 김영삼 정권처럼 파산국-전철을 밟고, 정권교체에 직면할 수 있다.

그때가 다시 찾아올 주기가 된 것이다.

이제부터 중국 시진핑과 남한 문재인 정부의 숨통을 압박할 것으로 예상한다.

중국과 남한을 압박할 수록, 김정은 정권은 꼼짝없이 끌려가는 국제현실을 교훈받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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