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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병호 "저주의 괴물처럼 세계적으로 따라 붙는 문재앙에 대한 인도의 어김없는 냉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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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배달겨레 작성일18-07-11 11:46 조회1,072회 댓글2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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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http://www.ilbe.com/10615350304

게시자: 까르르와우 손 병호님


[인도의 어김없는 냉대]

세상에 대한민국의 대통이 중국이나 인도따위의 나라에 저렇게 상갓집 개취급 

당하는게 말이 안되고 분통이 터지는 일입니다.인도는 그래도 이재용의 낯을 

봐서 저 정도라도 예우를 해주는 겁니다

★★★★★★★★

 

문의 해외 냉대는 무슨 저주의 괴물처럼 따라 붙는군요.

어딜 가든 문을 버선발로 튀어나와 맞이하는 나라가 없습니다.

 

이번에도 문이 삼성이 6억불을 투자하여 대규모 공장을 세운 선물을 안고

갔으나 인도 역시 냉담합니다.

 

사실 그 정도의 선물을 들고 갔다면 융숭한 접대는 기본입니다.

그런데 모디 총리의 입장에선 문이란 한국 대똥 열 명보다 이재용이란

삼성 회장 한명이 훨씬 더 중요 할 겁니다.

...

이재용은 인도 굴기의 바탕이 되는 6억불을 또 투자하여 인도의 손을 잡아준 사람이고, 

앞으로도 인도를 일으켜 세워줄 사람중에 누구보다 중요한 사람이 이재용이기 때문입니다.

 

모디 총리가, 문에 의해 이재용의 1년 감옥 고난을 모를리 없고,

그게 현재 진행형이란 것 또한 모를 리 없을진데, 가해자인 문이 반가울 구석이란 없는 것이지요.

 

사람의 심리란 묘합니다.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사람을 누군가

괴롭혔고 그 사람이 지금도 나의 소중한 사람을 괴롭한다면 그 사람이 예쁠리 없고 존중해 

주고싶은 마음이 생길리 없는 것입니다.

 

모디 총리의 심정이 그럴겁니다. 어느 사진에선가 이재용이 문에게

허리숙여 인사하는 걸 포착했던데,그 모습을 모디총리가 등지고 서 서

고개만 돌려 노려보더군요.

 

(게시자 주)

정통성에 심각한 결격사유가 있어 세계적으로 왕따 중인 문재앙.  

이런 괴로운 처지에서  문재앙, 괴뢰 도당 기레기들이 정신 승리 중인 바로 그 사진

 

모디 총리의 예리한 눈


 

자기에겐 목례만 해도 고맙고 정다운 이재용이 반갑지 않은 사람의 겁박에

괴롭힘을 당하는 모습을 보는게 불쾌했을 겁니다.

 

문은 어느나라든 국빈 초청을 받기 위해 올인하는 사람입니다.

인도에도 얼마나 국빈초청을 받으려고 요란을 떨었을까요?

그래선지 모디총리는 문을 국빈으로 초청했습니다.

 

어느 나라든 자신들이 국빈으로 초청한 정상은 도착한날 밤 성대한 만찬을 베풀며

환영하는게 국제적으로 정례화 된 행사입니다.

 

그런데 미국 중국등 문을 국빈으로 초청한 나라치고 이제껏 당일로 문에게 민친을

베풀며 국빈으로 대접한 나라가 없습니다.

 

어김없이 모디 총리도 문을 국빈으로 대접하지 않는군요. 어젯밤 문은 누구와

밥을 먹었는지 모르겠습니다만, 또 졸개들과 혼밥한 것으로 보입니다.

 

전에 네가 중국에서의 혼밥을 조롱했더니, 어느 좌빨이 “정수기와 장관과 먹었으니

혼밥이 아니라”기에 “그래 니똥 굵다”고 말해 줬는데.

세상에 대한민국의 대통이 중국이나 인도 따위의 나라에 저렇게 상갓집 개취급

당하는게 말이 안되고 분통이 터지는 일입니다.

 

인도는 그래도 이재용의 낯을 봐서 저 정도라도 예우를 해줄 겁니다.

 

# 사족:

확인은 안되나...나는 인도가 국빈으로 문을 초청한 것에는, 이재용의 입김이 있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끝)

 

 

극심한 경제실정(失政)으로 사면초가에 빠진 문재앙....

애쓴다. 이 불쌍한 넘아...


-----------------------------------------------------------------------------

에혀.....문가 정신 건강 문제점이 또 노출되다:

요거시 뭐냐면 말이여.... 나가 각고의 수소문끝에 입수한 증거란 말이시...

함 보더라고 잉?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삼성전자 인도공장은 삼성의 소유이고 이재용은 준공식하러 간 것이고 인도총리는 준공을 축하해 주러 온것임.
따라서 문재앙은 주인도 아니고 주빈도 아닌데 제옆에 좌측에는 인도총리, 우측에는 강영화와 또하나, 그 다음에 이재용이 서고...
문재앙이 분수를 아는 자였다면 문재앙 좌측에 인도총리, 우측에 이재용이 섰어야 한다.
주인도 아닌 것들이 남의 준공잔치에 가서 주빈노릇을 하고, 주인 이재용은 밖으로 밀려나고.. 그것도 인도측에서 이재용의 자리를 만들어 주고...
도대체 이것들 인도에는 왜 간것인지 ?  분수 모르는 것들

M38A1님의 댓글

M38A1 댓글의 댓글 작성일

카레똥싸러 간것으로 추정됩니다. 재앙이는 북에 퍼주며 세계음식기행 맛집여행 할려고 대통된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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