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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중 노벨수상자가 가한 5/18 - 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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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07-12 00:59 조회250회 댓글3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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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벨평화상 수상 김대중 정부의 야만과 위선  

 

1. 좌익 정권과 전쟁시작 - 2002.8.16.자 지만원의견 광고문   

  2002816일 동아일보/문화일보에 대국민 경계령! 공익광고 게재

 "좌익세력 최후의 발악이 시작될 모양“ - 3,500자 정도

가. 김정일없는 좌익은 뿌리없는 나무

세계일보

                        1차 연평해전 기념식

 

(1) 제 1차 연평해전 승리 - 1999. 6. 15.   09 : 28∼09 : 42분

 * 북한 피해 :  함정 1척 침몰, 5척 대파

 * 남한 피해 : 함정 1척 약간 파손,  참수리 325호 9명 가벼운 부상 

나.  김정일- 김대중 임동원 특보의  비밀회담 추진 - 5 시간

 *  김대중 정권의  북한옹호

 *  1999년 6/15 연평해전 승리 지휘관을 한직 발령

 *  20026.29  서해 도발징후 사전보고 묵살 -  보고자 처벌시도

다. 제 2차 연평해전 발생 : 2002년 6월 29일 10 : 25~10 : 59
(1) 북한경비정 기습공격 -  30분 가량 전투
(2) 남한 피해 : 6명 전사 19명 부상, 고속정 참수리호 침몰 

                                     저 무수한 총알의 흔적들이 보이십니까?
                                        연평해전 당시 실제 모습
                             제2차 연평해전에서 전사한 윤영하 소령 흉상
                        영정식날 김대중(대통령) 월드컵행사(핑게)로 불참

(3) 전시상황이 아닌 교전사망으로 왜곡하여 보상
사망한 6명의 전사자는 나라를 위해 희생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공무원 사망자 규정을 받아 유족들의 마음을 더 아프게 했다.
공무원 사망 보상금3000~6000만원(예시 : 전사자 사망 보상금 2억.)
해당 헌법에 따르면 군인이나 경찰 공무원 등은 국가에게 받은 손해에 대해
법률이 정하는 보상 이외의 배상은 청구할수 없게 되어있다.
이명박정부때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였으나, 무산되었다.

 

2. 김대중 정권의 이적행위(국보법 위반사항)

가. 영해를 북한개방 시도 - 일부 제공시도를  미국이 제지

나. 남북철도 개방연결 추진 - 동부와 서부에 남침 철로 제공추진  

 *  남한 지뢰 제거 - 북한의 무기증강, 훈련증가, 공격부대의 전방배치 등 은폐 제공

다. 군사훈련 축소  - 선제사격 금지, 현역 중령급 이상 20% 축소 시도

  *  언론(국내외)에 주적 선전하기 - 김정일은 통크고 식견있는 지도자

라. 북한에 국제금융 자본투자 선전 - 남한보증 제시

 * 북한을 국제 테러지원국'명단에서 해제 로비

 * '악의 축' 발언한 미국과 북한의 관계악화  - 북한 비호

마. 햋볕정책을 내세운 퍼주기 이적행위  

(1) 북한에 5조 원어치 지원

(2) 노태우 불곰사업 - 러시아로부터 받을 148천만 달러 무기 - 북한에 제공시도

  * 남한 국민몰래 북한에 들어간 돈이 수십억 달러로 소문 팽배

  * 그중 4억 달러를 미국이 폭로

 (3)  금광산 관광사업비 지원 - 매년 3700만 달러를 자동지원

  * 금강산 화장실 1회 사용료 - 4달러 지불 

   * 관광 부녀자들은 밧줄 다리에서 공포경험, 잡혀가 문초받은 관광객 다수

   * 사과없는 북한 - 언론 차단 계속모집 관광객 지원

(4) 30만 톤의 쌀 지원( 군사식량 전용가능)  

(5) 전기와 가스와 광케이블 시설공사 추진(무선전화 시스템 굳이 가설)

(6) 추가지원 2,000억원 규모 -  남한 수해복구 자금은 없음

바. 북한에 약점잡힌 근거 -  김정일 협박

(1) 1999년 후반, 김정일이 남한 김대중(대통령)을 협박.

"김대중은 수령님으로부터 사랑과 배려와 도움을 받고도 배은망덕한 행동"(문예춘추12월호).

 (2) 북한 부주석 김병식이 남한 공작금 제공폭로

  * 1971년도에 20만 달러를 주었다는 편지 공개(인터넷).'

  "내 입만 열면!(?)".

(3) 김대중 베를린 선언(20003월) -  김정일에 조공의사 메시지

민간조직을 통한 지원은 한계 - 통크게 지원하려면 정상회담을 거쳐 정부가 나서야 하겠다’.

(4) 김대중-김정일 6/15 선언  -두 정상은 총 90분간 차중 접선(?)

 그 후부터 퍼주기, 감싸기, 지뢰제거, 남침통로 열기, 반공전선 허물기, 좌익세력의 총동원,

 국가 정통성 뒤집기, 법정의 판결 뒤집기, 적화 교육, 좌익들의 사회장악, 인물감시, 언론탄압,

 주한미군 철수 등 그야말로 대대적인 좌익화 작전이 동시다발로 시작됨.

 이를 주도하는 이들은 확실한 좌익임 .

(5) 광주5/18-사태 -  소수의 좌익과 북한 파견 특수부대원들이  순수한 군중을 선동한 폭동

 * 소요사태를 일으켜 계엄령 선포유도 가능

 * 김정일이 무혈로 서울을 장악하는 사태가 올 수 있음.

 

3. 김대중 정권의 탄압시작

가. 김대중이 분노한 대목 - 김정일에 충성하는 앞잡이 표현의 많은 분량 문장들

나. 정당과 언론( MBC방송, 오마이뉴스)이 동시에 지만원 박사와 대적전쟁 시작

(1) 어떻게 일국의 대통령을 빨갱이라 공격할 수 있느냐? - 민주당 성명서

(2)  지만원 탄압과 고발이유 - 광고문 문장 하나

광주사태는 소수의 좌익과 북한파견 특수부대원들이 순수한 군중들을 선동하여 일으킨 폭동

문장 하나로 광주 5.18단체들의 명예훼손을 했다는 이유로

서울 교외에 사는 지만원 박사(당시 61세)를 머나먼 광주로 끌고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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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야만의  광주 - 인권유린 소굴  -  광주 5/18 폭력단과  공안 검/판사들

가. 폭력단 상경과 인권유린 감금수사  - 의견광고문 중 35자 트집 잡기  

(1) 2002820, 광주폭력단 1차 상경테러 시작

 *  폭력단 인솔과 주동자 : ‘5.18부상자회장 김후식외 12 명

 *  지만원의 재산/시설파괴 : 사무실, 아파트 대문과 차량파손,  이웃주민 공포에 떨게함.

 *  관할 경찰서 미검거 : 피신하라고 연락만 해줌

 *  가택침입 불법수사 : 김대중 사진발견 후 또 욕설

 “우리 큰형님(김대중)이 왜 이 개자식(지만원 박사) 설합에 있어?  

(2)  광주  4개- 5.18단체들의 지만원 고소이유  - 광주 명예훼손으로 마녀사냥

(3)  광주검사 최성필의 영장없는 불법 체포 -  6 시간 수갑채워 광주로 연행

  *  체포 일시 : 20021022일 오후 4시경, 광주검사 최성필 파송 4명의 경찰관 불법침입

  *  형법 미란다 원칙 미이행 : 가족들이 보는 앞에서  인권유린 수갑 채움 

  *  인권유린 욕설과 폭행  :  6 시간 광주연행지까지  등뒤로 채운 수갑을 안풀어줌    

(4) 최성필 검사의 인권유린 조사강행 : 연행  6시간과 조사 2 시간,

  * 중범죄자로 규정한 등뒤-수갑채우기로 불법조사 : 쉬지않고 폭언과 손찌검 린치가해

  * 민주화의 성지가 아닌 야만의 소굴  - 지속적인 인권모욕 폭언

니미씨발 좆같은 새끼야,

 니놈이 어디라고 감히 5.18을 씨부려,

 우익새끼들은 모조리 죽여버려야 한당께,

 야 이 개새끼야, 네깟 놈이 무얼 안다고 감히 5.18을 건드려,

 뭐 이런 싸가지 없는 개새끼가 있어,

 , 이 새끼야, 너 이회창으로부터 얼마나 받아 챙겼냐?,

 이런 새끼가 무슨 대령 출신이야, 이런 새끼가 무슨 육사 출신이야,

 대령질 하면서 돈은 얼마나 챙겼냐?, 부하 꽤나 잡아 쳐먹었을 꺼다

 (6)  광주 415호 최성필 검사실 -  김용철, 광주서부경찰 - 이일남, 박찬수, 이규행.

   최성필 검사의 협박 : 이 개새끼 (수갑)풀어주지 말고 조사해

  *  화장실 요청에 폭언과 폭행 지속

   이 좇같은 새끼야, 바지에 싸부러

   “이 새끼 가다가 시궁창에 쑤셔 너부러” 

   “빨리 싸부러 이 개새끼야

   *  화장실 이용후 다시 수갑채우고 조사 : 묵비권도 허용되지 않음

   - 눈알을 부라리고  씨발놈아” “ 개새끼야욕을 하고 때릴 듯 위협함

(7) 여성 검사의 인권유린 모욕발언

 " 당신이 시스템공학 박사요 엥?, 시스템공학이란 게 있당가?,

  어디서 학위를 받았소?, 처음 듣는 건디 이거 가짜 아냐?

  좀 알아봐야 겠구만, 어이 좀 알아보소,

  당신 눈에는 광주시민 전체가 빨갱이로 보이요?

  광주가 아니었다면 한국에 무신 민주주의가 생겼겠소.

  어림도 없재이 참말로 잉~"

나. 20021024, 광주지법 영장심의 부장 판사 정경현-  변호사 협박

 * 정경현 부장판사(45) - 전남 함평 1957125일생

 (1)  광주출신 이근우 변호인(66 세)에게  모욕적인 위협발언

  “ 변호인은 광주 시민들에게 무슨 욕을 들으려고 서울 사람의 재판을 맡았소?

  * 변호인이 피고인의 경력과 훈장받은 사실들의 나열에 면박주기

  “시끄럽소, 지저분한 심문은 집어치우시오!

(2)  정경현 재판장의 인권모욕 발언 

  당신이 광주에 대해 무얼 아요?

   나는 내 눈으로 똑똑히 보았소. 구속영장은 발부됩니다. 이상이오”.

 (3)  국민의  불법체포와 구속사유 항변을 묵살

  구속영장은 발부되니 말해보시오!

  시끄럽소! 

 (4)  1030, 구속적부심 재판 - 김용출부장판사(1959.02.08 전남 장성출신)의 모욕 발언

  나의 형님도 아무런 죄없이 계엄군에 가서 몇 시간 동안 고초를 받고 왔소.

   이런 건 어떻게 해석해야 되요?”.

 

5. 대법원 판사들도 광주지법의 하수인들 

가.  지역정서와 토지관할 재판권 이전신청(3 회) 거부 - 형사소송법 제15조 규정도 무시

나.  대법원 상고기각 - 대법관 4명 강신욱(재판장), 조무제(주심), 유지담, 손지열

(1)  1심 재판장 전성수 -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 선고

(2)  2심 고등법원 판사 박삼봉 -  항소 기각

다.  광주교도소 수감과 인권유린 증명 

(1)  101일 수감 - 광주-전라도 수용자 12명과 한 방에서 고통당함

(2)  광주 교도소에 차압당한 환갑  - 가족은 비행기타고 와서 10분 면회

(3)  노벨평화상 수상 김대중 정권이 2002년에 저지른 헌법농단과 불법통치

 

                         잘못된 만남 ▶ https://youtu.be/wm6d1ZGn_0E

댓글목록

박애플망고님의 댓글

박애플망고 작성일

호남애들이야 뭐 천성이 그렇다고 쳐도...
호남애들의 영향을 너무 크게 받아서 쩔뚝이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대통령중 하나로 꼽는 타지역 애들도 적지 않은것 같습니다.
껍데기만 사람의 것을 썼을뿐 인간말종 티밖에 못 내는 애들을 보면 그저 죽이뿌고 싶은 충동만이...

bugle님의 댓글

bugle 작성일

지만원박사는 518적화세력을 폭로하고, 대한민국 적화를 예방지연시킨  518이후로 대한민국의 반공의 맥을 이은 애국투사

그누가님의 댓글

그누가 작성일

지박사님이  겪은  폭력과 테러..  소설 같지요 (법치 국가에서? 대명천지에?)  저는  알고 있습니다  그것이 진실이라는 것을... 보았냐고요?  아니요  그에 비교할 수도 없는  엄청 작은 일이었는데도 그 쪽 패거리들에게  이지메를 당한 적이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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