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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좌익도륙 작성일18-07-12 23:26 조회688회 댓글16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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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작성일

저는 한의학을 전혀 믿지 않아서
전혀 알만한 곳이 없습니다만...
농담을 조금만 곁들여 보자면,
주사파들한테 가 보시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한데....
얼마나 침을 잘 놓으면 주사파라고 했겠어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유모어'로썬 그만 입니다요! ,,. 응답글 추천! ,,. ///// ///                ^ )^

justdoit님의 댓글

justdoit 작성일

저도 위치는 모르는데 경기도 북부에 일년에 딱 육개월만 여는 한의원이 있다고 하더군요. 침도 놓는거로 알고 있는데
일반 병원에서 못고쳤던 불치병도 그 사람이 다 고칠정도라고만 알고 있습니다.
나머지 육개월은 환자 안받고 공부하고 단련한다고 하는데 수소문 하시면 뵐 수도 있을 듯 합니다.

좌익도륙님의 댓글

좌익도륙 댓글의 댓글 작성일

경기도 북부 어디인지라도 알려주세요
한의원 이름이라도요

justdoit님의 댓글

justdoit 댓글의 댓글 작성일

위치는 직접 발춤 파셔야 될듯합니다.
저도 한 때 찾아보려 했으나 딱히 필요가 없고 시간만 들어서 안찾아봤거든요.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 제가요, 좀 불확실한 내용이지만, 제가 경험한 바를 알려드립니다요! ,,. 벌써 이미 오래되었는데요만, 제가 월남 파병 후 1970.8월 경 귀국해서 부대 배치받은 곳, 경북 영천의 '육군제3사관학교{忠誠臺 - _ - 당시 학교장 '소장 '정 봉욱'에서 소장 '이 양근'님으로 교대되어진 지 1달여경}}'였었고; 잠시, 학생연대{생도대} # 5기생 구대장 훈육관을 잠시 지낸 적 있었읍니다. {학생 연대장 대령 '맹 인길 - 대령 '장 건영'님(육사교# 생도 1기(10#기생))} 그런데 일과 시간 종료 후에는 '의무대'로 구대장들이 입교 초기에는 인솔을 직접 가게되는데, 의무실에 환자인 후보생을 데리고 들어갔더니. 치료하는 분이 '현역 군의관'이 아니고 '민간인 침술사'였어요.

그런데 아직 우리 순서가 아니라 대기하면서 치료 광경을 보니깐! ,,. 아, 글쎄 타 후보생 대대의 피교육자{후보생}이, 제가 분명히 의무대 밖에서 그 '환자 후보생'이 타 후보생들에게 양 어께를 부축당해져서 절뚝 거리면서 군화 착용도 못하고 발목과 정갱이와의 각도가 90[도]가 아닌 45[도'를 형성된 상태로 퉁퉁부운 채 오는 광경을 목도했었는데! ,,. 그 퉁퉁 부은 부분을 '침술사'가 침으로 빠를 동작으로 마구 찔러대니깐! ,,. 검붉은 피가 찔린 곳마다에서 서서히 솟아 흐르는 겁니다. 그러나 그 환자 후보생은 전혀 아프지 않은 표정이에요! ,,. 그러더니  끝내고 퇴실 지시! ,,. 밖으로 나가려는데 양 어께를 부축당해지지 않고 혼자 힘으로 나가려는 거예요. 그 환자 후보생을 내일 또 데리고 오라는 지시를 해당 구대장 훈육관과 환자에게  내렸고요!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그러다가 저도 무릎이 시리고 통증이 오면서 아파 잠을 제데로 이루지 못하는 일이 난생 첨으로 생겼는데,,. 그 때는 학생연대[생도대}'에서 교수부로 학교내 전속되어 근무시였는데, 이런 일은 처음이라서 그냥 '진통제'만 얻어 먹다가 효험이 없어서 민간 약방에서 약을 먹어도 역시 마찬가지이기에 의무대로 다시 찾아가 상담하니깐! ,,. 그런 '류마치스, 관절염. 신경통'은 일반 양약으로는 잘 나아지지 않.못하니 영천 시내에 가서 '침'을 맞아보라!'는 군의관 대위가 말을 했지만, 저는 '침'을 원래 인정치 않았으므로, 시큰둥하게 여기고 불만스런 표정으로 나왔었는데,,.  학교 창설시부터 근무한 부사관이 내게 얘기하기를: 초대 창설 학교장 '정 봉욱'소장님이 후보생들이 '기계 체조'를 훈련하다가 '발목, 손목'들를 삐어서 많이 환자가 발생하여 의무대에서 양약을 복용했건만 거의 효험이 없어 교육훈련에 차질이 발생코있는 현상임을 교수부장.생도대장으로부터 보고받고는, 학교장은 의무참모{대령 _ _ _ ㅎ사관학교는 C급 군단 규모 부대이므로 헌병참모, 의무참모등 학교 참모들이 대령들임}에게 꾸중성 대책을 질문하자 의무참모가 이르기를: "제가 의무참모로써 이런 말씀 올리는 것이 부적절하겠다고 여기면서도 실상을 건의 보고드립니다. 이런 '류마치즈, 관절염, 신경통'들은 현재론 '양약'만으로는 근본 치료가 없으며 않 되는 게 현실입니다. 그러므로 다른 방책을 건의드리는 바입니다. 다만 일반병들도 아니고 생도들인데 걱정스러워서 시행 건의를 그 동안 않.못했던 건데요: 마침 영천 시내에는 드문 '침술사'가 있읍니다! ,,. 그 '민간 침술사'를 학교로 초빙하여 생도들에게 '침술 치료'를 받게하심이 좋겠읍니다. 저는 의무참모로서 현재처럼의 '양약 투여'만로는 한계에 봉착했음을 보고 드립니다.,,. 책임을 지고 한 번 시험삼아 생도들에게만 적용하시고 학교장님께서도 치료 광경을 몸소 목격하시기를 권합니다!?"  해서 반신 반의하시던 '정 봉욱'소장님은 '학교 의무참모'의 건의에 동감.하락하고 '민간 침술사'를 과외 시간에 치료토록 생도대 의무실에만 출입을 승인케 하셨었다는 바!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저는 아무리 아파도 '침'은 질색하면서 불신하는 터였던지라! ,,. 왜? 아주 어렸었을 적에 어머니가 날 데리고 촌 병원에 데려갰는데 알콜 냄새가 역하면서 눞히고는 엉덩이 우측에 주사를 찌르는데 어찌나도 아프던지 웋면서,,. 그 후에는 절대로 침을 맞지도 않고 불신이 극에 달하는 상태였으므로! ,,. ^) ^  그러나, 이제는 너무 아파서 학교 출근도 어렵게되면서 ㅈ벌뚝 거리면서 위병소를 출입타가는 드디어 일과 시간 중에 과장님에게 보고올리고 영천 시내에 가서 '민간 침술사'에게 침맞고 오렜다/' 허락받고 걸어서 못가므로 택시를 불러 대절해 타고 가서 내린 후, 엉금 엉금 기다시파 침술 한의원 문을 밀ㄷ고 들어가, 침을 무픞에 받았는데! ,,. 침을 무픞에 꼽고는 돌리는데! 전혀 아프지 않더라! ,,. 생도대에서 발목이 45[도]로 부은 생도에게 침을 주사하던 것과는 전혀 다른 방법이더라! ,,. 그렇게 약 3개소(?)를 주사하고는 됐다면서 나가라고 하시는데,,. {별도의 약을 처벙했었었는지는 기억에 없음. ,,.}  그러면서 또 아프면 다시 오라.'는 명령을 했는데, 그 자리에서 벌떡 일어섰고, 전혀 아프지 않더라! ,,. 그리고는 걸어서 ㅊ;ㅁ술 한의원을 나와 다시 택시를 타고 학교 위병소에 왔음. ,,.  그리고는 다시 아 프지 않아서 '신통도 하규면!' 속으로 크게 감동햇는데! ,,. 그 때가 아나도 1972.10월 경 쯤? ??  그러다가, 저는 교관 임기 종료되고 전.후방 교체 대상되어진 몸으로 최전방 제1군 제Ⅴ군단 제3사단{백골사단}에 중대장 용원으로 전속ㄷ회어졌는데! ,,. 가서 처음으로 다시 무픞이 통증이 재발! ,,. 그래서 양약을 임시로 사서 복용타가 신통치 못해서 민간인들에게 물어서 철원군 금화읍(金化邑) 학포리 저격 능선 전적비 동쪽  칼날 능선 인근의 민간 침술사'에게 가서 침을 맞는데! ,,. 머찬가지로 무릎에 침을 꼽고는 빙빙 돌리는데! ,,. 어찌나 아프던지 이를 악물고 참! ,,. 그러자니, 이마에 진땀이 흐를 정도로 고통이 극심! ,,. 물론 침을 맞고도 게속 아프기는 마찬가지로 별로 차도도 없어 못 느끼겠고,,.
그 땓ㅎ 별도의 복용약을 처방받았었는지의 여부는 기억에 없! ,,. 그 뒤로는 지금까지도 침을 받은 적 없읍니다. 지금도 불규칙적으로 무픞이 아프지만, 그냥 참고 정히 못 참겟으면 '파스'를 부착하거나, '진통제'를 먹! ,,. ↘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댓글의 댓글 작성일

↗ 무픞이 아플 적마다, 197ㅇ.9월경 경북 영천 시내의 그 '침술사'가 연상됩니다. 아직 생존하실러니즌 의문입니다만, 혹시나 생존하시다면, 아마도 80대 ~ 90대는 되시지 않았을까? 추측해 봅니다만,,. 혹시 그 자제분들이 침술을 교육받으셔서 대를 이어 '침술'을 제공하는지는 모르겠읍니다요! ,,. 아마도 충성대제3사관학교} 생도대 '생도'들에게만이라도 당시처러ㅏㅁ 제한적 치료를 제공할 것이리라는 추정을 해 봅니다. 학생들이 '기계체조'를 하다보면 당연히 발목.손목등에 생길 터이겠고, '양약'만으로는 효험없을 터이고 당연히 '민간 침술사'를 ,,. 말이 길어졌는데요만; 혹시 시간 짬을 내서 경북 영천 시네에 가셔서 수소문, 상담하심을 조심스레 알려 드립니다. ,.. 餘不備禮, 悤悤.

M38A1님의 댓글

M38A1 작성일

김혜자

inf247661님의 댓글

inf247661 작성일

★ '정 봉욱(鄭 鳳旭)'장군도 타계하셨었군요! ,,. 삼가 명복이나마 늦게 비옵니다! ,,. Amen~!
http://cafe.daum.net/ktma6/YbBI/391?q=%EC%A0%95%EB%B4%89%EC%9A%B1%20%EC%9E%A5%EA%B5%B0 :
http://donggoya.net/web/club/sub_03.php?autono=1515&forum=ROTC&gb=view&page=6 :
http://www.christiantoday.co.kr/articles/202233/20090511/군-軍-사부일체로-맺어진-37년-인연.htm :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울 지만원박사님의  목을 비틀지 않는 침 전문 한의사를 구하시면 되겠지요?

M38A1님의 댓글

M38A1 댓글의 댓글 작성일

미쳤어요? 그게 할말입니까? 당장 사과하세요!!

오리수님의 댓글

오리수 댓글의 댓글 작성일

무슨 말씀이신지?????
제가 첫 댓글을 농담으로 올렸더니.....
방울이님도 농담을 하시려나 본데.....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M38A1님!
오리수님! 그리고 관중여러분!

저가 올린 댓글은 농담도 아닌 진담입니다.
박사님께서 어느날 건강이 안좋아 한의원을 찾아갖는데 하필이면
전라도놈이 운영하는 한의원이었는데
그 한의사가 치료한답시고 박사님의 목을 비틀어 죽을 고비를 넘긴 적이 있어습니다. 최근글 중에 있을겁니다. 박사님은 알고 있습니다. 검색해 보세요. 박사님께서 고생한 생각이 떠올라 써 본 댓글이니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M38A1님의 댓글

M38A1 댓글의 댓글 작성일

네 알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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