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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향욱, 제 2의 안창호가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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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야기분조타 작성일18-08-11 02:25 조회31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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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news.naver.com/read.nhn?mode=LSD&mid=sec&sid1=100&oid=144&aid=0000567266

 

 "민중은 개돼지" 발언의 주인공 나향욱 前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교육부 산하 중앙교육연수원 연수지원협력과장으로 발령 났다. 나는 우선 나향욱의 복직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나향욱의 "민중은 개돼지"라는 말은 좌우를 불문하고 모두가 인정하는 2016년 최고의 명언 중 하나이다. 개돼지 같은 한국인종들 덕분에 먹고 사는 기득권 세력들이나 나향욱을 욕하지, 대다수의 사람들은 나향욱의 말대로 한국인종들이 개돼지 수준, 아니 그 이하라고 생각한다. 나향욱의 개돼지 발언은 오히려 개돼지 같은 한국인종들이 새겨 들어야 할 명언 중의 명언이었다.

 

 나향욱은 교육부 산하 중앙교육연수원 연수지원협력과장 정도가 아니라 교육부 장관, 즉 교육부총리가 되어 미개한 한국인종들을 계몽시켜야 할 인물이다. 고종이 1907년 네덜란드 헤이그에 파견한 3명의 특사들 중 한 명이었던 이준 열사와 대표적인 실력 양성론자들 중 한 명인 도산 안창호 선생도 "한국 사람들 정말 미개하다. 맷돌에 갈아서 다시 빚고 싶다."라며 나향욱과 비슷한 발언을 했고, 박정희-박근혜 대통령을 비롯하여 정예선(정몽준 아들), 지만원, 김학철, 문창극 등 수많은 우익 애국자들도 나향욱과 비슷한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다. 세월호 참사 당시 정홍원 당시 국무총리에게 물병을 집어던지며 행패를 부리던 세월호 시체장사꾼들을 겨냥한 정예선의 "국민이 미개하니까 국가도 미개한 것 아닌가?"라는 발언은 수많은 우익 애국자들의 답답한 속을 뻥 뚫어 줬다. 존 위컴 前 한미연합사령관도 "한국인종들은 들쥐 근성을 지니고 있어서, 선동과 날조에 쉽게 넘어간다."라는 발언을 한 적이 있다. 위컴과 김학철의 말대로, 한국인종들은 레밍들마냥 선동과 날조에 쉽게 부화뇌동하는 경향이 있는데, 이를 다른 말로 '냄비근성'이라고도 한다. 지만원 박사님께서도 이준, 이광수, 위컴, 문창극, 정예선, 나향욱, 김학철 등의 이 같은 국개론(국민 개새끼론)적인 발언을 자주 인용하신다. 특히 지난 2005년 진중권과의 토론에서 이준 열사와 이광수, 그리고 존 위컴 前 한미연합사령관의 발언을 인용하며 "미개한 한국인종들 다 맷돌로 갈아서 다시 빚어주고 싶다."라고 일갈하신 것은 유명하다.

 

 나는 나향욱이 제 2의 안창호가 되어 개돼지-레밍 같은 한국인종들을 계몽시켜 주기를 간절히 바란다. 이런 개돼지 같은 한국인종들이 문재인이라는 역대급 쓰레기 대통령을 뽑은 것이고, 한국인들의 민족성이 더럽기 때문에 문재인 정권의 각종 실정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문재인의 지지율이 58%씩이나 되는 것이다. 세월호 참사와 박근혜 대통령 탄핵-구속 사태는 한국인들의 더러운 민족성을 보여 주는 대표적인 사례이다. 애국우파 세력이 재집권하면 반드시 나향욱과 같은 반듯한 인물을 교육부총리로 임명해야 할 것이다. 그렇게 해서 미개한 한국인종들에게 빨갱이들이 그동안 얼마나 악랄하게 대한민국 근-현대사를 왜곡해 왔는지를 알리고, 5.18 팩트 확산으로 빨갱이들을 완전히 매몰시켜야 할 것이다.

 

2018.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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