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사랑받는 이유 - No alcohol, no drugs, no smoking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트럼프가 사랑받는 이유 - No alcohol, no drugs, no smoking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10-08 12:37 조회1,388회 댓글1건

본문

1. 완벽주의자 :“술 한방울도 싫어” 

○ 술먹지 않고 일하는 정부 : 술 마시는 장관들 해고 기준

○ 대법관 지명자가 함정에 빠진 이유 : 맥주 애주가

 

2. 비극적인 가족사

트럼프 대통령의 형 프레드는 알코올의존증으로, 1981년 43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세상에서 제일 잘생기고 성격좋은 프레드라는 형이 있었는데, 술 문제가 있었다.

항상 나에게 하던 말이 ‘술은 마시지 말라’였다고 말했다. 

트럼프 전기 작가 그웬다 블레어는 정치전문 매체 폴리티코에 전했다.

“트럼프는 술에 취한 형을 못마땅하게 바라보는 아버지를 보면서 자랐다.

“나는 사업에 대한 욕망은 크지만 술에 대한 욕망은 없다. 술에 대한 관심도 없다” 

 

완전한 통제를 위해 금주 규칙 : 사회적 교제용과 문제적 중독용의 구분

워싱턴의 상당수 정치인들은 술을 마신다.

이들과 함께 일해야 하는 트럼프 대통령은 술에 대한 규칙을 세워놓고 있다.

‘사회적 음주가’와 ‘문제적 음주가’로 구분해 전자는 수용하고, 후자는 주변에 두지 않는다.  

 

○ 자녀의 3대 규율

“No alcohol, no drugs, no smoking(음주 금지, 약물 금지, 흡연 금지),

세 가지 규율은 우리 애들이 걷는 법을 알게 된 뒤부터 내가 계속 강조하는 말”이라고 밝혔다. 

 

○ 자신을 경계하고 통제하는 형

트럼프 대통령 본인도 술에 취할 경우, 자신이 어떤 모습으로 변하게 될지 두렵다는 뉘앙스를 풍겼다.

“술을 안 먹는 건, 내 습관 중 거의 유일하게 좋은 것이다”

“술을 마시면, 내가 얼마나 엉망이 될지 상상이나 할 수 있겠나?

세계에서 최악일 것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고위 공직자로는 이례적인 수준으로 자유분방하지만,

 매우 드물게 자기 절제를 실천하고 있는 분야가 바로 술이다” 워싱턴포스트(WP)/

-----------------------------------------------------------------------------------------------------

사람을 더럽히는 본능 순위

자신의 더러운 욕망(악심)의 생산과 추종심이 음란을 따르는 첫-악습이다.

음란, 도적질, 살인, 간음, 탐욕, 악의, 사기, 방탕, 질시, 비방, 교만, 무지의 생각으로 사는 자이다.

더러운 동물에 가깝고, 자포자기의 인생을 말한다.(mark7:20~23)

사람을 타락시키는 첫순위가 음란성(sexual immorality)이다.

음란(sexual immorality)의 사전적 의미 : 음탕하고 난잡한 것

형법의 음란죄(淫亂罪) : 성욕을 흥분·자극시키는 행위와 관련된 범죄의 총칭하는 것

함부로 성욕을 자극 또는 흥분시킴으로써,

보통 정상인의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선량한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행위

사회의 건전한 성적 풍속 내지 성도덕을 보호하기 위해,

“일반 보통인의 성욕을 자극하여 성적 흥분을 유발하고

정상적인 성적 수치심을 해하여 성적 도의관념에 반하는 행위”를 처벌하는 것이다.

음란죄는 주관적으로 성욕의 흥분 또는 만족 등의 성적인 목적이 있어야 성립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 행위의 음란성에 대한 의미의 인식이 있으면 족하다.

첫 단추가 잘못 꿰인 음란(淫亂)-인생은 마지막 모습도 무지(無知)로 끝난다.

 

1. 흑암(비진리 = 밤의 세상)에서 살지말라

The hour has come for you to wake up from your slumber,

because our salvation is nearer now than when we first believed.

The night is nearly over ; the day is almost here.

So let us put aside the deeds of darkness and put on the armor of light.

Let us behave decently, as in the daytime,

not in orgies and drunkenness,

not in sexual immorality and debauchery,

not in dissension and jealousy(romans13:11~13)

 

2. 독사의 자식들

The good man brings good things out of the good stored up in him,

and the evil man brings evil things out of the evil stored up in him

But I tell you that men will have to give account on the day of judgment

for every careless word they have spoken.(mathew12:34~37) 

 

 정치선전-품바와 태극기-품바들 경쟁 https://youtu.be/K6X4iK0WPTw?list=RDLnM6yDuaa5o 

댓글목록

용바우님의 댓글

용바우 작성일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의 청교도적인 사고를 믿으며
풍전등화의 자유 대한민국의 희망 이기도 합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8,178건 107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게시물이 없습니다.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