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과 가짜뉴스 만들기의 재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마녀사냥과 가짜뉴스 만들기의 재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10-12 01:02 조회166회 댓글0건

본문

마녀사냥과 가짜뉴스 만들기의 재미

1. 언론의 조력 - 5/18 우상화 추진

주관 부처인 보훈처가 당시 상황을 조사해 오늘(11일) 발표했는데,

이명박 정부 청와대의 전화 한 통이 '시작'이었습니다.  유선의 기자입니다. 

2013년 5월 18일 광주 민주화운동 기념식장. 

 [한평생 나가자던 뜨거운 맹세…?] 

임을 위한 행진곡을 부르던 유가족은 행사장에서 끌려 나가고, 행사는 유가족석을 비운 채 진행됩니다. 

보훈처 조사 결과 이런 파행은 2009년 이명박 정부 청와대의 전화 한 통에서 시작됐습니다. 

청와대 관계자가 보훈처에 전화를 해, 임을 위한 행진곡을 제창하는 것을 재검토해야한다는 식으로

말합니다. 

전화를 받은 담당자는 2008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기념식에 참석한 후,

청와대 의전비서관실에서 이미 지적이 있었다고 답합니다. 

청와대 관계자는 노래는 신중하게 접근해야 된다면서 '잘 알아들었냐'고 물었고,

보훈처 담당자는 '잘 알겠다'고 답했습니다. 

실제로 그 해 기념식에서는 노래 제창이 식순에서 완전히 빠졌습니다. 

박근혜 정부 들어서는 여론조사 결과 찬성 43%, 반대 20%를 놓고,

'찬성이 과반에 미치지 못한다'는 논리로 제창을 금지시켰습니다. 

2014년 보수단체가 조선일보에 게재한 반대 광고 역시 보훈처의 계획에 따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영상디자인 : 오은솔JTBC)

2. 검찰의 조력 - 힘 쓸때 손보기

1심은 5일 이 전 대통령의 16가지 혐의 중 7개 무죄 또는 일부유죄 판단, 징역 15년, 벌금 130억원을

선고했다. (뉴시스)

검찰이 다스 실소유주 의혹으로 재판에 넘겨진 이명박(77) 전 대통령의 1심 결과에 불복해 항소했다. 

검찰은 이 전 대통령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뇌물) 등 사건을 맡은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정계선)에 항소장을 제출했다. 

3. 가짜뉴스 만들기 - 대북제제(2375호~2378호) 위반사건 덮기

靑 ‘1인당 500만원 비용’에 부담 / 불필요한 오해 우려 제동 걸어(세계일보)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가 이달 말 평통 운영위원과 상임위원을 비롯한

수백명 규모의 평양 방문을 추진하려던 계획청와대가 제동을 걸어 사실상 무산된 것으로 알려졌다. 

평통 관계자는 12일 “추진하고자 하는 의지는 있었으나 이달 말 방북은 어렵게 된 것 같다”며

사실상 이달 말 집단 방북은 물 건너갔음을 시사했다.

평통은 당초 운영위원과 상임위원을 비롯해 350명 안팎 규모의 대규모 방북을 추진하던 중이었다.

방북자 1인당 500만원 부담을 원칙으로 평양 방문 희망자 수용자 조사를 진행하던 중이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24,638건 1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공지 합니다. 댓글(9) 관리자 2018-09-20 958 83
공지 Paypal 후원 계좌, 해외 송금 방법 관리자 2016-12-30 24338 111
공지 [공지]가장최근에 업데이트된 자료가 수정본입니다(참고사… 댓글(7) 노숙자담요 2016-04-04 40390 297
공지 글쓰기 회원 가입 및 주의사항 (휴대폰 본인인증) 댓글(10) 관리자 2015-09-21 47834 258
24634 김정은 악마집단의 심부름꾼이 되어선 안된다. 새글 용바우 2018-10-20 104 22
24633 [짱깨간첩 분석]김대중(장쩌민이 따거(兄)라고 부름)은… 새글 a17257 2018-10-20 97 6
24632 망신당한 아셈 회의 - 비핵화 우선(CVID)에 제재완… 새글 진리true 2018-10-20 217 31
24631 창살없는 감옥! - 주사파의 고독감 댓글(3) 새글 진리true 2018-10-20 459 33
24630 쩝쩝이는 사진 안 박고, 골방에서 나홀로 정은이 한테… 댓글(2) 새글 海眼 2018-10-20 465 55
24629 빨갱이간첩환관 임종섹이 요넘! 새글 海眼 2018-10-20 401 79
24628 권성우 판사 맞습니까? 댓글(4) 김제갈윤 2018-10-19 356 38
24627 하태경에 사이다 한 방 제대로 날린 윤상현 야기분조타 2018-10-19 412 51
24626 [핫이슈] 평양에 다녀온 목사님들께 묻습니다 / 김일성… 댓글(3) Samuel 2018-10-19 456 45
24625 10839-오타 수정요 진리true 2018-10-19 99 4
24624 민변-우리법연구회 출신 노정희가 박근혜 대통령 상고심 … 댓글(3) 야기분조타 2018-10-19 263 41
24623 맥시코 장벽과 중남미의 몸부림 댓글(1) 진리true 2018-10-19 227 25
24622 공산화 저지 : 비굴한 한국장군들은, 당당한 외국장군에… 댓글(2) 긍사적천 2018-10-19 355 46
24621 중국의 전자상거래망 퇴출추진 댓글(1) 진리true 2018-10-19 236 30
24620 지박사님 말씀이 100번 옳았다 중년신사 2018-10-19 449 79
24619 보라! 가을에 곡식이 누렇게 익어 수확하게 되었구나. 마르지않는샘물 2018-10-19 194 30
24618 문재인 대통령은 민심과 천심의 심판을 피할 수 없을 것… 댓글(1) banabas 2018-10-19 258 50
24617 '검사, 국선 변호사'를 '형사피고인'이 고소하다! … inf247661 2018-10-19 154 22
24616 염전주 집안과 소득주도 이론 댓글(1) 진리true 2018-10-19 245 34
24615 창녀세력(종교 왕국)을 장악한 주사파 공작역사 댓글(2) 진리true 2018-10-19 329 33
24614 용두사미의 위선자-- 여상규(법사위장, 자한당) 진리true 2018-10-18 231 30
24613 바둑에서 한 수, 주식에서 하루, 007영화의 마지막 … 김철수 2018-10-18 196 19
24612 [뉴스타운TV] 임종석 고소 2차 공판 후 인터뷰 - … 댓글(1) system 2018-10-18 249 59
24611 ‘제주4.3진실 도민보고서’에 나타난 원희룡의 실체 비바람 2018-10-18 269 49
24610 한,미,중,일,유럽 주식시장 비교로 보는, 미중 냉전게… 댓글(3) DONG 2018-10-18 176 21
24609 김관진-한민구 소환조사? 이것들이 미쳤나 댓글(1) 야기분조타 2018-10-18 390 4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