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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로 가는 길과 대창녀의 만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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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10-12 02:50 조회5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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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대통령은 16일 저녁 파리를 출발해 이탈리아 로마에 공식 방문한다.  

뉴시스

프란치스코 교황 (사진=뉴시스DB)

13일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유럽을 순방하는 17일 교황청 성베드로 대성당에서 열리는 ‘한반도 평화를 위한 미사’에 참석한다.

미사 후 한국 정부의 한반도 평화 정착 노력을 주제로 연설할 예정이다.

18일 프란치스코 교황을 예방하고, 문 대통령의 제안으로 교황의 평양 초청 의사도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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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창녀의 세상 역할과 받을 심판

1. 비밀의 이름과 역할(john's revel 17:1~5)

7- 대접(불심판용)을 가진 7- 천사중 하나가 와서, 나에게 말하였다. 

"이리로 오너라. 많은 물 위에 앉은 대-창녀(종교세력의 대표성)가 받을 심판보여 주겠다.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더불어 음행하였고, 땅에 사는 사람들이 그 여자의 음행의 술에 취하였다"

그리고 그 천사는 성령으로 나를 감싸고, 광야로 데리고 갔다.

나는 여자가 자주색 짐승(피의 살육권세= 세상통치자)을 타고 앉아 있는 것을 보았다.

그 짐승은 신성모독의 이름들로 가득하고, "7-머리와 10-뿔(세계 지배권력체의 모습)"이 달려있었다.

이 여자는 보라색과 자주색 옷을 입고 금/보석/진주로 꾸미고, 손에는 금잔을 들고 있었고,

그 속에는 가증한 것들과 자기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였다.

그리고 이마에는 '땅의 창녀들과 가증한 것들(종교세력)의 어미-대 바빌론의비밀'적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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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빙자한 유럽전쟁사

십자군 전쟁(11~12세기) : 중동원정 정복전쟁

백년전쟁(1337~1453) : 영국과 프랑스 전쟁

카펠 전쟁(1529∼31) : 스위스 구교-신교 지배전쟁

신성로마제국의 슈말칼덴 전쟁(1546∼47) : 로마제국과 신교 영주세력의 전쟁

프랑스 위그노전쟁(1562∼98) : 구교-신교의 세력전쟁

네덜란드 독립전쟁(1572∼1648) : 스페인 로마종교(구교)에서 신교도 독립전쟁

30년 전쟁(1618∼48) : 독일영주국의 구교-신교 지배전쟁

십자군 전쟁 후 각 영주와 기사별로 자신들의 세를 과시하고 권위를 나타내기 문장을 만들었으며 방패에 표시하였다. 

십자군 전쟁 후 방패에 문장을 표시한 것이 전통 아닌 전통으로 내려오면서 길드와 대학, 교회에서도 사용하게 되었다.
                

미국의 영향을 받은 한국은 상대적으로 방패모양으로 된 대학들이 상당히 많이 있다. 

서울대학교와 연세대학교, 고려대학교 모두 방패모양으로 이루어진 대학교 문장이다

              

 

2. 심판받는 이유(john's revel 18:1~5)

그 뒤에 나는 다른 천사가 큰 권세를 가지고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다.

 땅은 그의 영광으로 환해졌다. 그는 힘찬 소리로 외쳤다.

"무너진다. 무너진다. 대-바빌론이 무너진다.

그 여자는 귀신들의 처소가 되고, 온갖 악령의 소굴이 되고, 더럽고 불결한 새들의 집이 되었다.

모든 국가들이 그 여자의 간음으로 만든 흥분의 술을 마시고, 세상의 왕들이 그 여자와 함께 음행하고,

세상의 상인들이 그 여자의 사치(호화생활)로 치부하였다."

나는 하늘에서 또 다른 음성이 울려오는 것을 들었다.

"내 백성아, 그 여자에게서 나오너라.

너희는 그 여자의 죄에 가담하지 말고, 그 여자가 당하는 재난을 받지않도록 하여라.

그 여자의 죄는 하늘까지 닿았고, 신은 그 여자의 범죄들을 기억하신다."

 

                  기쁨조-창녀송! https://youtu.be/gdNtK0A5i6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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