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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흘리지 않는 전쟁과 북한- NLL선 인정발언(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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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진리true 작성일18-10-12 22:44 조회213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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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북한 서해 NLL 사실상 인정" - 2018. 10. 12 부터

2018-10-12 MBN
문재인 대통령이 서해평화수역 지정과 관련해 북한이 북방한계선 NLL을 사실상 인정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야당은 북한이 여전히 서해 NLL을 무시하고 있다며 비공개 군 정보를 공개했다.
군 장성 보직신고를 받는 자리에서 서해북방한계선, NLL은 장병들의 피로 숭고하게 지켜왔다고 밝혔다.
평화수역 조성은 '전두환 전 대통령 때부터 추진한 것(?)'이라며,
'피를 흘리지 않고 지킨다면(?) 더욱 가치있는 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남북정상회담에서 북한이 서해 NLL을 사실상 인정했다며, 서해평화수역 지정은 대전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야당은 국정감사장에서 서해상 북한 함선들 사이의 교신 내용까지 공개하며,
북한이 여전히 NLL을 무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7월 북한 함선들은 NLL이 아닌 북측이 일방적으로 주장해온 분계선 '서해 해상 경비계선'을 더 강조하고 있다는 것이다.

▶  백승주 / 자유한국당 의원
"북한이 NLL 무시하고 해상 (경비) 계선을 강조한 7월에는 군사합의를 위한 예비회담이 시작된 때,
   그 기간 동안에 북한이 NLL을 인정하지 않습니다. "
합참은 교신망을 통해 수집한 북 정보임을 인정하면서도 해당 정보는 일부 함선 사이의 대화에 불과한 만큼,
남북 정상의 NLL 인정은 변함이 없다고 밝혔다.
 
결 론 :  자유의 대가는 피흘림의 역사 - 세계 공통
1. 한국에는 국가영토의 통수권자가 이제부터 없다.
2. 국민 각자가 개인무장(정당방위용-무기휴대)으로 즉시 지켜야 한다.
 
       알아서 무장하라! https://youtu.be/7oqHj6fXo9g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문재인의 "북한이 NLL을 사실상 인정하고 있다" 는 말은 문재인이 NLL을 포기하고 국민을 속이려는 거짓말이다.
(이들은 늘 국민을 속여 독재의 길로 가기 때문에,  사실을 숨겨야 하고,  거짓말을 한다는 사살을 기억하라)
휴전 70년간 지켜온 NLL을 북괴가 사실상 인정하고 있다는 말도 웃기는 거짓말이지만 이제 북괴는 NLL이남에서
조업하는 우리 어선에게 조압을 못하도록 경고하는 것은 NLL 이남의 바다를 북에게 넘겼다는 명백한 증거아닌가 ?
NLL을 포기하고 국민에게 거짓말을 하는 것이다. 이적죄를 저지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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