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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대표이사:지만원박사 반론권요청서(명예훼손 및 방송의 정치중립 심각한 훼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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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솔향기 작성일18-11-09 10:28 조회270회 댓글3건

본문

YTN대표이사 귀하:

 

YTN 이 국회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국회에서 5.18 진상조사위원회가 시작도 하지 않았는데, 방송이 정치적 편견을 가지고 미리 단언하여 결과를 국민에게 공표를 하면 그것은

 

첫째  방송의 공정성 훼손입니다.

둘째는 개인명예 훼손입니다. 누구마음대로 극우로 규정을합니까? 극우의 기준이 무엇인가?

        누가 그런 룰을 정했는가??

세째  정치적 중립성 훼손입니다.

 

지만원씨는 언론에서 통상 보수인사이며 그렇게 부릅니다. 극우인사는 극좌파 운동권들이나 무식한 사람들이 그렇게 부릅니다. 사실조사도 하기 전에 여론을 들먹여서 여론 재판을 하는 것은 방송의 정치적 중립성을 훼손하는 것입니다.  방송은 사실에 입각하여 공정하게 방송을 하는 것이 방송의 사명입니다.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이 " 지만원 본인이 반론권을 직접요청하였습니다"  만약, 지만원박사에게 반론권을 보장해 주지 않으면, 소송을 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 YTN은 지만원박사 본인에게 알려  신속히 사과문을 방송하거나, 반론권을 주어 반론 방송이나 토론을 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신속한 답변을 기다립니다. - 

아래는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붙임:  지만원 반론권 요청서 외

=========================================

참고사항

조사위는 국회의장 추천 1인, 여당 추천 4인, 야당 교섭단체와 비교섭단체가 추천하는 4인으로 구성되며 활동 기한은 최장 3년(1차 2년, 2차 1년 이내에서 연장 가능)이다. 조사 과정에서 범죄 혐의가 포착되면 검찰총장에게 고발토록 하고 수사를 요청할 수 있다. 


-----------------------------------------------------------------

수신: YTN 대표이사

제목: 지만원의 반론권 요청서

 

내용:

이현종(문화일보)과 최진봉(성공회대) -형사 소송할 것

 

오늘 도봉역 재판에 다녀오는데 우리 회원님으로부터 분노하는 전화가 걸려왔다. “문화일보 논설자라는 인간이 박사님을 거지발싸개처럼 여기면서 지가 제일 잘났다는 식으로 마구 비난하는데 저 인간 전화번호를 알려달라고 했다. 오후에 뉴스를 검색해 보니 바로 아래 프로를 보시고 분노하신 모양이다.

https://www.ytn.co.kr/_ln/0101_201811081422415863

 

진행을 보니 이 두 인간은 완전히 지만원 죽이기에 나선 완장부대원들이다. 이들이 말한 내용은 허위사실에 근거를 두고 있다. 첫째, 이 두 인간은 이종명이 직접 나는 지만원을 추천한 바 없다는 공식입장을 냈다고 했다. 그러나 하루 전인 117일 오후의 JTBCMBC 보도에는 이종명 의원이 지만원을 확실하게 추천했고, 26일 공청회에서 이종명의원이 지만원의 저서 새로 써야 할 5.18역사를 들고 이 책을 모든 분들께 분배하겠다며 국방분과위원장의 동의를 얻는 모습까지 공개했다. MBC는 이주영 의원이 지만원을 적극 밀고 있다는 뉴스까지 전했다. 그런데 하루가 지난 118, 이 두 인간은 지만원을 한국당 그 누구로부터도 추천받지 못했으면서도 추천받았다고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으로 모략했다.

 

두 번째 허위사실은 내가 광수다이렇게 주장하고 나선 사람들이 지만원을 상대로 소송을 했는데 지만원이 패해서 9,500만원 손해배상 패소를 당했다. 이렇게 법에 의해 패소판결을 받고도 계속 떠드는 것을 보면 상종할 수 없는 사람이다. 보수는 그런 사람과 거리를 유지해야 한다. 대략 이 정도의 질책과 규탄적 공격을 공동으로 퍼부었다. 그러나 이들의 발언은 악의적 왜곡이다.

 

광주 인간들, 전라도 인간들이 내가 광수다이렇게 주장한 인간들은 14명이다. 14명 모두가 서울에서 관할하는 형사재판의 고소인들이다. 이들 14명은 서울재판정에 모두 증인으로 나와 진술을 마쳤다. 14명 모두가 소송 사기꾼으로 판명되고 있다. 14명중 8명이 광주에서 민사소송에 참여했는데 그 민사소송역시 형사소송처럼 서울법원이 관할해야 할 사건이었다. 그런데 광주 법관들이 민사소송법 제2조를 유린하고 서울사건을 가로 채서 무조건 광주 소송자들의 주장을 인용해주었다. 광주법원이 법을 어긴 것이고, 광주가 이해당사건인 재판을 광주가 가로 채 재판을 한 것이다. 이들이 공정한 사람들이라면 이런 광주법원의 불법과 공명정대하지 못한 행위를 비판해야 할 것이다.

 

그렇다 해도 광주법관들이 관장하는 이 민사재판은 광주법원에서 종결되는 것이 아니라 대법원에서 종결된다. 대법원 판결이 날 때까지 사건은 종결된 것이 아니다. 그런데 대법원은 서울 형사사건판결이 날 때가지 판단을 유보하는 것이 정도일 것이다. 그런데 이 두 인간들은 마치 대법원 판결이 종결된 것처럼 사실을 왜곡했다.

 

이 인간들 중 하나는 또 내가 문근영을 빨갱이로 몰았다는 허위사실을 내세워 나를 이상한 사람으로 매도했다. 나는 이 프로를 즉시 녹취하여 이를 근거로 이 두 인간에 대해 민사와 형사 소를 제기할 것이다.

 

2018.11.8. 지만원 

댓글목록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1) 명예훼손이 되는 이유: .
 YTN 앵커의 치명적인 실수로 개인 인격권과 사회적인 지위/명예 침해입니다. 가령, 방송에서 사회자(앵커) 역할이란?  최진봉이 방송 중에 ...지만원 극우라고 하면,  앵커가 얼른 개입하여 " 극우성향이 아니라 보수인사" 죠 하면서, 고쳐야합니다. 그렇게 앵커가 하지 못 했다면, 방송 말미에  잘못을 시인하고 지만원씨는 보수인사입니다.정정을 해주어야합니다.

(2). YTN 방송의 허위사실 유포:
 YTN의 PD는 무엇하는 사람인가? 앵커에게 JTBC와 MBC 보도 사실을 알려주어야 하는데, 김성태 원내대표 진상위원 관련하여 허위사실을 사실 확인도 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보도를 했다.  방송이 허위 사실을 유포하여 개인의 사회적인 명예와  허위사실을 유포한 것이오.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한국당 김성태 공과 사도 구분을 못 하고 있습니다. 김성태가 (임기 딱 한 달 남았는데) 5.18을 교란시키고, 방해를 하는 것입니다.

김성태도 나중에 애국단체 여기저기서 고발을 해야합니다.  그것 보다 정치적으로 매장시키는게 더 효과적인데요.  김성태가 김영삼 때문에 방해를 하고 교란지연 시키는 것은, 그런다는 것은 김영삼과 김성태의 상하 개인적인 친분인 사적인 문제입니다.  5.18은 엄연히 국가적인 공적인 문제인데, 김영삼과의 과거 정치관계를 내세우며 5.18북한군 개입학설을 뭉개는 것은, 즉, 국가 문제를,  공공안전을 위한 공적인 국가문제를,  개인적인 김영삼과의 당시 부하와 상관의 친분과 사적인 관계를 내세워 사당화  사유화입니다.  (사적인 친분을 이용하여)  공론화 된 국가적인 문제를 사유화 시키는 것입니다.

이거는 공과 사를 구분하지 못 하는 김성태의 반역질입니다.  애네들은 김영삼의 사병(개인적인 부하)입니다.  공적인 것과 사적인 것도 구분을 못 하는 넘이 원내대표라니...참 한심한 인간? 이거는 동물입니다.

김성태 이넘도  정치적으로 매장시켜야 합니다.

솔향기님의 댓글

솔향기 작성일

YTN은 얼른 지만원 박사님에게 와서 무릎을 꿇고 사죄한 다음에
최진봉 하고 이현종에게 사과하는 사죄문을 A4 1 페이지 씩 간단히 써서 보내주기 바랍니다.

극우는 네가 기준을 정했냐? 당신이 판결을 내리는 판사인가?  떠도는 소문을
듣고서 아무나 극우라고 하면 됩니까? 안 돼요.  이번에 혼 벼락이 나봐야 정신차릴 것.

최진봉과 이현종,
젊은 사람들이 싹수가 노랗군요.
최진봉과 이현종은 명예훼손과 허위사실 유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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