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순국가원로회장 청와대 앞 분신 선언! > 자유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System Club 시스템클럽

자유게시판 목록

장경순국가원로회장 청와대 앞 분신 선언!

페이지 정보

작성자 청원 작성일19-01-03 17:25 조회1,216회 댓글3건

본문

장경순국가원로회장 청와대 앞 분신 선언!

 

장경순 국가원로회장 청와대 앞 분신 의거 선언하다

- 육사여 나라를 구하라! -

 

자유수호 국가원로회 장경순입니다. 육군사관학교 총구국동지회가 2019년 1월 1일을 기해 5기 집행부를 출범시켜 면모를 일신하고 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도 여러분들은 호국의 정신으로 적들과의 전투에서 최선을 다해 싸워 애국시민들에게 큰 힘이 되었음은 그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한 여러분들이 나라를 결딴내고 있는 문재인정부를 효과적으로 제어하고자 초심을 굳게 함으로써 의분에 떠는 민심의 선두에서 희생하겠다고 나선 것은 참으로 장한 일입니다.

 

사랑하는 육사총구국동지회 여러분!

 

여러분들의 의지를 받들어 저도 한 몫 거들고 싶습니다. 작년에 저는 죽을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아직 살아 있습니다. 그래서 올 해는 죽음을 향한 무덤을 제손으로 파려합니다.

 

모월 모일 모시, 결정적인 날에 청와대 앞에서 제 몸을 불태울 생각입니다. 그 불꽃이 무서운 화염이 되어 잠자는 민초들을 깨우고 전국방방곡곡에 불 붙는다면 우리의 거사는 성공할 것입니다.

 

그때 여러분들은 그 불씨를 퍼날라 조국을 위해 영광스러운 죽음을 택하려는 이 늙은이의 소원을 이루도록 도와주십시오. 이렇게 해야만이 저들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그러면 자유대한민국을 되찾게 됩니다.

 

사랑하는 육사인 여러분!

 

여러분들도 주지하다시피 나라는 이미 적들에 점령되었습니다. 어느 누구도 이 엄연한 현실을 부정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나라를 빼앗길 줄을 누가 알았겠습니까?

 

그러나 내어 주지는 않았기에 다시 찾아올 수 있습니다. 군사혁명으로 저들을 뒤엎어야 합니다. 주사파정권의 정체성을 바꾸는 것은 혁명뿐입니다. 국가안보는 헌법상 군의 의무인 동시에 책임인바 지금은 오로지 혁명을 통해서만 가능할 정도로 시급한 상황입니다.

 

쿠데타로 변혁을 꾀하는 것이 아니라 혁명으로 나라를 지킨다는 이야기입니다. 그 총대는 현역 육사인들이 짊어져야 합니다. 저들에게 단호히 맞서야지요.저들은 그러한 토양속 육사인의 결기가 무서워 사사건건 트집을 잡아 육사를 내쳤습니다.

 

국회가 계엄령을 해제한다? 천만에 말씀입니다. 망국적인 국회를 해산해버리고 썩은 정치인을 도려내면 모든 국민은 다시 한번 욱일승천하는 자유대한민국의 투사가 될 것입니다.

 

사랑하는 육사인 여러분!

 

우리는 해낼 수 있습니다. 이 늙은이가 그 어느 즐거운 날을 택하여 몸을 불사르기 전에 우리는 함께 할 일이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앞장서 주십시오. 이제 태극기운동의 형태를 여러분들이 바꾸어야 합니다. 지금부터 태극기의 모양을 하나로 만드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육사의 이름으로 전면에 나서지 말고 별도로 통합의 모양세를 만듭시다.

 

육사의 깃발은 하나입니다. 10개도 하나요,100개도 하나요,1,000개도 하나인 것입니다. 그 하나가 모든 애국시민을 감싸야 합니다. 육사는 흩어지면 안됩니다.

 

사랑하는 육사인 여러분!

 

그 통합의 깃발을 어떻게 할 것인가는 여러분들의 지혜로 풀 수가 있을 것입니다.토요집회에서 육사는 타 집회의 주최자 측과 시간과 장소 등을 충분히 상의하여, 행진 시에 육사깃발이 전체의 호위군기가 되는 모양세를 갖는 것도 하나의 방법입니다.

 

토요집회와는 별도로 평일 어느 특정한 날을 택하여 오직 육사인만의 전문집회도 가져야 합니다. 국방부, 재향군인회, 평택 미군기지, 청와대, 국회의사당, 민주당, 자한당 등 오직 군의 위용을 보여야 할 때 깃발을 무기로 저들을 응징해야 합니다.

 

그러한 창조적 솔선수범만이 민초들의 마음을 얻을 수 있습니다. 결코 쇼가 아닙니다. 그때 군자금은 자연스럽게 모금됩니다. 저도 모든걸 내놓겠습니다.

 

내자가 치매로 보훈병원에 입원해 있습니다. 제가 보호자입니다. 토요일에 태극기를 들고 나올라치면 그때는 그 사람도 정신이 돌아오는지 투정을 부리지 않습니다. 모든걸 내놓아도 좋다는 뜻입니다.

 

여러분들이 사즉생의 각오로 새해를 맞이함에 이따금 정신이 오락가락하는 이 늙은이도 새롭게 힘이 납니다. 귀가 점점 어두워져 듣기도 어렵지만 정신만은 또렷합니다.

 

육사가 앞서면 군이 뭉치게 됩니다. 그러면 총칼 든 후배들도 따라옵니다. 그 길만이 주사파한테 빼앗긴 나라를 되찾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200만의 민노총, 거대한 전교조를 두고는 한발짝도 나갈 수 없습니다. 그들의 중심을 일거에 척결하면 나머지는 흩어집니다. 그러면 촛불을 들었던 국민들도 되돌아 옵니다. 우리는 그들을 껴안아 주어야 합니다.

 

늙은이의 잔소리가 길었습니다. 5.16당시 이미 목숨을 내놓았기에 지금은 덤으로 살고 있지만, 그러나 다시한번 여러분들과 함께 나라를 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랑하는 육사인이여, 나라를 구합시다!

 

2019년 1월 3일

 

자유수호 국가원로회도 앞장섭니다!

 

댓글목록

이름없는애국님의 댓글

이름없는애국 작성일

장경순 의장님의 애국충정이 절절하오나,
분신자결은 하지  마십시요.
누군가 의장님을 잘 아시는 분이 막아주십시요.
악한 자들은 곧 망할 것입니다.
비록 더디게 보일지라도 곧 망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분명히 사람들에게 하신 약속이며 하나님의 약속은 대대손손  절대로 변하지 않으며 허망하지도 않습니다.
반드시 약속을 이루십니다.
연로하신 장경순 의장님  좀 더 기다려 보십시요.
"야~이놈들 악한 종자들아.!네 놈들 앞길이 창창할 줄 아느냐? 악인을 감찰하시는 분이 네놈들 위에서 내려 보고 계신다.
속히 망하리라.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1월 7일날 전 두환 대통령 사건이/
광주에서 열린다고하니 태극기부대가내려와/
광주 법치인들에게 따지는것이/
현명한 방법 아닐까요/
우리 국민이 남남갈등으로 싸우고있는원인은/
5.18광주사태를 둔갑을시켜 뒤집은 탓입니다/
5.18의진실을밝혀 광주사태로 인정된다면/
현직에있는 자들은 모조리 사퇴시켜야합니다/
반역자들이 고위공직자나 언론에서/
꼴깝을 떨고있는한 나라 망신만  시킬뿐입니다/

방울이님의 댓글

방울이 작성일

섪고도 슬프다!

일평생 대한민국을 위해 애쓰오신 어르신께서 편안한 여생을 보내야하는데도!

어쩌다가 이런 나라가 되었을까!
장경순 어르신!.
그러지 마시고 참으세요.
젊은 것들이 잘 못했습니다.

자유게시판 목록

Total 34,855건 8 페이지
자유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34645 이한구 눈에는 국회의원들이 다 개쌔끼로 보이는 거다 댓글(2) 조고아제 2016-02-18 2717 119
34644 탈북자들에 대한 테러 비상!--- "서울광수들, 첫 메… 댓글(5) 미스터korea 2016-02-22 3156 119
34643 김지히의 폭탄 발언(펌) 댓글(2) 염라대왕 2016-04-29 2633 119
34642 기뿐 소식. 그리고 부탁합니다. 댓글(11) 오뚜기 2016-08-03 2160 119
34641 미국의 소리 최신 긴급뉴스 속보 댓글(2) 현우 2018-08-31 2139 119
34640 탈뤈전 반대 국민서명운동에 참여하세요/매우 간단/30초… 댓글(3) banabas 2018-12-13 1145 119
34639 지박사님 최종보고서를 가지고 회원분중 한분이 국회에 공… 댓글(1) 지조 2019-02-07 910 119
34638 광수들이 생환자 110명보다 더 많이 포착되는 이유 댓글(3) 미스터korea 2015-07-29 2683 118
34637 박여사가 봐야할 비석 댓글(5) 일조풍월 2015-08-04 3121 118
34636 적을 보호하는 대한민국 판사 댓글(3) 용바우 2015-09-28 2402 118
34635 빨갱이들을 감싼 결과를 똑똑히 보라. 댓글(3) 용바우 2015-11-24 2444 118
34634 대통령과 국정원은 사실을 밝혀라 댓글(1) 용바우 2015-12-04 2116 118
34633 뉴스타운 호외3호에 대한 충격 댓글(3) 은방울꽃 2016-01-12 2832 118
34632 박근혜는 선거 결과를 보고도 5.18 종북세력을 보호할… 댓글(1) 용바우 2016-04-14 2399 118
34631 검사님의 메가톤급 핵폭탄 161광수 댓글(4) 새역사창조 2016-05-22 2219 118
34630 [충격] 미국 평창 올림픽 불참한다! 광승흑패 2017-12-08 1505 118
34629 국가원로회가 말한다 ! - 2017년 송년사에 가름하며… 해머스 2017-12-14 1606 118
34628 김대령의 신작에 날뛰는 광주5.18 댓글(1) 김제갈윤 2018-05-05 1799 118
열람중 장경순국가원로회장 청와대 앞 분신 선언! 댓글(3) 청원 2019-01-03 1217 118
34626 변 길남 ! 거기는 네가 설 자리가 아니다. 댓글(6) 만리경 2019-01-11 975 118
34625 '노숙자담요로부터 온 편지'를 읽고 댓글(13) raven 2019-02-01 909 118
34624 5.18을 반듯이 이긴다 댓글(1) 지조 2019-02-25 943 118
34623 "설마 600명이나 되는 북한군인이 5.18 광주에 왔… 댓글(5) 청만 2015-07-03 2902 117
34622 [역사전쟁] 5.18 광주 대학살 관련 중국 내부자료 … 댓글(1) 기재 2015-08-27 3356 117
34621 전남 경찰관 분장한 광수 제161 김중협 굳모닝 2015-12-08 3054 117
34620 "5·18 배후 북한" 지만원씨 수사 서울중앙지검 이송 댓글(4) 달님 2015-12-10 2913 117
34619 박지원의원의 최후 (2부) 댓글(1) 펑그르 2016-06-16 2031 117
34618 조선일보 끊었습니다 댓글(4) 솔향기 2016-09-07 1937 117
34617 22171번 해머스님 글 직접영상 입니다. 댓글(6) mozilla 2018-06-10 2735 117
34616 자유한국당귀중 댓글(1) 작전부장 2019-01-11 967 117
게시물 검색

개인정보취급방침 서비스이용약관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 대표자 : 지만원 | Tel : 02-595-2563 | Fax : 02-595-2594
E-mail : j-m-y8282@hanmail.net / jmw327@gmail.com
Copyright © 지만원의 시스템클럽. All rights reserved.  [ 관리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