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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규재 " 역사의 변종 386 종북은 전두환 키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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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이언 작성일19-01-04 17:56 조회804회 댓글1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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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의 변종 386 종북은 전두환 키즈다 >

  "내 남편이 민주주의 아버지"라는 이순자 여사의 말을 들으며 저러니 보수가 욕을 먹게 된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아마  6.29선언과 대통령 직선제 부활을 말한 것같은데 이는 6월 항쟁의 마지못한 수용일 뿐 전두환의 공로도, 보수의 공로도 아니다.  7년 담임을 지킨 것을 민주화 공로라고 부른다면 웃을 수 밖에 없다.

"위대한 박정희 대통령"의 서거 이후 생겨나던  연약한 민주화 가능성을 12.12 쿠데타를 통해 차단하며 시대착오적 군사정권을 탄생시킨 자가 바로 전두환이다. 물론 전두환의  공로도 결코 없지는 않다고 말할 수도 있겠다. 그러나 전두환을 일컬어 한국 민주주의 아버지라고 말하는 것은 있을 수 없다. 오늘날  소위 종북세력이야말로 전두환 키즈들이다. 앞으로 나아가야할 때에 나아가지 못했기 때문에 그리고 극렬한 형태의 반동이 진행되었기  때문에 실로 역사적 미아들이며 변종 바이러스인 종북세력이 생겨나기에 이르렀던 것이다.

  '후흑 김대중'의 정권 장악시도를 도저히 묵과할 수 없었고 김영삼 등 당시 유력한 정치인들의 무능 부패가 극에 달해,  신군부로서는 도저히 소위 민주화 과정을 지켜볼 수 없었다고 말하는 것까지는 참아줄 수 있지만 총칼로 정권을 찬탈하고 제멋대로  독재위원회를 만들어 중앙무대를 장악한 전두환을 민주화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어불성설이다.

바로 그런 전도된 암흑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당시로서는 5.18이 일어났고, 종북이라는 괴물 집단이 만들어졌고, 지금까지 대한민국을 파괴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의 486 종북은 전두환이 키워내고 양육한 전두환 키즈다. 그들은 엄혹한 시대의 변종이며 역사의 미아다.

  전두환 시대가 남긴 그림자가 이렇게 길게 드리우며 지금까지 대한민국의 목을 조르고 있다. 참으로 개탄스럽다. 한 시대가  정리되기가 이다지도 어렵다는 것인가.지금의 좌익과 종북이 싫다고 해서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 전두환이 옳았다고까지 주장한다면 실로  정신착란적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jkj

댓글목록

jmok님의 댓글

jmok 작성일

동의하지 않는다.
5.18을 전두환의 책임으로 몰다니 ?
기가 막힐 왜곡이다
5.18은 박정희 시해후 7개월 후에 일어났다
박정희 대통령 시해후 7개월만에 전두환의 독재로 종북이 자생해서 이들이 5.18 폭동을 일으켰나 ?
그렇다면 현존하는 김정은 주변 인물 580 여명이 광주 폭동 현장에서 발견되는 이유를 무엇으로 설명할 것인가 ?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을왜곡시키는 자들은 호남인들입이다.
이미  둔갑을시켜 뒤집은 사실이 다 들통났건만
국회의원들만 모르는듯하니 한심합니다.
총선전에 5.18을 시급히 청문회라도하여
김 대중무리의 반역자들은 사퇴시켜야힙니다

Marie님의 댓글

Marie 작성일

저리도 알려지신 분이 말씀하시면 부족한 소시민들은 어찌해야...
#지만원박사님~ 도움말씀 청합니다...

jmok님의 댓글

jmok 댓글의 댓글 작성일

혹시 이분, 정규재 주필, 박정희를 물고 싶어서 이런 발언을 한 것은 아닌가 의심된다.
5.18 광주폭동은 박정희 시해후 7 개월 만에 발생했으니 7개월에 전두환의 키즈양성은 물리적으로 불가능 했고,
그렇다면 정규재는 그 책임을 박정희로 돌려 박정희 독재로 종북이 탄생하였다로 말하고 싶은 것 이었나 ? 
그렇게 하면 북한 세습독재 3대의 독재 살인정권의 5.18 침투 사실은 없는 것으로 덮어 지는가 ?
이 분의 경제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매우 대단히 유감스럽다.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충남출신 이 해찬의원이 5.18유공자.
이 태복이란? 자가 5.18유공자.
시위꾼들은 5.18유공자.애국자라니
이 나라 지식인들이 문제가있는것 아닌지요.
이 태복이란?자는 5.18주동자 윤 상원은
전국적으로 홍보를해야한다고합니다.
민주화의 상징이라네요
윤 상원 기념사업회 이사장으로 취임

한글말님의 댓글

한글말 작성일

정규재는 한평생 외골수로 경제 기자.. 기자로서 공부를 했다면, 경제분야..
지난해 펜앤드마이크를 만들면서 이른바 우익언론을 자부하는것은 좋으나,  정치 역사 분야에도 평론가 처럼 주제넘게 나서네요.
하루빨리 정신 차리고, 제대로 공부해야 하는데..  참우로 유감..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이 태복이란?자는 2013년: 5.18유공자로 인정.
1979년.10.26 박 정희대통령이 서거하시자.
윤 상원과만나 의논을했다니
이런자가 문제가있는 자들 아닙니까.

장여사님의 댓글

장여사 작성일

5.18광주사태를 둔갑을시켜 뒤집어
민주화운동으로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시켰다면
좌파의 뿌리를뽑아서라도 뒤집어
후손들에게 올바로 인식시켜야합니다.
어떤경우에도 역사가 왜곡되어서는 아니됩니다.
5.18이 광주사태라면 전 두환 대통령은
큰 피해자라는것이지요

마르지않는샘물님의 댓글

마르지않는샘물 작성일

No, No!!!
얼핏 들으면 맞는 말같지만 한국정치와 역사는 일차방정식이 아니라 연립방정식이므로 그렇게 해석해서는 풀리지않아요. 정규재 주필!

(1) 1945년 한반도 독립은 우리의 힘으로 된 것은 0.000000000001% 도 없었다. 독립운동 제 아무리 열심히 해봐도 그것은 실제 독립에 전혀 도움이 될 수 없었고 독립에는 일본의 하와이 진주만 공습으로 인한 미국의 참전으로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떨어진, 단 두발의 핵폭탄만이 일본의 무조건적 항복을 이끌어내어 조선의 독립을 가져왔다.

(2) 이것은 운명이다. 조선이 내내 피터지는 당쟁으로 나라를 시궁창으로 몰아갔기에 구한말 식민지신세로 전락했었고 결국 남과 북의 이념이 다른 분단국이 되었다.

(3) 미국없이는 독립도 없기에 민족이 그냥 일본의 그냥 식민지 거주민으로 살것이냐? 아니면 비록 분단되었을지라도 남과 북 자체로 살것이냐의 선택의 문제인 것이다. 역사내내 분열과 편가르기 싸움에 익숙한 한국인들의 기질엔 차라리 남북의 확실한 이념분쟁으로 두 국가로 유지되는 것이 유리하다고 본다.

(4) 그러기위해선 북은 공산주의로 살고 남은 자유 민주주의 국가로 유지되어야한다면 남쪽에서 종북하는 세력들은 매국노이기에 참수를 해서라도 나라의 기강을 바로 세워야할 것이다. 종북 정권 처단 후엔 북이 좋으면 북으로 가서 살도록 나중 강제 추방하여야 한다. 그러지 않으려면 입닥치고 자유민주주의 체제에 순종하고 살든지. 이를 확실히 하지않고서는 나라의 기강이 바로설 수 없을 뿐 아니라 제대로 굴러가지않는다.

(5) 이와같은 맥락으로 볼 때 한반도는 이념이 갈리는 특수상황이므로 전두환의 당시 사령관의 결정이 옳았다.
지금도 세월호사고를 포장하고 촛불공산민중혁명 성격으로 변질하여 대통령을 탄핵시킨 후 빠르게 나라를 공산사회주의로 몰아가는 문제인과 종북좌파의 행태를 본다면 1979년 당시에는 남북의 경제규모도 현재처럼 의미있게 차이나는 것도 아니었고 김일성이 건재했고 김대중 같은 종북좌파의 거두가 한창때의 혈기를 가진 때라 만일 군부가 아니었고 국민투표로 김대중이 정권을 잡았다면 공산화는 100%되었을 것이라 확신한다.

(6) 그리고 남한 종북좌파의 뿌리는 386이 아니다. 그러므로 전두환에 의해 종북좌파세력이 결집되었다는 소리는 갑자기 없던 것이 하늘에서 떨어지고 땅에서 솟아났다는 허무맹랑한 소리밖에 되지않는다. 종북좌파의 뿌리는 625전쟁 당시부터 시작된 비전향 이북실향민 + 적절히 국가로부터 보상받지못했다고 생각하는  일부독립운동 세력 + 조선역사내내 열등감이 쌓이고 차별을 받았다고 생각해온 전라인들의 봉기이다. 이승만, 박정희 시절에도 이들은 존재했었으며 함석헌, 장준하, 박헌영 등등 이들에게서 영향을 받고 사사를 받았던 인물들이 핵심이다. 전두환 때에 이들이 386, 주사파나 민중혁명파의 이름으로 세간에 운동권으로 등장했을 뿐.

(7) 역사와 이념문제를 상고하지 못하고 독재, 군부장악의 논리에만 귀와 눈이 열려있는 정규재 주필은 그냥 경제분야에만 올인하라. 그 단순화된 머리로 정치와 세계사를 헤아리려 하지말고. 각자 모두는 자신이 넘지 못하는 지적 한계를 가지기에.

이팝나무님의 댓글

이팝나무 작성일

부인 이순자 여사가
남편인 전두환 전 대통령을 민주화의 아버지라고 한 것을
왜, 야단들인가 ???

알리님의 댓글

알리 작성일

하나같이 개소리밖에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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